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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남편과같이볼께요

답답 (판) 2019.04.15 23:40 조회25,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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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32주차9개월임산부입니다
남편이랑 싸우고 내가 예민한건지 정말궁금해서올려봐요. 남편퇴근후 집에있는꼬막반찬이 있어서 그걸로 꼬막비빔밥해먹기로했어요 밥양이조금부족해서 꼬막넣구 골뱅이소면처럼 비빔면도 해먹기로해서 오이자르고 준비하고 밥비비고 남편이 너무배고프다고했기때문에 꼬막비빔밥먼저 먹구있으라고하고 저는 소면은삶고있는데 제가소면을 넣은모습을보더니 왜소면을넣냐구 하는거에요 그래서 비빔면처럼먹기로하지않았냐 그럼소면을넣지뭘넣냐 하니 쫄면사리르넣을지알았대요 아니 그럼쫄면사리를 넣어달라고하지 꼬막넣구골뱅이소면처럼 만들어먹기로했음 당연히소면이들어가는거지 쫄면사리기왜들어가냐 이러니 그건사람마다생각차이라면서 자기는 소면사리면 안먹겠다네요 그럼넌쫄면을 먹겠다고했어야한다 뭐 이렇게 말싸움하다( 이미 만들고있는데 그렇게말하니 일단 일차로짜증이남) 알아서 하라하고 그렇게저녁먹구 기분이 좀 안좋은상태였어요
임신중이라그런지 제가예민한건지 암튼 눈물나더라고요 그렇게 남편이 기분풀라하고 풀어주려해서 기분도그냥풀겸 과식하고누워있는것보단 조금이라도 걷는게좋을거같아서 집앞홈플러스를 가기로했어요
(걸어서 오분거리)
가면서 이런저런얘기하다 우리이제 이사도곧하고<전세로> 열심시 빚도갚구해서 다음이사갈땐 더 좋은곳으로가자 그렇게 그렇게 조금씩넓혀가면서 나중에 50~60평대서 살자 도우미분도 부르고 하면서살면좋겠다 우린할수있다 이런식으로 긍정적인미래를 그리며 제가얘기하고 있는데 남편이 내월급으로 어떻게그렇게사냐 그러길래 나도일해야지 아기낳구 나도돈벌테니우린그렇게할수있다 이렇게마무리하고 긍정적인미래그리며 나름태교아닌태교이기도하고 마음 을 다잡은것도있어요 근데 갑자기 남편ㅇㅣ
너는 인내심이부족해서 인내심을늘리도록 노력해야한다 너는 지켜보니약간말뿐인게있다 등등 이런식으로얘기함 갑자기 기분이 안좋아짐
남편이 이렇게 얘기한건 제가자격증따서 아기낳구 그쪽일을할생각인데 임신중 그공부를 꾸준히 안해서 저런얘기를하는거임 내가 몸이 무겁구힘들고 호르몬때문인지몰라도 집중이안되서 분명히 좀나아지면 시작할거라고 얘기도했었는데 그냥집에서 제가 공부안하고 맨날말만저렇게한다 생각하는거같아서 그런얘기를 한거같아요
그래봤자 임신후 결혼한거라 결혼식준비에 이사준비에 정말정신이없어서 공부할시간도 없었어요 삼일두면 이사에..다음달이면애도나오는데.. 암튼그래서 왜그런얘길지금하냐 설사 니가그렇게생각하더라도 긍정적인미래를 그리며 얘기하고있는데 너는꼭그렇게 이상황에 그런말을해야겠냐 나 뻔히 기분안좋은상태에서 나온것도알면서 도대체 왜그런부정적인얘기를 지금 하냐 하며 싸웠어요
알았다고 그만얘기하라길래 마트에서 싸우고싶지않아서 그냥 넘어갔구요 그러다 마트구경하고 집갈때쯤 제가 여보 그래도이렇게조금이라도 걸으면 칼로리소모가 30~40 은되겠지 하며 긍정적으로 생각하려하는데 거기다대고 칼로리소모 하나도안된다 운도ㅇ을해야 살이빠진다 이렇게걷는건 아무의미가없다 이러길래 아니 말이되냐 어떻게하나도안되냐 그래도조금은 칼로리소모가되지 집에서저녁먹구 누워있는것보단 낫지 그리고 건장한사내야 그럴지몰라도 나같은 만삭산모는 걷는것도힘든데당연히 된다 이러니깐 말도안되는소리하지말라면서 저보고아무것도모른데요 자기는운동한사람이라 잘아는데 제가진짜바보같은소리하는거라고 아니 그래서 제가 너무화가나 너야말로진짜 얕은지식으로가르치려들려하지마라 그리고설사 니말이다맞다해도 내가 아기랑내생각해서 걷는게 조금이라도좋을거같아 이렇게 걷기운동하려나왔는데 너는그냥 여보 그래좋지 건강에도좋구 아기에도좋을거야 라는 긍정적인말은못해줄망정 왜자꾸 모든게다 그렇게부정적이냐 내가긍정적으로 생각하려 그냥 말하는건데왜사사건건 그렇게다시비를거냐 아님 부정적으로얘기하냐 대체왜그러는거냐 난 내가임신호르몬때에 예민한건지 알았는데 지금보니 너가사람을진짜돌게만든다 등등 이러며 또말싸움했어요 남편은 알려주려고해도 난리냐면서 제발 그 감정컨트롤좀하라고 저를 이상한사람취급하는데 진짜 말이안통해서 미칠거같아요 그렇게돌아오는길에 남편이앞장서고 뒤에따라가는데 갑자기 눈물이 너무나는거예요 그낭저는 서로 밝은미래 긍정적인대화를하며 보내고싶었던것들ㅇㅣ 이렇게 어려운건가싶고 그냥 막 서럽고화나고짜증도나고 그랬던거같은데 남편이 대체뭐가그리 눈물이나냐며 저보고 제발좀감정컨트롤좀하라는데 제가 예민한건가요
정말대화도안통하고 이러다제가 미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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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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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4.16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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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나라 남자들은 친구들 앞이나 회산에선 입도 뻥끗못하면서 왜 지여친이나 부인앞에선 그리 아는척을 함. 여자들도 저걸 받아주면 안됨. 진짜 딱봐도 전형적인 한국남자임. 지잘난맛에사는. 잘난척을 하려면 회사가서 능력을 보여줘요. 이루저야. 부인앞에서만 큰소리치면서 잘난척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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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min 2019.04.16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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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내내 혈압오른다... 저 남편이라는 사람은 머리에 뭐가 들어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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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o 2019.06.05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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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 임신하면 그런 거야 앞으로 일들이 태산 같겠다.