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제잘못인가요?이것좀봐주세요.

ㅇㅇ (판) 2019.04.15 10:04 조회67,877
톡톡 사는 얘기 이것좀봐줘

***추가를합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다보면 너무 노골적으로 자리를 양보하라는식에 행동을 하시는 노인분들이나 어른들 많으신데. 제발 그러지마세요. 눈치보여서 대중교통도 못이용하겠어요.

솔직히 노약자석이 노인 장애인 몸이 불편하신분들 어디 다치신분들이 앉는자리지 노인만 앉는 자리는 아니자나요.

그리고 제가 겉보기가 아무리 멀쩡해보여도 감기나 아님 머리가 아프거나 다리가 다쳤거나 몸이 안좋은 상태에서 노약자석에 있어도 제발 물어보고 양보해달라고 해주세요.

제가 허우대가 멀쩡하고 아무대도 안아프면 저는 굳이 노약자석에 앉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가끔은 기껏 눈치를 주셔서 양보를 해드리면, 바로앞에 서있는 저를 향해 질타와 욕을 하시는분들 계신대. 자리를 양보해줬음 그냥 그걸로 만족하시지. 뭐가 불만이시길래 그렇게 궁시렁궁시렁 거리시는지...

솔직히 몸이 아픈대도 눈치땜에 비켜드린적 여러번있었는데도 참았어요.

그리고 친구가 임신을해서 배가 부르고 임신뱃지를 달고 지하철을 탔는데. 자리양보 안해주셨다고 그러던데.. 임산부자리 양보는 눈치껏이 아닌 필수입니다. 물론 앉아계신분이 아프시거나 어디가 불편하시면 예외지만요. 근데 친구말로는 핑크색임산부석에 앉아계신분은 아줌마였고 전화하면서 갔다고 하던데.. 친구는 7정거장 갈때까지 자리가 안나서 무거운 몸을 이끌고 서서 갔대요.

젊은분들은 어디가 아파도 어른분들에게 자리양보해달라고 부탁도 못하는데..

어른들은 그저 내가 어른이니깐 비켜라는 심보도 좀 버려주세요.

제발 자리양보도 안할거면서 양보하라마라 하지마세요.

 

 

 

 

 

모바일로 급하게 쓰는거라 문장이 어수선하고 어투가 이상할수있습니다.

주작 아니고 실제 겪은 실화입니다.
거주지는 서울 입니다. 서울에서 서울로 출근하는거에요.
저는 출퇴근으로 마을버스를 타고 다니는데요.마을버스를 타고 종점에 내려서 좌석버스로 갈아 타요.

오늘 겪은 황당한 일을 올려봐요.퇴근길에 저는 평소와 같이 종점에서 마을버스를 탔어요.

종점이라 버스기사님들이 배차시간을 맞춘다고 좀 기다렸다 출발을 합니다.

저는 자리가 두명 앉는 자리밖에 없어서 안쪽창가쪽으로 밀착해서 앉았습니다.

그리고 제 뒤로 남학생이 제옆자리에 앉았죠. 뒤로 어떤 아저씨 한분이 탔는데.. 이때부터 문제가..한 3정거장쯤가서 남학생이 내렸어요.

그후 뒤에 이어 탔던 문제에 아저씨가 제 옆자리에 남학생이 내리자마자 앉았죠.

그리고 한정거장을 더 가고 아저씨가 앞쪽에 짐을내려놓고 서있는 아줌마를 보더니 00엄마 일로와 라고 하더라고요.

얼핏보니 부부사이 인것 같고, 서계시던 아줌마 그니깐 부인되시는 분은 뒤늦게 타셔서 서 계셨나봐요.

아저씨에 부름에 아줌마는 자기 장을 봐서 짐이 많아서 거기까지 가기 힘들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아저씨가 그냥 오라고 계속 그러 더라고요.

그래서 아줌마는 못이기는척 짐이랑 들고 제쪽으로 왔어요.아저씨는 아줌마가 오니 저에게 무언에 신호를 보내듯 자리를 비키라는 표정을 보내더라고요.

아줌마는 나 왜 오라했냐 자리도 없는데 그냥 앞에 있을걸 이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아저씨가 하는 말이 옆에사람이 비킬줄 알았지..라고 하더군요.그러더니 갑자기 저를 툭툭 치더라고요.저는 상황을 다 알지만 모르는척 왜요? 하고 물었어요.

