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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결혼하는 딸에게 보험 강요하는 엄마,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ㅜㅜ (판) 2019.04.10 08:42 조회28,579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글 올릴 때 까지만 하더라도 댓글이 많이 안올라 와있었는데

갑자기 베스트글 까지 가 있네요;;;;

여하튼 많은 분들의 의견 잘 알겠고 충분히 상의하고 안넣겠습니다,ㅠㅠ

글 내리게 되어서 죄송하고 의견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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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2019.04.11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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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험쟁이들은 눈에 자식이고 남편이고 다 안 보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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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misscu... 2019.04.10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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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말도안되는....
연금보험자체가 사업비 빼고 어쩌고 하면 보험설계사만 좋은 꼴인데
부부합산소득 500도 안되는데다 외벌이 애낳으면 160밖에 안되는 자식부부한테
자기 설계사 수당 떨어지게 월 25짜리를 들어달라고?
계모도 아니고 너무하네요. 다시는 신랑귀에 안들어가게 쓰니선에서 철저히 막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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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ㅎㅎㅎ 2019.04.12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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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입사하자 마자 엄마가 친 이모한테 연금보험 들어라고 해서 친 이모 보험하는데 들었는데 결혼하고 재무상담 받고 바로 해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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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1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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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 언니가 얼마전 보험 시작했는데 나한테 그렇게 연금보험 들어달라 노래를 한게 저거때문이구나.. 안그래도 가족들 등에 빨대꽃고사는데 실적안좋아서 그걸 어떻게 나한테 추천할수있지.. 진짜 정이뚝떨어지네 가족이고뭐고 친구얘기하면 걔는 보험안들엇냐그러고 회사사람 얘기하면 그사람 보험필요없냐 인생설계가 어쩌고저쩌고 진짜 가끔 소름돋고 징그럽다 가족인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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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아니지 2019.04.11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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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은 국민연금으로 유지하시는게 좋고, 암보험, 상해보험 각각 있어야 하고 여유가 되시면 10만원 선에서 10년납 하나 들어 두시는 것도 좋아요. 연금은 작은 금액이라도 일찍 들어 없다 생각하고 묻어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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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맘충응원단 2019.04.11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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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정신 나간 할망구들이 있더라구요~~~

