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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자기같으면 죽었을거란 친구.........

(판) 2019.04.19 14:31 조회213,543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이어지는 판
잘 해결 됐으니까
본 글은 지울게요!

속상할때 쓴거라 그런지
감정이 너무 드러난듯 해서
부끄럽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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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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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4.19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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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님.. 진짜 진심으로 얘기할께요. 저사람 친구 아니에요. 어릴때부터 님한테 자격지심 고대로 꼭꼭 쌓아 담아놨다가 지금은 대충 자기 살림살이 피는거 같고..님은 전보다 어렵게 사니 속으로 얼마나 신났을지 글만봐도 다 느껴져요.평상시에 내가 쟤보다 이제 훨씬 잘살고 잘났다.쟤이제별것도 아냐 이런식으로 계속 님 밟을 생각만 하고 살았으니 저런말이 툭 튀어나오는거에요.담고 산 생각이 그대로 나온거라구요. 전 짐40인데 7살때부터 친한 친구가 29에 제돈 2천만원들고 잠수탔어요.같이 가게도 하고 그친구 결혼식 축의금도 내가 받아주고 뒷풀이 장소까지 내가 알아봐서다 구해줄정도로 절친이었는데 돈꿔가고 한순간 지금나이 40까지 연락뚝 끊겼습니다. 30년넘은 친구도 이럴수가 있더라구요. 저사람.. 다 차단하고 오늘 이후로 다신 얼굴 보고살지말아요. 사람같은 사람과 인연을 이어가야죠. 저사람 대충 사과해서 님이 받아주면 곁에서 평생 님 망하기만 기다리고 기다릴..아주 물 떠놓고 빌 사람인거.. 감 오시죠? 딱 끊으세요. 저런말 내뱉는거..전 사람으로 안보여요. 다 끊고 연결된사람있으면 먼저 얘기해놓으시고. 더이상 절대받아주지말아요. 님 밟으며 즐거움 느낄 짐승입니다. 사람같지않은거 한 말에 더 상처받지 마시고 툭툭 털고 시원한 냉커피 한잔 타드시고 기분전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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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0 2019.04.19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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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김치 해놓은거준다니까 얼마나한다고 사먹으라고 말하는거보면 모르시겠어요 실제로 해먹는데 더 비싼데 중요한건 싼거비싼게 아니라 님 깍아내리려고 저렇게 말하는거에요 상처주는사람 만나는거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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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4.19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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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이 가난하게사는모습을 그친구는 즐기고있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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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enfkr... 2019.04.21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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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님 , 만나면 커피라도 사드리고 싶고, 웬지 위로 하고싶은 마음이 드네요. 음. 너무 외롭게 자라셔서, 글쓰신 분 친구가 시기하는구나 .... 라는 생각이 듭니다. 차나 집은 돈으로 살수 있지만 , 외로움을 채우는 것은 돈으로 불가능 하죠. 자기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깨닫는 것 또한 그래요. 그간 우정이 있어서 더 마음 아프시겠만, 친구분또한 자기 스스로 잘못을 깊이 깨닫기엔 미성숙한 서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동네 꼬마아이가 지나가는데, 장난치고 놀리는데, 굳이 거기에 다 상처 받지 않으시듯, 친구분의 말에 너무 상처 받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ㅠㅠㅠ 저런 마음으로 그리고 저런 언행으로 사신다면 친구분도 굉장히 평생 외롭게 사시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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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00 2019.04.21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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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친구 속으로 너무 글쓴이분 고소하다 생각할듯 .... 어릴때부터 친구분이 자격지심 엄청 느꼇고 그걸 나이들어 성숙하게 해결 못하고 아직까지 담고있다가 이제야 글쓴이분 까면서 희열 느끼는거에요 저도 어릴때 잘살아봐서 지금 나이 30에 그런친구 종종 있었어요 이제라도 빨리 떼어 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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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1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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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0년지기친구자필요없다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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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1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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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은 지가 잘못하고도 자기애가 넘쳐서 사과 하겠다는 인간이 별로 없던데 그래도 사과한다니 쓰레기는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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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1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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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심보가 더러운 년이네 인연 끊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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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냐 2019.04.21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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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기도권 방2개짜리 아파트~? 엄청 싸겠구만.. 풉~ 님이랑 비슷한 조건인거 같은데요;; 님은 애 둘이 있죠 사람일 모릅니다 그친구 애 낳을지 말지도요 누가 들음 20억짜리 집에는 사는 사모님 같네요ㅋㅋ 글구 사람인생 깁니다~~ 나중이 누가 더 잘될지 아무도 몰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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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 2019.04.21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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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누가보면 ㅆㅂ 재벌집 청담동 사모님이라도 되는줄 알겠네 마음씨를 저따구로 쓰면 반드시 천벌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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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1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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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이고...