그랬더니 아저씨가 저보고 저 아가씨 자리좀 비켜요 우리 안사람 앉게. 라고 말을 하는 겁니다.비켜줄수있나요? 비켜줄래요? 도 아니고 비켜요 라뇨..그리고 전 종점에서 탄거라 자리가 나서 첨부터 앉아서 온건데 비키라뇨. 아내분 짐이라고 해봤자 겨우 에코백 하나 정도 였고. 맨뒤에 자리 충분히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저좀 오래가서요. 그리고 뒤에 자리 있는데요. 라고 말했고.

 아저씨는 곧바로 자기부인을 쳐다보며 뭐라고 궁시렁 거리 더라고요. 그것도 다 들리게 좀 비켜주면 덧나나 사람이좀 같이 앉아서 가겠다는데. 에휴 양심도 없지 라며 저를 둘이서 씹는 겁니다.

그리고 두사람이 내릴때가 됬어요.내리면서도 에휴 자리에서 일어나는게 뭐그리 힘들다고 버티긴 뭘 버텨.. 같이 앉게 해주는게 뭐가 힘들다고.라고 하면 내리더라고요.

저는 원채 화를 잘 못내는 성격이라 참았지만, 너무 화가나고 전 그분들보다 4정거장이나 더 갔습니다.

제가 왜 자리를 양보해야 하는지.. 나이가 지긋한 노인분들이면 당연히 양보를 하는게 맞지만, 나이도 한 50대정도 (저희부모님보다 한10살은 어려보이셨어요) 되시는 부부같았고 자리도 맨뒤에 한분만 앉아계셔서 족해 3명은 앉을수 있을 만큼에 자리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른쪽에 불편한 턱이 있는 자리도 하나 있고요. 합의 총 4자리가 있었습니다.

그럼 둘이서 뒤에가서 앉으면 되지 왜 저보고 이런 말을하면서 비키라고 하는지..

그리고 안비키고 버틴다뇨..살다보니 이런일도 격내요.

제가 잘못 한건가요? 짐이 많았어도 전 자리가 충분히 있는것 봤으니 비킬 이유도 필요도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보고 자리를 비키라고 할시간에 자기가 일어나서 아내분을 자기 자리에 앉게하는게 더 낫지 않을까요?

그리고 웃긴건 두분이 내리기전까지 남편이라는 분은 아내분에게 자기 자리 앉으라는 말도 안하고 그저 아내분이 들고있던 짐만 자기가 앉은상태에서 들어줬습니다.

그리고 저보고 왜 아무말도 안했냐는 분들 계서서 그러는데..

저는 원채 화도 못내고, 거기다 퇴근길이라 몸도 마음도치쳐 있던 상태에서 싸움만 날까봐 그냥 무시하고 간거에요. 근데 집에와서 생각을 하니 너무 열이 받아서 이렇게 올린거고요.

저도 같은 성인요금을 부담하고 버스를 타는 승객인데.. 어떻게 저렇게 몰상식한 행동을 하시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진심으로 제가 잘못한건가요?황당한일을 겪어서 올려봅니다.

