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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개화기 컨셉 의류 대여점 후기 (깊은빡침)

방탈죄송해요 (판) 2019.04.14 21:58 조회186,601
톡톡 결혼/시집/친정 방탈죄송
+ 말로만 듣던 톡선에 오르다니.. 정말 놀랐어요.

저는 매장 운영과 직원 태도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고 싶었고 제가 글을 쓴 취지에 맞게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셔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사건보다 개화기라는 단어에 초점 맞추시는 분들이 일부 있으실거라 예상했는데 역시나 계시네요.
사람 생각은 다들 비슷한가봐요.
요즘 SNS에 개화기의상, 개화기 축제 등 유행이라서 체험해본거고,
저희는 일제의 잔재인 의상이라기보다는 서양문물을 받아들였던 시기의 의상으로 알고 있었어서 달리 표현할 말을 찾지 못해 개화기로 표현했습니다.

역사의식의 기준이 개인마다 달라서 그런지 심하게 불쾌하신 분들이 있을 수 있다는 걸 간과했습니다.
기분 나쁘셨을 수도 있지만 일제강점기를 미화하려 쓴 말은 절대 아니니까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저도 친구들도 우익기업 제품은 쓰지 않는 정도의 노력은 하고 있는데, 개화기 의상도 그런 개념이라면 앞으로 다른분들도 소비하지 않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저는 이미 겪었던 무례한 일에 대한 공감을 구했고 결과적으로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시고 대처법에 대한 조언도 많이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업체명을 궁금해하시는데
사실만 적시할 경우에도 특정 가게인 것을 밝히면 명예훼손이 성립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해당 업체 초성이나 이름은 언급하기 어려우나,
창덕궁에서 놀았다고 까지는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ㄱㅅㅇㅂ은 절대 아닙니다. 그 매장에 괜한 피해가 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시고 본인 일처럼 공감해주셨던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또한, 다른 분들은 의상대여업체에서 저희와 같은 상황 겪지 않으셨으면 하는 작은 바람을 말씀드려 봅니다.

글 읽어주신 분들 모두 따뜻한 봄에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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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에 글을 처음 올려보는데
결시친 화력이 센 것 같아서 여기에 올려요..
방탈 죄송합니다
모바일이라 오타 있을 수 있으니 양해부탁드려요



친구들이랑 요즘 유행하는 개화기 컨셉 옷 대여했다가 기분만 상하고 왔습니다.
직원이 진짜 무례해요.


친한 친구들이 다들 회사 때문에 바빠서 일 년에 한두 번 정도만 다같이 모여서 놉니다.
그날도 다들 오랜만에 만난거라 좋은 추억 만들고 싶었어요.
그래서 요즘 유행하는 경성 컨셉 의류 대여점 있잖아요? 그런 매장에 가서 옷을 대여했습니다.


입고 왔던 옷은 보관 가방에 넣고 귀중품은 사물함에 넣는 시스템이었는데,
외투는 따로 걸어서 보관해줄테니 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일행 총 네 명 중 세 명의 외투를 직원에게 맡겼습니다.
옷 빌려입고 결제하는 데 까지는 전혀 문제 없었어요.


그리고 궁 돌아다니면서 사진 찍고 왔고요.
총 3시간 대여였는데 저희는 다음 일정이 있어서 반납시간보다 40분 가량 일찍 가서 옷 다시 갈아입고 반납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외투 입고 가려고 하는데
아까 맡긴 외투 세 벌 중에 제 옷 포함 두 벌이 사라진거예요.


?????????????


직원이 커튼 뒤쪽에 옷 있을거라고 해서 가봤는데 없고...
우리가 매장 안 계속 찾아봤는데 정말 아무데도 없더라고요.
진짜 예상도 못했던 일이라 그냥 당황스러우면서도 황당한 상태였습니다.


직원도 우리가 이미 찾아봤던 곳 뒤늦게 가서 찾아보는 시늉만 하고 대처할 방법을 딱히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이때부터 우린 빡치기 시작했구요.



그러다 친구 중 한 명이 CCTV 설치된 거 없냐고 보여달라고 얘기를 하니까 그제서야 직원이 출입구 쪽에 CCTV가 있긴 하다고 했습니다.

잠시 후에 직원이랑 폰으로 CCTV 영상 보면서
처음 왔을 때 외투 모습 확인한 다음,
우리 외투를 입고 나간 사람이 있는지 찾아봤습니다.

이때도 왜 직원만 의자에 앉아있고 우리는 의자도 없이 서서 보고있었는지.. 약간 빡치네요.

