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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시댁이하나님의교회인데결혼해도될까요(도와주세요ㅠㅠ)

내맘이지 (판) 2019.04.14 23:04 조회38,180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안녕하세요
간단명료하게 말하겠습니다

1.저는 모태신앙 기독교

2. 예랑은 기독교였으나 지금은 하나님의 교회(집안전체다)

3. 결혼준비 오가기 전부터 하나님의 교회인거 알았는데
서로 너무 좋은감정이다보니 계속 사귐

4. 많이 사귀었고 너무 서로 좋아서 결혼을 준비함

5. 시댁 그니까 어머님이 너무 간섭하는것같음

예를들면
우리는 상견례전 하고싶은 식장이있어서 결혼식날짜먼저 정했는데 그때는 아무말씀 없으시더니
왜 그날로 잡았냐 그날은 안식일?? 인데 왜 그날로했냐 다른날로해라 일요일로해라
(난 참고로 일요일은 교회가는날이니 결혼식은 토요일로만 생각하고 잡음)

참고로 하나님의 교회는 토요일예배고
기독교는 일요일 예배임

6. 이제 며느리니 우리집안행사도 참여해야한다
토요일날 와서 같이예배드리자
난 일요일 예배를 드리는데 가지말고 토요일 나오라고 강요

하지만 전 싫기때문에 무조건싫다 안하고 일있다고 피함

7. 내가살고있는 집 지역과 예랑이 살고있는 집 지역이 다른데
그니까 시댁에서는 우리둘 아무도 일하고있지않고
둘다 내가사는쪽 지역에서 일을 하고있음
근데 신혼집을 시댁쪽에 구하라고함

그러면 집이 가가우니까 더더욱
토요일에는 무조건 나오라고 더 심하게하겠지
하지만 난 싫음
그리고 무엇보다 아무도 그지역에 일하고있지 않은데 왜 그지역에 신혼집을 차려야 하는지도 모르겠음

시댁과친정 1시간 거리임



너무 안좋은 쪽으로만 얘기한거같은데

예랑은 너무 좋은사람임..
결혼을 하고싶어서 예랑을 선택한게 아니라
예랑때문에 결혼이 하고싶어짐
같이 자고일어나고 내가 밥해주고 같이 출퇴근하고 장보고
티비보고잠들고 소소한 행복을 느끼고 싶어서
그리고 안고자면 너무 잠이 잘옴
내가 편안함을 느끼고 사랑하는 사람임


이건 둘다 마음이 같음
서로 사랑하는게 느껴짐

우리 부모님도 시댁이 하나님의 교회인걸 암
반대 당연히 했지만
내가 너무 좋아하는사람이고 나에게 너무 잘하는 사람이기에
날 믿고 존중해줌
내가 힘들거알지만 그래도 내가좋아하는 사람이기에
나를 믿고 지지해줌
조언해주기도하지만 나를 믿고 내가 너무좋아하기에 내가 그말이 안들린다는걸 아는것같음

문제는 시댁이 종교간섭을 너무 함...
우리 부모님은 안그러고 당연히 기독교집안만나서 결혼하면 좋겠디만
아니니까 결론은아니니까
천천히 기다려줌

시댁은 토요일은 교회같이 가자고 함
예랑보고
나 데리고 같이 오라고 같이 예배드리자고...
난 죽어도 싫음
그리고 지금가기싫은게

솔직히 지금가기시작하면
나중에도 계속 가야하는걸 뻔히 알기에
처음부터 가기 싫다고 말하는중

중간에서 예랑은 엄청 난처해하고
누구편을 들어야할지 매우 어려워함
당연히 이해는 가는데 내편을 들어줫으면 함
난 앞으로 평생 살아야 할사람이고
어머님은 의견을 내주는건 부모로서 당연하지만
결정은 우리둘이 부부될사이니까 둘이결정했음 좋겠음
근데
너무 참견하는게 느껴짐
벌써부터 시어머니에게 이런 감정을 느끼는
내자신이 싫지만
정말 잘하고싶은데
종교만 생각하면 그럴수가없어짐

