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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냥줍했어요 도와주세요 ㅠㅠ

냥줍1일차 (판) 2019.04.11 06:54 조회21,688
톡톡 결혼/시집/친정 방탈죄송

먼저 방탈죄송해요! 동물사랑방에 올렸는데
반응이 없어서요.

갑자기 친구한테 전화와서 지하 천장에서 세마리가 떨어졌다고 하네요; 2-3일 지켜봤는데 어미도 안온다그러고..
그래서 일단 급한마음에 데리고와서 병원부터 갔더니
아직 눈도 못뜬 신생아에 병이나 상처같은 흔적은없고
초유사와서 먹이면서 박스에 담요 덮어두고 따듯하게 해주고 배변유도밖에 할수있는게 없네요. 너무 아깽이라 눈도 못뜨고 젖병을 빨지도못해 억지로 조금씩 먹이고는 있는데 제가 잠깐 보고있을 상황은되나.. 입양이나 임보 가능하신분들은 쪽지좀주세요... 이런글로 처음 써봐요 ㅠㅠ 저도 아직 너무 황당해서 계속 애기 옆에만 붙어있네요.. 사진 더 보내드릴수있어요 영상이랑 부탁드립니다. 냥줍 1일차구요. 병원에선 별다른 말 없으셨습니다. 동영상 캡쳐본이구요 애기가 울기는하나 숨쉴려고 입만 벙긋벙긋하고 코막힌것같아서 코이물질 입으로 빨아냈습니다 배변 수시로 유도하고있구요. 눈 못뜬걸 보아 생후 7일도 안된 아깽이인것같아요..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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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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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4.11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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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약국가면요 주사기 바늘부분빼고 사오시면 그걸로 입에 밀어넣어주세요 그리고 빠는 힘이 생겨도 젖병입구가 클수있으니 물약통도 같이 사오세요 페트병 따뜻한물넣어 수건감아주시고 물티슈로 살살 비벼주면 배변유도됩니다 너무 작아서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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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4.12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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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하고 계십니다. 대단하세요. 아는 분은 탯줄도 안 뗀 애기냥이가 집앞에 있어 돌보기 시작했는데 고양이 처음인 분이었음에도 잘 키워 입양 보내셨어요. 애기냥이 약한데 의외로 강하기도 해요. 애기냥과 집사님 모두 축복받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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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4.12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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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체온 유지가 중요합니다 유리병에 뜨거운 물 담아서 수건으로 감싼뒤 같이 지내게 해주세요. 고양이용 분유 사서 먹이시고 외람된 말씀이지만 큰 기대는 안 하시는게 좋을껍니다.. 아깽이들은 많이 약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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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3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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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역을 제목에 넣어주세ㅛ 아무래도 가까운부니 도움이 될듯요 고양이라서다행이야 가입해서 지역달고 급임보글 올리셔도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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ㅌㅌ 2019.04.13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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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복받으실거여요. 부디 잘보살펴주세요. 하늘에서 내려준인연이라생각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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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2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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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물병원가서 KMR 분유랑 젖병 사세요 KMR로 사세요 이거말고 다른분유는 설사한다는 말이 많아요 그래서 분유타서 먹이시고 3~4시간마다 주셔야해요 그리고 체온조절 진짜중요해서 페트병에 따뜻한물 담으셔서 냥이 옆에 놔주세요 담요같은것도 살짝 덮어주시구요 박스작은거나 통 작은거에 모래담고요 애기 분유먹인뒤에 똥꼬 살살 문질문질해주시면 볼일봅니다 배변유도는 충분히 해주셔야하구요 냥이를 살리는건 쓰니님 손에 달렸습니다 모르시는건 네이버까페 고양이라서다행이야 에 가입해서 문의하시면 실시간으로 사람들이 댓글 달아주니까 계속해서 물어보세요 사진은 제 냥이 꼬물이때입니다 저는 저렇게 페트병이랑 담요 넣어줬어요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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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2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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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까페 "고양이라서다행이야" 가입하셔서 아깽이들 임보처 구해보세요ㅠㅠ
시간이 많고 집에계신분들께 임보를 맡겨야 몇시간에 한번씩 분유 먹여가며 살릴수있을꺼예요ㅠㅠ
임보 폴더란에 급하게 임보글 쓰시면 빨리 구해질꺼예요ㅠㅠ
지금 저아가들은 너무 애기라 입양하시면 안되요
수유가능하신 분들께 임보부탁하셔서 일단 살리는게 우선이예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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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4.12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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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기가 빽빽 잘 울면 병이 없음 잘 커요. 너무 더러우면 따뜻한수건으로 잘 닦이고 유리병에 따뜻한물 넣고 상자에 같이 넣어서 따뜻하게 해줘요. 손 넣었을때 땀날정도로 뜨끈한게 좋아요. 애견샵같은데서 젖병사서 구멍 조금 뚫어서 얼굴잡고 젖병 물리면 첨엔 못먹다가 점점 스스로 먹어요. 배가 볼록해지면 물티슈를 따뜻한물로 한번빨아서 똥꼬를 톡톡해줘요. 10분정도 하면 응아나 쉬야할거에요. 그외에는 애기가 대부분자니까 냅두면돼요. 네이버카페에 고양이 카페 많으니까 회원수많으곳 가입해서 글올리면 해결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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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사람 2019.04.12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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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병에 따듯한물 채워서 수건으로 감싸서 옆에두시고 주사기로 아깽이 입에다가 강제로 조금씩 우유 넣어주세요.