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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저의엄마가 일찍 돌아가셔서 다행이라는 친구

ㅇㅇ (판) 2019.04.15 12:01 조회52,599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원문은 지웠어요

이런일이 있었다고 차마 다른곳에 얘기할수 없어
우울한 맘에 글을 썼는데
제 감정해소거리가 된건 아닌지 
돌아가신 엄마한테 넘 죄송하고
주작이라고 엄마도 파냐는 댓글이 제 가슴을 후벼파네요

항상 사람이 완벽할수 없으니깐
누구나 말실수 행동실수를 할수 있고
저도 누군가에겐 알게 모르게 상처를 주었을수 있다고 생각해서
a의 말과 행동이 잘못되고 거슬려도 일반상식선이 아닌 
친구라는 저만의 기준으로 판단했었던것 같네요

이제 그동안 시간과 추억으로 씌워졌던 친구라는 콩깍지벗기고
사람으로서 인간으로서 판단하겠습니다

제대신 욕해주시고 읽어주시고 댓글남겨주신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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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믿지마라 2019.04.15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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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게 무슨 20년 지기 친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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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4.15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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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이야기 꺼내서 미안한데 걱정하는 척 하면서 남의 상처를 입버릇 처럼 이야기하는 너는 공감능력없는 싸이코패스같아 — 앞에 미안하다고 조심스럽게 말을 시작하면 어떤 말이든 용서되는 걸까요? 대책없는 미친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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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4.17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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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어머니 돌아가시면 최고의 행운이라더니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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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ㅎ 2019.04.17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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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친구랑 손절하세요!!!20년지기친구라고해서 그건 친구가 아니죠 저같으면 그친구 싸다구펀치 날리고 바로 손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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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7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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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글보고 다시한번 댓글답니다. 원문보고 너무 화가나서 그걸 그냥 가만히냅뒀냐고 귓방맹이날리고 머리털을 다뽑아도 모자라다고 댓글을 남겼었는데요. 그후로도 이글이 한동안 맴돌아 다시들어와보니 원글지우셨네요. 사실 같은처지라 더 화가나고 마음이쓰였던것 같습니다. 저또한 20대초반 어린나이에 엄마를 보내드리고 10년이 흘렀거든요. 근데 저는 그날이후로 제 인생에 모든 기준을 우리엄마가 늘 함께한다, 지켜보고있다 라는 생각으로 살아요. 만약 제 주변에 친구가 그런말을했다면, 우리엄마가 내가 이말을 듣고사는게 얼마나 가슴에 한이될까 싶은생각이 먼저 들었을것 같아요. 글쓴님은 어머님의 소중한딸입니다. 비록 일찍 곁을떠나셨을지라도 글쓴님이 어머님의 부재로인해서 그 어떠한 상처를 받는다는걸 가슴아파하실거예요. 님은 어머님의 자존감입니다. 그 아픔과 소중함을 새치혀로 무너뜨리는 사람이있다면 아주무섭게 짓밟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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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7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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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경험있어요 비슷한 소리하던 십수년절친 죽도록 줘패버리고 인연끊었어요 태어나서 사람 처음때려봄 마지막이기도 하고...후회 안해요 맞을 각오한거 아니고선 그딴 서리 씨부리면 안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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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6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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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엄마 돌아가신후에 주변 친구들한테 상처 많이 받음. 내 걱정해주는척 하며 내가 나락으로 떨어지는걸 즐기는냥 너 그래서 어쩌려구? 일은? 돈은? 거기다 결혼까지 참견.. 근데 우리집 형편 걱정할 정도면 모르겠는데 주변친구들중에 나보다 잘 사는애도 없음. 그래서 더 황당했음... 거기다 평소에 엄마아빠 자랑안하던 내친구들이 엄마돌아가시고 얼마안돼 가족자랑 가족이최고 이러면서 사진올리고 뭔가 기분이 묘했음.. 에이설마 하면서도 찝찝하더라.. 왜냐면 내가 화목하고 좋을땐 친구들 가정사 그리 화목하지 않은애들은 그런거 전혀 올리지도 않구 가족얘기 거렸거든.. 내가 예민한걸지도 모르지만, 되게 이상했음.. 꼭 내가 힘들고 슬픈걸 보며 난 가족 다 있어 다행이다 난 지금이 더 행복해 ^^ 이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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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6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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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버지라고 안했나 세월호 유가족에 버금갈 년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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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7553 2019.04.16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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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쌉주작ㅋㅋ 원글지우기 글쓴아 의미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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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대중소모두경험... 2019.04.16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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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대기 ╋ 손절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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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4.16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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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것들은 남들에게 대가리 안거치고 아가리로 바로 나오는 스타일이라고 하죠, 근데 그거 아니에여~ 남에게 상처입을 만한 말이란거 지 표현이 거친거 다 인지합니다 근데 그렇게 지 방식대로 말해야 직성이 풀리져 한마디로 ㅁㅣ친ㄴ 입니다 그런 인간 옆에다 두면 계속 상처만 받아여 귀싸대기를 한대 갈겨야 정신 차리죠~ 저것도 만만한 사람에게만 그래여 상대가 나보다 높거나 힘있으면 지도 인간인지라 대가리에서 좀 거릅니다 정식으로 사과하기전에는 상대하지 마세여 , 미친..감히 부모를 건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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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6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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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한 세번 네번? 얘기했을때 이미 폭발할거 같은데 글쓴이 성격이 좋은건지 잘참는건지 모르겠네요 저런걸 친구로 두지 마요 씨 앙년이 할말 못할말 구분못하고 이렇게 말하기 좀 그러면 안하면 되잖아!!!! 그걸 지 속에 두지 못하고 본인한테 밷어낸다는게 인성이 글러 먹은거예요 !!! 하고싶은말을 안하고는 못배긴다는 소리잖아요!!! a년 주댕이를 확 찢어버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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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4.16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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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하기 미안하면 말을 꺼내질 마 ㅆ1발련아 라고 했어야죠.. 휴 답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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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6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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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안하다고 했잖아~는 미안해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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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AA한글12 2019.04.16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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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인성이 완전 쓰레기네~~~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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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한양경영 2019.04.16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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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응 주작 ㅋㅋㅋ 이젠 엄마까지 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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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4.16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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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같은 년이네요. 친구라고 하기도 더럽네요. 당장 헤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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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4.16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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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저런걸 친구라고 하는거죠? 근본부터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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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6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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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너 엄마 없다고 개무시한건데 그걸 어떻게 다 참고 사셨어요? A 그년은 남의 상처를 계속 후벼파면서 내가 너보다는 훨 낫지? 이러고 우월감느끼는 미친것이에요 화해시키는 B도 똑같이 글러먹었네요 이렇게 말하긴 좀 그런데 하면서 쌍욕날려주고 이렇게 하긴 그런데라면서 싸대기도 좀 쳐주고 그랬어야죠. 나중에 A한테 무슨 일이 생기면 이런 말하긴 좀 그런데 너네엄마가 이꼴저꼴 안보고 돌아가셔서 다행이다~ 그치?^^하고 날려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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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6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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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자제력 진짜 대단하네요. 나였으면 못참고 쌍싸대기 날리고 홧김에 쳐서 미안하다고 하고 깽판치고 나왔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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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ㅂ 2019.04.16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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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걸 가만히 냅두셨어요? 그자리에서 귓방맹이를 쳐 날리고 머리털을 다뽑아놔도 모자랄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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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6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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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한 걸 알면 입을 안열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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