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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설명 보탭니다) 너무 무서운 새언니가 들어왔어요.. 도와주세요...

ㅠㅠ (판) 2019.04.15 16:02 조회171,589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제가 너무 설명을 간추려서인지 
댓글에서 몇가지 오해가 보여 설명을 보태봅니다....


일단 새언니가 손위올케이고 저희 언니가 손아래시누 맞습니다.
나이는 언니가 새언니보다 1살 많지만 손위올케라 조심스럽고
조곤조곤 말했고 절대 쏘아붙이거나 화내거나 하지 않았어요.
물론 말한 내용은 부당했지만... 저희 언니가 점잖게 말했으니 
새언니도 점잖게 따졌어도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ㅠㅠ


그리고 저희 언니는 자기 시댁에 잘하는 사람입니다...
전업주부라 그럴수 있었겠지만, 사돈댁에 반찬도 수시로 해다드리고
일주일에 한번꼴로 시댁에 가는 걸로 알고 있어요.
사돈댁이 손이 귀한 집이라 손주가 태어난 뒤로 자주 오라셔서
일주일에 1번은 꼭 가고 있다고 전에 얘기했었거든요...


아마 저희 언니도 새언니에게 시집살이를 시키고 싶어서 그런건 아닐거에요ㅠㅠ
엄마가 자기 말씀이 안 통하니 언니에게 대신 말해달라고 하신게 아닌가 싶어요.
평소 언니는 형부에게 싫은 소리 한마디 잘 못하는 소심한 성격이거든요....


그래도 어쨌든 애초에 잘못은 저희 가족에게 있으니 
새언니에게 잘못한 거라고 따질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제가 그럴 배짱도 안되구요...
제가 모르는, 엄마가 새언니에게 따로 얼마나 스트레스를 주셨는지도 전 잘 모르구요...
그러니 당연히 저는 새언니에게 뭐라 따질 수 없고 그냥...
제가 무서워하는 폭력적인 상황을 피할 방법을 묻고 싶었을 뿐이에요....


오빠랑 새언니는 아직도 연락이 없습니다.....
이렇게 연을 끊거나 거의 못보고 살게 되는거 아닐까 싶네요...
아버진 이제 사위 얼굴 어떻게 보냐며 엄마한테 짜증만 내시고....
아마 엄마도 언니도 너무 놀라서 더이상 새언니를 건들지 못할 것 같고
댓글 주신 분들 말씀이 맞다면 엄마랑 언니가 가만 있으면 이런 일은 더이상 없겠죠...


제 트라우마에 대해 상담 받아보라는 의견들 주시는데
제가 어느 정도 경제력을 갖추면 꼭 받도록 할게요.
지금은 알바로 제 생활비만 벌어쓰고 있어서 당장은 어려울것 같아요..
댓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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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20대 초반 대학생입니다. 
학교가 집에서 멀지 않아 부모님과 같이 살고 있고
작년 겨울 결혼해서 분가한 오빠(30대 후반)와 
결혼한지 4년 정도 된 언니(30대 중반)가 있어요.


늦둥이 막내딸이라 사랑 많이 받았겠다고 생각하시겟지만
마냥 그렇지는 않습니다.. 제가 중1 될 때까지 저희집은 지옥이었어요;
아버지가 화가 많으시고 화가 나면 앞뒤를 안가리셨거든요.
엄마도 저희 남매들도 다 많이 맞았고 기죽어 살았어요.
폭언과 폭행은 아버지가 저 중1 때 큰 지병이 생겨 힘을 잃으시면서 사라졌어요.


하지만 어릴 때부터 하도 맞고 그래서인지 
오빠도 언니도 저도 셋 다 자존감 바닥이고 내성적이에요.  
그땐 그게 뭔지도 몰랐지만... 전 초등학교 내내 우울증, 대인기피증도 있었구요.
말은 안했지만 오빠 언니도 그랬을 수 있어요.


어쨌든 중2때쯤부턴 나름 평범한 가정이 됐습니다.
건강 때문에 아버지가 술도 끊으셨고 화도 덜 내시고
화가 나도 힘이 부족해서인지 더는 폭력을 안 휘두르세요.
근데 아버지 같은 새언니가 들어와서 지금 너무 무섭습니다.....


위에 썼듯이 오빠도 저처럼 내성적이고 자신감이 없어요.
그래서 여자한테도 인기가 없어요... 두어번 만나다 차이고, 여자가 바람나고...
근데 그런 오빠가 작년 봄에 결혼할 여자가 있대요. 다들 너무 좋아했습니다ㅠㅠ
일사천리로 결혼이 진행됐고 순조롭게 작년 초겨울에 결혼했어요.
저희집에선 더 서두르고 싶었는데 새언니 회사 프로젝트 때문에 늦춰졌어요.