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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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거 2019.04.17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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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 너무 불쌍하다...어떡해... 애도 낳을때 다 됐고 이혼이 쉽지는 않겠네...어떻게 사냐 저런 ㅅㄲ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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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 2019.04.17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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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에 뭐라고 쓰든 남편 분은 반성 안 하시고 댓쓴이들에 대해 부정적인 평가만 내리실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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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ㅇ 2019.04.17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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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럴거면 왜 삼 어차피 부정적인 일 투성인데 먼저 관짝에 기어들어가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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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7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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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 사회생활은 잘 해요? 주위에 친구 없을거 같은데. 꽈배기도 아니고 겁나 베베꼬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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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7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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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한마디 그냥 넘어가면 누가 때려요? 그렇게 서로 안맞고 싫어하는데 결혼은 어떻게 하신거에요? 만삭 아내한테 소면 쫄면 진짜 제정신인지...저였으면 쫄면 삶아서 면상에 던져버렸을듯!! 남편이 아내를 존중하지 않는것처럼 보이네요 아내분은 낙관론자 남편은 비관론자 같아요 처음부터 시작점이 달라서 같은 목표를 나눌수가 없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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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7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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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케 부정적인 사람이래요 감정 컨트롤은 남편이 못하는거 같은데여? 감정 컨트롤이. 안되니까 자꾸 부정적인말만 하는거예여 만삭이 얼마나 힘든지 모르는 사람이면 임신 체험좀 시켜줍시다. 제발 쫌 요!!!!!!! 누가봐도 긍적적인 마인드로 미래를 그리는데 죠뚜 초치기 바빠놓고선 누가누구 성격을 판단하는지 제발 아가는 글쓴님 남편 성격 안닮길 바래요. 그리고 건강하게 순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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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7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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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게 남편이라고.... 만삭임산부한테 하 참나 뱃속애기가 다들어 남편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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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7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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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가 사람 성질 돋구고는 감정컨트롤하래ㅋㅋㅋㅋ 남편ㅅㄲ야 니가 먼저 주둥이컨트롤을 좀 해서 예쁜말 좀 해봐~ 와이프 감정컨트롤 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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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6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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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맨스플레이 가스라이팅 후려치기에
만삭의 아내한테 음식타박까지하는거봐라. 그럼 지가 하던가.
님이 엄마로 보였나 진짜 가지가지하네

