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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반찬,국 먹던거 데워서 또 드세요?

ㅇㅇ (판) 2019.04.18 19:11 조회208,700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아니 그냥 의견몇몇 들으려고 올린건데
댓글 50개정도 있었던거 같은데
왜 1위가 된건지;;;;;; 당황스럽네요ㅋㅋ

제가 글을 쓰는 이유는
엄마가 우리집처럼 안하는집이 어딨냐
다그렇게한다 하셔서
분명 안그런집도 있을거같아서 쓴거에요

그리고 니가 스스로 해쳐먹어라
국도 모자라면 스스로 안퍼오고
엄마시키면서 말이많냐고 하시는데...
하 ㅠㅠ 네이트판은 꼭 글 안쓴부분있으면
그부분은 최대한 안좋게 추측해내서
팩트인 양 그거 물고늘어지면서 까내리는게
특징같아요.
그래놓고 뒤늦게 설명하면 안써있는데 어케아냐
뒤늦게 주절주절 변명하느냐 그러고....
그래서 있지도 않은 내용 추측해서
이년저년이니 대가리가 어쩌고해가며
빼액하는분들은 무시하려고 했습니다만
좋게좋게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시니 설명하자면

저희집은 거의 갠플이라 밥을 각자먹는게
80%입니다.
유일하게같이먹을 수 있는 시간은
당연히 다들 그렇듯 저녁이지만
그 저녁밥조차도 각자먹는거에요.
그래서 보통 제가먹는건 제가 알아서 먹습니다.
아빠나 엄마도 각각 알아서 드시는데
그때마다 그냥 냄비째로 먹거나 하니까
비위상해요.
그러다 어쩌다한번 저도 같이먹게되면
저는 엄마가 한 국같은건 잘 안먹고요
왜안먹느냐 하면 먹던거 또먹는게 싫다하고,
그림 그때부터 엄마가 진짜 너혼자유난이다 깔끔떠냐 이러시는거에요.


일부 분들이 상상하시는거처럼
"아엄마!!!이게뭐냐고!!!새!!!국!!!새!!밥!!!해달라고오!! 아 안먹어!!!!새로차린거 아님 안머거!!!!! ..,..아 엄마 근데 나 밥좀더퍼주라"
이러는거 아닙니다^^
또 일케만 써놓으면
"그래서 니가 직접 밥하고 설거지한다는
말은 안써놨네?" "그래서 니가 니 밥떠먹는단 말은 안했잖아" 라고 하실분들도 계시겠죠?
말을맙시다 그냥...
제가 왜 집에서 뭘하는지 일일이
설명을해야되는건지 모르겠네요
이건 그저 먹은거 또먹는게 어떠냐는 질문글인데
멋대로 상상들 하시면서 핀트나간말좀 자제해주세요;;


어찌됐던간에 저희집 안방마님은 저희엄마니까
주방실세는 엄마니까 포기하라는 말씀이
대부분이시네요.
저도 막 엄마를 뜯어고치려던건 아녔습니다
엄마 그러지좀마 진짜! 했더니
엄마가 우리집같이 안하는집이 어딨냐해서
안하는집도 있다는 걸 밝히고싶었구요.
제가 욕 자제해달랬는데 욕이 가끔 있어서
엄마한테 보여주진 않겠습니다.
여튼 엄마는 엄마대로 두고
저는 저대로 살아야겠군요 ㅋㅋㅋ

댓글많이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하나 다읽었어요
주말 잘보내세요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러분의 의견과 관계없이
"실제로" 여러분 집에선
어떻게하는지가 궁금합니다

저희집 설명 드릴게요.

국: 냄비에있는거 냄비째로 떠먹거나,
그릇에 덜어떠먹고 남는거 냄비에 다시 부어서
끓임.

반찬: 반찬통째로 그대로 꺼내서 먹고 넣음.
먹을때 또 꺼내먹음.