당연히 마음으로는 헤어지자 파혼하자
다른사람한테 다 알렸어도 내인생이니 파혼하자
뒤에서 말 많이해도 파혼하자 이생각인데
맘처럼 쉽지않음

진짜 심각한 문제임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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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간절] [ㅇ포호] [너무너무]
14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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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ㅇㅇ 2019.04.15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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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하나님의 교회인걸 알고도 결혼 시키려는 개신교 집안이 존재한다는데 놀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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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4.14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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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모태신앙이라면서 뭐니 진짜 성경공부는 제대로 하고 교회생활했습니까? 이단이랑 왜 결혼합니까? 부모님은 아세요? 아오 진짜 ㅜㅜ 목사님이랑 상의는 해보심?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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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바보야 2019.04.15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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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 상황에 예랑이는 정말 좋은 사람이다, 라고 말 하려면 예랑이가 글쓴이 편이어야 맞는 말인거예요. 연애랑 결혼은 달라서 연애 할 때 좋았던 남자가 남편으로도 좋은건 아니거든요. 시댁의 일방적인 요구를 객관적으로 판단해서 차단해주는게 좋은 남편감이지 중간에서 아무것도 못하는 남자는 좋은 남편감 아닙니다. 그리고 저는 무교이지만, 기독교인이 이단이라 불리는 종교 집안과 결혼이라니... 이해가 안되네요. 콩깍지가 단단히 씌인듯. 딩크 계획중인가요?? 그게 아니라면 아이의 종교는 어떻게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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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7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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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교인 나로써는 기독교와 하나님교회가 뭐가다른건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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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7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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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연예는 두사람만 좋으면 되지만... 결혼은 남편과 관련된 모든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겁니다. 예랑이 확실히 쉴드치지 못할 사람이라면 부부관계는 날로 악화될 듯 하에요... (결혼해서 살아보니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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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4.17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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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https://genee21710.blogspot.com/2013/02/blog-post_8169.html?showComment=1555428768095&m=1#c5792893697880979557 하나님의교회는 박근혜를 찬양하고 페미니즘을 숭상함. 박근혜 당선이 어머니 하나님 뜻이라고 함. 어머니 하나님이 한국을 참 싫어하시는 듯 한데 ㅋㅋ 혹시 세월호 사건도 어머니 하나님 뜻은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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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ㅅㅇ 2019.04.16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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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blog.naver.com/ceongkim 지금은 여기 교회 탈퇴한 어머니 하나님 측근이 만든 블로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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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4.16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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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론은 하나님의교회는 다 큰 어른인 신도들을 '어른 말 잘 듣는 착한 애'로 만들거나 높은 사람에게 잘 보이는 처세술의 편린을 가르치는게 전부고, 그마저도 전문적이지 못하며, 종교적 깊이는 하나도 없다. 그런 교회 다니는 사람들은 사실, 너무 똑똑하다. 좀 사회적으로 자기 편 만드는 쪽으로 똑똑하다 이 말임. 그렇기에 집단의 힘을 믿고 자기 자신만 최고고 옳고 도덕적이다, 이런 심리상태들임. 그런 사람들은 타인과 갈등이 생겨도 절대 고치려 들지 않음. 다 자기들만 잘했고 남들은 다 세상 마귀들이고 선택받은 어머니 자녀가 아니라서 나를 핍박하는거다 이렇게 생각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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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4.16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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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고로 난 기독교 아님... 하나님의교회는 자기들 비판하면 꼭 기독교라고 멀쩡한 무교인을 기독교로 개종시켜버리는데, 교리나 영적 깨달음은 없고 (종교적으로 보일라고 만들어놓은 게 안식교에서 지키고 있는 절기들 그대로 갖다써놓고 아! 우리가 진리다! 하고 정신승리하는게 전부) 인간적인 정치적 올바름주의나 어머니 하나님이 짱입니다 하고 의미없는 입발린 칭찬만 가르침 ㅋㅋ 어머니 하나님이 직장 상사야 대통령이야 뭐야 ㅋㅋㅋㅋ 교회가 받은 대통령 표창장 너무 자랑하지 마라. 무슨 회사도 아니고 교인 개개인들이 모두 표창받을 정도로 선한 것도 아니면서, 신도들을 모두 PC주의로 묶어서 통제하면서 봉사활동 시키면 표창장 받기는 쉽겠지. 근데 그건 그냥 윗사람에게 립서비스 칭찬듣는 것 자체로 정신승리랑 잠시 잠깐 기쁜 감정만 갖도록 만드는 거 아님? 물질과 세상의 잠시 잠깐의 것은 갖다 버리고 하늘나라만 바라보자는 큰그림 주의자들이 말뿐인 립서비스에 과하게 감동받도록 만들질 않나.. 너무 모순된 행동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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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4.16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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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식일, 유월절 이런 것도 원래 하나님의교회 창시자 안상홍이 제7일 안식일 예수재림교회에서 성경을 공부했다보니까 사람들에게 안식교로 혼동시키기 위해 만든 것에 불과함. 지금 현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 당시 고인물 제자들은 다 빠져나가고 그 어머니 하나님이라고 하는 70대 여성과 그 추종자들만 중심부에 남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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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4.16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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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초에 종교 경전인 성경이 할리우드 영화도 아니고 사람의 생각인 정치적 올바름(PC)주의를 적용해서 왜 하나님은 남자만 함? 성차별이다! 