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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클럽다니는 20대 여자들 혼자는 조심해야해

ㅇㅇ (판) 2019.04.13 14:25 조회4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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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프리카 방송을 자주보거든. 그런데 강남에서 야외방송하는 비제이들이 있어. 보통 선 지키면서 노는데
그중에 쓰레기 비제이 한명 있어. 여자 보면 막 스킨쉽 막하고 그런 비제이. 유명 비제이는 아니야.

근데 그런 쓰레기도 감당못할정도로 어제는 너무 저돌적인 여자가 길거리에서 섭외되서 방송 사고 날까봐
어제는 급하게 여자를 보낼려고 하더라.

여자를 계속 어떻게든 만질려고 하는 비제이인데
여자가 오히려 계속 안기고 막 옷이 내려가고 하니까
영구정지 먹을까봐 술먹다 말고 보낼려했어.

여자도 취해서 그런거고.. 근데 친구랑은 연락안되지.
애는 정신 못차리지.. 남자비제이는 자기 생각에도 얘는
너무 위험하다 생각하지.

근데 여자는 계속 안가지. 택시도 저렇게 취해서는
위험하다고 방송보는 사람들이 택시 보내지말라고 하고..

근데 내가 이제부터 말하는건 비제이가 위험하다는게 아니야..

그래서 그 비제이도 어쩔수없이 그 여자 깨게 할려고
길거리 배회하고 있었거든? 근데 소름돋게

계속 남자 한명이 쫓아옴. 계속 주위에 있음.
그 여자 남친도 아님. 그래서 방송보는 사람들이

계속 누구 쫓아온다고 얘기하는데 비제이가 빙시라
못 찾음.. 여자보는 눈만 발달했지. 남자는 진짜 못봄.

계속 비제이는 여자 보내려고 하는거
방송보는 사람들은 여자 위험하다고 남자 쫓아온다고
겨우 뜯어말려서 여자가 술 그나마 깨서
아예 남자 비제이 집에 가서 아예 캠 켜놓고..

여자는 방에 재우고 남자비제이는 쇼파에서 자면서 캠키면서 겨우 마무리 되엇거든?

근데 나는 술취한 여자 어떻게 해볼려고
강남에서 찐따같은 녀석이 계속 먹잇감 노리듯이
돌아다니는거 보고 충격..

솔직히 강남 클럽 새벽에 여자는 다 화려하고 남자는 다 꾸며입었을텐데.. 남자 클럽 온 복장도 아님..

진짜 전혀 이질적으로 입고 와서..

계속 쫓아다니고.. 근처에 있고.. 일부러 지나가고..