저희 오빠는 프리랜서입니다. 
집에서 일하거나 업체랑 계약해서 몇달만 가서 일해주고 다시 계약 끝나면 집에서 일해요.
새언니는 오빠가 프리랜서로 일하면서 알게 된 중견기업 팀장님이래요.
얼마인진 모르지만 돈도 오빠보다 많이 벌고 자신감도 넘친다고 오빠가 자랑스러워했어요.
둘이 어떻게 만났는지 그런건 잘 알지 못해요. 저희 삼남매가 그렇게 친밀하진 못해서요ㅠㅠ


어쨌든 그렇게 결혼해서 산지 아직 반년도 안됐는데 문제가 터졌어요.
위에 썼듯 새언니는 돈 많이 버는 팀장님이고 그래서 많이 바쁩니다.
저도 학교 다니느라 집에 오래 있지 않아 잘은 모르지만... 
저희 엄마랑 그런 부분으로 충돌이 있었나봐요.


예를 들어 남편이 프리랜서라고 집안일을 남편 시키면 안된다거나
(저희 아버지랑 엄마 사이의 관계가 엄마에게도 너무 익숙한 것 같아요ㅠㅠ)
엄마가 안부연락 좀 자주 하라는데 새언니가 일하는데 무리한 거 바라지 말라고 뭐라 했나봐요.


이런 것들을 저희 엄마가 결혼해서 사는 딸인 언니에게 하소연했나봐요.
지난주에 엄마 생신이 있었어서 평일 저녁에 가족 외식이 있었는데
새언니가 야근이라 못왓어요. 대신 오빠 통해서 용돈을 100만원이나 줬더라구요;;
저는 그냥 대단하다고만 생각했는데 엄마랑 언니는 불만이었나봐요ㅠㅠ


그래서 엄마생신 기념 저녁을 평일에 먹었음에도 주말에 가족들이 또 모였어요.
오빠랑 새언니도 오고 언니도 형부랑 3살짜리 조카 데리고 왔구요.
밥 먹으면서 언니가 새언니한테 뭐라 하기 시작했어요.


결혼하고 시부모님 첫 생신인데 얼굴도 안 비추고 돈으로 떼우려는거 뭐냐며......
연락도 잘 안해서 엄마가 서운해하시던데 일주일에 한두번은 해야하지 않냐고...
자긴 자기 시댁에 그렇게 안했다고.. 결혼하면 출가외인이고 이 집 사람인데 어쩌고....


새언니가 정색하며 숟가락을 놓더니 갑자기 썩소?를 짓고선
출가외인 뜻을 아는 아가씨는 왜 여기 자빠져있냐(진짜 이렇게 말했어요;;;;)
잘난 그 시댁 가서 종년 노릇이나 뭐빠지게 해야지 어디 친정와서 큰소릴 내냐고....
아가씨 니 말대로 앞으로 내가 여기 자주 올테니 넌 한발자국도 올 생각 말라고....
친정 드나든단 소리만 들리면 발모가지를 분질러버린다고....
처음엔 조곤조곤 말하나 싶더니 점점 목소리가 커져 소리 지르듯 하고
호칭도 아가씨에서 너, 야로 바뀌고... 
쓰면서도 제가 그때 기억에 몸이 부들부들 떨리네요...ㅠㅠ


저희 가족... 화 잘내는 아버지까지 놀래서 진짜 얼굴이 허옇게 질려서 다들 벙쪄있는데
새언니가 언니랑 형부 짐을 문 열고 던지면서 당장 나가라고 하고 언니를 끌어냈어요;;
그제야 아버지랑 엄마가 말리시는데 오빠는 가만 있길래 제가 오빠한테 말리랬더니
오빠가 이럴 땐 가만히 있으랬어... 라면서 한숨만 쉬고 앉아있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새언니가 미리 오빠한테 그럴때 가만 있으라고 시킨건가 싶어요....


저도 평소 판 봐서 알아요.
저희 엄마, 언니가 잘못했다는거.. 새언니가 화낼 수 있는 상황이라는거.....
근데 저도 못되먹은건지ㅠㅠ 이런 상황이 너무 무섭고 싫어요...


새언니가 소리지르고 언니 강제로 끌어내려 하고 하는데....
왜 어릴 때 봤던 아빠 모습이 겹쳐보이는지.... 주말 내내 잠을 제대로 못잤어요.
너무 무섭고... 또 그런 상황이 오면 어쩌지... 나한테도 새언니가 그렇게 화내면 어쩌지...
또 그런 지옥같은 집이 되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에 죽을 것 같아요..