여자도 하나님 시켜달라 빼애애액! 하더니 하늘에 계신 어머니 하나님 이것도 아니고 한국 여자 사람1을 데려다 어머니 하나님이라고 기도올리고 찬송하는 곳이 그 곳임.. 엮이지 마셈. 페미니즘 마케팅을 종교 정치적으로 여성부가 있기 이전부터 이용해먹었던 단체 중 하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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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z 2019.04.16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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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들보니까 거짓말도 많고 안좋은글들만 있어 혹시 의도적으로 하나님의 교회를 비방하는글이 아닐까 싶어 그냥 지나치려다 혹시 몰라 댓글남깁니다.. 댓글보니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서 안좋은글들이 너무 많은데 웃긴글들이 많네요 다 믿으실필요없구요 저도 최근에 하나님의 교회에 다니게 된 사람인데요 저도 선입견을 갖고있었고 루머들이 많아 다니기가 무서웠으나 다 지어낸 이야기란걸 알게되었습니다 성경책도 다른걸 쓴다던데 다녀보니 일반 교회랑 똑같은 성경책을 쓰더군요 그리고 토요일예배에 대해 배워보니 일요일 예배는 못드리겠더군요.. 아무튼 부디 주변사람들의 비방하는 말에 휘둘리지마시구요, 너무 염려하지마시길 바랍니다 예쁜 가정 꾸리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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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6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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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이 끝내라해도 안헤어지고 결국 결혼할꺼잖아요.. 뭘 어떻게 도와달라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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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4.16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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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님 다른건 둘째치고 쓰니님이 느껴보고싶은 결혼후의 소소한 행복은 넣어두셔야 할듯해요. 지금은 콩깎지가 씌여있는데다 남친분도 쓰니님에 맞추어주는데요. 결혼과 동시에 하나님의교회로 모든걸 맞추어야함을 아셔야할듯해요. 주위에 다른종교는 모르겠지만 하나님의교회 문제로 이혼들을 많이하시더군요. 첨에는 사랑의힘으로 극복한다하지만 하나님의교회는 사랑의힘도 맥을 못춰요 아이들도 태어나면 바로 하나님의교회 신자 되는거구요 부모자식간애도 자매님이니 형제님이니 호칭이 그렇고 마음의안정을 위해다니는 종교가 아니고 하나님의 교회만을 위해 생활이 이어진다 생각하면되요 죄송한말이지만 하나님의종교는 결혼생활을 망치는 1순위 종교라고 생각하심 맞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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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목사 2019.04.16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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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단이 아닌 개신교 제시하는분께 BBQ상품권 1천만원치 드립니다. 모든 개신교는 이단입니다. 저는 10개교 공동수장입니다. 목사 하고싶은분들. 성별, 나이 등 지위고하 막론하고 목사 안수 후 임명해드립니다. 저는 10개교 공동 수장입니다. 목사직업 영업직으로 노력하면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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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6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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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나님의 교회=단단히 미친것들의 집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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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6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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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부모님 이상하시네요 제가 님부모라면 무교라면 모를까 이단교회사돈은 두고 싶지 않을거 같은데요 어찌 딸을 사지로 내보낸단 말인가요??? 아마 교회에도 솔직하게 말씀 못드릴걸요 부끄러워서.... 아님 님 자체가 이단이죠?? 그러지 않고서는 이런선택을 할리없죠 제대로 성경을 안다면 예수님께서 그렇게 말세에 내가 하나님이다라는 자들을 멀리하라 말씀하셨건만~~ 이단교회가서 행쇼가 아닌 헬이 열리고 슬피 울어봐야 이미 엎어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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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6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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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모태신앙이 이단에 사랑에 눈 멀어 따라간단다 부모님이 반대 안한다고? 모태신앙은 개뿔 성경에 교회는 양과 염소가 있다고 하심 너나 네부몬 염소들이여 버려둠을 당하는~~ 이단? 목숨을 버려서라도 가지 않아야 참기독교인것이지... 모르고 빠졌다면 안타깝기라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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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똥 2019.04.16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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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리스도의 가정을 꾸려야죠 ㅠㅠㅠ 안돼요 ㅠㅠ 결혼 하지 마세요 믿는 사람과 결혼해야해요 하나님과 좋은 사귐이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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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6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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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디가서 모태신앙 기독교라고 하지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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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6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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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작같아.. 살면서 주변에서 신앙인이라고 먼저 말하는 사람중에 이런 사람은 본 적이 없어요 ; 신잉생활이 아니라 걍 친교목적으로 교회만 왔다갔다한게 아니었으면 어떻게 저런 상항을 고민이라고 할수있죠;;; 부끄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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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 2019.04.16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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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나님의 교회가 이단인걸 모르지 않을텐데 그래도 결혼하고 싶으세요? 나는 기독교, 시어머니 불교, 남편 무교지만 내 종교 존중하고 터치 안함. 시어머니가 나 교회 못다니게 하려고 점보러 가셨다가 점쟁이가 난 신을 섬겨야 하는 사람이니 종교활동 지지해 주라는 소리나 듣고 오심. 이정도 상황 아니면 갈등 심해지고 훗날 이혼하네 마네 소리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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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 2019.04.15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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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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