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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ㅇㄴ (판) 2019.04.21 22:47 조회10,928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제 글을 읽고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큰 결정을 하는데 있어 남겨주신 댓글을 보며 마음을 가다듬도록 할께요.
아빠가 돌아가셨는데 엄마를 부모님이라 해서 주작이라고 어느분이 글 쓰셨는데 엄마아빠 팔아서 주작글 쓸 정도로 창의성이 뛰어나지도 않고, 그렇게 관심끌고 싶지도 않아요.
댓글 남겨주셔서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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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ㅋㅋ 2019.04.21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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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하고 사는 부부
쌍욕하며 싸우는 부부
애들 결혼하면 이혼을 생각하는 부부
일방적인 폭행에 맞고 사는 여자들까지
곪아터진 가정 많습니다
그 가정이 이혼 안했다고 정상으로 보일까요?
차라리 이혼하고 안정적인 가정에서 홀로 키우는게 올바른 방법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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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 2019.04.22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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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빠가 어릴때 돌아가셨담서 끝부분에 이걸 아시는 우리부모님도 이혼하라 한다고 썼네? 이런 더런걸로 주작하지라마라.ㅂㅅ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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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19.04.22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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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이혼 가정에 대한 편견이 그닥 없어요 부모들의 영향을 받는 자식들이 있는가 하면 부모와 다른 세계를 개척하는 자식들이 있으니까요 그리고 이혼은 안해도 이혼가정보다 더 불화하고 사는 집들도 많고요 그런데 이곳은 조금만 부부 고민 있어도 이혼하라고 아우성 치면서 또 부모가 이혼 힌 걸 알려야 하는 문제로 고민하는 사연엔 놀라웁도록 야만적이고 전근대적인 사고방식으로 이혼가정에 대한 잔인한 편견을 유감없이 드러내는 곳이라 실망스럽더군요 편견은 편견하는 사람 자체의 성향만 드러낼 뿐 편견으로 알아낼 진실은 아무 것도 없다는 걸 아셨으면 해요 강남 강북이라고 서로 무조건 폄하하고 다른 기준 다른 편견으로 보면 그게 뭐가 되겠습니까 그리고 대개는 불완전하고 못난 사람들이 편견에 쩔어 살고요 그런 사람들이 뭐라 하건 상처 입을 가치도 없는 거니까 자기 인생 심사숙고하고 판단 내린 거면 다른 사람들 눈치 볼 거 없이 그냥 열심히 살면 누구나 인정해줄 때가 와요 좀더 행복해지기 위하 어렵게 판단 내린 걸로 또 후회하고 더 불행해지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용기 가지시고 남의 말에 너무 일희일비 예민하지 마세요 그 자체가 자신이 건강하지 못하단 거니까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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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19.04.22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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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여긴 무슨 목적인지 거짓 소설들이 난무 하는 거 같아요 편견과 혐오를 조장하기 위한 교묘한 글짓기는 죄를 짓고 업을 쌓는 거라 본인이건 후손 대에건 빈드시.앙화로 되돌아온다고 했는데 있지도 않은 사실로 세상을 속이고 사람들 맘 속에 악괴 분노 혐오 감정 심어주고 서로 싸우는 걸 보고 즐기려고 이런 글을 올리는지 이해가 안가더군요 여기 판 싸이트 누구 링크 해줘서 우연하게 몇 달 전부터 알았는데 보니까 판 싸이트 영리 목적 상 게시판 운영진들이 클릭수 빠진다 싶으면 흥미 유발하는 자극적인 사연 일부러 올리는 거 같기도하고 인터넷 기자들이 자기가 이런 데 사연 올리고 또 그 사연을 취재원 소스로 기사 작성 하는 것 같기도 하고요 무튼 직업적으로 글 올리는 사람 몇몇이 있는 거 같더군요 남자가 여혐 목적으로 사연 올리기도 하고 여자가 같은 여혐 사연 올리는 거 같기도 하고 댓글도 보면 일을 삼고 아이디 바꿔가며 리플 다는데 문체가 엣모스페어가 동일인이라는 거 알 수 있겠더라고요 정말 막막해서 사람들의 객관적인 조언이 절실한 사람들도 아니고 왜 그렇게 사는지 모르겠더군요 이용하시는 분들이 보다 명철하개 진위 옥석을 가려가며 읽어야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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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4.22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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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솔직히 이혼가정 좋게보는 집안 별로 없을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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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2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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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딩인데 친구중에 이혼가정 많음.. 근데 쌤이랑 학기초 상담할때 어려운 부분은 없냐고? 물어보는.. 이런 시선은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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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2019.04.22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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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은 바른 부모 중 한분 밑에서 크는것이 아이 정서발달에도 좋습니다. 꾹 참고 같이 사는것이 답이 아닙니다 요즘 시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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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ㅇㅇ 2019.04.22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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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89년생여자입니다~ 초등때 이혼하셨는데 한번도 그런걸로 차별안받아봤어요...