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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공부하면서 본 인상깊은 문장 하나씩 적고가자

ㅇㅇ (판) 2019.04.21 22:40 조회120,322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나는 이거! 영어 문장 외우다가 감정이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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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동아님와] [이거봐] [나20대] [개급함ㅈㅂ] [님들와봐]
547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04.21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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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음 생엔 나무로 평화로이 살다가 누군가의 유서가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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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4.21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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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 지루한 장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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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4.22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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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잠겨 죽어도 좋으니 너는 물처럼 내게 밀려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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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ㅇㅇ 2019.05.18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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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사랑할 사람은 지친 모습으로 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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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8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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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는 내 통증의 처음과 끝, 너는 비극의 동의어이며 너와 나는 끝내 만날 리 없는 여름과 겨울 내가 다 없어지면 그때 너는 예쁘게 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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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8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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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바람을 동경해 바람으로 흩어진 사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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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5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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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삶의 모든 현상이 꿈과 같고 이슬과 같고 그림자 같고 번개와 같으니 그대 마땅히 그렇게 바라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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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1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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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흑흑ㅠㅠㅠㅠ너무좋아... 글쓴아 지우지 말아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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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빵 2019.05.08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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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나의 가장 멋지고 귀여운 사람이여, 당신의 모든 것을 오래오래 힘껏 껴안고 있을 테니 가만히 있어 주오. 길고 긴 입맞춤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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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06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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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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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05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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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흐 다롱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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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05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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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즈버 태평연월이 꿈이련가 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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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05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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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지말고 시원하게 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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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05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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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질량의 크기는 부피와 비례하지 않는다 제비꽃같이 조그마한 그 계집애가 꽃잎같이 하늘거리는 그 계집애가 지구보다 더 큰 질량으로 나를 끌어당긴다. 순간, 나는 뉴턴의 사과처럼 사정없이 그녀에게로 굴러 떨어졌다 쿵 소리를 내며, 쿵쿵 소리를 내며 심장이 하늘에서 땅까지 아찔한 진자운동을 계속하였다. 첫사랑이었다 「사랑의 물리학」너무좋지않니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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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04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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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 좋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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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2019.05.0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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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랑이란 그런 것을 처음 아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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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03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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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 여기 너무 좋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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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02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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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괜찮아. 네가 괜찮아질때까지 기다릴게. 기다릴 수 있어. 아까도 여기서 널 오랫동안 기다렸는데, 네가 일어났을 때 정말 기뻤어. 그러니까 괜찮아. 기다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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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02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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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흑흑 문학최고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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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02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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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인이란 슬픈 천명이란걸 알면서도 한줄 시를 적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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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02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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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당신이라는 말 참 좋지요, 내가 아니라서 끝내 버릴 수 없는, 무를 수도 없는 참혹········, 그러나 킥킥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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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02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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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공(瞳孔)   암자에 묵으며 도토리들이 져내리는 소릴 듣습니다   저것들은 나무에게 나무의 동공이어서 일생에 한번 툭 터지는 슬픔이어서   작은 독에 당신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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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02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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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오늘도 사람들과 함께 있다   누군가의 머리는 아주 길고 누군가는 버스를 탄다   그때에도 이렇게 햇빛이 비치고 있을 테지.   그때에도 나는 당연한 것들이 보고 싶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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