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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옷 입고나오라고 싸운 남편입니다.

ㅇㅇ (판) 2019.04.14 10:58 조회185,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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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입고나오라고 숟가락 던진 남편입니다
그렇게 했다고
부부가 맞냐 쪼잔한 놈 욕들 많이 하셨어서 다 봤습니다.
그냥 넘어가려다 아내 아이디로 제입장 써봅니다
짜피 다 벗고 다 아는사이에 유난하다는 판 주부여러분도
밥 먹는 배우자앞에서 홀때 벗고 돌아다니시나요?
냉장고서 뭐 챙겨주는건 고마운데
속옷이라도 입고 갖다주면 안되는겁니까?
부부사이니까 꼭 까만 떠래기를 보여야 하는건지...
제가 그날 너무 화낸건 잘못인데
제가 젤 싫어하는게 헤어드라이기로 거기털 말리는건데
욕실서 그걸 그렇게 다리한짝 들고 말리면서
문멸고 말을 걸더라고요.그러면서
나오는 시늉를 하길래 그냥 나도 모르게 수저 던지고 화 내버리고 말았습니다.
서로 몸 다아는 남편이면 이 모든 것도 다 감수해야하는겁니까?.조금은 서로 가리고 조심하는 구석도 있음 안되는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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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미워] [조안부탁] [결혼남녀]
2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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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4.14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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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마음 이해하는데 평상시 표현을 해요 그런 행동 싫다고. 참다 화내면 미리 말을하지 처럼 독박 씁니다. 님이 쓴 부인이 하는 행동 여자인 저도 다 싫어하는 행동이고 제 남편도 안하는 행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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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4.14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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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중목욕탕가도 헤어드라이기로 한쪽 다리 들어올리고 거기 말리는 여자들보면 진짜 꼴보기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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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4.14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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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건 심했네..ㅋㅋㅋㅋ 욕실서 다리한짝들고 .. 왜저래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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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2019.09.09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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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없는 부부인데 우린 둘다 드라이로 말리는데, 서로 이상하게 생각안하는데 왜들이러지? 글고 말로하지 숟가락을 왜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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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데스페 2019.09.09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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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이프가 껌 좀 씹으신듯 하네요 어떻게 저런 포즈를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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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1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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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상대배우자가 싫어하는 행동은 하지맙시다.... 쫌!!! 글구 식사중에 성별을 떠나 배우자가 홀딱 벗고 다니다 그건 그사람이 정상이 아니듯 싶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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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작 2019.04.20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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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작 자작 자작 자작 어떤 여자도 남편 보는 앞에서 거기털 말리는 요자 없음. 이건 남자가 여자 욕 먹이기 위해 쓴 글이 틀림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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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8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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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도 그게 숟가락 던질 일인가요? 정말 이해가 안 가서 그래요. 말로 하던가 말로해서 안 되면 헤어지던가 하지 숟가락은 왜 집어던져요? 물건 집어던지는 것도 폭력인데 여기 댓글들 보니 폭력옹호자들 진짜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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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6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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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의사들도 여자들은 드라이기로 말리는게 좋다곤 해요. 생식기가 아닌 음모만 미풍으로 살살~ 자연건조는 습해지기 때문에 안좋고 음모만 말리수 있게 다리 올리지 말고 살살 말려야 합니다. 단.... 이건 본인 집에서 혼자 하세요. 공공 싸우나나 목욕탕에선 제발 저 짓 좀 하지 마요. 몸살 때문에 싸우나 갔다가 머리 말리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어떤 아줌마가 저 짓을 하고 있어서 ㅠㅇㅜ 드라이기에 손을 댈 수가 없었네요. 그리고 아내분 아무리 남편이라고 해도 지켜야 할 선은 좀 지키며 사세요. 거기다 남편이 밥 먹고 있는데 비위 상하게 굳이 타인에게 보이는 이유는 뭐죠? 별로 좋지 않은 모습인데~ 우리집도 여자가 3명이지만 다들 개인 드라이기 사용하고요 맨몸으로 절대 나오지 않아요. 상대방에게 예의는 지키면서 예쁘게 좀 삽시다. ㅠㅇ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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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6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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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와이프분 자세가 아주... 대단ㅋㅋㅋ 저는 혼자있어도 그렇게 안하는데ㅋㅋㅋ 그래서 밥맛이 떨어졌군요 전에 와이프분 글봤는데 그때도 부부끼리라도 가운이라도걸치는게 좋다고 쓰긴했었는데 예의는 차리는게 좋은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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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랄라 2019.04.16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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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모시키세요 그런 꼴 안보게 ㅋㅋ 여자가 체신없이 남편앞에서 다리 들어올리고 털을 말립니까 ㅠㅠ 여자이길 포기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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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6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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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사실 내 남편이 그래도 싫긴 할거같아요.