고기류: 팬에 볶은거 접시에 덜어먹고
접시에 남는거 다시 팬에 넣어서 같이 데운 후에
다음에 또 먹음.


전 개인적으로 이거 되게 비위생적이라
생각하거든요?
온가족의 침이 섞인걸 또 다시 먹는거잖아요
더러워서 먹기싫어요;;
근데 저희엄마는
가족끼린데 뭔상관이냐 불에한번 끓이면
다 소독된다. 니혼자 깔끔떠냐.
그럼 먹다남는거 많이남으면 그걸 매번다 버리냐?

이러십니다
진짜 구역질나고
그래서 저는 집반찬이나 국 잘 안먹고, 제가 직접해먹거나 엄마가 한건 갓 만든것만 먹습니다.
근데 엄만 유난이다 깔끔떤다 하세요

여러분은 집에서 어떻게하세요?

만약 제말이 맞는것같으면 저희엄마한테 댓글
보여줄예정입니다
혹시 패드립이나 욕설 자제해주세요




ps.아 그리고 저희아빠 음식 먹을때마다
수저 쪽쪽 빨고 반찬이나 국그릇 뒤적이고
재채기도 입안가리고 에췌헤!!!! 하는데
볼때마다 비위상해 죽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집 반찬을 거의 안먹어요


아 그리고댓글에서 본건데 정말
동치미나 물김치같은거 있죠!!
식사할때마다 통째로 들고와서
아빠나 엄마가 숟가락으로 국물 퍼먹고,
젓가락으로 김치 집어먹고
하니까 너무 비위생적이에요
저 태어나서 저희집 물김치 먹은적 한번도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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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지나가다 2019.04.19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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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친정도 그럼.. 근데 그 집 주인은 내가 아니고 내 살림 아니니까 차려주는대로 먹음.. 먹고 죽는 것도 아니고.. 남도 아니고 가족인데 어떻나 생각하고 걍 먹음. 대신 지금은 결혼해서 반찬이랑 국 매번 소량씩 하거나 먹을만큼만 깔끔하게 덜어먹음. 설거지 좀 귀찮지만 내 살림이니까 내 맘대로. 쓰니도 얼른 독립해서 원하는대로 차려드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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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4.18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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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거 싫어하는 사람은 엄청 싫어하는데 별로 상관 안 하는 사람도 있어요. 쓰니가 지금 말씀드려도 부모님은 그냥 유난 떤다고만 생각하실 것 같아요. 실상 이런 모든 일이 결국 차릴 때, 반찬 그릇에 일일이 덜어야 하고 설거지할 그룻이 아주 많이 늘어나는 결과를 낳거든요. 어머니 입장에서는 달갑지 않을 일이죠.

전 별로 상관하지 않지만, 혼자 사는 제 집에선 다 덜어 먹고 조금 남으면 그냥 버립니다. 이건 그냥 습관이고요. 다른 사람이 쓰니네처럼 산다고 해도 별로 신경 쓰지 않는 편이에요. 남의 집 가서도 신경 안 쓰고 그냥 먹는 편이고요.

쓰니가 위생 문제가 신경이 쓰인다면 어머니 식사 준비할 때 직접 나서서 설거지도 본인이 한다고 말하고 도우면 어떨까요? 식탁 차릴 때, 반찬 덜어놓고 찌개나 국도 적당량만 덜고요.