클럽 다니는 애들 조심해야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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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4.14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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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팩트임 술집 골목이나 클럽쪽에서 여자가 정신 없어보이고 술 많이 취해보이면 남자들 개 쳐다봄 눈치보면서 서로 다가려고 함. 나랑 내친구들이 골목에서 빤히 지켜보고 있었는데 남자 두명이와서 부축해서 어디로 데리고 가는거임.. 나랑 내친구가 따라가서 우리 얘 친군데 아는 사이세요? 하니까 아 취한거 같아서 택시 태워드리려고요. 하는데 거기 택시 정류장도 아니고 모텔골목 입구였음ㅅㅂ 우리가 이상하게 쳐다보니까 바로 손놓고 가더라. 내 친구가 편의점가서 물하고 약 사오는동안 바닥에 앉혀놓고 기다리는데 남자들 개 쳐다봄..진짜로. 존.나게.. 그냥 궁금해서 보는 눈빛이 아니였음ㅇㅇ. 물 먹이고 막 흔들어 깨움. 그랬더니 폰 비밀번호 알려주길래 그사람 아빠한테 전화걸어서 바꿔줬더니 이사람이 취해서 말을 못하는거. 결국 내가 받아서 사정 설명했더니 30분만에 델러 오심. 그리고 내 연락처 드림. 아무것도 손 안댔고 오히려 남자들한테 끌려가려는거 막아주고 물하고 약도 사줬다고 내일 여자분 정신 차리면 전화한통 달라는 의미로 연락처 드림. 담날에 그여자랑 그여자 아빠 찾아와서 고맙다고 계속 인사하고 십만원 주심. 내가 거절함. 그랬더니 파바에서 롤케익 두개 사주셔서 그건 받음.. 다들 술 많이 마시지말고 친구랑 마셔도 믿고 마시지마. 다른 경우도 하나봤는데 여자인친구들끼리 술 마셨는데 한명이 개 취한거야. 두명 여자가 친구 몇번 흔들어 깨우더니 안되니까 그대로 전봇대 밑에 놓고 가더라... 그땐 술집 여사장님 경찰 부르셨어. 다들 친구랑 있다고해서 안심하지말고 자기 주량껏 마셔..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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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팩트 2019.04.13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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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클럽을 안가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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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4.13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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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현실이 이런데 범죄조심하는건 피해망상이라고 하는놈들 이해 안감 치안이 좋아도 조심해야 안전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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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6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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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위험한 클럽을 왜 가는데? 춤 추려고? 난 춤만 추러 클럽 간다는 남녀 거른다. 원나잇은 개인 성향인데 적어도 솔직하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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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5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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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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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5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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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진짜 ㅋ 내친구 술취해서 집가는길에 어떤 아저씨가 모텔로데랴가려했는데 막 지나가는남자두명한테 도와달라했더니 그아저씨가 자기 얘 아빤데 왜그러냐고 그랬다고함 미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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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5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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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나 몇년전에 어떤여자가 남자 품에 안겨서 가는데.. 속살이 다 보이는거야. 아, 남자가 키가 작아서 안기긴했는데, 질질 끌려가는 느낌. 여자는 이쁘고 몸매도좋고 옷도 이쁜거 입었는데, 남자는 뭔가 볼품없는 아저씨?뭔말? 암튼 그랬는데.. 처음에 끌려가나 해서 쳐다봤는데.. 남자는 미소 유지하고, 여자는 기분이좋아서 헤롱 하더라고.. 근데 여자가 의식 잃은건 아닌거 같아서.. 말도 하더라고.. 나는 그때 어리고 남자 술 그런거 몰라서!지금도 술은 잘 안해! 둘이 사귀나 보다 했거든.. 10년이 지났는데 ㅡ 이번에 클럽뉴스 터지고 나니까 이상하게 그때 본게 찝찝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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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5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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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학다닐때 같이다니는사람들끼리갔는데 뿔뿔이 흩어짐. 친구랑나랑 잠깐 어지러워서밖에나갔다가 들어가려는데 남자가 내친구억지로힘으로끌고들어가려고함. 내가 야!!!싫다잖아!!!!하니까 야? ㅅㅂ년아 니뭐라했냐?이래서 속으로엄청쫄았는데 계속눈에힘주고 발소리쿵쿵내면서 친구쫓아가니까놔주더라. 그이후로안감. 너무더러운곳이야.애초에 춤만추고싶음터치안하고 지들끼리놀겠지,왜 부비부비하겠어? 더러워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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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5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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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 펍좋아하던 애도 한국와서 클럽가보고 싶다더니 우연찮게 길 지나가다가 클럽근처가니까 왜 이리 클럽 주변 인간들이 더럽냐고 묻더라ㅋㅋㅋㅋㅋㅋㅋ다 클럽은 걍 창놈창년 들리는곳이지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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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ㄷ 2019.04.14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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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버닝썬 터지고도 클럽가는 사람이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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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4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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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술 취해서 몸 못 가눈다고 강간해도 된다는 생각 자체가 잘못됐긴 한데 문제는 그리 잘못 생각하는 놈들이 천지에 널렸다는 거다. 그러니 제일 좋은 건 저런 장소에 아예 안 가는 거고 가더라도 남이 주는 술 그런 건 절대 먹지 말고 알아서 조심하라는 거다. 