부모님은 주말 내내 한숨만 푹푹 쉬고 엄마는 몰래 우는 것 같았어요....
오빠랑 새언니는 물론 언니랑 형부도 연락이 없어요.
엄마랑 언니는 서로 연락했는데 저만 모르는 걸 수도 있지만요...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는 저희집이 옛날처럼 무서운 곳으로 변하길 원치 않아요ㅠㅠ
막고 싶은데 어떻게 막아야할지 모르겠고 제가 막을 수 있는 일인지도 모르겠어요.
계속 불안하고 일상생활을 하기 어려워요.... 현실적인 조언을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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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4.15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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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국 본인 엄마와 언니가 시집살이 시키려고 지랄했다가 새언니는 그게 안통하는 사람이라는 걸 아주 직접적으로 알았네요? 전 님 엄마와 언니가 한 짓이 한두번이 아닐거라고 생각해요 과연 사람이 단 한번으로 그렇게 화가 났을까요? 꾸준히 그랬겠죠 평생 약자로 살아서 벌벌 떨어놓고 더 약자 생겨서 잡아보려 했나본대 얌전히 있으세요 낄 자리도 아니고 낄 자격도 없어요 중간역할 하나도 못하는 멍청이 오빠도 가만히 있는데 뭘 조언을 바라요 그리고 엄마랑 언니 단속 잘해요 오빠 이혼 당해서 이혼남으로 돌아오는 거 원하지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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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4.15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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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새언니 개사이다네ㅋㅋㅋㅋㅋㅋ심장 쫄깃했음ㅋㅋㅋㅋ다 모여있는곳에서 그러기 쉽지않은데ㅋㅋㅋ님언니는 새언니 눈에 안띄는게 좋을듯 그러면 집안 시끄러울일 크게없을꺼같은데?엄마도 감당 안되겠다 싶어서 강요안할꺼같고 그러면 큰소리 날일은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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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4.15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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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는 별로 신경 안 써도 됩니다. 새언니라는 분이 좀 성격파탄자 같긴 하지만 아무 이유없이 들이박는 인간은 아닌거 같고 쓰니는 그냥 가만 있으면 아무도 안 건들거임.
괜히 싸움에 끼어들 필요 없이 쓰니 인생이나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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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2019.04.16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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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긴 시짜라면 치를 떠는 여자들이 많아서 새언니 사이다니 뭐니 하는데 솔직히 시누가 오지랖떤건 맞지만 새언니가 잘한것도 없음. 심지어 발모가지니 뭐니 죽이니 마니 막말하는 꼬라지 보면 딱 나 아는 친척언니 생각나는데 ㅎㅎ 그언니 소싯적 좀 놀았고 성격 대단해서 하고싶은말 다 하고 살고 생활력 쩔어서 돈도 잘 벌고 남편 손에 쥐고 살았지만 성격 개같고 히스테리 심해서 화나면 물불 안가림. 그언니 남편 신혼때 자다가 심정 장마비로 돌연사했는데 뒤에서 사람들이 성격 거지같아서 맨날 남편 찍소리도 못하게 잡더니 진짜 사람 집았다고 수군거릴 정도였음. 지금도 개같은 성격 어디 안가서 직계가족들도 피곤해 함. 똑 부러지는 거랑 성격 개같은 거랑은 다름. 그리고 난 가정폭력 피해자라 잘 아는데 쓰니 가정환경을 생각하면 그 새언니가 남편에게 하는 짓 자체도 폭력임. 그런게 트라우마로 남은 사람이 유사한 폭력에 노출될때 얼마나 무기력해지고 괴로운지 안겪어보면 모름. PTSD가 꼭 전쟁 나가야 걸리는 게 아님. 남일이라고 사이다네 하하호호 하는 여자나, 남편 가정환경 뻔히 알면서 예의없이 막말 폭력 일삼는 여자나 비슷한 사람들이지. 난 쓰니 오빠가 제일 불쌍함. 가정폭력 당하면 주눅든 채 자라거나 똑같이 가해자가 되거나 두 부류인데 오빠란 시람은 전자 같구만... 평소에 꼭지돌면 가만있으라고 단도리 해둘 정도면 새언니가 자주 그지랄 한다는 건데 얼마나 진저리 쳐지고 결혼생활이 힘들까.... 쓰니 새언니같은 부류는 건들수록 개되는 인간이라 그냥 상종 안하는 게 답임. 저런 분노조절장애는 자신이 어쩔도리 없을 정도로 압도적인 폭력을 당해보기 전까진 늘 미친개일 거임. 늘 가해자로 살아왔을 테니까. 이 이야기에 새언니를 형부로 남녀만 바꿔봐도 저게 얼마나 X같은 인간인지 답나옴. 남자가 눈뒤집어져서 장인장모 앞에서 저지랄했으면 쓰레기라고 판에서 조리돌림 후 공개처형 당했겠지.아줌마들 쉴드도 적당히 치세요. 가정폭력 가해자가 남자만 있는 거 아님. 어떤 경우에도 저런 폭력적인 행동은 정당화 될수도 돼서도 안되고, 아무리 X같은 경우라도 대화가 아니라 욕설과 힘쓰는 것이 앞선다면 그냥 폭력이고 짐승과 다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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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2019.04.18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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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들이 참.. 나도 여자고 며느리고 친정에서는 딸이지만.. 이건 좀 아니지않나요..??? 엄마랑 언니거 잘못한건절대맞지만 어쨋든 남편의 동생이고 부모님도 계시고 남편이 그렇게살아왔는데 그런막말에 끌어내기까지... 내 부모님앞에서 내 남편앞에서 내가 그런꼴당했다면 나는 정말 앞으로인생이 암담해질거같은데.. 그 새언니 진짜 정상아닌거같은데요. 그상황에 이럴땐 가만있으랬어.. 라니.. 아휴.. 님오빠 진짜 걱정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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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19.04.18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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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원!! 무려 100만원임~ 님사는 곳이 얼마나 잘사는지 모르겠지만, 100만원이나 준건 정말인지 월급의 3분의 1정도는 준거 아닌가요? 그정도면 감사히 잘 받겠습니다. 터치안하겠습니다. 이렇게 해도 모자를 판에 연락 안했다고 님 언니랑 합세해서 그것도 가족들 앞에서 창피나 주고... 