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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시누이(누나)한테 유학비용을 달랍니다.

00 (판) 2019.04.15 15:47 조회109,609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저는 2남1녀입니다.
저랑 누나는 아들만 2명있고 형은 딸하나있어요.
저희부모님 저도 인정할정도 가부장적이고 사람힘들게하는거 인정합니다.
그래서 아내랑 부모님 사이가 안좋아서 거의 안보고 살아요.
솔직히 제입장에서 속상하나 저희부모님문제이니 어쩔수없고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형수님께서 그래도 시부모님이라고 참고 최선을 다하고 사셨습니다.
지금은 어머님께서 돌아가셨는데 병수발도 하셨어요.
돈은 누나가 생활비, 병원비 다부담해서 금전적으로는 괜찮았으나 몸이 엄청 고생하셨습니다.
저희집 가난하고 못사는데 누나가 계룡녀에 결혼도 부잣집으로 외국인과 결혼했어요.
그래서 아이들방학이나 이럴때 시댁에 갈때마다 형님딸도 같이 보내고 선물도 자주 사주고 했습니다.
그집안에 딸이 없다보니 누나시댁에서도 이뻐하고 누나가 형님께 죄송하니 조카한테 잘했습니다.
누나 첫째는 시댁 할먼댁에 올해부터 대학갈 예정이고 둘째랑 형님딸은 고등학생인데 누나가 시댁이랑도 이야기했다고 원하면 시댁할머니댁에서 지내면서 유학비용주겠다고 했습니다.
고생했는데 줄꺼는 없고 미안하다구요.
누나시댁은 3층주택이라 2층방에 방이 4개라 한개씩쓰라고 했답니다.
학비랑 숙식은 다해줄꺼고 생활비만 주라고 했다더군요.
호주라 조카는 어릴때부터 방학때 자주가서 시댁에서도 이뻐하고 영어도 어느정도해서 유학가라고 한거니 영어 학원비도 고등학교 졸업까지는 준다고 한 상태입니다.
그걸 들은 아내가 왜 우리아이는 안해주냐고 난립니다.
선물이나 한번씩 놀러보가는건 알겠는데 유학은 너무하답니다.
본인도 고생했는데 너무 사이가 안좋아서 이렇게 된건데 조카차별한답니다.
추가하자면 나는 둘째가 병수발했으면 보내줬을꺼라고 했다면 막말로 나보라고 누나가 조카딸 유학보내는거라고 항의하는거네요.
아이들도 저한테는 말은 안하지만 가고싶다고 부럽다고 한마디하면서 할머니한테 잘하지 그랬냐고 한마디 들었나봅니다.
누나가 형님께서 고생한거니 싫은 소리하지말라고 우리부모님 안보고 산건 상관없다 그런데 내가 조카인생까지는 책임 못진다고 했습니다.
형이 전화가와서 아이는 너무 가고싶어하는데 눈치가 보여서 간다고 못하겠다길래 그냥 가라고 했습니다.
뭐라고 누나한테 한마디하고싶어도 할말이 없는데 저보고 어쩌라는건가요?

----------- 추가글

글쓴이 아냅니다.
링크보내주면서 본인잘못없다는데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우리애들 못가는거 압니다. 보내달라고도 안합니다.
당연!!!!!한겁니다.
그런데 굳이 우리!앞!!!!!!에서 명품사주고 유럽여행가니 호주가니 놀러간다고하면 솔직히 화나는거 아닙니까?
우리앞에서 보내줄꺼아니면 말하지말라는건데 염치없는 나쁜년 만듭니다.
시댁에서 한마디하면 형님집안에 명품선물합디다.
어머님입원하시자마자 방학때 유럽여행 두달 갑디다.
이번에도 아버님께서 다리수술하시는데 그이야기나오자마자 유학이야기하는데 저는 돈주면서 유세떠는걸로 보입니다.
물론 저도 한마디들어서 선물받은적있는데 받아도 기분더럽습니다.
그리고 굳이 우리애들앞에서 조카유학보낸다고 자랑하니 보내줄것도 아니면서.... 굳이 우리!!!!! 앞에서 말하는 이유가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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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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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4.15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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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누한테 돈 맡겨논거 아니면 조용히 하라 하세요. 차별을 하든 편애를 하든 시누 마음 이죠. 가부장적이고 사람 힘들게하는 시어머니가 형님한테는 안 그랬겠나요. 형님은 그래도 참고 최선을 다해 간병하는걸 선택했고 쓴이 아내는 안보고 사는걸 선택했잖아요. 형한테 신경쓰지말고 아이 보내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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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4.1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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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형한테 신경쓰지 말고 애가 가고 싶다면 보내라고 하세요. 님 부인, 참 염치도 없습니다. 시부모랑 인연 끊은 거까지는 이해합니다만, 자기가 인연 끊을 정도의 시부모 챙기고 시모 병간호까지 한 형님하고 자기를 비교하다니요. 양심도 염치도 없습니다. 조카차별이 아니라, 형수님 고생에 대한 대가라고 더 이상 입 열지 말라고 하세요. 억울하면 형수님처럼 하지 그랬냐고요. 님 아내가 형이나 형수님은 물론 누나랑 특히 조카들한테 감히 연락하지 말라고 하세요. 인간이면 양심이 있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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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지나가다 2019.04.15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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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기회는 잡아야지 무슨 눈치를 봐.
