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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출산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ㄹㅆ (판) 2019.04.21 20:40 조회34,260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추가)
생각보다 많은 댓글 남겨 주셔서 고맙습니다
몇 분은 오해 하시는거 같아서 하는 말인데
저는 제가 튼튼해지고 싶어서(?) 아기 낳을 생각은 추호도 없어요
단지 저런 설들이 실제로 존재 하는가에 대한
순수한 궁금증이었어요!
남겨주신 댓글들 보니 어느 정도 맞는 말도 있긴 하네요
하지만 다들 잃은 것이 더 많으시군요ㅠㅠ
역시 엄마가 된다는 건 대단한 일이에요
진심 존경해요...전 진짜 엄두가...
그러고보면 남자들은 참 좋네요ㅠㅠ
손가락 하나 터지는데 없이 아가 생기고...
여튼 다들 건강 하시길 기원 합니다 행복하세용







-본문-

저는 웬만하면 아기를 안낳으려고 해요
평소에도 골골대고 잘 아프거든요
아기 낳고 아플 내 몸도 두렵고
내가 원해서 낳아놓고도
몸이 아프면 널 낳다가 이리 됐다며 아기한테 책임 전가하는 못난 엄마 될 거 같아서요
근데 자꾸 주변에서
출산이 잘 맞는 사람도 있다
그런 사람은 아기 낳고 더 건강해진다
생리통 없어지는 사람도 엄청 많다(제가 생리통이 극심함)
아기 낳으면 정신적으로 강해지기 때문에 몸도 강해진다
이런 얘기들을 많이 해요
저런 말에 흔들리는건 아니지만 실제로 너무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정말 출산전보다 튼튼해지는 경우도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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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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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4.21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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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랄이에요 지랄 애 낳지마요.. 애 낳으면 몸 다 망가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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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귤e 2019.04.22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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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놉... 임신과 출산은 여자 몸에 엄청난 데미지를 줌.. 오죽하면 애엄마들이 애 생일만 다가오면 산후풍 비슷한 걸 느낀다고도 함.. 저 역시도 애 낳고 당뇨가 엄청 심해졌어요 온몸의 뼈가 다벌어졌는데 좋아질리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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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A 2019.04.21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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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좋아진 사람도 있겠지만 나빠진 사람이 더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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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9.04.23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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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 외모부터 건강까지 모든 걸 잃어요 내 몸 깎아서 아이에게 물려주는 거예요 나는 이제 시들어가서 슬프지만 빛나는 꽃같은 아이를 보고 행복을 느끼는 게 엄마예요 아이를 가지는 순간 '나' 개인은 끝나요 사회적으로든 사적으로든요 나이먹으면 어차피 자연스레 잃을 것들인데 출산하면 좀 더 빨리 잃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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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19.04.23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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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출산후 얻은것은 여드름피부였는데 완전 깨끗해짐(약간 건성으로 변해서 그런듯), 볼살이 빠짐 잃은것은 손목시큰거림, 튼살, 움직일때마다 무릎에서 소리남, 머리카락(마니빠졌음), 주름, 뱃살처짐, 가슴처짐, 갑상선수치(주기적 검진 필요), 피로,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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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19.04.23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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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나3n년살면서출산후몸이더좋아졌단사람듣도보도못하고나또한경험하지못함.애들은엄마갉아먹고큰다는말이딱맞음.몸뚱아리만망가지면다행이지.정신건강은어쩔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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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과6투딸몬 2019.04.23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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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전 수족냉증 생리통 심했고 한여름에도 긴팔 입을 정도로 추위탔어요. 첫째 낳고 한겨울에도 반팔입을 정도로 체온 올랐고 생리통도 없어졌지만 대신 좌골신경통이 생겼어요. 둘째 임신기간동안 면역력이 극한으로 떨어지고 임신성당뇨 천식 급성신우신염으로 2달 대학병원 입원했었어요. 지금은 허리디스크 목디스크 오른쪽어깨근육파열 왼쪽팔꿈치엘보 좌골신경통 천식 당뇨 로 한주먹되는 약 매끼마다 먹어요ㅠ 애 낳고 건강좋아지고 나빠지고는 케바케인듯. 