자기가 부모없이자라 고생할때 님이 부러웠던거죠. 말표현을 잘못배워서 그런듯요. 저도 부모없이 혼자자랐는데 저라면 너좋아하는 우리집김치 갖다먹으라고 들으면 고맙다고하고 담부턴 그냥사먹는다고할듯요..받는것도 부담이라 친구도 사먹겠다는거 같은데 표현력을 잘못배워서 그런듯하니 사과하고싶다니 한번은 넓은 아량으로 받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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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9.04.21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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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더이상 바닥도 없는 듯 지지리 궁상맞게 살다가 이제 먹고살만해진 지도 사는 환경 바뀐건데 지나 죽으라지 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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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1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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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러게 나도 왠지 넌 그랬을거 같아ㅋㅋㅋ 나라면 이렇게 돌려줬을텐데 용서하고 사과받으셨다니 잘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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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1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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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등학교때 부모님이 안계시고 할머니랑 단둘이 사는친구가있었어요. 그친구랑 친한친구였고 그친구도 저랑 친하다고 생각했겠죠. 중학교올라와서 쭉 친하게 지냈는데 나중에 얘길 들어보니까 친구가 뒤에서 제 욕을 하고 다녔다고 밝히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 배신감이 너무컸고,그동안 잘해준거밖에 기억안나는데 믿는도끼에 발등찍힌다는말이 이거였나 싶었어요. 바로 연락 다 끊었는데 그친구한테 중학교 3학년때 다시 친구하자고 그때 미안했다며 자기를 용서해달라고,말하길래 정말 웃음만 나오더라고요. 그럼 그때 잘했어야지; 전 당연히 거절했고, 고등학교 2학년때 길가다가 우연히 그친구를 만났는데 절보면서 반가워하더라고요. 그때도 미안하다고 고등학교 와보니 나만한 친구가 없었다고. 용서를 구했는데. 시간이 지나도 그때의 아픔이 안없어지는지 용서가 안됬어요. 이제 스무살인데 그친구를 다시 길에서 만나도 제마음은 변함없이 용서해줄맘 없고, 서로 갈길가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걔는 인생친구 한명 잃어버린거나 마찬가지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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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비트 2019.04.21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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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4년지기 친구가 저래서 딱 끊어냈어요. 고생고생하다 잘사는 남자 만나 내심 속으로 이친구가 고생없이 이제 좀 편해지겠지 싶었고 진심으로 축하해줬는데. 그동안 평범하게 아무 탈 없이사는 나한테 자격지심이 있었는지..돈부심 유세 떨며 갑자기 날 하대하기 시작하더니 말실수 한마디에 저는 돌아섰네요. 얘는 내 친구 아니었구나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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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1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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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진짜 악마를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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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1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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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탓하는사람 아닌데 왠지 불행이 저친구 심보때문에 온것같네요. 저란사람은 피하고 사세요. 아마 멀리하면 님이 이제 격떨어져서 자격지심에 자길 피한다고 소문낼 사람같습니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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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2019.04.21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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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말을 하는건 상황을 떠나서 인간이 아닙니다. 친구? 그건 더더욱 아니구요. 남도 그런소리 안하는데 친구가 그랬다면 남보다 못한거죠. 인격적으로도 나쁜 그런 류는 멀리하시는게 좋을 듯요. 님인생에 짜증만 더해줄 존재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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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ㅇ 2019.04.21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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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못되쳐먹은년 저런년은 단칼에 끊어내세요 . 추억은 추억일뿐 사람본성 어디안갑니다. 마음은아프고 쓰리겠지만 이상태로 계속 친구로 지낸다면 앞으로도 더 맘아플일 생기실 거에요. 털어내시고 좋은사람들과 행복하시길바래요. 친구같지않은 친구는 없는게 더 낫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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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1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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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젠가 지가 던진 화살에 지가 맞을거니깐요 그냥 신경쓰지마세요ㅋㅋ 기분만 나빠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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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골든70 2019.04.21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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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님 절교하세요 주변에 좋은사람 찿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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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1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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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아악 화나 저런게 인간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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