그러다 우리끼리 보고 있으라 하길래 일단 알겠다 했어요.
한참 보다가 우리 옷을 입고 나가는 일행을 발견했어요.
옷차림을 보니까 매장 옷 빌려입으면서 제 옷이랑 친구 옷도 입고 나간 모양이었습니다.



와 진짜 너무 화나더라구요.
옷 맡기라 해서 믿고 맡겼는데
생판 모르는 남이 비싼 돈 주고 산 옷 맘대로 입고 나가서 놀고있다니..



직원이 다시 와서 찾았냐고 물어보길래 시간대를 말해줬는데
직원이 폰 조작 잘못해서 영상을 다시 4시간 앞으로 돌려버림... 휴......
(폰으로 확인하는거라 화면도 작고 배속도 잘 안되니까 시간 넘기는 거 진짜 오래 걸려서 개답답했거든요)

이건 그냥 직원 실수로 그럴 수 있다 칠게요 이 다음이 더 가관이라서.



아무튼 그 다음에 직원이 그 손님들 확인하고 전화해보더니
전화기가 꺼진거 같다고? 아직 반납하러 안왔으니까 기다리란 말만 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30분 넘게 기다렸는데 제대로 된 사과 한 마디도 안하고 변명을 늘어놓기 시작했습니다.


직원:
저희도 이런 일이 처음이라 이런 일에 대한 메뉴얼이 정해진 것도 없고 어쩌고.. 저희가 평소엔 옷 관리를 잘해서 이런일 한번도 생긴적 없고.. 어쩌고.. 옷이 앞쪽에 걸려있어서 그 손님들이 가게 옷인줄 알고 입고 나가신 것 같고...


메뉴얼이 없는 건 더 문제 아닌가요..?
그리고 다른 손님들이 입고 나간 거 확인하자마자 자기네 잘못 아니라는 식으로 뻔뻔하게 나오는 게 눈에 보였습니다.
그 손님들은 우리 옷(아무리 봐도 구한말 옷 아님.. 그냥 트렌치 코트)을 가게 옷으로 착각한 게 잘못이긴 하죠.
그런데 가게측에서 관리를 미흡하게 했기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진 거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이건 가게 측에서 배상해주는게 맞다고 말하니까
또 그제서야



직원: 네 알겠어요~ 뭘 어떻게 해드리길 원하세요?



이런 식으로 말했습니다.

여긴 이렇게 적었지만 말투가 딱 진상고객 취급하는 말투였습니다.
생각할수록 빡치네요.
옷 대여한 금액 환불해달라했습니다.
알겠다고 가더니 다른 손님들 상대하더라구요.

그 후에 저희 옷 입고 갔던 손님들 와서 우리 옷 돌려받고 환불 받으러 카운터에 갔습니다.



지금 당장은 환불이 어렵고 매장 영업 끝나고 21시쯤이나 익일 아침쯤에 사장이 따로 연락 할거라고 했습니다.
(사장은 아까부터 왔다갔다하는거 다 봤는데 우리한테 아는 척도 안했음)

이것도 지금 해줄 수 있는 건데 미루는 게 어이없음..
그래서 지금 환불되는거 확인하고 가겠다고 했더니
어이없다는 듯이 제 친구들 위아래로 훑어보면서,



아... 그럼 두 분 것만 환불해드리면 되죠?



이러더라고요.

우리가 돌아온 시간부터 거의 한시간을 기다렸고
같이 온 친구들도 못 가고(원래 다같이 술마시러 갈 예정이었는데 옷 없어져서 일정이 꼬임) 자기 일처럼 나서서 옷 찾는거 도와줬거든요.
CCTV 영상도 친구들이 먼저 보자고 해서 본거고요.

그래서 네 명 다 환불해달라고 말했더니



직원: 아~ 밖에서 그렇게 옷 입고 사진 찍고 놀거 다 노셔놓고?



진짜 정확하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너무 황당해서 저는 말이 안나오더라구요

그런데 친구가 그냥 "네." 하고 대답했더니 다시 알겠다 했어요


그러고 나서 또 5분쯤 지난 후에 제 친구한테,
(계좌이체 했던 거라서 입금 기다리느라 시간이 걸렸음)



직원: 근데 본인 옷이 없어진 건 아니잖아요? 근데도 다 환불 받아야겠다~?



와... 진짜 어이없어서..
그래서 다른 친구가 다시

우리 다 같이 계속 기다렸고 이 일 때문에 일정도 틀어졌고 기분 굉장히 나빠졌다고 말했더니



직원:
저도 지금 기분이 확 나빠졌거든요~



이러는거예요?
???????? 네?


저희는 돈내고 옷 없어지고 시간 버려서 기분 상한건데 님은 뭐 때문에 그렇게 기분이 나빠진 건데요..?