저도 남편은 아닌데 비슷한 후려치기 당하다못참고 폭팔하면 나만 성격이상한 무슨말을해도 꽈서듣는 사람이 되있는거.나중엔 심지어 나자신조차 나도모르게 긍정해도 될일을 일단 부정부터 하는거보고 나스스로가 충격받음.
그래서 아예연을 끊었음.

근데 님은 남편인지라.,,참 저거 남편 말버릇이면 진짜 님 나중에 신경쇠약걸릴수도있어요. 매사 난어차피 안될사람 틀린사람이라며 부정적인 사람되구요.

님도 막말해라 하라는데 글쎄요. 저런사람일수록 베플처럼 열등감 강하고 강약약강하는부류라 지가 놀린 세치혀는 모르고 님이 자기한테 돌려주느라 막말한건 두고두고 기억하며 더큰 막말을 하기위해 기다리는 전형적인 한남임.

차라리 저렇게 님이 무슨말할때마다 태클걸고 자꾸 물고늘어지면 거기서 더이상 대화이어가지말고.정색하고 안방에 있었음 거실로 나가고. 거실에 있었음 안방으로들어와서 입다무세요. 이걸 수동 공격이라 하는데 저런 한남플레인 써먹는 부류한텐 이게 되려 먹히는수가 있어요. 님이 입다물면 백날 깐족거리고 태클걸어봤자 소용없거든요.

백날 여기처럼 맞는말해도. 지가 그래서 당하는건데도.
자기를 무시했다며 광광날뛰던가. 니가 여자라서 - 예민한거. 니가 생리or임신해서 그렇단식으로 비아냥거리고 인신공격하기로 치부하면서 정신승리하면 어쩔수없는거임.

다만 글보니 님이 화난상태에서도 계속 남편한테 먼저 말을 건네는것같은데 임신해서 집에있으니 하루종일 수다떨고싶고 재잘재잘이야기고픈 마음 충분히 이해가는데 - 아내와 수평관계가 아니라 수직관계, 자기 아랫사람으로 보고 가스라이팅하고 맨스플레인하는거 고치지 않으면 아예 고착되서 본인이 무슨말투로 사용하는지도 모르고

