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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책임을 떠넘길때

빗방울 (판) 2019.04.14 08:43 조회6,249
톡톡 회사생활 개깊은빡침

상사가 잘못한일을 나에게 떠넘기네요.

안녕하세요, 판에 글 처음 올려보는 40대 직장인입니다.

간단하게 상황설명할게요.

제 바로위의 상사가,
본인이 잘못처리한 일을
본부장이 임원들 다있는자리에서 그런 기본적인 것도 제대로 못하는 직원이 누구냐고 추궁을 하니,
저라고 했다네요.

전 그문제에는 전혀 관여가 안되어있는데 말이죠...

아직 그 상사는 제가 이일을 아는줄 몰라요,
평생 묻고가려한건지...

제가 윗상사와 회사에
어떻게 대처하는게 현명한지 생각이 많아지네요., 여러분들 같으면 어떠시겠어요?조언부탁드릴게요.

예를들면

1. 그 상사에게 대놓고 임원들이 나에게 가지는 오해풀어놓고 공개사과하라한다
2. 본부장부터 오해를 풀고 다른임원들을 차례로 만나며 상황설명을 한다.
3. 젓갈같네, 하며 사직서를 낸다
4. 걍 오해풀고 잘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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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진짜 2019.04.1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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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변에 입싼 직원들에게 썰을 풀면 됩니다 본인이 회사에서 좋은 이미지란 가정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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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사 2019.04.25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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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런적있는데 주변에 입 싼 사람들한테 구구절절 다 떠들고 다녀서 소문냄. 삼자대면해서 풀었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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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5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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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직할 각오로 잘못에 관한 문제 꼭 집고 넘어갈겁니다. 기본도 못하는 바보로 남에게 인식되는게 싫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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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19.04.15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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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본부장에게 대놓고 물어보고, 사실대로 얘기해드렸네요.. 알아서 처리하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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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2019.04.15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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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라면 1번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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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4.15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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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거짓말한 상사를 붙잡고 얘기를 나눈후,
일단 용서해 주는척 킵 해두면 나중에 써먹을일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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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5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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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번 하고나서도 안 바뀌면 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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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2019.04.1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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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변에 입싼 직원들에게 썰을 풀면 됩니다 본인이 회사에서 좋은 이미지란 가정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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