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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일 하는데 몇몇애엄마때문에 지치네요

ㅇㅇ (판) 2019.04.18 01:06 조회201,238
톡톡 결혼/시집/친정 방탈죄송



방탈얘기 죄송해요
여기가 제일 활성화가 잘 되어있는 곳이라
몇몇 진상의 애기엄마를 보라는 뜻에 올렸어요

카페알바2년차 ..

정말 하루에 한번씩은 당하는거같아요
쓰레기통 가게 중간에 떡하니 있는데
정수기 옆에 구석진곳에 쇼핑백안에 가득
물티슈,냅킨,애기과자,애기음료수 다 꾸겨넣은
쓰레기 가득한 쇼핑백을 구석진곳에 놔두고 가질 않나 ..

울리지도 않는 진동벨 하나가지고 애기가 싸운다고
진동벨 하나만 더 빌려달라는둥 ..
어떤 마음으로 부탁하시는건지는 알지만 ..
진동벨도 가게의 소중한 비품인걸요ㅠ 장난감 아니잖아요
진동벨 떨어지는 소리 들리면 저희는 미리부터 걱정해요 ㅠㅠ
(저희 가게 진동벨 하나에 10만원 이상 정도 합니다ㅠ)

이 외에도,

가게 실내 안에서 옆테이블 손님이 음식을 드시고 있는데
애기가 비눗방울 쏴대는데도 관심없는 애기부모님 ..

애들이 가게 안에서 킥보드를 타는데도
그저 관심없이 본인 수다떠시느라 바쁜 부모님..

가게 의자에서 애기 기저귀 갈으시는 분들 ... ㅠㅠ

등등 정말 수도없이 많네요 ㅠㅠㅠ

그동안 웬만한거 좋게 말해오며
그러려니 하려고 노력 정말 많이했어요

근데 정말 오늘은 너무 힘드네요

애기 똥기저귀 본인 애기니까 생각 잘 못하는거같은데
손님 음식 놓는 트레이에 저렇게 놓는건 대체뭐죠?
저걸 일하는 사람 입장에선 남의 애기가 싼 기저귀
치운답시고 만지는거 자체로 기분 정말 불쾌하구요
음식 올리는 트레이라 다른 손님이 저걸 보면
얼마나 찝찝하실까 걱정도되구요 .. 하 .. ㅠㅠ

좋은 어머님분들도 참 많죠 !
착한 애기들 , 천사같은 어머님,아버님분들 보면
저도 덩달아 기분 좋아져요 . 정말 감사하구요 .
하지만 몇몇의 애기부모님분들이
좋은분들까지 미워하게하고 예민하게 생각하도록
만드시네요 .. 참 야속해요

나이도 어린 나이도 아니고..
누군가의 어머니라는 생각을 하고 행동해주셨으면 해요

요즘
왜 요즘 가게들이 노키즈존 선호하는지에 대해
다시한번 공감한 날이였어요.
서로서로 기분좋게 살자구요 ㅠㅠ 네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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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은 분들이 읽어주셨네요 ..!!
댓글에 좋은 어머님분들 댓글 , 여러가지 썰들 다 읽어보면서 폭풍공감하고가요 ㅋㅋㅋㅋ
같이 고생하는 분들 많으시네요 !
우리 다같이 힘내요ㅠㅠㅠ

배려해주시는 어머님분들께는 정말 감사합니다 !
아이 챙기며 , 신경쓸거 많으신데도
그렇게 행동해주시는건 대단한일이라 생각해요
존경하고 또 감사합니다 !

몇몇 댓글들 ,,
모든 애기어머님분들을 일반화하지는 말아주세요 !
보는 저도 기분 안좋아요ㅠㅠㅠ 어머님분들은 오죽하실까요
아직 좋은 분들이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좋게 생각하자구요 ! ㅎㅎ

