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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직장동료한테 청첩장만 주면 안되나요?+추가

고민 (판) 2019.04.18 13:51 조회9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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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 곧 결혼이라 청첩장을 돌리는데 고민이 되어 질문 드립니다
우선 일하는 곳은 모든 부서가 스케쥴 근무라 같은 부서 사람과 점심을 같이 못하고 대부분 다른 부서 사람들과 합니다 그날그날 스케쥴에 따라 밥 먹는 사람들도 달라져요
직장에 청첩장을 돌릴때 저희 부서 팀장은 청첩장만 돌리는게 아니라 밥이라도 사야하는거 아니냐고 하는데
만약 같이 밥 먹는 다른 부서 사람들이랑 점심 먹을때 산다면
스케쥴이 달라 누군 사주고 누군 못사주고
아님 며칠 내내 같이 먹으면 넌 어제 사줬으니 오늘 너만 빼고 다른 사람만 사줄께 이럴수도 없는거고
청첩장 줄때는 그냥 음료같은거랑 같이 주고
신행다녀와서 답례품 돌리면되는거 아닌가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
스케쥴 근무라 누가 오고 누가 안올지는 아직 확정이 안됐어요
오는 사람 안오는 사람 물어봐서 오는 사람에게 따로 밥사며 청첩장 줘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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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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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4.1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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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니까 그렇게 어렵게 짬 내서 밥을 사줄 수 있을 만큼 소중한 지인만 결혼식에 초대하라는 얘기죠. 밑댓 말대로 수금하듯이 청첩장 마구 돌리지 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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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misscu... 2019.04.18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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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뇨 따로 자리마련해서 밥사고 인사하는게 정상이죠. 음료수요? 수금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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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지나가다 2019.04.18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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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첩장을 주면서 밥을 산다는건 그만큼 친한 지인들일때죠.
그냥 스케쥴상 같이 점심 먹는 사람들이 아니라.
따로 님 결혼에 초대하겠다고 약속잡고 만나는 모임을 말하는거 아닐까 싶네요.
점심말고 저녁에 청첩장 줄겸 식사한번 하자고 약속을 잡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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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결포호빗남 2019.04.21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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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밥은 사기 싫지만 돈은 받고 싶으신가 봐요? 둘 중 하나만 하세요...거지근성이라 하면 치가 떨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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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6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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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베댓은 열명 내외 근무하는 소기업에 해당합니다. 3천명 종업원 회사에 다니면서 회사 내 청첩장만 200장 돌렸는데 그걸 어떻게 다 밥을 사요. 회사 내에서도 친구라고 할 수 있는 가까운 동료들이나 우리 팀원 정도만 식사 대접 했구요. 나머지는 신행 후 답례쿠키 돌렸어요. 다들 그렇게 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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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6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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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회사가 소규모면 모를까, 어느 정도 인원이 되는 경우라면 청첩장과 약간의 선물만 주어도 이해하지 않나요? 회사의 모든 사람에게 밥을 사는 건 사실상 어려울 뿐더러,그렇다고 미안하다고 청첩장도 안 주고 입 싹 닫고 있으면 그건 그거대로 청첩장도 안준다고 말 나오죠. 저도 청첩장 수도없이 받아봤지만, 무조건 청첩장=밥은 아니에요. 회사사람 모두가 청첩장 받았다고 참석하지도 않고요. 다만 그럼 건 있네요. 친하지도 않은 부서까지 수금하듯 모조리 청첩장 돌리는 건 당연히 좋아보이진 않아요. 친하지도 않은데 갑자기 청첩장받으면, 가기도 그렇고 안가기도 그렇고 난감하죠 수금하는 거 같고. 팀원이나 같이 친분이 있는 회사원은 당연히 주되, 데면데면한 사람은 안주거나 미리 양해를 구하고 주는 게 맞을 것 같아요. 그리고 같이 동고동락하는 소속팀 정도면 밥사면서 청첩장은 주는 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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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9.04.22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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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댓들이 다 이상하네요 글 올라오면 딴지부터 걸고싶은...그리고 주로 백수,학생들이 아닐까 싶은 댓글내용들이네요;;.....n년차 직장인인데 한번도 밥사면서 청첩장 준사람 없었고 다들 신행다녀와서 선물 줬습니다. 산지 영양제, 관광지 상품 등. 디올립스틱은 가까운 동료였는데 그분 일 많이 신행동안에 제가 해서 고맙다고 사다줬었네요. 밥산건 직장동료가 아닌 친구,동창, 친한대학시절후배, 친한동생 그런 사람들한테는 밥 얻어먹으면서 청첩장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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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4.2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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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생각을 갖고있다면 그사람들이 내결혼식에 와주길 바라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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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청산유수 2019.04.22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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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도 교대근무라서 잘 안맞는 듀티 동료들에겐 바리스타커피 한캔씩 돌리고 청첩장 줍니다....할수 없잖아요..다 이해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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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2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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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사면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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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4.22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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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깐 아무리 같은 회사라도 밥한끼 사주는 거 고민하는 사이인데 결혼식에는 왜 부르냐고~ 그 사람들도 그깟 점심한끼 얻어먹고 주말에 시간내서 안입던 옥 차려입고 시간내서 고급뷔페도 아니고 북적이는 사람들틈에 껴서 밥이나 한끼 뗴우고 와야하는데 , 우리 서로 그런 부담 좀 주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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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2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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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13년차인데 회사 다니면서 한번도 밥 따로 사면서 청첩장 돌린 사람 본적 없습니다.
