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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얘들아 설레는 썰 풀고가줘

ㅇㅇ (판) 2019.04.21 02:20 조회184,826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연애세포 막 몽글몽글 올라올법한 그런 경험 있잖아

+ 페북에 글 왜 올라감 ㅋㅋ? 빡치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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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4.21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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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무것도 없는사람 접어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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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4.21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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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얼마만의 설레는 썰이냐 진짜 살 맛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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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1 2019.04.21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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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이야 얘들아.. 니네가 주작해도 두팔벌려 환영해줄수 있는 타임..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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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9.04.21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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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골목길에 성인으로 보이는 남성 세분이 담배피고계셨는데 나 오는거보고 한분이 야! 야! 이러면서 담배 발로 밟아끄고 나머지 두분은 걍 뒤돌아서 담배연기 가리고 막 그랬음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내가 감사합니다... 이랬는데 한분이 “당신의 폐는 소중하니까요^^” 이래서 ㅈㄴ웃으면서 집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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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원 2019.10.21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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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윤 2019.10.04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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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9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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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수학여행 때 춤췄는데 짝남이 끝나고도 아무 말도 없길래 역시 관심도 없었구나 하면서 시무룩해 있었는데 후에 영상 봤더니 짝남이 내 이름 부르는 목소리 전체 울릴 정도로 겁나 컸던 거.... 짝남이 내 이름 부르는 거 그 무대에서 못봤던 게 평생 한이다ㅠㅠ 근데 그 뒤로도 여전히 나한테 관심 없어서 반 년째 짝사랑 중이지만 이 때 생각만 하면 아직도 행복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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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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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애랑 심부름으로 박스를 들고 이동중이었어. 남자애가 혼자서 짐 옮긴다고 그러는데.. 미안해서 거절했어. 남자애가 내 앞에 먼저 가고 있었는데.. 박스가 무거워서 순간 균형 못 잡고 넘어질 뻔하다가 남자애를 붙잡았거든. 그래서 넘어지지는 않았어. 남자애가 멈칫하다가 내가 들던 박스 뺏어서 자기가 들더라고.. 엄청 미안하고 고마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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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4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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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01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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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4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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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4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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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7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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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9.08.06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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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01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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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하고 짝남은 대화를 거의 안해본 사이였어 근데 짝남이 내이상형이야ㅠㅜ 내가3학년 1학기 중반 점심시간에 반티를 갈아입었어(체육복대신 반티입어도 