진짜 그 직원 때문에 너무 화가 났는데
친구가 그래도 화내지 않고 얘기해서 결국 네 명 다 환불은 받았습니다.

하.. 근데 알겠다 할 때도
직원이,


30분 넘게 네 명이 기다렸으니까 꼭 환불 받으셔야겠다? 아 네 환불해드릴게요~


이딴 식으로 말했습니다. 깊은 빡침...
그리고 앞에서 언급했지만 저희 돌아왔을 때부터 거의 한시간을 기다렸습니다.


가게 나오면서도

친구: 저희 환불 확인 됐으니까 가볼게요 안녕히계세요
직원: ...(바로 앞에 있으면서 인사 무시하고 씹음)
저: 뭐하러 인사해 하지마
직원: 뭐? 뭐라고? ㅡㅡ


끝까지 진짜..



하 환불 받고 나서도 그 직원 때문에 너무 빡치고 시간도 늦어져서 가기로 했던 곳도 못가고 그대로 헤어졌습니다.

가게 일처리 때문에 한 시간이나 버리고 일정 꼬인 애들도 당연히 환불 받아야 하는 거 아닌가요?
직원이 옷 찾아줄 의지도 없어 보이는 거 친구들이 나서서 CCTV 확인해가면서 찾아준건데(직원이 해야할 일 친구들이 거의 다 한듯) 진짜 어이없었습니다.


잃어버렸던 옷들이 몇십만원짜린데, 저희가 대여료 3만원씩이 없어서 그랬겠습니까?
저희를 옷 다 빌려입어놓고 돈 내기 싫어서 트집 잡는 진상 취급하는게 느껴졌습니다.

하긴 뭐 생각해보니 돈 내기도 싫습니다.
돈 주고 옷 빌려서 오늘 하루 추억 만들려고 한건데
그게 그냥 최근 개빡치는 일1 정도로 되어버렸습니다.
이런 일 겪고 누가 돈내고 싶을까요?



친구 중에 한 명은 이 일 때문에 아까 찍은 사진들 어디 올리기도 짜증나고, 볼 때마다 화날 거 같다면서 사진도 다 지웠습니다.


돈 내고 받은 서비스에 불편만 느꼈으니까 저는 일행 전부 환불 받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옷 입었던 그 손님들 곤란해할까봐 그 앞에서 직원한테 세탁비도 따로 청구 안 한 건데
그렇게 안하무인하게 나오니까 진짜 어이없었습니다.


좋은 추억 만들러 갔다가 기분만 잡치고 왔네요.
우리가 자기보다 나이도 적고 만만해 보이니까
가게 잘못 사과도 안하고(진짜 옷 없어졌을 때부터 끝까지 죄송하단 말 한 마디도 안했습니다. 또 빡치네요.)
어물쩡 넘어가는 거 진짜 불쾌했고 언행도 너무 무례했습니다.
진짜 화나는게 옷 빌리고 결제할 때 까지는 세상 친절한척 다 하더니 문제 생기고 나니까 그 뒤로 태도가 돌변했다는 거예요.



혹시나 그 가게에서 이런 일 또 생기면 똑같이 대처할 것 같네요.
저희처럼 옷 잃어버리고 무례한 일 겪고 싶으신 분들 없으실 거라고 생각해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일 유명한 가게는 아니니까 오해하지 말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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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mingh 2019.04.14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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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놀거 다 노셔놓고?; 직원이 좀 놀아봤나 봐요. 저렇게 서비스 구려도 요즘 유행한다고 장사 잘되겠죠ㅡㅡ 망해봐야 정신차리는데 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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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글쓴지인 2019.04.14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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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바쁘신 분들 위해 3단계 요약해드림 —————> 1. 개화기 의상 대여점에서 옷빌리고 입고간 외투 걸어둠(맡아준다고 옷걸이에 걸으라고 함)———> 2. 걸어둔 외투 2개 실종. 가게측은 해결방법 제시X, 고객이 cctv 요청해서 옷입고간 사람 찾아냄 (다른 손님이 가게옷인줄 알고 외투 대여..?해감)———> 3.사과한번 없다가 환불해달라니까 아 다 노셔놓고? 저도 지금기분나쁜데요? 드립치다 사장불러달라니까 겨우 환불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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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ㅏ 2019.04.14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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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ㅋㅋㅋ그런데 옷들 세탁은 잘하면서 빌려주는지 궁금하넼ㅋㅋㅋㅋ남의옷은 왜빌려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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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5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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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옷은 찾아서 다행이네요.
전 일부러 누가 훔쳐간거 아닌가 해서 못찾을까 걱정했는데..
간만에 모임인데 아쉽겠어요.오늘은 잊고 다음엔 더 신나게 놀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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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5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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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불친철했던 특정가게 빼고 나머지 다른 가게들 초성으로 써놔도 법적으로 걸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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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5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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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환불받지 말고 몇십만원짜리 옷을 배상받아야하는거아닌가 남이 입고간거 찜찜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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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5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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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화기라고 하는건 문제가 되지않는다고 봅니다 다만, 개화기라고 부르는 때가 일제강점기였다라는 인식만 있으면 된다고 봐요 저 시대에 우리 국민들이 큰 상처와 죽음 핍박을 당했지만 저 시대또한 우리의 문화와 국민성도 있다생각해요 저 시대를 기억하고 추억하기위해 (한복을 입는거처럼) 개화기 의상 문화가 생긴건데, 굳이 일제강점기의상 이렇게 부르거나 할 필요는 없지않을까요? 개화기라고 부르되 일제강점기때인것만 안다면 문제없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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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5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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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혹시 가게이름에 종로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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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4.15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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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다음생이 있다면 난 키193cm에 금발머리 파란눈에 희대의 절세미남 백인남자에 아버지가 세계에서 내노라하는 대부호에 일류대 떡칠 천재적 두뇌를 지닌 남자로 환생하여 일 평생 여자랑 성관계 연애 등을 일절 하지 않으며 여자를 멀리하고 일 평생 동정으로 살다 죽고 싶다 ㅇㅇ 이런 인생 살아보고 싶음 게이도 아니라는 가정하에

