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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시모 생일에 전화 안한 며느리(추가글+마지막)

가나다라 (판) 2019.04.14 21:27 조회58,037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조언 감사했습니다.
글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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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ㅋㅋ 2019.04.14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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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한테 말해요. 내가 전화드리면 아이낳고 이혼할테니 양육비 꼬박꼬박 보내라고. 이혼사유는 엄마하나 못막고 고부갈등일으킨 니ㅅㄲ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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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4.14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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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정에 얘기하세요. 님이 혼자 감당하기에는 너무 힘든 상황이네요. 그리고 남편한테 시가와 연 끊는걸 협조 안할거면 이혼하자하세요. 막말한 지 엄마 생신 전화는 왜 하라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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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캔디봉 2019.04.14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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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 친정부모한테 잘하는게 마냥 뿌듯해?? 그게 족쇄일수 있어 굳이 친정식구들과 접촉을 하게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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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겨울 2019.04.16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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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문,추가글,마지막글 죄다 갑갑하다 ㅠㅠ 애초에 사단났을때 독하게 맘먹고 칼같이 시집 끊어냈으면 남편이랑 아기랑 세식구 행복하게 살수도 있었을텐데. 나이만 처먹은 등신같은 남편이라도 같이 죽을 작정하고 뜯어고쳐서라도... 데리고 살수있지 않았을까 함... 근데 쓰니는 왜 또 전화하고 명절이라고 왜 또 찾아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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ᆞㅡ 2019.04.1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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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이차가 띠동갑╋a 라고? 이런거 보면 혹시 여자쪽이 심한 장애가 있거나 친정댁에 큰빚이 있어서 갚아야할 돈이 있어서 팔려간건가 하는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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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5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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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시가에서 님을 그렇게 싫어해요? 쌍욕을 퍼붓는 이유라도 있는 거예요? 이유가 빠진 것 같은데 그리고 쓰니가 남편보다 연상임 연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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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콕방지 2019.04.15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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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빌려달라고 전화했다.. 님을 시모한테 팔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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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 2019.04.15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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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띠동갑이상 나이도 많은데, 겨우 용종 제거 수술 정도라며... 그 돈도 없어서 시모에게 연락했다구요? 그러니 아들 며느리 우습게 보고 더 행패를 부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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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5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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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하고 아파 몸져 누워있어서 한달만에 기력회복하고 전화한 저에게 야!를 시작으로 쌍욕╋온갖 폭언을 들었고  그 후에도 소리치며 폭언을 일삼아 제 입에서 이혼까지 나온 거 남편이 자기 엄마를 다 커버쳐준 것 때문에 참고 살았는데 ...이거 일고 스크롤 내림.왜 많고 많은 남자중에 띠동갑╋@ 인 남자를 만나신거에요? 그 남자가 그 나이대까지 결혼 못한 이유가 있는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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얍이 2019.04.15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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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차이 쪽팔리니까ㅋㅋㅋ 띠동갑 플러스 알파래ㅋㅋㅋㅋㅋ 삼촌이랑 그짓하는 기분으로 사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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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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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대체 얼마나 못났으면 나이차이가 12살 플러스 알파ㅋㅋㅋ 인 새끼한테 대접받을 생각도 못하고 지금까지 저따위로 쥐여잡혀 사니... 남자가 돈이 많은것도 아니고 몸도 현찮은데 늙은 똥차 줍는 ㄴ들도 가만보면 어쩔수 없어 못나서 또래 남자들이 안만나주니 다른 여자들이 버린 똥차 주워서 타는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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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5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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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기요. 여자들이 다 안주워간 똥차를 굳이 잡아서 타셨네요. 한참 어린 나이에.. 갈라서세요. 시모나 남편이나 같아요. 남편도 결국 니가 접고 시모한테 잘해라.도리해라 할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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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5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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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 읽고 무슨생각이 드냐면 친정부모님 한테 내가 이만큼 잘하는데 시어머니 생신에 전화한번쯤은 해줄수 있잖아? 라고 그생각이 들었음.시부모가 올것같을때마다 녹음기 키고 캠코더 같은걸로 녹화 하시면 되잖아요.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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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5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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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글 올리는 애들은 대부분 결단력이 없고 이런 글 올릴 시간에 변호사 상담해야 하는데 그럴 마음이 없음 일단 띠동갑 이성에게 매력을 느낀다는 것 자체가 나는 정상적인 관계라고 생각 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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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2019.04.15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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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다른곳으로 이사가세요. 그리고는 가르쳐주지마시구요. 전화번호도 바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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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5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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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랄한다 전화하기 싫고 나는 니엄마랑 인연끊을거라고 말하면 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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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ㅋㄱㅈ 2019.04.15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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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님이 연락도 안하고 차단하고 다 모르쇠하고 그래. 남 평판이 뭐가 중요해? 어차피 안볼 시가놈년들 동네에 소문이나 제대로 내줘. 누가 수근거리면 경우가 없는 사람들이라고. 사랑과 전쟁에 나올만한데 남편 보고 사는 거라고. 그리고 남편놈도 지도 지엄마 연 끊었으면서 축하는 무슨 축하야. 없는 사람처럼 행동하라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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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5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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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신 싸우는게 아니라 싸워주는척 한거죠. 정상인이면 못만나게 철저히 차단해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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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9.04.15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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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고.. 상황이 많이 안좋네요. 남편도 어쨌든 몸에 칼댄 수술한거고 아내도 임신중이면.. 정상적이고 이성적인 판단이 힘든 상태입니다. 더 큰일 벌어지기전에 피하세요. 이러다 님 욕 듣거나 맞는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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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5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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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짜피 친정에서도 다아는거 같은데 그냥 친정 가고 이혼 불사 하겠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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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5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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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 지가 당할때는 연 끊을만큼 싫었으면서 와이프가 당하니까 좀 살만한가봄? 그래서 가족 생각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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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겨울 2019.04.15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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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가 지네집 못막아주는듯? 뭘 대신 싸워? ㅋㅋㅋ 그간 잘도 속으셨네요. 잘막아주고 잘싸웠으면 행복한 날들 보냈겠지요? 이런 글 올릴일도 없었을텐데? 정신차려요 애가 있건 말건~ 앞으로도 시궁창속에서 살려면 그리 당하고 살고 아니면 이혼할 각오로 시집과 연 끊고 이사라도 가야죠 ㅡㅡ 시집살이 당하는 여자들 보면 같은 여자지만 참... 한심해 ㅠ 당하지않게 하면 되는데 어물쩡 넘어가고 혼자 참고 참으니 결국 이 사단 나지...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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