결혼 15년차 인데 지금도 옷방에서 옷 갈아입고
남편 있으면 욕실에서 입고 나오는데
볼 거 다 보고 함께 잠자는 사이랑
다 벗고 아무렇지 않게 돌아다니고 행동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70넘은 엄마도 딸 사위 왔는데
여름이라 덥다고 런닝 입고 있는 아빠 등짝 때리면서 옷 입고 나오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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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나그네 2019.04.16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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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기로 거웃을 말린다니 어휴.. 상상만 해도 밥맛 떨어지겠네요
거기에 빗질까지 하는건 아닌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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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6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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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글 읽고 저도 댓글을 달았던 기억이 나네요. 와이프분 참 가정교육이 부족한 분 같아요. 제대로 된 집에선 아들이건 딸이건 유아기 때부터 씻고 나올 땐 문열기 전에 어느정도 단도리 하고 나오도록 가르치거든요. 참 (교양과 상식이) 없는 부모와 가정에서 자랐나봅니다. 그리고 문을 열어둔 상태에서 다리 벌리고 거기 털을 말리며 이야기를 건넨다니.. 그것도 식사하는 사람 앞에서.. 휴.. 아내분 진짜 정신 좀 차리세요. 동성인 친구 사이에서도 그런 행동 굉장히 불쾌하고 더러워보여요. 심미적 거리를 지키면서 사람된 구실 하면서 삽시다. 개처럼 아무데서나 그러고 있지 말고.. 이건 성별 구분없이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매너의 문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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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니트니 2019.04.16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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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그털읔 왜 말리냐고 ㅋㅋ 진짜 목욕탕서 진상아줌마들 가끔 그러고 있던데 집에서도 진상들은 그러는구나 ㅎ못말리면 큰일나는가봄 어휴 정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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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6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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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 와이프분에게 드라이기로 생식기 말리는 건 오히려 드라이기에 있는 균으로 더 안좋으니 수건으로 살짝 닦아내고 자연건조될때까지 팬티입지말고 원피스같은거 입으라고 조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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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6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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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토할거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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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5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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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마누라 그냥 부부 사이 포기 한거임???? 나도 여자지만 목욕탕 같은데서 드라이기로 (공용 드라이기임ㄷㄷ) 다리쩍 벌리고 거기털 말리는 사람들 개인적으로 진짜 싫어하는데 남편 앞에서 그런다고요?? ㄹㅇ 밥맛 떨어지고 정 떨어지겠다. 입장 바꿔서 남편이 다리 쩍 벌리고 고추 말리고 있는거 보여주면 좋겠음?? 천년의 사랑도 깨지겠다 으....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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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상실 2019.04.15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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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해합니다.저도 신랑 저러고 있으니 딱 싫더라구요. 애들 있어도 신경도 안 쓰고. 몇 번 싸우니 이제 조심하드라구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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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5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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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집은 남편이 쓰니부인과 똑같이 합니다ㅎㅎ 집에 오자마자 홀딱벗고 담날 출근할때까지 벗고 생활합니다ㅋ 그래서 이글을 보여줬더니 마누라가 홀딱 벗고 다니면 좋지 라고 합니다ㅋ 애들 있을땐 옷을 입는데 엄청 깝깝해 하는데 애들 기숙사로 돌아가는 일요일저녁부터 금요일까지는 홀딱벗고 생활합니다ㅋㅋ 근데 전 하도 봐서 아무렇지 않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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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5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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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우나가면 드라이기앞에 머리만 말리세요 써져있는데, 헤어드라이로 그럼 머리만 말리지 도대체 어디를 말린단 말인가 했다. 진짜로 그런사람이 있다니....습기차면 안좋다고는 하지만 문이라도 닫지 남편앞에서 너무하네요. 가운을 하나 사주심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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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2019.04.15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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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보니까 생각나는데...... 혹시 머리빗으로 털 빗질하지는 않나요? 목욕탕에서 그런 아줌마 본 적 있는데.... 무슨 일이 있어도 공용빗은 안쓰게 되더라구요. 아내분도 그런 분이실 거 같앙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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