아픈 냥이 키워봤는데.. 병원에서 일단 먹으면 사는거라고 했었거든요. 잘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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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4.12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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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역 어디세요? 쪽지를 어떻게 보내는지 몰라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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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2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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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젖병의 입을 대는 부분의 구멍이 너무 작아 분유를 못 먹는 경우 가위로 아주 미세하게 잘라 넓혀 주시면 됩니다. 우선 바늘만큼 작게 잘라 보세요. 분유가 너무 많이 나와도 급하게 먹다가 기도로 들어가거나 토할 수 있으니 조심하시고요. 계시는 지역에 길고양이 보호 카페가 있으면 임시보호 글 올리시길 권유드립니다. 꼬물이들은 수시로 분유를 먹여야 돼서 잠도 제대로 못 주무실 텐데 급한 대로 가족이나 주변 도움을 받으시는 게 좋을 듯해요. 체온 유지, 분유, 배변 유도까지 잘 하고 계시네요. 분유는 먹인 후에 등을 쭉 쓰다듬어서 트림하게 하시고요. 그냥 지나치지 않고 돌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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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9.04.12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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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걍 냅둬요 자연의 섭리임 도태되면 죽을수밖에없음; 저거 키워서 뭐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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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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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4.12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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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체온유지. 2시간 간격으로 인공수유. 배변유도까지 해주셔야 됩니다. 본인이 감당하시는 방법 밖엔 없어요.. 이미 사람손을 타서 어미가 있다해도 안데려갈 가능성이 높고, 저맘때 아이들은 어미품을 떠나면 사람이 케어해도 잘못될 가능성이 큽니다.. 자세한 지싯은 네이버 카페 고양이라서 다행이다 가입하셔서 글 검색 및 문의하셔요. 저도 구조 여럿했지만 구조는 곧 본인이 모든 책임을 지겠다는 뜻이에요... 큰 부담을 드리려는게 아니라 이미 저 아이의 생명이 글쓴분의 손에 달렸어요. 혹여 아이 돌보다가 잘못되더라도 너무 죄책감 가지진 마세요. 그건 글쓴이 탓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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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2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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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걸 왜 케어하고있지? 그냥 냅둬 설사죽는다해도 그건 길냥이의 운명이지 어쩔수없는일일 뿐.. 그걸 사람이 일일이 케어할수도 없는거고.. 책임감도 뭣도 느낄이유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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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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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2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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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서울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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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2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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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지역이 어디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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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9.04.12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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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떨어진곳에다시올려놓는게좋을듯...눈도못뜬아기고양이가있다는건근처에부모고양이가있다는다른얘기임...태어난지얼마안된놈이버둥대다가떨어진곳같은데떨어진곳에다시올려놓으면엄마고양이가다시데리고감...그러다가미아고양이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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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2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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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하고 계십니다. 대단하세요. 아는 분은 탯줄도 안 뗀 애기냥이가 집앞에 있어 돌보기 시작했는데 고양이 처음인 분이었음에도 잘 키워 입양 보내셨어요. 애기냥이 약한데 의외로 강하기도 해요. 애기냥과 집사님 모두 축복받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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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2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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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1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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