됨)그리고 체육시간 5분전에 슬리퍼를 안갈아신어서 교실에 혼자가서 갈아신고 문잠그고 나가 려는데 짝남이 뛰어오면서 잠깐만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문을다시열어줬어 그러고 짝남이 허겁지겁 옷을 갈아입는데 (반안에 탈의실이 있어) 걔가 피지컬이 좋아ㅎㅎ 키도178이고 그래서 나는 문을 잠궈야해서 기다렸어 그러고 짝남하고 반에서 나와서 문잠그는데 잘 안잠궈지는거야 근데 나는 짝남이 먼저 갈줄알았는데 문앞에서 기다려주는거야 근데 내가 잘못하니까 뒤에서 백허그 하듯이 줘봐 이러고 걔한테 거의 안긴폼으로 있다가 다잠그고 같이 내려갔다ㅎㅎ이후썰도 많은데 반응좋으면 더풀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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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31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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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러 개 있는데 내가 아직까지도 기억 나는 거 몇 가지 적어볼게 1. 중학교 1학년 때 좀 일진 남자애가 있었어. 지금은 담배 피는데 중1 당시에는 안 폈던 거 같아. 근데 그때 내가 학기 초에 일진 남자애랑 짝이 됐었거든? ㅋㅋ 근데 그 당시에 걔가 내가 하는 행동들이 막 귀엽다고 그러면서 지 친구들한테 나 가리키면서 “야 얘 존ㅡ나 귀여워 ㅋㅋ” 이랬음. 근데 걔 지금은 200일 넘게 간 여자친구 있음. 참고로 걔 여자친구 우리 반임 2. 이번 년도에 있었던 일인데 내가 또 일진 남자애랑 짝이 됐어 ㅠ (난 참고로 중학교 3학년) 솔직히 좀 무서웠단 말이야. 근데 걔가 막 향수도 뿌리고 오고 그러는 거야. 자연스레 호감? 좋아하는 호감이 아니라 관심이 가는 호감이라고 해야 되나??? 어쨌든 호감이 갔어. 그리고 어느 날 수업 시간에 너무 피곤해서 잠깐 졸았다가 일어났는데 그 남자애가 옆에서 웃으면서 나한테 “잘 잤어?” 이랬던 거. 3. 두 번째 남자애랑 같은 애인데 걔가 운동을 진짜 잘하거든? 근데 내가 배드민턴을 좀 못 쳤어ㅠ 그랬더니 그 남자애가 내 옆에 조용히 와가지고 “ㅇㅇ아, 내가 도와줄까?” 이러면서 다정하게 가르쳐줌. 4. 이것도 두 번째 남자앤데 ㅋㅋㅋㅋㅋ 내가 수업 시간에 집중 안 하고 매일 다른 짓(?)들을 했단 말이야. 근데 내가 그 남자애 자리 볼 때마다 맨날 나랑 눈 마주치고 그랬던 거 ㅋㅋㅋ 내 뒷자리에 내 친구였는데 맨날 나 쳐다봤다고 구랫움 ㅋㅋ 5. 이것도 두 번째 남자애 ㅋㅋㅋㅋㅋㅋ 아 왜 얘기가 얘 밖에 없나 싶지만... 내 친구가 장난으로 걔한테 나랑 사귀고 싶냐 물어봤는데 사귈 거라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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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30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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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7.25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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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5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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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들은 다 짝남있냐.. 난 짝남도 없음 쉬바 다 가오충 돼지 아님 멸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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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5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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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무릎이 진짜로 안좋아서 어떨땐 걷지도 못하고 주자앉아있는단말야 근데 내가 체육시간에 무릎이 갑자기 너무 아파서 픽 앉았는데 여자애들이 괜찮아??어떡해 하고 물어보는데 반장(남자)이 야 비켜봐 이러고 체육쌤 부르러 가고 혼자 아대 챙겨다주고 내 팔 자기 어깨에 감고 좀만 참자 하면서 보건실까지 데려다준거... 아직도 생색내고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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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5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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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들어갈때 문잡아주는거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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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5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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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뒷걸음질하다가 발걸려서 넘어질뻔했는데 뒤에 있던 애가 허리 잡아주면서 조심. 이러는데 어우야 너무 설렜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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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5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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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몇달만에 시내에서 우연히 만났음 먼저 내 이름 불러주고 하이파이브하면서 손 잡고 얘기 했는데 심장 조카 뛰었음 ㅅㅂ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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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5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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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연하랑 사귈때 그날 안좋은 일이 있었는데 너무 힘들어서 울면서 남친한테 전화해서 뭔 일 있었는지 말도 안하고 갑자기 " 나 너무 힘들어 " 이러면서 울었는데 애가 조용히 " 누나 어디야 "이래서 장소 말해주니까 바로 뛰어와서 나 꼭 안아주면서 토닥토닥해줬어 진짜 남친 품에서 펑펑 울었는데 남친은 아무 말 안하고 토닥토닥 해줬어 그리고 다 울고 나 바래다 줄때도 아무것도 안묻고 집 앞에 오니까 나랑 눈높이 맞추면서 " 또 눈물나면 전화해 혼자 울지말고 " 이래서 또 집앞에서 안겨서 울었었어 지금은 사정으로 헤어졌는데 그때 너무 고마웠어 아무것도 안묻고 위로해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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