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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이혼준비과정..

(판) 2019.04.20 08:43 조회21,080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결혼3년차 이혼준비중에 있는 아내입니다..
저희는 친구로 10년을 지내고 연애2년후 결혼한지 3년차가 되었네요 아직 아이는 없습니다

저희는 양쪽 집안 모두 이혼가정에서 자랐습니다 집이 잘살지도 못했고
결혼당시 양가 부모님도움 일절없이 둘이 반반보태어 식을올리고 작은 전세로 시작했죠

서로 우린 부모님들처럼 이혼은 안된다며 없이 결혼햇지만 열심히 살아서 노후엔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자 약속하고 정말 열심히 살았습니다 남편은 영업직 저는 사무직으로 서로 아껴가며 신혼부부 특약으로 아파트도 입주준비중에 있습니다

남편..저희집에 정말 잘했어요
어렸을때부터 저 키워주신 할머니께도 엄마에게도 하물며 몇년에 한번 만나는 친척들에게도 상냥하게 대해줬고.. 20분거리에 살고있는 할머니,엄마는 2~3주에 한번씩은 자기가 오히려 저몰래 약속잡아서 찾아뵙고 많이 고맙고 미안했죠
그만큼 저도 그런 남편이 너무 고마워 시댁에 잘해야겠다 매번 다짐하고 신경써서 챙겼던것 같습니다

저희친척들,친구들 뿐만아니라 중구난방에서 어디서 이런남편을 만났냐며 칭찬이 자자할정도였는데..

하지만 저..이혼하려 합니다...

다짐하고 할머니,엄마,친언니2,친한친구1명에게 말했는데 다들 힘들겠지만 남자 다 똑같다며 남편이 실수한것같은데 한번만 용서하고 살순없냐네요..

용서?....
남편이 바람을 폈습니다 모텔까지 다녀온것도 걸렸구요 회사아줌마랑 유부녀유부남끼리 핀바람이죠 결혼당시부터 알고지내며 그동안 더러운짓은 다 하고 다녔겠죠

길게도 얘기하고 싶지않아요 더럽고 수치스럽고 절대 용서할수 없습니다..

제가 지금 힘이드는건 펼쳐놓은 이 많은것들을 어떻게 정리를 해야하나..
팔자 안변한다고 이혼후 그부모에 그딸소리 들으며 우리엄마 손가락질 받진않으려나..요즘 저희 나이는 이혼이 별거아니지만 어른들은 다르잖아요.. 재산분할은 어떻게 이루어지며 지금 짐은 어떻게 해야하고 생각하다가 너무 막막해서 그냥 더러워도 참고살까도 해보고 그러기엔 너무 더럽고 용서가 안되서 반드시 헤어지고 싶은데 모든게 충격적이고 두렵고 버거워서 그냥 죽고만 싶습니다..제가 제가 아닌거같아요..

여러분..저..이혼해도 괜찮지않나요
세상에 제 편이 한사람도 없는거같아요
앞으로 어떻게 준비하고 어떻게 살아야할지 모르겠어요
남편과 다시 사는일은 없습니다
살고싶지않아요 그럴바엔 죽음을 택하겠어요..