320
2
태그
신규채널
[ㅂㅈㅂ]
86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92년생 2019.04.15 17:15
추천
122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둘이서 아주 그냥 어린 아가씨라 만만하게 쳐보고그랬네요. 만약 거기에 남자앉아있었음 한마디도못했을것들잊
답글 4 답글쓰기
베플 33 2019.04.15 17:37
추천
86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아니 저도 동일하게 돈 주고 탔어요 아저씨가 부인을 위해 일어나시면 되겠네요 하시지 아우 답답해 ...
이상한 사람들 천지에요 젊으면 모두 힘들지 않은줄 알아요 ..
그냥 똥봤다 생각하세요
답글 0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9.04.15 17:19
추천
62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지하철에서 폰보거나 책보고 있으면 한 50-60대정도 보이는 아줌마가 짐이나 무릎으로 양보하라고 살짝 밀거나 툭툭하는데.....너무 싫어요 ㅋㅋㅋㅋㅋㅋ
답글 1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19.04.16 23:58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락부락한 남자였으면 절대 안그럼. 비겁한 늙은이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4.16 23:57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꼰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4.16 23:37
추천
2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앞에서 아무말 못하고 왜 우리한테 고구마 먹이시는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4.16 16:47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저씨 ㅉㅉ
답글 0 답글쓰기
ㅇㅅㄱ 2019.04.16 11:25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왜 가마니 있었음? 나라면 여기 전세냈냐고 2인용 자리 1인용자리 따로 있냐고
같이 앉을 자리가 없으면 같이 서서 가시라고
같이 서줄 그것도 안되면서 뭘 궁시렁 대냐고 나이먹고 챙피하지도않ㄴ야고
열라 따졌을꺼임;; 왜 가만히 있었음;; ?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4.16 11:01
추천
4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전 대학생때 지하철에서 자리에 앉아서 고개 숙이고 핸드폰 하는데 한 60대정도로 보이는 아줌마가 고개 숙여서 나 자는지 안자는지 확인하더니 "안 자는거 같은데 앞에 노인이 서있는데 양보로 안하네" 이러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비켜주기 싫어서 "책 보여주면서 이 두꺼운책 들고 1시간이상 서서 가보세요, 젊은사람은 서서 가는게 안 힘들어서 자리 양보해주는줄 아냐고 그렇게 말씀하시니 더 자리 양보하기싫어지네요?" 이럼서 끝까지 앉아갔어요 전 ㅋㅋ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4.16 10:57
추천
3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내친구는 버스 임산부좌석에 여자가 앉았는데 어떤 중년? 50대이상 보이는 여성분이 진짜 임신한거 맞냐고 계속 물어봤다고 하던데 ㅋㅋㅋㅋ
네 맞아요 했는데도 아무리 봐도 아닌거 같다며 궁시렁궁시렁 아무나 앉아도 되는 자리가 아니라며 ㅋ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ㅁㅁ 2019.04.16 10:55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요즘 버스들 대부분 노약자석이나 임산부석? 해놔서 그거 안붙은 좌석이 거의 없잖음?
버스 타서 남는 좌석 아무데나 앉아서 가는데 대충 편도 한시간에서 한시간 반정도는 버스로 이동해야 하고 그동안 서있기엔 힘듬.
근데 젊은 여자라서인지 인상이 조카 만만해보여서인지 시비거는 것들이 꼭있음. 물론 나이 많으시고 누가봐도 할머니 할아버지다 싶으면 내가 먼저 자리를 양보하기도 하는데 애매한 나이대 사람들 있잖아? 그런 사람들한테는 굳이 나서서 양보하지 않거든 근데 꼭 와서 시비를 텀. 젊은년이 자리를 비켜야지 앉아있다고 지랄하는 인간도 봤고 피곤해서 잠들어 있었는데 퍽퍽 쳐서 깨우더니 자리 비키라고 지랄하는 인간도 봤고
갑자기 퍽 치더니 니가 좀 비켜야 겠다. 이지랄 하는 새끼도 봄. 자리 맡겨 놓은 것 처럼 구는게 엿같아서 뭐 어쩌라는 식으로 쳐다보고 있으니 싸움날거 같았는지 딴 사람이 자리 양보해주니 거기가서 앉아서 기사한테 시비털다 정체구간에서 차 멈줘 있으니 또 다가와서 내가 너한테 교육을 좀 시켜야겠다면서 지랄하는 새끼는 진짜 압권이었음. 지가 뭔데 교육을 하니 마니 지랄을 하는지...좋은 말로 내가 좀 힘드니 양보 해줄 수 있냐고 하는 분들은 괜찮은데 아니 오히려 그런분들한테는 앗 앉으세요! 하게 되는데 지 자리 맞겨 놓은거 찾는마냥 혹은 내가 지자리 앉아서 강짜 놓는다는 식으로 대응하는 새끼들은 진짜 뭔가 싶어짐. 특히 반말 찍찍 던지면서 욕 섞어 말하는 새끼들은 싸움거는건가? 욕해달라는건가? 이새끼뭐지? 싶어지더라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4.16 10:07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정신나간것끼리 만나서 결혼해서 사나보네 부디 그것들 주변인이라도 이걸보고 니네 이야기라고 전해줘야할텐데 그래야 또 또라이짓안하지
답글 0 답글쓰기
쓰읍 2019.04.16 10:06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저도 그런일 당했는데요

맞받아쳤다가 존ㅣ나 싸웠는데

그 버스안에 늙은 년. 놈을 떼거지로 저 공격함 ㅋㅋㅋ 다굴 당했음.ㅋㅋㅋㅋ

나잇값 못하는 미친년.놈을 정말 많습니다요.