쓰니 마음은 이해가 되는데, 부모님의 집이기도 하기 때문에 지금 아무리 말해도 변하시진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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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 2019.04.18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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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네 가족하고 밥먹다보면 있던입맛도 사라져서 다이어트에 도움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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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2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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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근데... 어른들 여태 그렇게 사시던 습관 못바꾼다고는 하지만 진짜 만약 우리집 일이라면 내 엄마아빠 일이라면 나는 고치게 하고싶음 ...... 내가 개지랄발광을 떨어서라도 고치게 만들거임.. 까놓고 딸이나 되니 엄마 더러워 드럽게 왜그래 그지랄이 가능하지 그거 사위나 며느리나 다른 친척들이 보면 뒤에가서 그집구석 밥먹는거 한번 더럽게 먹더라고 욕함.. ; 혹 못참고 말한마디하면 집안싸움나고 ...;;;;,, 때마다 국 고기 찌개 다 따로푸고 남은건 뚜겅 덮어서 내가 사수하고 다 먹곤 엄마아빠 숟갈 놓기도 전에 그릇 가져다 씽크대에 싹 부어버리거나 아님 물 떠서 가지고 있ㄷ가 국그릇 반찬그릇에 싹 다 부어버릴거임 ... 첨부터 국도 찌개도 내가 푸고 엄마가 저리 가래도 끈덕지게 옆에 붙어서 적게 푸라고 잔소리 하고 밥 먹는 내내 푼 건 다먹으라고 남기지말라고 잔소리 하고 남은 거 버리기 아까우면 걔만 따로 그릇에 담거나 랩 씌우지 절대 원래 원통에 붓는 짓은 못하게 할거에요... 그렇게해서라도 잔반 도로 붓는 버릇 고칠거에요... 이건 엄마 살림이고 나발이고를 떠나서 위생상도 안좋고 남이 보면 진짜 욕해요.... 아무리 식구끼리 먹는대도 벌써 님부터 더럽게 느껴지고 매번 식구만 밥먹는단 보장 있나요.. 그 습관 어디가서라도 비춰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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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1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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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애가 이유식 할 때부터도 남긴 음식 도저히 못먹겠더군요. 비위상해서;;;; 제 딸이 음식 뒤적거리며 먹으면 등짝 스매싱 입니다. 보고 있으면 밥맛 떨어져서..다 떠나서 음식 금방 상합니다. 물론 더럽기도 하지만^^;; 국 반찬 당연히 접시에 덜어 먹구요. 간단한 밑반찬은 큰접시에 그냥 모아 담아서 먹고 남은건 무조건 버림. 사람마다 다르긴 한데 요즘은 거의 대부분 덜어먹고 먹다 남은 건 버리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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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2019.04.21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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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5살3살 아이둘둔 36살 워킹맘입니다!! 저도 국과 반찬에 수저 젓가락대고 다시먹는거 그래서 꼭 국그릇에 애기들것도 따로주고 국그릇에 남긴건 다시안붓고 버려요. 반찬도 먹을만치 덜어먹구요. 애들수저젓가락 따로써서 먹이구요!! 저어릴적엔 국찌개 같이떠먹고 그랫던것같은데 지금 친정시가 다안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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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0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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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살림인데 본인이 차려먹고 치울거 아니면 불만도 말하지마시고 얼른 독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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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2019.04.20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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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시댁에서 그러는거보고 기절초풍했네요 근데 남편도 그게 비위생적인거 알고 싫어한다는겁니다 참다가 얘기했어요 덜어먹고 먹고남은거 버리자구요 우리나라 아직도 그러는집 많아요 시대가변하면 안그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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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2019.04.20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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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진짜 글보고 토나온다 더러워죽겠네 왜저러는거냐 뭔 6.25 전쟁통도 아니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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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돌머리보거라 2019.04.20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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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북한으로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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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니트니 2019.04.20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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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그거 어른이라고 다그런거 아니더군요 성격입니다 안고쳐지구요 저혼자먹음 혼자 해서 먹던거 그냥 숟가락 넣고 먹다가 다시 데워 먹지만 가족식사는 덜어야죠 저희 친정 시댁다 덜으시고 손댄거는 다시 안넣으세요 반찬통째로 안먹어요 글만 읽어도 비위 상하네요 저 비위 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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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0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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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릴 때부터 저렇게 자랐으면 면역력이 ㅈㄴ약해짐 환절기 되면 감기 걸리고 전염병 걸리고 그러는거지 위생 지키는 건 좋은데 적당히 란 게 있는거임 국 같이 퍼 먹는 걸로 인플루 헬리코박터? 