제가 사실 정말 지금 너무 많이 힘들거든요..
이혼하신분들 계시면 도움바랍니다..
준비과정과 짐이며 집이며 말에 두서가 없는데
제 마음 아실거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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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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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4.20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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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유부녀한테도 위자료 청구소송하세요. 소송하시고 합의해달라 할때 합의금 받고 소취하하시면 됩니다. 물론 그 상간녀 남편한테 알리고 회사에도 두 ㄴ놈들 민웤 고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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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00 2019.04.2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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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 하실겁니다. 저희집도 이혼가정인데 친정 어머니 엑스제부가 바람 피고 여동생 임신중이었는데 여동생 이혼하고 싶다 소리 듣자마자 바로 정리 도와주셨어요.계모임에 친구분들 많으셔서 여동생도 쓰니처럼 걱정했는데 남눈 무서워서 내새끼 가마솥에 생으로 썪어가며 고아지는 꼴 못본다고 담박에 이혼에 집정리에 엄마가 더 나서서 정리해 주시더라고요. 부모 심장 한가운데 있는건 자식이지 남의 눈이 아니랍니다. 바람 핀 근황 친정에 다 알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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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키릴 2019.04.20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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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혼소송은 증거가 중요합니다. 모텔간 증거나 아니면 카톡메세지 증거... 통화 녹음도 좋고요... 자동차 불랙박스 확인해보세요 모텔이나 잘하면 차에서 했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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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4.21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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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변호사 상담 무료에요. 여러군데 전화해보셔요.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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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로리 2019.04.21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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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혼하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1) 남편이랑 이혼 안 하고 상간녀에게만 위자료 소송한다. 어떤분들은 남편이랑 이혼해야만 소송이 가능하다 하시는데 그건 개소리~ 상간녀 위자료 소송이라고 이혼 안 하고도 소송이 가능하며 그건 변호사가 알아서 해 줄겁니다. 돈이 궁하지 않으시다면 상간녀 최대한 피 말리는데 최고!! 남편도 안놔줘~ 자기만 소송 당해~ 세상 억울할겁니다. 그런데 이건 남편이 돈을 오지게 잘 번다. 능력자에 재력도 있다면 추천!! (2) 남편이 찌질이에 능력도 없고 돈도 없다. 같이 묶어서 남편에겐 이혼 소송, 위자료 소송! 상간녀는 위자료 소송 진행 하세요. 최대한 금액 마이 잡아서~ 그런데 가장 중요한건 증거 자료 입니다. 최대한 소소한 거 하나까지 다 잡으세요. 만약 시부모님이 자기 아들에게 소송했다고 쌍욕하고 난리 피우면 덤으로 함께 소송~ ^^ 법이란게 흥분하고 화내면 집니다. 최대한 침착하게 진행 하세요. 흥분해서 이성의 끈을 놓치고 화내는 순간 상대방에게 빌미 하나를 남겨 주게 되니 그냐 흥칫뿡으로 개무시하며 증거 잡는게 나중엔 본인에게 이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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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1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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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혼 하세요. 바람은 안 핀 사람은 있어도, 한번 만 피는 사람은 없어요. 그라고 유전이죠. 지금 아이 없을때 이혼 하는게 나아요. 그리고 꼭 상간녀 소송 하세요. 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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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잉 2019.04.21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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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국은 남자 다 똑같구나 꼭 바람을 피더라 애꿎은 여자만 불쌍하지..... 결혼을 어떻게해야하지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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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1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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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직업. 남자 직업학벌 비전 이런걸 봐야죠
사실 남자가 명문대 나와서 대기업다니면 .. 그냥 두고보는것도 방법이에요.근데 경제력별볼일없으면 그냥 헤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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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1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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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피해자에요. 년놈들에게 꼭 위자료 받으셔야 하구요. 죽고싶긴 뭐가 죽고싶어요. 아이 없을 때 헤어지는 건 천만 다행이네요. 솔직히 애 낳아보니 이혼은 진짜 다시 생가 해 보게 되더라구요. 저는 남편이 몰래 지인에게 일억 넘게 돈 빌려 주고 못받아서 거의 파탄 지경인데 그래도 바람은 아니니까 애도 있고 열심히 빚 갚아보자 쓴 물 삼키며 살고 있지만, 바람 난 거. 그거 상처 받은거 죽을 때까지 생각 나요. 독하게 마음 먹고 죽는 소리 우는 소리 해도 싸그리 무시하고 위자료 받고 이혼해서 새출발 하세요. 남들이 뒤에서 말하는 건 님 인생에 하등 도움도 위협도 안돼요. 힘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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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1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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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은 괴롭겠지만 이혼하고 나면 세상이 아름다워져요 매일 울고 가슴답답하고 병신같이 멍하게 살았는데 다 포기하고 이혼 끝내고 나니까 옛날로 돌아온 기분이었어요 너무 힘들어하지말고 깨끗이 끝내요 더러운 남자랑 어떻게 평생 살겠어요 이혼은 당연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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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순 2019.04.21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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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많이힘드시겠어요 그심정 압니다. 확실한건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져요. 힘내요. 정신과병원 도움도 컸어요. ㅣ꼭 저처럼 행복해길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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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0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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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힘내세요. 