동영상 찍어서 경찰서에서 앞에 세워달라고 해서 내리라고 하니까 안내리데요.

그럴땐 참지말고 같이 ㅈㄹ 하는게 맞아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4.16 09:51
추천
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이제 곧 서른이고 백화점에서 일하는데 5-60대 아줌저씨들이 반말하는 거 진심 _같음.. 도대체 그 나잇대 놈년들은 뭘 잘못 처먹었는지 예의가̆̎ 없음 싱글 여성 만만하게 보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4.16 09:50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꼭 보면 진짜로 80 70대 후반 이렇게 딱 봐도 양보해드려야겠다 싶은 분들은 오히려 뭐라 안 하시는데 꼭 나보다 건강해보이는 5060대들이 비켜달라 난리 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4.16 09:42
추천
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ㅁㅊ
그럼 지가 일어나 주면 되잖아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4.16 09:35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이정도는 약과예요. 저는 버스에서 오른쪽 맨높은자리말고 그 뒷자리에 앉아서 가고있었고 제 앞에 아줌마한분이 서계셨어요. 우리엄마보다도 젊어보이거나 또래로 보이는..?
50대 정도의 아줌마가 계셨고 음악들으면서 가고 있는데 왠 할저씨같은분이 타더니
저를 툭툭치더라구요. 그러더니 저보고 비키래요. 왜 여기 더 나이많은 아줌마가 있는데 니가 앉아가냐고. 아줌마 앉게 비키라고..세상에 어이가 없어서..
정작 그아줌마는 신경도 안쓰는데 저 평소같으면 노인네들이랑 엮이기 싫어서 그냥 일어나거든요.. 근데 그날은 너무 화가나서 제 무릎에 수술자국이 있어요. 무릎수술을 해서 그거 보여주면서 저도 다리수술을 해서 다리가 아파서 좀 앉아가야겠어요 하고 이어폰끼고 무시해서 앉아갔습니다.
실제로 다리 수술한지 3개월정도밖에 안됐을때라 힘들기도 했구요..
그랬떠니 그할저씨가 그러더군요 ㅋㅋ 아픈건 니사정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그냥 씹고 앉아갔어요 ㅋㅋ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9.04.16 09:26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극혐 진상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4.16 09:19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리효도 느낌난다 자기는 절대 손해보려고 안하면서 남에게 희생 강요하는...
답글 0 답글쓰기
ㅋㅋ 2019.04.16 09:15
추천
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그 남편놈이 찌질한 거임. 불러는 놓았는데 막상 자기가 앉은 자리 양보해주기 싫어서 엄한 사람한테 책임 전가 한 거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4.16 09:08
추천
0
반대
6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가 옮기고 둘이 자리 옮기는게 매너. 님이 종점서 탔으니 좋은자리였을 것이고 그자리 욕심낸게 문제. 다만 사회생활에서는 별거아니니 미리 웃으면서 "앉으세요"하고 상대가 고마워하면..저런 심보사람도 존재하는게 사회이고 저런사람들은 대개 오늘같은 대우받으니, 님 고마움 간직했다가 도움주기도 할것임. 난 성격상 갈자리 있으면 먼저 비켜주긴함. 자리가 없어도 아이, 노약자등은 차가 미어터져 서기힘든때에도 양보해드림.
답글 0 답글쓰기
2019.04.16 09:04
추천
0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이번기회에 한대 뽑아요.
답글 1 답글쓰기
오키도키 2019.04.16 08:59
추천
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지하철에 앉아서가는데 영감탱이 내앞에서더니 지칭구부르더니 여기자리있다며ㅋㅋㅋㅋㅋ내가비켜줄줄아랏나봄 쳐도랏나 쌩까고있었더니 졸라째려봄ㅋㅋㅋㅋㅋㅋㅋ 웃음참느라 눈감아버림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