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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사람자는데 불키는엄마

ㅇㅇ (판) 2019.04.21 20:28 조회3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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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닫고 자고있는데
들어와서 방불키고 책읽거나 그림그리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희집 방이 한개도아니고
엄마아빠방도 따로 있고
거실도 있는데
굳이 사람 자는 방 들어와서
불키고 개인취미생활 하는게
엄마아빠집이면 그래도 되는거에요?
그럼 제 방에서 자던 제가 일어나서 다른 방가서 자야되는건가요?
엄마말로는 왜 벌써자냐
밤에자면 되는데
자지말고 일어나던가
이불 뒤집어 쓰고 자라
하는데 왜 굳이 사람자는방에서 그러는건지?
배려심도 없는건가?

화내는거 계속 무시하고 그림그리길래
불껐더니
재수없다면서 이젤들고 나가서 거실에서 그리네요
진짜 어이가 없음



글에 깜빡하고 안썼는데
안방에는 침대랑 커다란 장롱만 있고요
제방에는 작은 책꽂이 있고
그책꽂이에 엄마책도 있고
엄마 이젤도 제 방에있어요.
잠깐 불키고 가지고 나가서 하면 상관없는데
불키고 그대로 거기서 할 일 계속하는거에요.

저 낮에는 자고 밤에 시끄럽게하고 안그래요
이상한 추측하지마세요
그리고 엄마랑 평소에 대화 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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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책좀요]
2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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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4.21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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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똑같이 해주세요. 엄마 주무실때 안방 불켜기 왜 벌써 주무시냐하기 책보기등이요. 본인이 당해봐야 안합니다. 단 아빠한테 한소리 듣겠네요. 아니면 아빠한테 얘기해서 엄마때문 잠 못자겠다고 하시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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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야하 2019.04.22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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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부러 괴롭히는거 아니고서야 정말 그런다고요???? 우리집은 엄마아빠는 물론이고 나랑 별로 안친한 동생까지도 내가 자고있으면 “미안하다”고 조용조용 속삭이는데.... 나도 다른 사람이 자고 있는방에는 정말 급한 일 아니면 안들어가고, 들어가도 진짜 숨죽여 움직이는데 불안켜고....이게 일반적인거 아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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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4.22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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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림 그리는거 봐주면서 칭찬 해달라는 말을 대놓고는 못하겠고 어떻게든 관심을 끌어보려는데 딸이 맞춰주질 않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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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3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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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친거아님???? 욕하는게아니라 ㄹㅇ정신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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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핳 2019.04.22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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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 성격 되게 이상하네요...다른 속뜻이 있다쳐도 굳이 저렇게.....? 저희 엄마도 제방에 종종 와서 자는데 불 확 키고 그래서 몇번 뭐라 했는데도 계속 그러셔서 역지사지 해드렸어요. 한밤 중에 엄마 얼굴에 후레쉬 비추거나 갑자기 불 키고...엄마가 그걸로 저한테 화내면, 엄마가 여태 나한테 하던 짓이야. 엄마도 싫지? 나도 싫어. 그러니까 하지마. 난 배려하는데 엄마는 안하면 나도 하기 싫어. 배려는 쌍방이야. 하니까 이젠 조심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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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2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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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 내 집에서 나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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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2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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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른 건 잘 모르겠고 공부 환경 만들어주는 집은 아닌듯. 자녀보다 엄마 본인의 행복이 중요한 사람인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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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2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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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대화도 잘한다면서 이런글을 왜 여기다 적고있는지 모르겠네요~
대화로 잘 해결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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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맘충감별사 2019.04.22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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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읽었어요~~~미친 거예요~~~병원데려가서 진단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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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ㄹ 2019.04.22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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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개 이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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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2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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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엄마 심보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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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2019.04.22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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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가 관종이라 그래요. 외롭고 심심하고 말할곳은 없고 남편은 남의편이고 어디 나가려니 옷은 없고 동창 만나려니 늙었고 집에 있자니 심심하고 자꾸 애가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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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2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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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엄마가 나 자는데 내방와서 불키고 드라이 하고 화징품 내꺼 건드리고 왔다갔다 그리고 나갈땐 불도 안꺼주고 문까지 열고 그래서 그루로 저는 문잠고 자요 오빠방은 잘때 들어가지도 않음 ㅡㅡ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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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2019.04.22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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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 읽으면서 엄마분이랑 내 친구랑 겹쳐보임. 그거 나 그림그린다 !!!!! 나 좀 봐봐~~하는 거 일껄요? 관심과 인정을 동시에 받고싶은거죠. 거기다 딸이니까 더 편해서 그러시는거 같은데.. 근데 엄마들 특성이 한번 받아주면 계속 하는건데.. 엄마랑 둘이 여행이라도 가서 이야기 보따리 풀어보는거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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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4.22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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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족이라고 니물건 내물건 구분없이 여기저기 함께 뒀다가 그 물건 가져간답시고 방문 벌컥벌컥 열고 들락거리는 거 쓰니한테는 미안하지만 정말 못배워먹은 짓임. 쓰니가 몇 살인지는 모르겠으나 학생이면 그 부모님들 연세는 대략 4~50대일 거 같은데 충분히 교육받고 자란 세대인데도 왜들 그러는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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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11 2019.04.22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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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족이 뭐 이래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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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2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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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이 2개에요? 서재가 필요할거 같아요 아니면 부모님이랑 상의해서 거실에 작게 엄마가 작업하실 수 있는 공간과 스탠드조명을 설치하세요 엄마가 잘못 하신건 맞는데 싸울 이유를 없애면 싸울 일도 없어져요 엄마도 자기만의 공간이 필요하신거 같아요 가능하면 엄마랑 싸우지 마시고 대화로 풀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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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2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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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림 그리는거 봐주면서 칭찬 해달라는 말을 대놓고는 못하겠고 어떻게든 관심을 끌어보려는데 딸이 맞춰주질 않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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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kim 2019.04.22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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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잠그고 자요... 굳히 방이 있는데 그러네... 이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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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2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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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밤 낮이 바뀌었으니 낮에 자지말라는 거아닌가요 건강에도 안좋고 일반적인 생활은 낮활동이니깐요.. 직업이 밤에일하면 배려해줘야하지만 학생이라면 다큰자식 잔소리하기도 힘들고 듣지않으니 그렇게표현하시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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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2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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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감능력없고 그거 진짜 병 초기증세같음 당해본 사람만 아는 느낌. 진짜 정신병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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