뭐 할머니랑 친정엄마는 셋째 낳고 산후조리 잘 하면 다 나을거다 하시는데... ㅎㅎㅎ 저 죽을것같다고 남편이 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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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3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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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낳으면 건강하던 사람도 아파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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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3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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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월에 출산했는데 아직도 왼쪽 발이 아파서 걸어다닐 때 절뚝 거려요 산후조리 잘했는데도요 ㅋㅋㅋ 생리통이 없어진다구요? 개인차라 그런지 더 아프면 모를까 1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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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3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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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출산하면 몸이 참 많이 망가져요 둘째 임신중인데 첫째땐 임신기간은 순조로웠지만 출산으로 몸이 망가진건지 둘째초기부터 허리 엉치뼈가 아파서 앉다가도 찌릿 누워도찌릿 걸음도 게걸음으로 걸어다니고 첫째낳고 빠진 앞머리는 잔머리가되어버리고 첫째낳고 1년 넘게 손톱이 부숴지더라구오 내 몸을 깍아 아이들에게 나눠준것 같아요 체형도 바뀌고 우리 엄마는 어떻게 작은 몸으로 셋이나 낳았을까 엄마란 정말 위대한 존재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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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04.22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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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한명 낳고 첫돌지나고부터 얼집보내고 병원만다님 둘째도 마찬가지 한의원 정형외과 산부인과 고혈압도생김 엄청튼튼해서 입원하는게 소원이었는데 그렇게 입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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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2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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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출산후 몸이 좋아진다니 그저 어이없어 웃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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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2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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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들 애낳는데 이렇게 몸이 망가지고 인생자체가 달라지는데 남자들은 아무것도 안하면서 그 몇달 성욕 못참아서 여기저기 발바리처럼 몸굴리고 다니는 거 보면 남자랑 결혼해주고 아이 낳아주는 여자들 ㅈㅈㅈㅈ나 불쌍함ㅋㅋㅋㅋㅋㅋ 사랑이니 가정이니 다 겉만 아름답게 포장했지 실제 그 속은 추악하고 위선 그 자체다 뭐 인류가 계속 존재하기위해 반드시 필요한 번식과정이라서 그렇게 사회적 세뇌를 하나본데 아무리그래도 너무 여자만 손해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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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2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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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낳은지 백일정도 됐어요. 제왕으로 낳았습니다! 산후조리원 안가고 집에서 조리했어요. 남편이 3개월 일 쉬면서 육아해주고 친정엄마, 시어머니까지 같이 집안일 다해주시고 전 몸조리했습니다ㅎ 근데 나아진건 생리통 없어진거 말고 없어요ㅋㅋㅋ 제가 임신하고 15kg살이 쪘어요. 굉장히 마른 체형에 골격도 작은편이라 출산하고 나니 허리가 아주 아작이 났습니다ㅠㅠ 아기도 몸무게가 나가다보니 손목도 너무 아프고 수유하느라 등을 구부리고 있을때가 많아서 항상 어깨랑 등이 아파요...마사지는 받을때뿐 좀 지나면 다시 아프더라구요ㅎ 그리고 결정적으로 오래 걷거나 서있지 못해요ㅠㅠ 허랑 골반이 아파서 산책도 잘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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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4.22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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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출산하다가 뇌졸증 오거나 임신하다 당뇨 생기거나 심지어 출산하다 죽는 경우도 있어요. 출산은 목숨 걸고 낳는 겁니다. 