다만, 신혼여행 갔다오고나서 각 팀당 간식을 돌린다던가 (피자배달 등),
신혼여행지에서 선물을 사온다던가 등 답례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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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ㄹㄴㄹㅇ 2019.04.22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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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회사사람이면 안사고 신행 갔다와서 답례품 내면되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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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2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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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무니님 2019.04.22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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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전에 미리 할 필요없습니다.
팀장은 장난으로 말한것입니다.
남자들은 건수 잡아서 술마시려고 하는것이고 여자들은 그렇게 안해도 됩니다.
단,결혼후에 감사인사는 반드시 하고 식사대접은 하세요.
부서 특성상 같이 하기 어려우면 피자등 싸지않은 간식거리를 내는 것도 좋습니다.
팀원들에게 감사의 손편지만 쓴다면 금상첨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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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4.22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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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12년차, 직장 동료 결혼한다고 밥 얻어먹어 본적은 없는것 같은데요 ^^;
(결혼식 참석 거의 안하고 축의금만 3~5만원 했습니다.)
보통 밥은 친한 친구 결혼때나 겸사 겸사 얼굴도 볼겸 먹었던것 같은데
내가 이상한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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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2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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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회사 12년차지만 밥사면서 청첩장 돌리는 직원은 본 적 없네요. 청첩장돌리고 신행 다녀와서 떡만 돌리던데...물론 최소 3만원이상 합니다(식장가면 5~1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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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래 2019.04.22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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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친한 사이가 아니라면 청첩장 받는 사람 입장에선 수금한는 기분 든다.... 그렇게 밥 사는 게 싫으면 걍 가족예식으로나 해..... 양심이란 건 없네....당신도 청첩장 받았을 때 딸랑 청첩장만 받으면 기분이 어떻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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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2019.04.22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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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럼 오길 바라지도 마. 시간내서 거기까지 가서축하해주고 축의금내주는데 밥 한끼 사는게 어렵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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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ㄷ 2019.04.22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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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올수있음오고 아님말고=모바일청첩장 //꼭왔으면좋겠다 밥&청첩장 이 공식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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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나그네 2019.04.22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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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에는 심플하던 내 생각도 막상,,
현실에 부딪히면 암울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2019년도에 이런 고민도 있나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사내 인트라넷이 있다면,,,그곳에 본인이나,
동료가 올려주면 되는것이고,,,사내 각종게시판이 있는 곳이라면
그곳에 올려서 "나 결혼 합니다"정도로 알리면 되는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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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2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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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회사에서는 그냥 돌리면 됩니다 친구만나서 줄때만 사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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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2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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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사줘도 되지않나요? 같이 일하면서 친해진거 아닌 이상에야 그 다음 다른 사람 축하해줄 일 있으면 참석해서 돈 돌려주면 되는 일인데.. 친구나 가까운 지인들 사줬단 소린 들어 봤어도 회사단위로 쏘는 사람은 처음 들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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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2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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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꼭 와줬으면 하는 사람한테 따로 밥 사는거 아닌가. 달랑 청첩장 하나 주고 결혼식 와주길 바라고 축의금 바라는건 염치 없는거고. 올지 안올지도 모르는 직장동료면 그냥 청첩장만 주고 시간 되시면 밥 한끼 하러 와라 말하고 치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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