노키즈존은 사실 저희 가게는 위치 특성상
불가능한 일이라 이런 일이 더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하소연하는 마음에 써봤어요 ㅠㅠ
(특정 지역 아닙니다!!)
다들 읽어주시고 공감해주시고 배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모두 조금씩만 배려하며 살아요 ..! ㅠㅠ
저도 더 좋은 서비스마인드가 되도록 노력할게요 !
모두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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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평등] [끔찍함주의]
20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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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4.18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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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른건 여러번 듣고 인터넷에 봐서 그냥 한숨나오는데 진동벨 하나면 싸운다고 하나를 더달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가지가지 신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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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ㅎ 2019.04.18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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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나는 친구네 집에 가서 기저귀 갈아도 가방에 넣어 오는데.. 트레이에 두고 오는건 정말 무개념이네요ㅠ 이런 분들 땜에 *충 단어 생기고 뭔가 잘못을 안해도 애기랑 나가면 눈치 보여서 다니기가 힘들어져요ㅠ 제발 상식적으로 행동합시다. 쓰니 고생이 많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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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ㅍㅍ 2019.04.18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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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미개하다... 그 애들은 똑같이 보고 자라고 똑같은 행동 하고 다니겠지.... 가정교육 문제같다 이정도면..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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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2019.04.20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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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1개월 아기엄마입니다. 어려도 아기들 다 알아듣고 가르치면 그대로합니다. 말을 못할뿐이지요. 제발 아기들 아이들좀 제재하고 통제하고 가르치세요. 집이 아닌 다른곳에서 부모가 자식을 방치하면 어쩌자는겁니까. 안된다고가르쳐야지 요구를 들어주자고 남에게 피해는 입히지 마세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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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9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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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일했었는데, 시간이 그랬는지는 몰라도 아이 엄마들보다 퇴근하고 오는 직장인들이 많았어요. 제일 불친절했던 부류가 임직원할인 받는 사람들 ... 카드를 던지는 사람도 있었고 ㅇㅅㅇ 했던적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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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매 2019.04.19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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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애기엄마지만 진짜 사진보니 부끄럽다 부끄러워.. 지새끼 똥싼기저귀는 화장실에 버리던가 다시 가져가야지 누가 음식 두는 쟁반에 저렇게 떡하니...그리고 먹고 마셨으면 버릴건 버리고 정리가 기본아닌가 자기 집에서도 저렇게 하는지.. 애가 다 보고 배운다고 생각하면서 엄마라는 사람이ㅜ본이 되야지..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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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타 2019.04.19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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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애데리고 술쳐먹으러와서 알바한테애맡겨두고술쳐마시는 미친엄마도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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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ㅋㅋ 2019.04.19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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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개한 조선 맘충들 어휴 욕나온다 우리 가족은 절대 그런 적도 없고 앞으로도 그럴 일 없음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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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9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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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 인간들 때문에 내새끼 욕먹을까 외식 데리고 나가면 뭐라도 꼬투리 안잡힐라고 전전긍긍함. 신랑이랑 친정부모님이 안그래도 된다고 말릴정도임. 애기의자랑 그릇 정중히 부탁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소리지를라치면 신랑이 벌떡 일어나 데리고 나가야되고, 애기가 밥풀 흘리면 하나하나 다 주워서 깨끗이 하고 감. 심지어 애기한테 쓴 쓰레기는 기저귀처리용 봉투에 다 담아서 집에서 버림. 내가 전전긍긍하면서 처리다하고 미흡한거 있음 사과하고 하면 사장님이나 알바들은 웃으면서 괜찮다고 하던데, 본문같은 인간쓰레기들 때문에 그 괜찮다는 것도 그 의미로 안들림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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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웩 2019.04.19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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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 여자들때문에 애꿎은 정상 엄마들이 피해.. 진짜 문제다.. 저런 사람 얼굴에 나 진상년이요~ 하고 써져잇엇음 젛겟다. 정상인만 만나고 놀수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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쯧쯧ㄱ 2019.04.19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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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노키즈존 확산되서 ,, 같은돈내고 개념없는 애미충들좀 안만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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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9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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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통 저런 맘* 같은 사람들은 애가 어려서 그런다는 핑계 대던데 전혀요. 