공고 졸업하고 첫 취직한 공순이 황진이에게 "월급 다 엄마 통장으로 보내...엄마가 계들어 줄께" ㅋㅋㅋ
미친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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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1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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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키울 돈도 없어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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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1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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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엄마도 보험하는데 진짜 보험쟁이들 자식포함 주변 친지, 지인들까지 장사해쳐먹으려고 하는거 극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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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지존다마 2019.04.11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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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더 욕먹기 전에 보험일 때려쳐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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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123 2019.04.11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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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보험 들긴 해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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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1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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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은 단독실손밖에 안되요 지금 만원이 몇십년후에 같은 가치가 아니잖아요 설계사 수당만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설계사는 피하세요 연금도 하지마시고 걍 은행에 적금드세요 주변에 손해보고 해약하는 사람 너무 많네요 십년됐는데 아직도 원금이 안나온단 얘기 어제도 들었네요 엄마께도 차라리 보장성 작은거하나 든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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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1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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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급형실손이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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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4.11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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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실적 때문이신지 딸에게 꼭 필요할거 같아서 추천하신건지는 모르겠으나
금액을 줄이고 넣는 개월수도 좀 줄여서 하나 넣으세요.
연금은 필요하다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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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1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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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험중에 가장 들지말아야 할게 연금보험이라던대요 그냥 저금이 훨낫다고.. 저도 엄마때문에 월급 100받을때 17만원짜리 종신보험을 어거지로 들었는데 반절은 엄마가 내주겠다고 해서 믿고 들었어요 알고보니 내가 다달이 준 보험료 중간에 안내고 걍 먹어서 연체되어있더라구요... 그간 낸 보험료만 다 떼이고 해지했어요 십몇년 지났는데 아직도 생각하면 열불터져요 그 이후로 엄마말 절대 안믿어요 설계사한테 가장 돈이 많이 떨어지는 보험이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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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네임 2019.04.11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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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연금보험 좋아요 한살이라도 젊을때 넣어야 적립금도 싸인답니다 근데 연금보험은 납입기간이 무조건 10년입니다 그이상짜리는 연금이름을 가장한종신보험이예요 화재보험에들지말고 생명보험에 드세요 화재보험에소득공제형 연금보험은 혹시 돈필요할때 공제받은거 다토해내야해서 그리고 약관대출받을때도 이자도 비싸답니다 생명쪽은 그나마 약관대출이자도 다른거보다는 좀 싸더라구요 10년납 20만원정도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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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psleepy... 2019.04.11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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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환급형 실손보험같은거30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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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여자입니다 2019.04.11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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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정언니가 보험을하는데....그옛날 내 자매같은 기분은 정말 1도 안들어요 기승전 보험이고 때되면 갈아타라 난리고 회사도 자주 옮겨서 옮길때마다 완벽하다던 제보험이 허술하다면서 다시 보강하자 난립니다 제대로 호응못해줄땐 남보다 못해요 저는 친정언니가 없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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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록리나잇 2019.04.11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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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끊으세요. 10년 쯤 후에가면 그냥 얼굴 보는것만해도 좋아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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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2019.04.11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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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이태어나자마자 제일먼저 한게 연금보험든거였어요...거기에 태아보험과 실손이요
10년넘었는데 유지중이고 확실히 저축한다생각해서인지 마음이 든든해요 너무 나쁘게만 보시는건아닌지모르겠네요...지금은 젊으니 잘모르시겟지만 나이들수록 보험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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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1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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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험쟁이들은 눈에 자식이고 남편이고 다 안 보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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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김정민 2019.04.11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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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님도 그렇고 남편 되실 분도 그렇고 보험을 너무 모르시네요.
실손 절대 환급형 실손 들지 마세요.
환급형 실손이란 표현도 웃기지만 (적립금 많이 넣는단 얘기죠)
실손보험은 어디까지나 비용이에요. 저축이나 투자 수단이 아닙니다.
두분 단독 실손에 암보험╋심혈관질환╋뇌졸증 정도 하시고
조금 여유 된다면 정기보험(60세까지 사망보장) 정도 하시면 됩니다.
20대 후반 이시라면 남편 되실 분이랑 같이 들어도 15만원 선이면 되요.
남는 돈으로 차라리 적금을 드세요.
환급 되는 실손보험 들어봐야 설계사만 좋은일 시키는 거지
적립되는 돈 사업비로 나가는 돈 빼고 실 이율 따져보면
적금이 더 좋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나중에 급하게 돈 필요한 일 생기면
깨야할텐데 그럼 본전도 못건져요.
암보험, 각종 질병 관련 보험은
만기 환급 안되는 걸로 보장기간 긴(100세 만기 이런거)
비갱신형 상품으로 들어서 보험료 최대한 낮추는게 중간에
안깨고 길게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에요.
실손은 비갱신형 상품이 없어서 갱신형을 들수는 없지만
이것도 적립금 최대한 없이 드세요.
그리고 가능하면 실손도 단독실손(특약 없는)으로 드셔야
나중에 다른 보험 다 깨도 실손하나는 잡고 가실수 있으실겁니다.
(최소한의 안전장치)
게다가 문제인 케어 가속화 되면 비급여 항목 점점 줄어서 실손 의미가
점점 없어질거에요. 그때 깨시려고 해도 부담 없으려면 적립금 없이, 특약없이
단독 실손이 편해요.

연금 보험 같은 건 소득도 늘어나고해서 가계에 여유가 생기셨을때 드셔야되요.
즉 단기 저축으로 통장에 모아논 돈도 있어서
집 옮기거나 차사거나 할때 쓸수있는 돈 충분히 있고
월급도 지출대비 여유가 있을때 드는거죠.
소득 여유있는게 아니라면 전 30대 중후반, 40대 초 정도에 시작하셔도 된다고봅니다.
그리고 한가지 팁 드리자면 연금보험 드시지 말고
여유 생기셨을때 연금저축펀드로 가입하세요.
인터넷 검색 해보시면 연금저축보험보다 펀드가 훨씬 수익률 좋습니다.
연말 세액공제가 쏠쏠하니 단기 저축 어느정도 되시고 나서 연금저축펀드하나 하셔서
노후대비도 좀 하시고 세액공제 챙기시면 좋죠.
지금 나이시면 보험료 전체 수입에 5~8% 넘기지 않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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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1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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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어머니 보험설계사로 30년쯤 일하셨는데 제 보험 들으라 그러실때 한번도 니가 내라 하신적 없어요. 보험은 들어둬라 하시지만 보험료는 본인이 다 내주십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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