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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시어머니랑 담판 지으러 갈 예정입니다.

솔로몬 (판) 2019.04.20 08:42 조회25,746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몇년동안 서슴없이 막말을 내뱉으시던 분이에요.

생각없이 내뱉어서 지가 뭔말을 한지도 잘 모릅니다.

거리를 두니 남편,아버님,형님,아주버님까지 동원해서

oo이 한번 데리고와라. 오해를 풀자

몇달을 들뜰 볶길래

어머님이 저한테 이런저런말 하셨다. 앞으로 보기싫다

전했습니다. 그랬더니 돌아오는 대답은

"내가 원래 평소에도 말 예쁘게 못한다는 소리 많이 들어~ ,내가 정말 이랬니? 이랬을 리가 없는데~? 기분나쁘라고 한말 아니고 그냥 얘기한걸꺼야 그러니까 기분나빠할 필요없어 그래도 가족인데 보고살아야지" 라고 하네요.

내일 만나서

"변명말고 해명이나 인정하고 사과를 하세요.
아무생각 없이 그리 말씀하신게 더 싫네요.
어머님 인성이 그정도 뿐이라고 말씀하시는건가요?"

하려고하는데 더 좋은 대답이 있을까요.

저도 막 내뱉고 나쁜며느리가 될지

그냥 무시가 답일지 아직도 고민중입니다..

더 현명한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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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 [효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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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4.20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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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무시하세요. 가서 담판지어봤자 님만 이상한 사람됩니다. 남편한테 난 절대 시가에 갈일 없으니 설득 할 생각 마라고하세요. 단톡 파서 가족들 괴롭히지 말고 오라갈하지 마시라고하세요. 아무리 저 오라고해도 갈일 없습니다라고하시고요. 가서 그 얼굴봐서 뭐합니까. 무시하세요. 남편한테 이런식으로 나 설득 할 생각이라면 친정에 알리겠다하시고요. 절대 가지 마세요. 시가 식구들한테는 단톡에 얘기하시고 톡 나오고 난후 차단하고 번호 변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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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ㅡㅡ 2019.04.20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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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시가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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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2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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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긴 뭘 만나요? 만났다가 머리 잡히고 싸움하고 증거잡혀서 오히려 배상금 주게 될지도 모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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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노 2019.04.21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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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똑같이 막말 해주시고 '어머님 저도 악의는 없어요~ 생각없이 한말인니 신경쓰지마세요~' 해버리시고 성질내면 무시해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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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1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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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지마세요 머리끄댕이잡힐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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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1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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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사과 받으면 뭐가 달라지나요? 잊어버리고 앞으로 또 할텐데. 또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막상 자기엄마 당하는거 보면 쓰니만 나쁜사람 몰아가요. 너무한다고 심하다고요. 그냥 이대로 지낸다고 여태그리 사신분이 뭐이제 바뀔것도 아니고 내부모님께도 않들은 막말 내가 이해하고 그러려니 지내고 싶지도 않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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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1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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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몇년동안 서슴없이 어떤막말을 했는지도 중요한데 그게 빠져있어서 편을 못들어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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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0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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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이 좋게 말하든 직설적으로 말하든 네네 알겠습니다 어머님 하지 않는 이상 버르장머리 없다고 욕 먹을 걸요. 그냥 무시하세요. 남편한테 어머님이 아무생각 없이 내뱉으셨다는데 또 조심하지 않는 이상 아무 말이나 해서 상처 줄 텐데 두세번은 감당 못 할 거 같다 이해해 달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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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힘내라 2019.04.20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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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못된 며느리가 오래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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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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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핸드폰 녹음버튼켜고 둘이 독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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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겔겔 2019.04.20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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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원래 그래 이런식으로 나오는사람들 진짜 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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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나무 2019.04.20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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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빈대치 라는 말이 있습니다 악인을 만나서는 절대 대화를 하지 말고, 말없이 침묵을 지키며 무시한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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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메다 2019.04.20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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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보는게 이기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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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0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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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는 뇌가 없답니까? 생각 없이 말 내뱉었다는 게 무슨 변명이 되나요?

쓰니, 담판 지을 생각 마십시오. 가서 따져봐야 쓰니만 독한 사람이라고 욕 먹기 십상입니다. 시어머니는 불쌍한 척 할 거고요. 남편이 쓰니 편이라도 본인 엄마가 온갖 불쌍한 척하면 쓰니가 어머니에게 '너무한다.'고 생각하게 될 수도 있어요.

'어머니는 풀려고 하는데 왜 그러냐?'라고 시가쪽에서 말하면 정확히 팩폭하십시오. '어머니께서 풀 생각이 있으셨다면 생각없이 한 말이라는 변명 대신, 사과와 다신 안 할 것이라고 말씀하셨겠죠. 생각없이 한 말이니 기분 나빠하지 말라는 건 앞으로도 계속 하시겠다는 뜻 아닌가요? 생각없이 치는 주먹은 맞는 사람이 안 아픕니까? 전 그런 막말 들으면서 살 생각 없습니다. 다신 제게 이런 강요하지 마십시오. 다시 이런 말 꺼내는 분과는 안 보고 살겠습니다.'

이후로 시가 일은 그냥 남편 혼자 알아서 하라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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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아 2019.04.20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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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담판은 무슨. 그냥 연락하지 말고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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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0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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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거길 왜가요. 쓰니가 한 소리 한다고 정신차릴 사람이면 그나이 먹도록 그러고 살았겠어요? 그냥 가지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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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0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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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부관계는 엄청좋은 특수한 사이가 아닌이상. 말을 많이 할수록 마이너스가 계속 생성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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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학개론 2019.04.20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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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신이 한말도 모른다니 문제가 맞네요 쌓아두지마시고 그때그때 해결하세요 그럼 상대도 눈치라도 볼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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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0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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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막말은 막말로 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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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2019.04.20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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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생각없이 말하는 사람들이 있을까요? ㅋ 생각하고 있으니 나오는 말인데 진짜 생각없이 얘기한다하면 모자란 사람이죠~~ 시어머니한테 말하세요 어머니 그렇게 생각없이 얘기하시는거 생각이 모자라서 그러신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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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0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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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바로 받아치는거 아니면 안보는게 답임 ..뒤에 지나서 해봐야 당사자는 기억도 못하고 님만 억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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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0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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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만나지 마세요 저런 사람 만나서 말함 니가 예민해서 그런거라고 결론내림 그리고 또함 그냥 무시하세요 미안하다 그 말 할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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