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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매니저에게 씹던 고기 뱉는 이미연

ㅇㅇ (판) 2019.04.16 13:56 조회67,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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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이 없는 음식이였나봄
근데 갑자기......





매니저 손에 자연스럽게 씹던 음식을 뱉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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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4.16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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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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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4.17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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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맛없으면 자기가 휴지뽑아서 뱉으면 되는 거 아닌가...? 좀 당혹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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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4.17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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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전에 아프리카에 봉사간 여자배우가있었는데, 거기서 비싼 생수찾고, 스탭들한테 온갖 성질부리고, 카메라꺼지면 숙소들어가서 안나오고 그랬다는 소문있었음... 그냥 이미연보니까 갑자기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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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9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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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좀 충격받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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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0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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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게...어른으로서 할 수 있는 행동인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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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0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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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다른 커뮤에서 봤는데
진짜 어린나이에 무슨 미인대회에서 우승하고 연예인 테크 타던터라 진짜 주변 대우가 공주님 급이었다고함
주변 스텝들이 시녀처럼 움직여줬고 그런환경에서 학창생활 하다보니 커서도 스스로 할줄아는거 거의 없어서 저런 행동이 자연스러운거라고 했음
전형적인 세상물정모르고 스스로 할줄아는거 거의 없는 공주님스타일 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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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7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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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에 손에 먹던음식 뱉으면 안된다는건 초1도 다 안다.. 그리고 식당에서 사람이랑 밥먹는데 음식 뱉는건 예의가 아닌거 다 아는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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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7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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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내가 뭛 본거니 애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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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7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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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문제다 문제야 나 아는 사람도 방송인이었는데 방송할 때는 사람들이 시중드는게 당연한줄 알았다는 이야기 듣고 헉 했는데 저 정도일줄은 상상도 못했다 매니저를 하인으로 생각하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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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7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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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릴 때 데뷔하는 애들이 이래서 문제임.... 저렇게 챙김 받는 개 당연한 줄 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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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7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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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 냅킨에 혼자 버려본적이 없나? 도대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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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7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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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디 씹던거를 사람손에 뱉는지.. 예전에 꽃보다 누나에서 되게 상처많고 외로운 여배우로 보여져서 사람들이 안쓰럽게 보더만.. 역시 연예인들 인성보면 상상이상의 존재들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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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7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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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누나 찍고 나pd 입원했잖아. 그 친화력 좋은 이승기도 김희애, 윤여정하고는 잘 지내는데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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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4.17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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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들 매니저를 매니저로 생각하는게 아니라 그냥 하인이라고 생각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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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7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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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개짜증나...더러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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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7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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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 개차반이구만.. 가족한테도 저렇게는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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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7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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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 좀 안타깝네 저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거잖아. 삶의 많은 부분을 매니저한테 의지하니까. 욕을 하기보다는 불쌍한 마음이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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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7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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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예전에 봤는데 지금봐도 참 할 말이 없는 행동이네 이건 나이를 떠나서 그냥 생각이 덜 자란 사람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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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7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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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한사이고 엄마?라고 해명하는 분들은 음식이 입에 안맞으면 친한친구나 엄마 손에 뱉나봐요.. 이걸 쉴드치고있네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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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7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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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돌았네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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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019.04.17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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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릴적부터 엄마가 매니져 활동하고~쭉~매니져들의 보살핌을 받아서인지 혼자서는 길을 걸을수가 없다고 했어요.언젠가 밖에 혼자 있게 됐는데..차까지만 가자고 모르는 사람 팔짱을 끼고 갔다고 티비에서 나와 얘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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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7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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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래서 연예인들은 빨아주면안돼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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