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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아들이 그렇게 좋나요?

33 (판) 2019.04.15 17:00 조회65,710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추가)

우와~저도 추가를써보넹뇨 ㅋㅋ

제 글때문에 싸우지 마세요들

댓글대로 케바케인거 저두 알아요. 모든 엄마가 그렇지 않다는거 아는데

 

제가 자라온 시대(?) 주변 친구들만 봐도

이러한 일들이 많더라구요..

다들 저만큼 살가운 딸들인데 결국엔 오빠 혹은 남동생이 더 좋다는 말을 많이 들었어요

또 , 제 남편은 누나가있는데 시어머니가 누나와 잘지내세요 (저랑 엄마처럼)

그런데 결국엔 제 남편이 최고래요.. 제 남편만 있으면 된다고 하셨대요

 

딸바보 아들바보 얘기도 많은데..

진짜 제가 자라면서 아빠랑 친하고 사랑많이 받고 자란 친구들을 많이 못봤어요

이렇게 말하면 뭐 니주변만 그렇지 어쩌고 하시겠지만

저때만해도 아빠는 회사다니시고 바쁘시고 육아와 먼 분들이 많으셨어요

요즘은 남자들이 육아를 함께하고 집안일도 나눠하는 분위기지만....

 

뭐 결론은 저는 엄마를 사랑해요. 엄마도 저를 사랑하는거 알구요

지금처럼 좋은딸 할꺼예요. 이렇게 가끔 서운한 날도 있겠지만..

 

 

본문)

30대 여자사람 입니다.

 

왜 엄마들은 딸보다 아들을 더 신경쓰고 예뻐하는걸까요?

이런생각을 어릴때부터 했는데 점점 나이먹으면서는

더 예쁘거나 신경쓰이는 자식이 있을수 있는거고.. 인정과 포기를 하면서 살았어요.

이제 엄마의 사랑을 갈구할 나이는 아니니깐..

 

평소 엄마와 제 사이는 정말 좋아요.

제 입으로 이런말 하는것도 웃기지만 공부못한거 빼고는
좋은 딸이라고 생각해요

딱히 모나지 않고 학교 졸업하면 취업하고
취업하고나면 결혼하고 순서대로 잘가는 자식이랄까?

더불어 성인된 이후로는 술도 같이마시고, 쇼핑, 장보기, 영화보기, 여행가기 등등

엄마와 시간을 많이 보내는 편인 딸이예요 . 대화도 많고

 

그런데 오빠만 끼면 제가 뒷전이 되는 느낌이예요
밥먹을때 저랑 핑퐁핑퐁 대화가되는데.. 오빠가 있음 저와의 대화는 없어요
오빠가 밥다먹고 일어나면 그제서야 저한테 말건달까?
ㅋㅋ 되게 별거 아닌거 같은데 왜 이런게 서운할까요?
평소에 그렇게 나와 모든관계가 오빠보다 좋은데....

 

그냥 또 인정하면 되는데 그날은 왜이렇게 울컥했는지.. ㅋㅋ

 

엄마랑 이얘기에 대해서 얘기한적도 있어요

엄마는 차별?이런게 어딨냐고 .. 너네오빠는 이래이래서 더 손이가고,

자식이지만 어려운 자식이 있다고...

 

제가 애를 낳아봐야 엄마마음을 알겠죠.. 그치만 저는 하나만 낳으려구요! ㅋㅋ

나는 안그래야지 하면서도 나도 모르게 서운하게 할까봐요 ㅋㅋㅋ

 