일단 몸이 출산 전과는 다른 몸이 되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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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2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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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아이는 축복이지만 여성신체엔 백해무익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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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2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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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 어디 학원에서 배우나봐요 이렇게 애 안가진 사람에게 하는 말들이 다 똑같아서 ㅋㅋㅋㅋㅋ 저도 얼마전에 그런소리 들어서 제 몸 건강하자고 애 가지라는 소리냐고 받아쳐버렸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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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헠 2019.04.22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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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출산이 어떻게하면 몸에 잘맞음? 쌉소리 하지말라 그러세요 30대에 임신하니 어디가 아픈줄 아세요? 치골...아래쪽 뼈가 엄청 아파옵니다. 만삭이 되어갈수록 허리랑 걸을때마다 아래가 멍든것처럼 아파요. 제 선택으로 임신했지만 둘째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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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댓 2019.04.22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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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베플말 공감임ㅋㅋ 완전 망가짐 진짜 건강했는데 정신도 정신이고 너무 자주아픔.....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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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2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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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생리통 하나 없애자고 애를 낳는건 어리석은 생각임 아이를 위해 희생해야될것도 너무 많고 매 순간순간 선택해야함 선택하고 끝이면 다행이지만 선택하고 뒤따르는 일도 책임져야함 생리통 심하면 병원가서 근본적인 치료를 받기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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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2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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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진짜 알아주는 약골이였거든요. 애가졌다니까 다들 괜찮겠냐고 할정도??? 근데....애낳고 지금 7개월째인데 죽을맛이에요ㅋㅋㅋ 더 힘들고 더 약해졌어요....ㅠㅠ 도움없이 아이를 하루 보기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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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2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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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은 도와줄거라구요? 제가 서두에 얘기했듯이 사람같지 않은 개 새111끼만 한트럭ㅋㅋㅋㅋ 진통하는 여자옆에서 겜질 회복하러온 산모는 안정이 제일 중요한데 옆에서 야구보고 응원하고 롯데^^.. 첫날은 혼자 화장실도 못가는데 남편놈 9시부터 처 자고있고 화장실 가고싶다고 해서 제가 도와드렸어요 깨우시라니까 잘때깨우면 눈에 뵈는게 없어진다네요 산모 끙끙 거리고 있어도 그러려니 열 높아서 왜 말씀안했냐하니까 몰랐대요 산모 식은땀 흘려서 옷 젖은거 빤히 보이는데 게임하느라 모르쇠ㅋㅋㅋ 이건 양반이죠 4인실 산모실에 친구들 데려와서 애기자랑 시끌시끌 신생아 면회시간 정해져있는데 유리문 쿵쿵 두드리고 우르르 몰려서 담배피고 하.. 산모 침대에 누워서 자는건 존 11나 기본입니다ㅋㅋㅋㅋ 혈압재러 갔더니 산모가 보호자 간이침대에 있고 남편새끼는 ㅆㅋㅋㅂㅋㅋㅋㅋ 침대에누워서 코골고 자고 제가 한마디 했네요 내려오시라고 안쪽팔리시냐고 이거 한사람이 아니고 제가 1주일 동안 분만케이스 5팀 보면서 느낀거에요ㅋㅋㅋㅋ 결혼해도 애낳지마세요 이게 ㅆㅂ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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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2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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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간호학과 3학년입니다 현재 자대병원 OBGY 병동에서 실습중이에요 실제로 보면 더 참담합니다. 상급종합병원이라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오는데 사람다운사람은 딱 한가족 봤네요ㅎㅎ 일단 임신하면 뼈 아작나요 태아에게 영양분 뺏겨서 뼈가 텅텅 비어버립니다 게다가 연골은 어떻구요 30년 평생 내 몸무게만 받다가 태아╋양수무게로 10kg가 증가되는데 무릎이 받는 하중은 ╋a배 어머니들이 무릎 쑤신다는 이유가 있는거에요 만삭되면 누워있는것도 힘들어서 산모분들 대부분 측위로 누워계시고 폐도 눌려 조금만 걸어도 숨가빠져, 허리아파 몸 아작나요 출산후면 좀 나아지겠어요? 자연분만은 진통에 회음부절개하고 후처치도 힘들고 남편새끼들은 애 그냥낳는줄 알고 시어매는 분만실 들어가겠다고ㅈㄹㅈㄹ 하루에 두팀은 혼빠지게 막는거같아요 제왕절개는요? 흉터남지 자궁수축하는데 힘들지 자연분만은 통증 일시불이지만 c/sec은 통증 할부에요 게다가 질식이든 씨섹이든 ㅈㅗ오옷 같은 나라가 분만 후 3일까지밖에 보험적용이안돼요 나가야합니다ㅋㅋㅋㅋㅋ 산모분들 힘들어서 1주일만있겠다고 해도 안돼요 나라에서 지원안해줌 법이래요ㅋㅋㅋ 더있으려면 100퍼자비부담 저희 정말 미안해서 잘 설명 드리면 3,4일째에 아픈몸 이끌고 산후조리원갑니다(종종그냥집가시는경우도계심) 아기가 nicu에있으면 놔두고 통원하세요 남편은 도와줄거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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