고작 남들 눈 때문에 창놈이랑 같은 집에서 살 수는 없는거잖아요. 쓰니분은 그보단 가치 있는 사람이니 빨리 쓰레기 내다 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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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0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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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식이 있는것도 아니고 직없이 없으신것도 아니고 지옥에서 사싧 이유가 없네요 그냥 바람도 싫은데 유부남 유부녀바람..정말 혐오스러워요 힘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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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0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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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 상간녀 둘다에게 무조건 소송거세요. 회사에도 최대한 알리고요. 합의를 보든 소송가든 어차피 님이 이기는거니까요. 받는건 많지 않지만ㅠ 더러운 우리나라법이죠. 그래도 최대한 받아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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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2019.04.20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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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혼경험자로서...이혼준비과정은 진짜 괴로워요. 저는 화목하지 않은 과정에서 자라서 헤어질일있으면 단칼에 헤어질거라고 다짐하고 살았었는데 막상 내가 이혼한다고 생각하니 지나가는 사람들 모두 나 이혼한거 알거같고 저는 아이 2달됐을때부터 이혼과정을 시작해서 산후조리도 안된상태에서 산후우울증도 심하게 왔었어요. 그땐 마음이 하루에 열두번도 더 바뀌어요. 앞날이 두렵고 자괴감에 아이에대한 죄책감....살면서 가장 바닥을 친것같아요. 내 인생 영원히 실패한것같고... 2년정도 지나니까 완전히 벗어나더라구요. 그전에 서서히 깨달음이 와요. 아....계속 살았으면 나 더 망가졌겠구나....점점 깨달음이 오더니 2년정도 지나니까 더 행복해졌어요. 아이가 조금씩 커가고 말도 통하고 예쁜짓하니까 정말 행복했어요. 아이있으면 물론 혼자인것보다 더 힘든데 저같은경우는 아이한테 의지 많이 했어요. 아이가 웃는모습만봐도 정마행복하더라구요. 그러다가 여행다니고 제생활 찾고 아무렇지도 않아요. 지금은 정말 힘들때에요 어쩔수 없어요 시간지나가길 기다리는 수밖에... 외도는 못고쳐요. 내맘 치유도 안돼요. 그냥 지금 두눈 질끈 감고 뒤도 보지말고 헤어지세요. 상간녀소송은 꼭 하시구요. 시간지나면 행복이 찾아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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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거르는자 2019.04.20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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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기편이라고 생각했던 남자의 바람 에휴.안그런 남자들도 많지만 바람피고 다른 여자 만나는 인간들도 많으니ㅜㅜ내 남편은 안그래 대단한 착각임.밖에서 몬짓을 하는지 알수 없음.님 잘못없어요.이혼하고 나중에 다 아물어지면 그때 또 다른 세상이 오겠죠.바람피는 인간들 다 디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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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인 2019.04.20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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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상간녀에서 소송하세요. 간통은 이혼사유이기 때문에 님이 유리합니다. 법적절차 밟으시고 혼자 사세요. 남자한테 올인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그리고 저희 부모님도 남들 의식 엄청하시는데요 저는 그러던지 말던지 신경 안씁니다. 단 어른이건 할아버지건 상관없이 내 앞이나, 내 귀에 내 얘기 엿같이 하면 들리는즉시 ㅈㄹ합니다. 나에 대해 니가 뭘 안다고 개소리를 씨부리냐면서요. 그럼 다들 한다는 소리가 저 싸가지없는년 어디 어른한테 어쩌고 하지 찍소리도 못 합니다. 남들 의식하며 살지마세요. 님 인생이고 님 선택인건데 누가 뭐라할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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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0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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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이지만 요즘 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중인 여자사람입니다.
제가 비혼에서 결혼을 생각하게 되면서 이혼까지도 생각하게 되었는데.다른건 몰라도 바람,외도,성매매,다른여자와의 잠자리,성접촉,이런쪽은 절대적 이혼을 다짐한거예요.쳐다도 보기싫을만큼 끔찍하고 더러울거같아서. 힘드시겠지만,모든과정이 순탄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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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0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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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혼하셔야죠. 용서를 할게 있고 안할게 있죠. 그치만 세상의 시선은 생각보다 걱정보다 훨씬 더 혹독 할겁니다. 지 애미 팔자 따라간다는 소리 분명히 들려오고 어머님과 님에게 상처로 남을겁니다. 그래도 저 개만도 못한걸 참고 살아주는건 아니예요. 애도 없으시고. 인생에서 남자 없으면 뭐 어때요? 어머니와 오순도순 사세요. 자유롭게. 어딘가 분명 님을 응원하는 사람이 있어요. 여기 댓글 쓰신 분들요. 힘내고 증거 잡고 소송 이기세요. 묵사발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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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9.04.2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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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 하실겁니다. 저희집도 이혼가정인데 친정 어머니 엑스제부가 바람 피고 여동생 임신중이었는데 여동생 이혼하고 싶다 소리 듣자마자 바로 정리 도와주셨어요.계모임에 친구분들 많으셔서 여동생도 쓰니처럼 걱정했는데 남눈 무서워서 내새끼 가마솥에 생으로 썪어가며 고아지는 꼴 못본다고 담박에 이혼에 집정리에 엄마가 더 나서서 정리해 주시더라고요. 부모 심장 한가운데 있는건 자식이지 남의 눈이 아니랍니다. 바람 핀 근황 친정에 다 알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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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0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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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유부녀한테도 위자료 청구소송하세요. 소송하시고 합의해달라 할때 합의금 받고 소취하하시면 됩니다. 물론 그 상간녀 남편한테 알리고 회사에도 두 ㄴ놈들 민웤 고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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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릴 2019.04.20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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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혼소송은 증거가 중요합니다. 모텔간 증거나 아니면 카톡메세지 증거... 통화 녹음도 좋고요... 자동차 불랙박스 확인해보세요 모텔이나 잘하면 차에서 했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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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0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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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힘내세요ㅠㅠ 그리고 이혼은 꼭 해요.. 으 내 남편이 저러면 쪽팔려서 같이 못 살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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