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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얘들아 설레는 썰 풀고가줘

ㅇㅇ (판) 2019.04.21 02:20 조회187,528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연애세포 막 몽글몽글 올라올법한 그런 경험 있잖아

+ 페북에 글 왜 올라감 ㅋㅋ? 빡치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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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4.21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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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무것도 없는사람 접어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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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4.21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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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얼마만의 설레는 썰이냐 진짜 살 맛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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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1 2019.04.21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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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이야 얘들아.. 니네가 주작해도 두팔벌려 환영해줄수 있는 타임..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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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9.04.21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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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골목길에 성인으로 보이는 남성 세분이 담배피고계셨는데 나 오는거보고 한분이 야! 야! 이러면서 담배 발로 밟아끄고 나머지 두분은 걍 뒤돌아서 담배연기 가리고 막 그랬음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내가 감사합니다... 이랬는데 한분이 “당신의 폐는 소중하니까요^^” 이래서 ㅈㄴ웃으면서 집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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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7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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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6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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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ㄴ뇽 2020.01.12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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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운동회 날 ,, 계주 진짜로 자신없는 데 애들이 다 하기 싫어하고 선생님이 나보고 하라고 권유했는 데 어쩔 수 없이 하게 됌. 평소에 통통하고 운동량도 부족해서 원래 달리기 체질은 아니었음. 근데 우리반에 운동잘하는 인기 많은 애가 있는 데 걔가 내 앞주자 였음. 그래서 당일날 나는 완전 긴장됐고 초조해서 결국 우리반은 3등함. 죄책감을 가지고 우울한 채로 반 애들 한테 갔는 데 내 앞주자 였던 애가 나보고 "내가 바통 잘못줬지? 미안. 얘들아 내가 실수했어. 미안해." 이럼. 분명히 내가 달리기가 느려서 였는데. 솔직히 애들 다 나때문에 기분 안좋았는 데 걔 말때문에 다시 분위기 좋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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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정 2019.12.29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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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2019.12.26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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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7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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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5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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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3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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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8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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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7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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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니 꼭 결혼하세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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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8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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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5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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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원 2019.10.21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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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9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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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수학여행 때 춤췄는데 짝남이 끝나고도 아무 말도 없길래 역시 관심도 없었구나 하면서 시무룩해 있었는데 후에 영상 봤더니 짝남이 내 이름 부르는 목소리 전체 울릴 정도로 겁나 컸던 거.... 짝남이 내 이름 부르는 거 그 무대에서 못봤던 게 평생 한이다ㅠㅠ 근데 그 뒤로도 여전히 나한테 관심 없어서 반 년째 짝사랑 중이지만 이 때 생각만 하면 아직도 행복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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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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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애랑 심부름으로 박스를 들고 이동중이었어. 남자애가 혼자서 짐 옮긴다고 그러는데.. 미안해서 거절했어. 남자애가 내 앞에 먼저 가고 있었는데.. 박스가 무거워서 순간 균형 못 잡고 넘어질 뻔하다가 남자애를 붙잡았거든. 그래서 넘어지지는 않았어. 남자애가 멈칫하다가 내가 들던 박스 뺏어서 자기가 들더라고.. 엄청 미안하고 고마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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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4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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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01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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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4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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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4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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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7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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