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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조언 감사합니다

ㅠㅠ (판) 2019.04.12 17:10 조회72,506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댓글 몇개 달아주시겠거니하고 올린 글인데
베스트로 올라갈 줄은 몰랐네요ㅠ

달아주신 조언들 감사하고 문제가 잘 해결될수 있도록 참고해서 방법을 찾아볼게요

글은 내릴게요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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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금] [네이버뿜] [아파트불편]
3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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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4.12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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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서한테 친정 가 있으라하세요. 그 방법 밖에 없어요. 어디서 무개념짓인지. 그고 남편한테 얘기하세요. 동서가 님힌테 얘기했다는거 일게되도 님뿐 아니라 동서 못건들겁니다. 얘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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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4.12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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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강자앞에 약하고 약자앞에 강한’ 전형적인 성품이네요 님 시어머니. 딱 그 정도 인격인 겁니다. 그나마 님을 아들 구제해준 사람이라 인식하니 불만이 있어도 뒤에서 궁시렁 거릴거라는게 다행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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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4.12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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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에게 말하고...시동생에게 동서가 너무 힘들어한다고 시동생보고 중간역할 잘하라고 말하라 하고 빠지면 될듯... 그러다 시동생네 이혼하면 님 혼자 며느리인데... 님 더 힘들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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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치킨 2019.04.13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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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래글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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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 2019.04.1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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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께서 글쓴이에게 뭐라고 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동서네 상황을 확실히 아는 것도 아니고.. 단지 동서의 얘기를 전화로만 듣고 시동생과 시어머니를 평가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괜히 동서가 불쌍하다고 생각되어 동서를 거들었다가 집안에 분란이 생기면.. 글쓴이만 남의 가정을 파탄낸 사람으로 몰릴 수 있습니다.
동서가 정식으로 글쓴이에게 SOS를 요청한다면 그 때 남편과 상의하여 도움 줄 일이 있으면 도와주면 되지만.. 단지 하소연에(같은 여자로써 상의한 것이겠지만) 불과한 전화만 믿고 어설피 나섰다가는 글쓴이만 오지라퍼로 몰릴 수 있으니 깊이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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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3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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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서 어머님은 사부인이 아니라 사장어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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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3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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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정가야죠 사돈한테 그런 전화까지 했다는게 핵소름이네요. 친정엄마도 아셨겠다 뭐가 무섭대요? 그리고 다시 일 했으면 좋겠어요. 나라면 그집 애 낳고싶지 않을거같음ㅜㅜ 남편도 내편이 아닌데 누굴믿고 애를 낳겠다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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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4.13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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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서랑 얘길 좀 더해봐요. 친정도 속상하실까봐 혼자 삭히는 것 같은데 그나마 형님이라 말이 나오는거겠죠. 동서한테 내가 나서서 모든걸 해결해 줄 순없다. 그치만 힘이 되어주고 싶다. 동서는 어떻게 하고 싶으냐? 본인이 어떻게 하면 행복해 질것 같으냐? 물어보고 상담좀 해주는 것만도 큰 힘이 될듯요. 그리고 누울자리 보고 눕는 시어머니 사건 안생기면 안바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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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3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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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멍청한 시어머니 저러면 지 자식이 행복할까 저런 말 때문에 부부가 싸우고 아들 마리아프고 스트레스 받게되는거지 좀 어줍잖게 어른 노릇하지말고 좀 똑똑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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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3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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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 일단 동서분께서 너무 속상하시겠어요 .. 같은 며느리로써 성격은 정 반대지만 저렇게 계속 살다보면 동서 속병 홧병 날거 같네요 일단 제 친정엄마에게 시모가 다이렉트로 전화해서 저렇게 말하면 전 뒤집어 엎을거 같네요 몸 약하고 유산을하면 속이 속이 아닐텐데 친정 어머니 걱정까지 끼쳐드렸잖아요 죄인 만들고 사람대 사람으로 마음 편하게 해주는게 그리 힘든가요 몸도 마음도 아팠을 며느리 보약이라도 한첩 지어주지 못할 망정 여행 보내주지 못할 망정 어디서 저런 막말을 사람 같지도 않네요 애초에 엮일일 만들면 안되겠네요 세상에 성격 없는 사람이 어딨나요 다들 조심하며 사는건데 어정쩡하게 말고 좀 심하다 싶다 싶은 액션 몇번 하면 동서 안건드릴거같은데.. 쉽지않죠 근데 연기라 생각하고 대사 정리하고 잠깐 미치면 앞으로 좀 편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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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ㅎㅎ 2019.04.13 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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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한테 이야기해봐야 동생이 형 참견 들을 이유도 없고 되려 형제간 싸움만 일어남. 걍 시가의 본모습을 알았으니 지금보다 더 멀리 하는게 답이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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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3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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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임신 준비 집어치우고 다시 직장 다니라고해요. 직장다녀서 일힘들어 임신힘든거보다 시어머니 남편스트레스때문에 임신 더힘들거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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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3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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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괜히 베플들 처럼 햇다가 샌드위치빵대서 곤란해질수잇음 동서네 이혼이라도하면 욕은 쓰니가먹고 동서는 나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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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4.13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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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 뼈저리게 느끼내요. 돈없으면 사랑도 결혼도 하는거 아닌가봐요. 진짜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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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rid 2019.04.13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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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래 노조라는 건 나한테 당장 국물 한 방울 콩가루 한 알 안 떨어지는 일이라도 나서는 거라고들 합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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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대가리 2019.04.13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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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서에게 그냥 들어주는 역할까지만 하세요~ 뭔가 해결해 달라는 말도아니고 본인이 힘드니 누군가 알아줬으면해서 하는 말이니까요~ 어설픈 참견은 상황을 더욱 악화시킬 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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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3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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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서네도 딩크 하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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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4.13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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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3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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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돈을 얼마나 무시하면 사돈한테 전화질야 시모 진짜 개념없다. 친정엄마가 내딸 맘에 안들면 임신한다고 몸상하는거 보느니 내가 데려가겠다고 똑부러지게 얘기해줬길 바래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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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이그렇지... 2019.04.12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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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놀라시마세요. 우리나라 시어머니 대대분이 두얼굴이세요^^ 미혼인 분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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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2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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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서가 안됐긴 합니다만 두며느리한테 모두 아이 못보는 시어머니도 인간적으로 측은하긴 하네요 그렇다고 그걸 며느리 탓으로 돌리고 뭐라하면 안되긴 한데 시어머니 입장에선 내아들만 돈버느라 고생하고 있고 며느린 집에서 놀고만 있는걸로 보여서 얄미운듯 합니다. 일단 동서가 기분전환도 될겸 작은 일이라도 시작하시는게 가장 좋을거 같아요 하시던 일 말고 집앞 카페나 빵집에서 시가제 아르바이트로 짧게라도요 그러다 아이 생기면 그만두실수도 있고 집에만 있는게 아니라 본인용돈정도는 벌테니 눈치도 덜보이고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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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019.04.12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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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시어머니 나쁘다...동서 자꾸 삭히면 안되요 살갑지않더라도 동서에게 힘이 되어주시면 안될까요? 이야기도 들어주시고 도련님한테 얘기하도록해서 시어머니 나쁜짓 못하게요 ㅡㅡ 젤 좋은건 시어머니한테 할말다하고 도라이짓하고 똑같이 해주는게 젤 조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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