내가 생각해도 부들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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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9.04.18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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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들 사이에도 소심한척 얌전한척 항상 양보하고 당하고 사는척하며 조곤조곤 조용조용 사람 뒷목잡게 하는 스타일들. 딱 글쓴이네 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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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8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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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 같은 타입 진짜 주변 사람 대박 힘들게 하는 스탈ㅋㅋㅋㅋ 자기 혼자 착하고 불쌍하고 상처 많고 주변 사람은 다 나쁜 사람 만듦 ㅋㅋㅋ 먼저 사람 쳐놓고 화내니까 어머 왜 야만스럽게 화를 내세요 이러는 타입 ㅋㅋㅋㅋㅋ 저딴 가족이랑 엮인 새언니가 불쌍하다... 야근 땜에 못 간 대신 백만원 쾌척하고 주말에 따로 찾아가기까지 했는데 고맙다는 말은 커녕 시누한테 잔소리를 듣다니... 게다가 작은 시누란 인간은 옆에서 ‘아... 이제야 평화로워진 우리집에 왜 저런 폭력적인 새언니가... 나는나는 어떡하나요’ 이러고 있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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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7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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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이봐요 가만히 있으면 괜찮아지겠거니한다고? 니네엄마랑 언니가 가서 잘못했다 해야지 이제 그런 상황 안생기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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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7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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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어머니와 언니의 문제점은 강약약강이네요.. 님은 너무 객관성이 없구요.. 가족이라 팔이 안으로 굽는건지 트라우마때문에 화내는 사람이 악인이란 생각이 있으신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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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df 2019.04.17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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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리고 이 글에 쓰인 것만큼 새언니가 경우없는 사람이면 평일 저녁에 못 오는 것에 대한 인사치레로 100만원이라는 거금을 건네주지도 않음......100만원 액수 보자마자 아 시댁에서 얼마나 지랄을 했으면 '이만큼 성의표시했으면 서로 좋게좋게 갑시다 제발 좀....' 이런 사인을 이렇게 노골적으로 보내나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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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df 2019.04.17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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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쪽이 잘못하긴 했지만 점잖게 말했는데 그쪽도 점잖게 말해주면 안됐던건가요ㅠㅠ에 대한 팩트 : 새언니는 이미 점잖게 여러번 말했는데 귓구멍 쳐닫고 안들으니 판을 엎은 것임ㅋㅋㅋㅋㅋㅋㅋ 자기네 유리한대로만 적으려고 애를 썼는데도 쓰니네 집구석의 음습한 꼬라지가 너무 투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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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7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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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바쁜 새언니 시간이 없으니 용돈으로라도 효도함.소심한 오빠 자기를 이끌어주는 아내 만나 잘살고 있음.시집간 전업주부 시누 친정와서 워킹맘으로 바쁜 올케에게 지네부모에게 몸으로 효도하라고 짖어댐.남편도 대리효도하라고 안하는데 시누주제에 짖어댐. 지가 전업주부라 놀자탱탱이라고 워킹맘 올케도 놀자탱탱인줄 아나봄.미친 시누 ㄴ 지부모에게 지가 효도 하면 되지.어리석은 시모는 아들하고 잘사는 며느리 긁고 싶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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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ㄹ 2019.04.17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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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새언니가 많이 참았던듯 팀장이면 정말 바쁘겠는데 너네집에서 바라는게 많네 돈도 백이나 줬음 인심도 후하구만 전업주부인 너네 언니가 그게 질투가 났겠지 ..반찬이나 해대는 자기신세랑 백이나 턱턱주고 바빠 못오는 너네 새언니가 꼴베기 싫은거 니가 시집가서 직장다니느라 바쁜데 시댁이 너네 집처럼 나오면 그때가서 꼭 다참고 시댁 하라는대로 해 .. 넌 꼭 그래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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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019.04.17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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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엄마랑 언니가 자초한 일이네. 