유학보내고 다른거 신경쓰지마. 하심 됩니다.
님 아내분은 누가봐도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있는거니 감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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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ㅋㅋ 2019.04.16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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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바라는게 맞는데 이제와서 와이프 탓하지 마세요. 님이라도 나서서 부모한테 잘했으면 누나가 달랐겠죠. 어째 남자들 부모효도는 전부 와이프 몫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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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7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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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그럼 막내아들인 본인 혼자라도 효도하지 그랬나?ㅋㅋ 왜 이게 다 와이프탓인지. 형님이야 당연히 남인데 하지 않아도 될 고생하며 자기 부모님 살펴줬으니 누나 입장에서 엄청 고마웠을거고... 글 보니 쓰니도 자기 자식 유학 보내고 싶은거같은데 본인이 꾸준히 찾아가고 돌봤으면 같은 조카인데 누나가 이렇게 대놓고 차별하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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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아저씨 2019.04.17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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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뿌린데로 걷는다! 당연한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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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ㄹㄹ 2019.04.17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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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걸 데리고 사나 남자야? 이젠 버려라 버려 앞으로 집야 분란 일으킬건데 버리고 새출발 하던지 혼자살어 나중에 복수한다고 또 난리 피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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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ㅇㅇ 2019.04.17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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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신 나간 소릴 하고 자빠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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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더치사랑 2019.04.17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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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누나가 조카차별을 눈앞에서 하든말든 그건 누나 자유고 그게 싫으면 누나식구하고도 안보면 되잖아요? 굳이 왜 만나서 긁어부스럼?? 남편도 그래요 단지 안보고 사는것만 하는게 남편이 하는 다가 아닙니다 그게 아내탓이 아니라고 아내에게 꼭 밝혔어야했고 안보고 산다고해서 아내에게 서운하지도 않다는것을 밝혀야죠 안보고사는게 아내탓처럼 느껴지게 한다면 남편은 비겁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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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일진 2019.04.17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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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찬반 베플보소 역시 여자들 인성 지리네 니네 부모고 가족이니까 니가 잘해서 받아 오라는 거네...나는 가만히 처 받아만 먹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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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7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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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선물 받아봤는데 기분만 더러웠대 ㅋㅋㅋㅋㅋ 어쩌라고ㅋㅋㅋㅋ 내가 해주긴 싫어서 연도 끊었지만 내 대신 일해준 사람이 보답받는 것도 내 기분 배려해 조용조용 없는듯 안하는듯 했으면 좋겠다 이거네? 에라이 성질머리 드러운 거 하고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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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구 2019.04.17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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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조카딸생각좀 해보세요. 형님이 조카딸에 집중해서 케어해줘야 하는데 시부모모시고 병수발까지 들었으면 딸아이에게 제대로 집중해서 키워줄수있엇겟냐고요....딸도 엄마손이 필요한데....집에 혼자인 시간이 많았잔아요..그런 조카딸 누나된 입장에서 병수발드느라 조카딸 안쓰러웠잔아요~ 그보상차원에서 해주겠다는겁니다. 그냥 인정하시고 자랑식으로 들으시려는 맘으로 생각말고 그냥 그렇게 됬다 알려주는거라고 생각해야지 않습니까...나중에 가족인데 말도 안했다는둥 뒤로 호박씨 깐다는둥 말많을거 아니까 알려준걸 자랑질로 생각하는 마인드도 좀 고쳐서 삽시다..다 자기머리속 생각 위주로 생각하더이다...속이 꼬이면 꼬인데로 받아들이던데....낙천적이면 어 그래요? 하고 넘기고 사는데말입니다......다 생각하기 나름입니다.....왜 꼬이게 생각하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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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7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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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을 드럽게 못써서 곡해하게 써놨네 쓰니아내는 내새끼도 유학보내줘 빼액- 이아니라 왜내새끼보내줄것도아닌데 내앞에서 자랑질임? 인듯 일단 시부모랑 사이안좋았던것도 쓰니와이프맘이였잖음(이게 시초) 그리고 시누이가 다른형제의 조카유학보내주는거나 명품선물해주는것 또한 티내는것포함 시누이맘이잖음 뭐가다른거지? 니(쓰니와이프)가니맘대로 행동했던거 고스란히 돌려받고있는거고 형수님은 싫어도티안내고 묵묵히 할도리했기때문에 감사함에보답받는건데, 티내는것도 본인맘인거고 그것또한 당연히 감수해야한다생각함(형수도싫은거감내했잖음!!! 그거에대한보답이라고) 한마디로 쓰니와이프는 자격없음. 그러던지말던지 그냥 님들살던대로사세요 아이들 눈치보인다고요? 