뭐 이딴 거 걸릴거면 이 세상에 벌써 절반은 다 죽었어야 되는 거야 적당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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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0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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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집도 그래요 저희집은 어머니가 반찬을 숟가락으로 드시는데 밥풀묻은 숟가락으로 반찬통 뒤적거려서 반찬통 김치통마다 밥풀한두개씩 둥둥떠다님. 고등학교때부터 제가 개지랄발광을했는데도 안고쳐져요 그래서 아예 새로한반찬 내가먹을양만 떠다먹고 저장반찬이나 김치는 절대손도안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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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ㄱㄱㄱ 2019.04.20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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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딴건 그럴수도있겠는데 국을 저렇게먹는건 리얼 더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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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0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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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이어트책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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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띠냥 2019.04.20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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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렇게 글로쓰고 생각해보면 비위상하는데 막상 저런 상황에 닥치면 뭔말하기도 뻘쭘하고 안먹기도 그렇고 일단은 먹어야지 어째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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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0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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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떤분들 가족끼리니 괜찮다 하는데.. 부모님이 나가서 다른 사람들과 같이 국 떠먹고 헬리코박터균 옮아 오면? 온가족 쫙 다 옮아요. 딸이 더러운걸 더럽다 하면 좀 들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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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0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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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좀 많이 공감 ㅜㅜㅜ 저희 엄마도 국 같은건 소분해서 먹고 남은건 버리는데 물김치 이런건 진짜 숟가락 넣고 다같이 먹는데 저도 집 물김치 한번도 먹은적 없음........국은 소분해서 먹고 강된장 이런건 그냥 같이 먹으니까 처음 딱 차리자마자 그냥 저 먹을만큼만 먼저 덜어서 먹어요.. 지금은 독립해서 남친이랑은 물김치도 각자 먹을만큼 덜어먹고 입댄거 다 버림.. 고기같은건 크게 뒤적거리지 않으니까 그냥 다시 데워서 먹는것 같네용. 근데 국물있는 요리는 같이 먹는거 진짜 아무리 남자친구고 가족이라도 어휴.,..ㅠ 심지어 내가 아침에 먹던 국도 점심에 다시 먹기싫음... TMI 지만 예전에 친구랑 분식집에서 나는 콩국수 시키고 친구는 김치찌개 시켰는데ㅐ 김치찌개 퍼먹은 숟가락 내 콩국수에 넣어서 국물 떠먹어서 내 콩국수 시뻘겋게 되는거 보고 진심 충격 받고 밥 안먹은 기억 ㅋㅋㅋㅋ (그냥 그랬다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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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0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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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럼니가해묵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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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나나 2019.04.20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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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이 요리해서 소분해서 얼려놔요. 아님 독립하던가요. 부모님집에 얹혀사는거면 그집의 룰을 지키거나 본인이원하는건 직접하던가 불평을 하지 말아야죠. 말그대로 얹혀사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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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0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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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부모님 바쁘고 동생이랑 나랑 집에 잘 없어서 소량씩 반찬이랑 밥 국 해먹는데 침닿으면 잘 상하니까 덜어서 먹음 먹고남은건 바로바로 버리고 ㅜㅜ거의 1인가구처럼 먹는데 1인 용량을 파는곳이 별로없고 소포장판매하는건 너무비싸서 어느정도 해놓고 계속 먹어야하거든 ㅜㅜㅜ예전에 이모네랑 같은 아파트 살때는 반찬이나 국같은거 너무 많으면 맛보라고 갖다주고 사촌동생 불러서 밥먹으라고 하고 그랬는데 이사가셔서 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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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0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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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먹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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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9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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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들 그렇게 안 하나? 반찬 중에 나물 반찬 같은 건 덜어먹고, 김치나 짱아치 같은 건 반찬통으로 바로 먹는데..국물 있는 요리는 다시 끓여놨다가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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