두서없지만 무튼... 차별하지말고 잘키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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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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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 2019.04.16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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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들은 왜 아빠들이 딸 이뻐하는건 딸바보라고 하면서 엄마가 아들 이뻐하면 차별한다고 할까요? 님이랑은 자주보고 오빠는 자주 못만나니까 궁금하고 친해지고 싶어서 더 대화할수도 있다고 봐요. 그래도 똑같이 사랑하실거에요. 느끼는 감정은 다르더라도. 님은 친구같고 편하고 오빠는 안친해서 좀 어렵고. 하지만 둘다 사랑하기에 딸이랑은 평소에 콩닥콩닥 잘 맞고 아들이랑은 대화할 기회만 생기면 말붙이고 싶은가 봐요. 엄마한테 얼마나 정을 안주면 그러실까요. 오빠분 반성해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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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ㅇㅇ 2019.04.16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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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빠는 딸바보 많고 엄마는 아들바보 많고 뭐 그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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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4.16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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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통 부모는 모자른 자식을 더 챙기게 되어있다 했음, 고로 님 오빠가 모자른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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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00 2019.04.16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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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제가 엄마 딸이고. 전 아들 하나를 키우고 있는 아들엄마이지만. 딸보다 아들이 좋아요. 딸은 피곤해요.. 저도 엄마를 상대하는게 피곤할때가 많거든요. 전 저같은 딸 낳을까봐( 나와 엄마같은 모녀관계가 피곤해서) 그게 질려서 딸낳기 싫어요.. 진짜 편하게 기대하고 의지하고 싶은데 엄마한테는 그 기대만큼 욕구가 충족이 안될때 많이 서럽고 서운하다고 해야하나 그렇더군요. 근데 엄마도 마찬가지겠죠.. 딸한테 자기 감정 다 드러내고 딸 감정은 안받아주고 그러는 부분이 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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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9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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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녀차별 오지네 아빠가 딸바보하는건 흐뭇하고 엄마가 아들바보하는건 차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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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4.17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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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딸은 엄마를 짝사랑하고 엄마는 아들을 짝사랑한다는 말도 있잖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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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7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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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가봐요 오빠랑 자라면서 받아온 차별이 내인생의 너무 큰 콤플렉스라 전 아들있는데 둘째 안낳고 싶어요 이 서운한 경험을 혹시라도 하게 해줄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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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7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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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딱 저희 엄마랑 쓰니 어머니랑 비슷하네요~! 어머니가 쓰니와 친한만큼 오빠랑도 친하게 생활하고싶은데 오빠는 쓰니처럼 엄마한테 그렇게 안하니 엄마가 아쉬워서 밥먹을때나 마주칠때라도 이야기하고싶어서 그러는거예요~! 쓰니랑은 언제든지 이야기할수있고 엄마가 챙기지않아도 쓰니가 잘하니까요~! 오빠가 평소에 손이 많이가고 표현을 잘 안하고 성격이 좀 가끔 더러우면 엄마들이 어려워하곤 하더라구요.. 특히나 다 큰 아들을 혼내도 씨알도 안먹히고 이기지도 못하니까요..몸뚱이도 엄마보다 훨씬 커서..ㅋㅋㅋㅋ 어머니가 절대 차별하는게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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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7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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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딸인데도 부모님 사랑 많이 받고, 지금도 많이 받고 있는데. 엄마는 역시 딸이 있어야 재밌다고 그러고,효도받는다고 그러고, 아빠는 우리아들우리아들은 잘 안하는데 우리딸우리딸, 우리 예쁜 딸내미 라면서 머리 쓰담쓰담하고... 2남 1녀의 1녀인데 나이쳐먹고도 엄마아빠한테 애교부려대서, 물론 엄마아빠가 다른 형제들도 엄청 좋아하시지만 내가 제일 사랑받는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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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7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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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25 오빠 30 어머니 아버지 두분다 54 엄마아빠 둘다 딸을 더 좋아하십니다.. 물론 경우가 저희집이라 그럴수도 있지만 오빠랑 저랑 둘다 20살때부터 타지생활 했는데 오빠는 타지생활 하면서 일없으면 엄빠한테 먼저 전화 잘 안하고 1년에 명절에도 올까말까해요.. 반대로 저는 엄마아빠 보고싶어서 서울에서 대구 한달에 한두번은 꼭 왔다갔다하고 일주일에 3번은 전화통화 하는거같아요.. 아마 이런차이가 있는거같아요 ㅠ.ㅠ 그래서 그런지 엄마아빠도 저한테 더 자주 연락하시고 오빠는 그냥 알아서 잘하겠지 느낌이에요.. ㅎㅎㅎ 헷 딸이 타지에 혼자있어서 더 잘챙겨주시는걸수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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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9.04.17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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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딸아들아들 이렇게셋인데 다있어서 그런가 셋째는 딸이였으면하고 예쁜옷입히고싶고 요즘 더 딸생각이 간절한데 딸이 더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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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4.17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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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것이 주변오지랖때문이야 딸만있으면 아들하나 낳으라고 마치 아들없으면 큰일난다는듯이 오지랖떠는것들때문에 아들타령듣다가 실제로 아들낳으면 마치 큰일한것처럼 든든하고 그런기분도 들고 또 시댁에서도 아들있고없고의대우가 다르기도하니 이게 다 옛날고지식한 사람들의 오지랖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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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4.17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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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딸인데요.. 