님들이 돈벌어서보내주면되잖아요 님네부부가 이지랄떠는건 삼성엘지 대기업 자식들 부자인거아니꼽다 칼춤추는거랑 똑같다생각함 아무상관없는사람들 얘기란거임 부끄러운줄알면 닥치고 가만계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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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7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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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가글 보니 더 웃기는 여자네. 왜 둘째 며느리 눈치보면서 시누가 내돈 내맘대로 못쓰고 형님이 받는 거 눈치보며 받아야하냐? 더럽고 치사하면 계속 안하고 살면 되는거고. 남들 주고 받는 건 그 사람들 사정인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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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로리 2019.04.17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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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 참 못 쓴다. ㅡㅡ 가독성 너무 떨어져. 무슨 말인지 대충은 알겠는데 글을 발로 썼는지 죄다 비문이라 이해하는데 힘들었다. 여튼~~ 남편분은 형님한테 신경쓰지 말고 보내라고 하세요. 그리고 아내분 추가 글을 보니 인성이 고스란이 다 보입니다. 그분들이 님 눈치를 보며 말하고 행동해야 합니까? 솔직히 저라도 그런 시어머니 수발 못 하는 건 사실이나 과연 시어머니가 님에게만 시집살이 시켰을까요? 형님도 못지 않게 설움 받으셨겠죠? 그래도 시부모님이니 감내하며 참고 모시면서 수발 다 들었을 겁니다. 딱 까놓고 말해서 내가 남편 누나 입장이였어도 형님께 고맙고 감사하고 예뻐서 하나라도 더 챙겨주고 싶고 조카들까지 예뻐 보일 거 같네요. 형님 심성을 보니 아이들도 잘 키운 거 같은데 애들이 개차반이였음 남편 누나가 조카들에게 그런 후원들을 해줬을까요? 형님이나 조카들이나 다 마음이 예쁘고 고맙기에 한 두푼도 아닌 그런 큰 돈을 고민없이 척척 쓰는거겠죠. 아내분~~ 심성 좀 곱게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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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7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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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글 전체적으로 나만 이해하기 어렵나? 한국인이 쓴게 아닌거 같은데.. 너무 비문이야 다.. 정도가 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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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hxhhsh... 2019.04.17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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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가글보니까 자작같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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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7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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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베알 꼴린년이 내새끼도 보내줘!!!! 대놓고 징징거리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 와이프가 그모양으로 살았으니 그 업보가 자식들한테 간거임ㅇㅇ 형네는 그들이 베풀었던 덕을 자식이 받는거고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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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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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렇게 불만이면 시부모 유별나서 안보고 살았듯 시누랑 큰집이 유난떠니 보고 살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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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4.17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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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계룡녀xxxxxxxxxxxx개 룡 녀ㅇㅇㅇㅇㅇ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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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7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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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아내븐 너무흥분하신다..워-워 글만봐도정신없어요. 명품이유럽이어쩌구하는데 정신차리세요. 그냥욕심이많은분같이보여요. 누나마음인데어쩌겠어요. 처음부터잘하셨느면좋았을껄이제와서 분하다그래도..뭐 어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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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2019.04.17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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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누(누나)마음임.. 차별하던말던 뭔상관임 솔직히..그렇게분하면...자기돈으로가세요 ..낄끼빠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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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7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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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우~~~맘충이다진짜 같은여자인건 너무나도,,신기하다 맘충에 거지근성에 왠지 블러거도할거같다 ㅠㅠ 추접스럽게 구걸해서지가한짓은생각안하고 무식한 거지근성여편네 ㅋㅋㅋ 애들도알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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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4.17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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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내분 그런 반응 보려고 굳이 아내분 앞에서 그런거에요. 예상대로 잘 반응하고 계시네요. 차라리 앞에서 그동안 형님 고생하신거 돌려받으시네요~부러워요~하면서 덤덤하면 덜할걸요. 인과응보는 세상 모든사람들이 좋아하기때문에 그걸 이뤄줄수있는 상황이되면 하려고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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