같은 또래 아이들 여러 테이블 있어도 평소에 부모가 ‘이런데선 조용히 하는거’라고 가르친 애들은 큰 소리 안 내고 잘 앉아있다가 가요. 뛰고 저지레하고 시끄러운 애들은 같이 온 부모보면 왜 그런지 알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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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금등지사 2019.04.19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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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 진상 갑질하는 인간들이 많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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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9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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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들이랑 잔뜩 자리 어질러놓고 더러웠는지 계속 다른자리로 옮겨 앉는 엄마들도 봄ㅋㅋㅋㅋㅋㅋ덕분에 홀 더럽다고 치운거맞냐고 나만 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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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9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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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카페 알바한지 3년차인데 진짜 공감가네요..ㅋㅋ 자기 음료수 시키면서 아이도 먹어야하니깐 남은거 종이컵에 덜어달라부터 시작해서 기저귀 의자밑에 숨겨놓고 도망가고 겨울에는 화장실이 차가우니 카페에서 당당하게 똥기저귀갈고 ㅋㅋㅋㅋㅋ.. 이젠 그냥 해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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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 2019.04.19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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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직도 저런 진상이 있네요 그것도 많이.. 저도 물론 애 어렸을때 남들이 보기에 진상이라고 생각한 짓 많이 했었을 수도 있고..(본인은 모른다는게 문제..) 그래도 적어도 식당에서는 항상 비닐봉지나 쇼핑백 가지고 다니면서 테이블에서 나온 모든 쓰레기는 다 모아서 들고 나왔네요. 수저 포크 가위 식판도 항상 가지고 나갔고요.. 맘충둘 하도 욕을 먹길래 저도 많이 조심하면서 키웠는데 결과적으로 직원들이 애기를 엄청 이뻐해 줘서 좋았어요..제발 애기 기관 가기 전까지는 밖에 데리고 나올때 쓰레기봉투나 아기물건들은 바쁜 직원들 귀찮게 하지 말고 직접 가지고 다니세요!! 나중에 자기 애가 식당알바 하는데 저런꼴 당하면 욕할거면서... 그리고 시끄럽게 돌아다니고 할거 같으면 아기헤드셋 같은거 들고 나가서 차라리 동영상을 보여주세요!! 지 애 동영상 보여주면 안좋은것만 생각하고 시끄럽게 떠들고 돌아다니면 다른손님들이 괴롭다는건 왜 생각 안하나요? 제발 정신 좀 챙겨서 다니세요. 혼자 키우기 힘들면 그냥 어린이집을 일찍 보내세요! 애도 힘들고 엄마도 힘들고 다른손님들한테까지 민폐끼치지 좀 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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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9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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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애엄마지만 저건 좀 ㅡㅡ 어딜가든 애기저귀는 위생봉투 가지고다니며 가방에 챙겨와서 집에서 버리는데..님 힘내세요. 전 어제 마트갔다가 엘리베이터에서 치고박고싸우는 형제보고 좀 의아했어요. 사람도 많은데 애들이 보호자없이 왔나해서요. 내릴때보니 옆에서 계속핸드폰하던 여자분한테 엄마하면서 따라 가더라구요. 생각보다 방치하는 보호자가 참 많다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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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9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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빕스 알바 시절 .. 아기 있던 테이블 손님 빠진 후엔 항상 두툼한(?) 똥기저귀 나왔어요.
그리고 샐러드바에 있던 씨리얼을 먹지도 않고.. 촉감놀이(?) 하듯이 여기저기 뿌려놓고 놀고.. 바닥에 떨어진건 마구 밟아놔서 나무바닥 사이사이에 끼여서 청소하느라 고생했던 기억이 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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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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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 2019.04.19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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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징해요 기저귀 쓰레기통에 버린다는건 기본중에 기본 에티켓 아닌가요? 솔직히 더러워요 진짜 근데 중요한건 애기엄마들중에 그런사람들이 주문할때나 뭐시킬때 그렇게 매너가 없어요 꼭 갑인것처럼 시키는데 진짜 할말이 없어요 예를들어 먹던음료 다못먹으면 보통 테이크아웃 해주세요 이러잖아요 근데 애기엄마인사람이 먹던음료 가지고와서 테이크아웃 이래요 ㅋㅋㅋㅋㄱㅋㄱㄱㄱ 뜨거운물 달라할때 뜨거운물좀 주세요 보통 이러잖아요 뜨거운물 이래요 ㅋㅋㄱㅋㄱ 들을때마다 적응안되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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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9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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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엄마지만 이러지마라... 기저귀 가져오라고... 진짜 기저귀 교환대없어서 나는 화장실변기뚜껑 닫고 기저귀 갈거나 직원한테 혹시 기저귀 갈만한곳 없냐고 물어보면 직원분이 자기들 옷갈아입는곳에서 갈고 그것도 죄송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하고 진짜 죄인처럼 카페에 음료시켜서 후루룩 마시거나 아님 테이크 아웃 하거나 그랬는데 이런 엄마들땜에 더 밖에 나가기 힘들어지고 그냥 애 낳는거 자체가 죄인이 되는 기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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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9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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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ㅅㄲ들 카페 테이블에 올리지 좀 마. 카페 테이블이 무슨 니네 애ㅅㄲ들 무대인 줄 알어? 미개하기가 이를데 없고 드러워 죽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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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4.19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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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영업 10년차지만 진짜 왜 여자들은 기본 예의를 모를까요? 진짜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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