님만 후려치기당한체로 살아야함. 어쩌면 저말버릇도 본인도 본인 가정환경등에 의해 물든거걸수도있으니 정말 몰랐다면 오늘만 해도 벌써 3번이나 내말에 태클걸었다. 이때랑 이때랑 이때랑. 나도 똑같이 당신말꼬리 잡고 늘어질수있지만 그러지 않았다. 왜냐 당신이 기분이나쁠께 당연한거니. 같은말을해도 좋은쪽으로 말해달라. 왜 이렇게 부정을 하냐. 당신 말버릇 다른사람에게도 그렇지만 당신한테도 안좋으니 고치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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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6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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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임신안한 내가 봐도 남편 진짜 짜증나게함. 이건 반대로 와이프가 남편한테해도 욕먹을짓임. 말끝마다 베베꼬여서 딴지걸고. 대화의욕 사라지게 만드는 스타일. 사랑해서 결혼한 와이프여도 정이뚝떨어질것같은데 나중에 자식은 대화도 하기싫어하겠지. 뭐만하면 넌 안돼~ 니가 뭘해~~이런식으로 대화하다가 자식도 등돌릴듯. 계속 그렇게 살면 외톨이로 대화잃은 가장으로 살겠지. 근데 자기가 왜 외톨이가 된지 모를듯. 평생 그렇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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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6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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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회성 결여된거 같은디 남편이란 새끼...휴...... 읽는내내 진짜 존빡틴다 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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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6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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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십수년전 제 전남친이 생각나서 댓글 답니다. 저보다 7살인가 연상이었는데 처음엔 애기처럼 어화둥둥 이뻐해주는게 좋았는데 나중엔 사사건건 가르치려 들고, 싸울때면 어느샌가 싸움이 아닌 혼나는식으로 흘러가더군요. 무조건 내가 틀린거고 넌 어려서 모른단식으로 잔소리를 몇십분간 전화통화로 하는데 정말 어디 차에라도 치이고 싶은 기분이 살다살다 처음 들었다는—; 여튼 연말이었는데, 이남자 성당 열심히 다니는 사람이었어요. 성당간다길래 저는 딴에 잘다녀오라고 우리 앞으로 싸우지않고 잘 지낼수 있게 기도해달라고 말했는데 그게 뭐가 마음에 안들었는지 넌 니가 노력도 하지 않고 뭘 기도로 해결하려 하냐는 문자가 10통이 연달아.. 아시죠? 옛날폰 글자수 제한있어서;; 그 문자 보고 그뒤로 저도 질려서 답장 않고 남자도 연락 없더군요. 그렇게 헤어졌어요. 숨통이 트이더군요.. 글쓴님은 임신까지 하셨는데 저런스트레스 어떻게 감당 하실지.. -_- 글 읽고 제 속이 다 답답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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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184 2019.04.16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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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쭉 읽어봤는데 걍 둘이 똑같은거같은데요 성격이ㅋㅋ 한분이 성격 쎄면 한분은 져주거나 말을 상냥하게 하거나 이래야되는데 ㅋㅋ 남편분이 똥꼬집에 쎈성격이면 남자입장에선 조곤조곤하고 타일러 주는게 도움되요 그렇다고 무조건 님잘못이라는건 아니에요ㅋㅋ글보니깐 남자분 성격안바뀔거같은 사람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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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2019.04.16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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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남이 말하는 한녀..ㄸㄹㄹ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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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04.16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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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임신중에는 걷기만해도 운동이되는데.. 어디서 얄팍한 지식으로 나불거리시나요? 그럼 만삭산모가 어떻게 운동해야하나요? 무거운거 들고 아님 막 뛰나? 기가 차서;; 그리고 좋은 생각만하게 해도 부족한 산모한테 왜그렇게 부정적이게 말씀을하시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그러면 좋아요? 이렇게 부인한테 스트레스주면 애기가 예민해져요 아이한테 좋은거 1도 없어요..애기가 예민해지고 성격 까칠해지면 대부분 신랑탓임..타고 나길 예민한 아기도 있겠지만 임신중 받는 산모의 스트레스는 아이 성격에도 많은 영향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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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6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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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만삭인 산모한테 왜 그러는거래요? 이해안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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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겨울 2019.04.16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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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기본적으로 와이프를 지 아래로 보네요. 말끝마다 무시에 비아냥... 부부 사이의 기본은 이해와 배려입니다.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면 행복하게 잘살겠지만 이해와 배려가 불가능하면 그 다음은 포기지요. 남편을 포기하시던가, 쓰니 스스로를 포기하고 그리 사시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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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9.04.16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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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저런 걸 주워서 결혼하시고 임신까지 하셨대....하.....이런글은 남자친구일때 올리시라고요 제발 임신까지하고 올리지 마시고.....ㅠㅠ 쫄면사리인지 소면사리인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냥 와이프 무시하고 깔아뭉갠다음에 득의양양한 맛으로 사는거에요 저 쪼다는....... 밖에서는 그렇게 못 구니까 집에서 실컷 대장짓 하는겁니다. 한마디로 전형적인 쪼다에요. 밖에서 사랑 못 받을거고 저런식으로 굴면 나중에 집안에서도 사랑 못받을텐데 그걸 모르고 당장 지 기분만 풀고 있네요. 헛소리하면서 기분 잡치게 해놓고 감정컨트롤 못한다고 하니 쓰니도 실컷 남편 깔아뭉개주세요 그리고 화내면 감정컨트롤 못해서 사회생활 어떻게 하냐고 말해주세요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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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 2019.04.16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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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말에 무조건 태클걸고 반대부터 하네요. 전형적인 못난 남자들 특징. 밖에선 찍소리도 못하면서 가장 잘해야 할 가족한테 잘난척에 목소리 높여야 지가 잘나보일줄 아는 찌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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