저희부모님이 남동생보다 저를 훨씬귀하게 대해서 남동생이 막 저랑엄마랑 찍은사진에 낙서하고 그랬는데..집집마다다른것같아요. 아빤아직도 나 나이들어 못움직이면 딸이 들여다봐주지.남자는 본성이 와도 무뚝뚝하게 있다가고..나중에보라고~~~이러심..근데 보니까 진짜 고모나이모가 할머니병원계실때 더찾아보시던데. 동생은집마련도해줘야하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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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7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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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 나라 웃김 아빠가 딸 좋아하면 딸바보 엄마가 아들 좋아하면 올가미...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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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7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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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엄마딸이고 엄마는 아들도 있고 딸도있고..어렸을땐 엄마가 밥을 먹더라도 생선반찬 살 발라서 동생 숟가락에 올려주고 난 발라먹게하고 아프면 들고 뛰고 난 혼자 병원 다녀오라고하고 그럴수록 사랑받고 싶어서 악다구니쓰고 징징대고 그랬던 어린시절을 지나서 어른이되어 아이를 낳았는데 아들에게 더 마음이 가는건 어쩔 수가 없는 마음.. 예민하고 복잡한 딸의 감수성을 맞춰주다가 폭발하는 마음 야무지고 똑스런 딸보다 단순하고 사고치고 다니는 아들이 더 안쓰러워 보이기에 아들에게 말 한마디 더 따뜻하게 다가가는것도 사실..미안하고 미안한 두 아들 딸에게 공평하고 현명한 엄마가 되고싶지만 희안하게도 아들에게 손이 더 가는건 어쩔수가 없는 마음. 내 엄마도 그랬겠구나 이젠 연세가 많으셔서 그때를 탓하면 뭐하리 그냥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엄마를 이해하려면 시간이 많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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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 2019.04.17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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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딸이더좋아 딸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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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7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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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들은 근데 대학가고 군대가면 2촌 여친생기면 4촌 장가가면 8촌이라잖아 ㅋㅋㅋ 딸이랑 아들 장단점은 있고 엄마입장에선 오빠가 듬직해서 그럴순 이씀 근데 멀어질땐 엄청 멀어짐 딸도 마찬가지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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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쟁이 2019.04.17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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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마다 달라요. 제가 첫째고 10년만에 태어나서 (여자) 엄청귀함받았고 바로 밑에 남동생생겼는데 길잘텄다고 조부모님께도 귀함받았어요. 아빠는 해외에 홀로 거주중이시고 남동생은 유학가고 저랑 엄마랑 같이 산세월이 반인데 동생은 어렵다고 하시고 아빠도 한국에 돌아오시면 저랑 하루종일 같이있어요...너무 붙어있어서 싫을정도. 엄마가 동생에게는 너는 저의 덤이라고 하더라구요. 동생결혼할때는 집사주겠다고 하시고 저는 결혼하지말고 계속 옆에 있으래요.그러면서 집안일은 안시킵니다. 뭐 각자 성인이라서 밥은 알아서먹으니깐 집안일 할것도 없지만요. 가끔씩 동생하고 차별하는거 보면 그냥 동생밥차려주라(미자때).그리고 동생이 외식하자고 하면 바로 하지만 제가 외식하자고 꼬시면 안하는거? 그정도네요. 뭐 이제는 동생이 밥차려주거나 시켜먹고 외식하고 싶으면 동생을 꼬시면되니깐 괜찮지만요. 저는 오히려 너무 귀한대접받고 켜서 시집후에 힘들것같긴해요. 우리집은 명절에는 여행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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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7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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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심리학적으로 남편하고 사이가 안좋을 수록 아들한테 더 애정을 쏟는다네요. 뭐 님 부모님 세대는 남아선호 사상이 강했으니 어쩌면 자연스러운건지도 몰라요. 근데 효도하는 자식 따로있고 마냥 받는 자식 따로있더이다. 부모임을 떠나 사람이 그런것 같아요. 일잘하는 사람은 일잘하는게 당연하게 느껴지는 것 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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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쿨ㅅ 2019.04.17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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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는 아들을 좋아함. 제 2의 남편처럼 남편테 못했던거 서운했던거 애가 클수록 감정이입 됨.. 본능인거 같아요.. 아빠도 어릴때 딸 바보지만 크면 아들한테 의지하게 됨.. 딸은그냥 키우는 맛정도라 하더라구요 사실 효도는 딸이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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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7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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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아들바보하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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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4.16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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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들 딸 둘 다 있는데.. 딸은 친구 같지만 아들은 또 듬직한 면이 있어요 ^^ 근데 둘다 똑같이 사랑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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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6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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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은 그런집 없음. 오히려 아들 셋이면 목메달이라느니 아이고...하며 측은하게나 바라봄. 그런태도도 꼴보기 싫고 정상적인 가정이면 아픈손가락은 있을 수 있지만 티 안내고 성별가지고 차별하는 일은 더더욱 없으니 다들 적당치 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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