언제 누구의 표적이 될지 모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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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4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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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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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에몽 2019.04.14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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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가 좋아서 가는건데...조심하라니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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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4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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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죽순이들도 알고 가는거임 뭔 새삼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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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9.04.14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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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은 지랄ㅋㅋㅋㅋㅋㅋㅋ읽지도않고 내렸다. 클럽가는것들은 여자고 남자고간에 __들이지 춤추러가? 뭐? 분위기가좋아? 개소리를 왈왈ㅋㅋㅋㅋㅋㅋㅋ 클럽충들은 __창놈창년들이니 믿고걸러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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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4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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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굳이 20대네 ㅋㅋ 30대 여자는 같은 여자가봐도 위험할게 없어보이나봄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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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4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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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술없이도 클럽에서 잘노는데.... 진짜 춤추고노는게 너무재밌어서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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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4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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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건 진짜.. 친한 언니랑 동생이랑 셋이 수원에서 놀다가 언니한명이 몸을 못가눌정도로 취해서 질질 끌고가는데 말거는 남자들 진짜 많았어요. 물이랑 물티슈랑 그런거 산다고 동생이 편의점 간동안 언니앉혀놓고 있었는데 그 주변에서 서성거리면서 쳐다보던 남자들.. 한두명이 아니었구요. 진짜 무섭더라구요. 그리고 저정도 취하면 택시도 잘 안태워줘요; 토할까봐;; 그날 한 개고생을 떠올리면 어휴~ 여자분들 주량껏 드세요 ㅠㅠ 세상은 생각보다 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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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4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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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여자는 걸러라 니인생 쫑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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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우 2019.04.14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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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누누히 말하지만 여자가 취했으니 당해 마땅하다 주장하는 놈들은 멍청한 것과 범죄자를 구분 못하는 윤리의식 마비된 놈이다. 지들 논리 대로라면 아리랑 치기 같은게 뭐가 문제냐? 술취한 놈이 다 잘 못이지. 꽃뱀이 뭐가 문제냐? 확실치도 않은 여자하고 잔 새끼가 당해 마땅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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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4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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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클럽에 시끄러운 음악 들으러 가고 싶은데 이상한 쓰레기들이 너무 많아서 걱정됨.. 해외처럼 음악 감상만 추구하는 클럽은 소수고...클럽 음악 컨셉 술집은 걍 쓰레기 집합소인 경우도 많고... 클럽에서 술 안 먹고 1~2시간 구석에 앉아서 음악만 듣고 나오자니 걱정되고 세상에 쓰레기들이 왜 이렇게 넘쳐날까. 내가 마실 물 술 음료 등등에 누가 약 탈까도 걱정되고..ㅋㅋ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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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4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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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팩트임 술집 골목이나 클럽쪽에서 여자가 정신 없어보이고 술 많이 취해보이면 남자들 개 쳐다봄 눈치보면서 서로 다가려고 함. 나랑 내친구들이 골목에서 빤히 지켜보고 있었는데 남자 두명이와서 부축해서 어디로 데리고 가는거임.. 나랑 내친구가 따라가서 우리 얘 친군데 아는 사이세요? 하니까 아 취한거 같아서 택시 태워드리려고요. 하는데 거기 택시 정류장도 아니고 모텔골목 입구였음ㅅㅂ 우리가 이상하게 쳐다보니까 바로 손놓고 가더라. 내 친구가 편의점가서 물하고 약 사오는동안 바닥에 앉혀놓고 기다리는데 남자들 개 쳐다봄..진짜로. 존.나게.. 그냥 궁금해서 보는 눈빛이 아니였음ㅇㅇ. 물 먹이고 막 흔들어 깨움. 그랬더니 폰 비밀번호 알려주길래 그사람 아빠한테 전화걸어서 바꿔줬더니 이사람이 취해서 말을 못하는거. 결국 내가 받아서 사정 설명했더니 30분만에 델러 오심. 그리고 내 연락처 드림. 아무것도 손 안댔고 오히려 남자들한테 끌려가려는거 막아주고 물하고 약도 사줬다고 내일 여자분 정신 차리면 전화한통 달라는 의미로 연락처 드림. 담날에 그여자랑 그여자 아빠 찾아와서 고맙다고 계속 인사하고 십만원 주심. 내가 거절함. 그랬더니 파바에서 롤케익 두개 사주셔서 그건 받음.. 다들 술 많이 마시지말고 친구랑 마셔도 믿고 마시지마. 다른 경우도 하나봤는데 여자인친구들끼리 술 마셨는데 한명이 개 취한거야. 두명 여자가 친구 몇번 흔들어 깨우더니 안되니까 그대로 전봇대 밑에 놓고 가더라... 그땐 술집 여사장님 경찰 부르셨어. 다들 친구랑 있다고해서 안심하지말고 자기 주량껏 마셔..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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