생각해봐 남자가 세기의 미남 수준의 존잘에 엄청난 대부호의 아들인데 오는 여자 다쳐내고 일평생 동정으로 살며 여성혐오자다? 죤나 멋진인생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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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5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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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ㄱㅅㅇㅆ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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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4.1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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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른데 가봤는데 거기도 직원들 완전 똥씹은 얼굴로 개불친절 했음 요즘 왜 다 불친절함? 짱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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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5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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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과가 먼저 아님? 옷을 지들이 맡겨준대놓고 없어지니까 핑계만 늘어놓고 지 잘못 아니라는 듯이 말하고 사과도 안하는 꼬라지가 기본이 없는 놈들이네 ,, 상식적으로 지가 관리 못해서 생긴 일이면 손님이 다른 손님 옷 입고 갔으면 직원들이 전화하고 찾아다녀서 빨리 찾아주는게 우선아님? 그 손님 기다리라는게 시1ㅂ 말이가 방구가 사장 말 뽄새가 대단하네 ㅋㅋㅋㅋ 못 배운거 티 오지게 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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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4.15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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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키187cm에 아주 잘생겼고 돈도 잘벌고 몸좋고 집잘사는데 여튼 평생 여자랑 성행위 연애 등 일절 안하며 여자 멀리하며 살꺼다 게이 아님 ^^ 나 좋다는 여자 현실에 널렸는데 내가 다 쳐내고 철벽침 난 내목에 칼이들어와도 평생 여자랑 성행위 연애등은 일절 안한다 평생동정으로 사는것... 그게 내 목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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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5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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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장원영 주걱턱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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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5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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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장원영 김구라 주걱턱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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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5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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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응 빠년들 이게이쁘단다ㅋㅋ 말로만 ㅋㅋㅋ 응이쁘니까 계속올릴게 장원영 턱봐라 이게 실체 직캠도 각도따라 다다르고 사진 보정좀 작작했으면 진짜 주걱턱에 김구라 턱주가리거든 네이버에서 장원영턱 처보세요 ㅋ판에서.장원영.장원영턱쳐보시길 ㅉㅉ 진짜 가관임 보정좀그만해라ㅡㅡㅋㅋ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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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5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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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장원영 반년만에 급늙음 존못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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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4.15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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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동성애자는 아닌데 키187cm에 체중84kg에 아주 잘생겼고 돈도 잘벌고 집도 잘사는데 평생 여자랑 성행위 연애등 일절 평생 안할꺼... 목에 칼이들어와도 여자랑 성행위 연애등은 평생 안할꺼임 난평생 동정으로 살꺼 ㅇㅇ 나 좋다는 여자 현실에 널렸지만 다 쳐내고 철벽침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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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5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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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딴직원때문에 가게망할듯 사장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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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9.04.15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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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여기선 단체로 위로해주지만 이상한 포인트가 없진않네 난 기껏해야 2벌 세탁비나 그에 준하는 금액 또는 사과정도 생각했는데 뭐 원하냐니까 환불! 몇명? 네명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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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5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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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여해갈때 확인안했다는 말이 되니까 업체잘못인데??? 뭘대여해가는지도 확인을 안하는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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