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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우리 엄마 치매야...

ㅇㅇ (판) 2019.04.21 18:47 조회38,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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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4.22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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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힘든데 힘들다고 안할수도 못할수도 없어서 혼자 짊어지고 꾸역꾸역 가는것같다.. 아빠 오빠있는데 막내가 일도하랴 간병하랴 얼마나 힘들까 그걸보는 엄마 마음은 얼마나 찢어질까 나도 아빠쓰러졌을때 병원에 살면서 간병해봐서 아는데 진짜 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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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에구 2019.04.22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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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자식키우는 엄마입장인데... 저도 나중에 우리 아이들 잊어버리면 어쩌나 하는 슬픈 생각이 드네요ㅠ 하루만 더 아기였을때 예쁜 모습 눈에 담아두고 싶은데... 아이들은 커가고 저는 점점 나이들어가면... 나중에 내 아이들과 헤어진다면.. 잊혀진다면.. 가슴이 먹먹하고 아픕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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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4.22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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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서 입술이 파래졌다는거 겁나 마음아프다ㅠㅠㅠㅠ 눈물나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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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3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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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치매 초기인데도 저래?? 아진짜 무섭다 우리엄마라고 생각하니 눈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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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헤 2019.04.22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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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 엄마 몇달전 뇌출혈로 쓰러지셔서 아직 재활중이세요. 한번도 아픈 엄마를 생각해본적이 없어서 많이 충격 받았어요. 제가 일찍 결혼해서 멀리 나와 사느라 1년에 3~4번 볼까말까 하다가 이번에 병원에서 같이 자는데 엄마가 침대에서 같이 자자고 하시더니 우리딸이랑 여행가서 같이 자는게 소원이었는데 이렇게나마 같이 자니까 좋네 하시는데 새벽에 몰래 나와서 엄청 울었어요. 모두들 부모님 건강하실때 추억 많이 만드세요. 나중에 후회하지 않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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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2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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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눈물났어요. 예전엔 몰랐는데 자식 낳아 키워보니 이제서야 부모마음을 알 것 같거든요. 특히 엄마는....더 애틋해요ㅜㅜ 엄마한테 더 잘해드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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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2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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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돌아가신 엄마 생각 나서 너무 눈물난다
난 같이 잔적도 없고 그렇게 짜증만 냈었는데ㅠㅠ 너무 너무 후회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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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2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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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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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2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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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아기였을때 온 바닥을 로션으로 범벅해도 엄마는 다 닦으시면서도 짜증 안내셨을텐데- 이런거 보면 내리사랑이 맞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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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2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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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슴이아프다. . . 엄마아프신분들. 잘하자. 안아프신분들. 건강하실때잘해드리자 후회할일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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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2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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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 글만 읽어도 숨막히네..치매 부모님 모시는 분들 화이팅하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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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2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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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볼때마다 먹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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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2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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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갑자기 울엄마 생각나네.. 갑자기 엄마가 가엽게 여겨지는 이 기분 표현 잘못하고 못나서 미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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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ㅇ 2019.04.22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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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기 키우는 중인데.. 정말 아기가 할만한 일이네요. 추워서 입술 퍼래져도 그냥 있고.. 로션으로 온 사방 저지레해서 엉망만들고.. 심지어 로션 같은건 오감놀이라고 집에서든 문화센터에서든 일부러 떡칠하고 엉망되라고 놀게해주기도 하지요.. 다시 아기가 되어가는게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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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2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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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눈물나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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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2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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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서 입술이 파래졌다는거 겁나 마음아프다ㅠㅠㅠㅠ 눈물나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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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2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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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힘든데 힘들다고 안할수도 못할수도 없어서 혼자 짊어지고 꾸역꾸역 가는것같다.. 아빠 오빠있는데 막내가 일도하랴 간병하랴 얼마나 힘들까 그걸보는 엄마 마음은 얼마나 찢어질까 나도 아빠쓰러졌을때 병원에 살면서 간병해봐서 아는데 진짜 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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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2019.04.22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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