끼어들 생각일랑 접고 트라우마 상담받겠다 했지만 빠른 시일에 받아보길 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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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7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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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글쓴이네 가족들이랑 톡선에 장난으로 자고 있는 친구 깨웠는데 쌍욕하는 친구랑 싸웠어요 누구 잘못인가요? 이 글 쓴사람이랑 나는 별거 안했는데 상대방이 심하게 화냈어요 하는게 똑같네요 한번 읽어보세요~ https://m.pann.nate.com/talk/346168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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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7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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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한거없는 새언니 왜 또 보려고해요? 출가외인이라면서 친정와서 훈수질 두는 시누가 무슨 시댁에 잘해ㅋㅋㅋ새언니 또라인거 알았으면 이제 건들지말고 니네 가족들끼리 똘똘뭉쳐 잘사세요 다음엔 한대 쳐맞겠네 븅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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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4.17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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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새 언니 무서우면 새언니 편 들어주고 새언니한테 잘하세요 오빠하고 결혼해주신 분이고 새로운 가족이예요 가축이 아니고 가족이요 아니 가족으로 대하기 힘들면 우리집에 초대받은 손님 처럼 대해주세요 ... 사회생활 하지도 않는 저도 새언니가 생일날에 참석 못 한 거 이해 가는데 왜 혼나야 하나요 오히려 너무 일이 많아서 힘들지 않냐 걱정해주고 따로 시간될때 며느리 좋아하는 음식 사줘서 많이 먹고 힘내라고 해줘야죠 일 하는 게 얼마나 힘든데 지가 일하고 싶어서 일하나요 팀장이니까 일이 당연히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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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7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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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진짜 역겹다 댓글 웬만해선 잘안다는데 꼭 이런일 아니더라도 강약약강 겁나 싫음 글쓴이 언니 진짜 시대착오적이다 출가외인이래ㅋㅋㅋㅋ새언니가 종처럼 살길원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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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7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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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존 나 꼬시다 시집살이시키려고 시짜노릇 해보겠다고 눈에 쌍심지켜다가 역관광당했어 아하하 진짜 고소하다 고소해 고소한 내가 여기까지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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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7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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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코메디네 과거생각못하고 며느리하나 들어왔다고 가오한번 잡아보려고 발악을하네 보면서 꼴갑 육갑떤다는 생각밖에 안듦 새언니가 큰소리좀 쳤다고 바로 쫄아버리는 니네집안도웃김 그러게 이기지도 못할싸움 왜 시작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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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7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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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해서 못할뿐이지 글쓰니도 시누이의 마인드는 충만한듯. 못해서 안하는거랑 할 수 있어도 안하는거랑 다른데 시누짓 하려던 언니 감싸고도는 거 보면 한틀에서 찍혀나온 자매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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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로리 2019.04.17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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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빠가 가만히 있는거 보니 새언니는 그동안 시누 시집살이, 시어머니 시집살이 오지게 당했나 보다. 오빠도 알고 있으니 그냥 지켜보고만 있었을테고~ 새언니가 미친년이 아니고서야 그런 짓을 아무 이유없이 했겠니? 미친년 널뛴다.고 남편은 가만히 보고만 있었겠냐고?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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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7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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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놈의 안부구걸ㅡㅡ 아들새낀 손가락이 없나? 왜 맨날 며느리한테 연락을 하네 안하네 지랄들인지.. 그렇게 궁금하면 시부모가 먼저 연락하던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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