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오늘의 톡결혼식 안갔다고 바가지로 욕먹었어요

어이x (판) 2019.04.11 10:38 조회51,666
톡톡 사는 얘기 개깊은빡침
글을 잘 못써서 간단하게 쓸게요 ㅠㅠ


본인은 25살이고 20살때 반년다니다 자퇴한 대학교 친구들 몇몇 있었는데 
그중 한명이 유독 나랑 사이가 좋지 않았음 그냥 안부묻는정도?

난 그 학교 자퇴하고 다른학교 편입 후 잘 다니다 졸업하고 지금 직장생활중이고 
걔는 자퇴하는 동시에 본인 본가인 전라도 보성으로 내려가게 되면서 거리도 멀어지고 연락도 안하니 사이가 자연스레 멀어짐.

자퇴한지 4년이나 됐는데 그동안 연락한통 없고 전화한통 없던 애가 갑자기 잘지내냐고 연락을 한거야 ㅋㅋ 다름없이 잘지낸다 이런얘기 했는데 갑자기 결혼식 올린다고 말을했음 그게 식올리기 2달전.

내가사는곳 충북까지 청첩장 들고 온다해서 기대하고있었음

근데 오기는 커녕 식올리기 이틀전에 모바일청첩장으로 덜렁 하나보내고  말이없었음 ㅋㅋㅋ
너무 기분빠서 카톡 씹고 결혼식에도 참가 안했는데

다른 대학교친구들은 갔던 모양인지 나보고 왜 안왔냐해서 
청첩장주러 온다더니 결국 오지도 않고 이틀전에 모바일청첩장 띡 하나 보냈길래 기분나빠서 안갔다 했더니 

오히려 나한테 화내드라 왜케 과민반응이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답해 뒤질거같아 
165
10
태그
신규채널
[민망민망해]
20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04.12 17:03
추천
55
반대
1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일 있어서 못갔어~ 라고 부드럽게 말하시지. 빡쳐서 안갔다고 하면 뭐라고 할 수도 있겠네요. 그냥 시간 지나면 다 잊혀지니까. 유하게 넘기세요. 결혼한 친구랑 그냥 안친하고 딱히 개인적인 연락도 없었고. 거기다 바빠서~ 스킬을 썻어야 했을듯.
답글 3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9.04.12 17:07
추천
51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청첩장 이틀전에 받으면 바로 옆이라도 못갈수 있을껀데..

더군다나 친하지 않은 친구를 왜 챙기지.. 화를 내는 친구가 웃기네요 ㅋㅋ
답글 0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아재 2019.04.13 08:3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OO아 잘 지냈어? 나 사실 결혼해ㅎ 너 꼭 와줘서 날 축하해주었으면해 꼭와줘~' 하고 모바일청첩장 이렇게 보냈으면 감 근데 아무말없이 달랑 보내는건 예의가 아님. 직접 청첩장주러 못갔다고 바빴다고하면 이해가감 근데 저건 예의가없는거임
답글 0 답글쓰기
ㅋㅎ 2019.04.13 03:04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가길 잘하셨네요... 안친했는데 갈필요는 없죠 그걸가지고 뭐라고하는 친구가 이상한거예요...
답글 0 답글쓰기
ㄱㄴㄷ 2019.04.13 03:0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성?
답글 0 답글쓰기
ㅇㅇㅇ 2019.04.13 02:3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답글 0 답글쓰기
2019.04.13 01:4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했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4.12 22:36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간게 다행일지도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4.12 22:14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20대중반정도에는 다들 아직 오지랖병이 남아있을때죠 자기가 직접 당하면 고쳐집니다 ㅋㅋ
답글 0 답글쓰기
더운날개미처럼 2019.04.12 21:49
추천
7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나이 사십중반입니다. 나이 사십이 되고나니 나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도 인간관계 정리를 많이 하게되는것 같더라구요. 몇년 연락없다가 돈 내나라는 건 아니라 생각들어요. 청첩장도 2일전에 보낸것도 이해가 안되구요. 저도 님과 같은 행동을 했을것 같네요~
답글 0 답글쓰기
2019.04.12 20:47
추천
1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이거 장례식 버전으로 본거같은데...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4.12 18:55
추천
2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 곱게 안하고 빡쳐서 안갔다그러니까 안먹을욕 괜히 먹고 있는거 아님?
답글 0 답글쓰기
기혼자 2019.04.12 18:41
추천
3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들은 님보다 친해서 간거고 님은 그들만큼 안친해서 안간거고. 그냥 님 결혼식때 축의금 못받는거 외에는 사는데 아무 지정없음. 그냥 담에 만날일 있으면 모른척하다가 물어보면 바빠서 못가서 미안하다 이러면 끝납니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4.12 18:31
추천
1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답글 0 답글쓰기
ㅁㅁ 2019.04.12 17:48
추천
12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걔가 누구야? 이렇게 말해주지..ㅋㅋ
결혼한 친구가 뭐라 하는것도 아니고, 왜 친구들이 오지랖이야?
그 친구는 결혼식 가도 어차피 쓰니 결혼식에 안올 친구임.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9.04.12 17:45
추천
15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진짜 몇년째 연락없다가 갑자기 잘지내냐고 톡오는 여자애들 안읽씹하고 놔두면 백이면백 한두달 안에 웨딩사진으로 프사바껴있음
답글 1 답글쓰기
ㅋㅋㅋ 2019.04.12 17:40
추천
3
반대
7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라도들이 보통 저래요 신경 쓰지 마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4.12 17:34
추천
3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지랖 쩌네. 가고 싶으면 지만 가면 될것이지 둘 사이 관계에 따라 당사자가 결정할 일을 배놔라 감놔라 ㅉㅉ 갑갑할거 없고 신경 1도 안써도 됨. ㅈㄹ하는 것들이랑은 손절하세요. 관계 유지해봐야 좋을거 하나 없습니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4.12 17:28
추천
18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 가는게 이득임ㅋㅋㅋㅋㅋ 머라 하는 것들도 자동으로 걸러지고 좋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4.12 17:21
추천
8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했어 신경쓰지마 거길왜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4.12 17:07
추천
51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청첩장 이틀전에 받으면 바로 옆이라도 못갈수 있을껀데..

더군다나 친하지 않은 친구를 왜 챙기지.. 화를 내는 친구가 웃기네요 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4.12 17:03
추천
55
반대
1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일 있어서 못갔어~ 라고 부드럽게 말하시지. 빡쳐서 안갔다고 하면 뭐라고 할 수도 있겠네요. 그냥 시간 지나면 다 잊혀지니까. 유하게 넘기세요. 결혼한 친구랑 그냥 안친하고 딱히 개인적인 연락도 없었고. 거기다 바빠서~ 스킬을 썻어야 했을듯.
답글 3 답글쓰기
1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