하물며 요즘애들은 더 신경안쓸거예요~ 아이생각하면 오히려 부모가 싸우는모습 보여주느니 헤어지시는게 났다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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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2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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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들 눈 무섭고 본인 쪽팔려서 자식 핑계대며 참고사는 부부가 더 최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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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2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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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하고 님이 애를 당당하게 키우면 됩니다. 자존감과 자신감을 가질수 있게 사랑으로 당당하게 키우시면 문제 될거 없습니다. 미워하는 남편과 한집에서 애가 눈치보며 크는거 보다 낫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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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2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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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은 이혼 뿐만이 아니라 진짜 별의별 이유로들 꼬투리잡혀요. 엄마가 너무어려서, 저학력이라 무식해서, 외국인이라서, 맞벌이(학교에 할머니가 옴)라서.... etc. 솔직히 이혼했다고 학교나 보육기관에 안알리면 그만인데요(이혼 안했어도 등본에 따로실릴수있는거고. 학교담임이 타겟잡고 뒤져보는거아닌이상 이혼사실 알기 힘듬). 이혼가정이라고 손가락질당하는경우들 보면 한부모랍시고 배려 강요하는경우가 대부분이예요. (아빠없는애 불쌍하지도 않냐/ 남편없이 애 키우는 본인 고생 알아달라고 특혜 바라는 경우) 딸냄 결혼식장에 지인초대할때까지 싱글맘인거 숨기는것도 충분히 가능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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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2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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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쇼윈도부부가 괜히 있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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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9.04.22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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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엔 눈팅만 하다 몇년 반에 로그인 해서 댓글 다네요
자녀를 생각하신다면 더욱 더 이혼하시길 바랍니다
1. 요즘은 이혼가정 내지는 편모, 편부가정이 많아 글쓴이님께서 걱정하실만큼 놀림 받을 일은 없을 것 같구요
2. 비정상적인 가정에서 비정상적인 것들을 보며 자라게 되는 자녀는 가치관의 혼란, 성격적 문제를 겪을 수 있습니다 한부모 가정에서 자라더라도 옳은 것들을 보며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글쓴님의 진정한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덧붙여 어려운 결정일 만큼, 힘내시길 바라며 행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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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2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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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 아빠가 딱 님네 아빠 같았는데, 거기다 도박추가임. 우리 상각해서 이혼 안한다 했는데 외가정이라 받는 차별이 나을 지경임 ㅋㅋ 소풍은 물론 학교 자퇴할 때 까지 학교한 번 와준적 없고 엄마혼자 벌어서 아빠가 돈 다 쳐쓰고 다님. 울면서 제발 이혼하고 오빠랑 나랑 셋이살자해도 절대 안하심. 결국 오빠랑 나 다 20살 되자마자 집탈출, 결혼할 때 오빠가 혼주 해줌. 부모님이랑 연끊고 사실상 집안 풍비박산남. 애초에 고아나 다름없다 생각하고 외부모자녀나 고아는 사실상 결혼할 때 큰 결격사유임 아직까진. 난 초년운이 중년에 와서 그런지 좋은 시댁만나서 결혼했음. 없느니만 못한 사람 밑에서 20살까지 보냈으면 아마 지금처럼 일도 자리잡고 결혼도 못했을 듯 싶음. 적어도 결혼은 고사하고 애라도 정신병 없게, 잘 키우고싶으시면 이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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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ㄹ 2019.04.22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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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입장에서는 참고 사는 엄마보다 현명하게 이혼한 엄마가 좋습니다. 그리고 요즘 편부 편모 가정 많고 사고도 많이 깨있어서 이혼 흠 아니에요.. 그렇게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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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2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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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림은아닌데 색안경은있음 우리사장이그럼 개 ㅈ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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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하게 2019.04.22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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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 애들 가르치는 일하는데 일부러 가족 얘기는 묻지도 않고, 아이들이 스스로 이야기하면 그냥 들어주기만해요. 학교에서도 선생님인 언니들도 이혼 가정 재혼가정 워낙 많아서 조심스럽다 하지 뭐라하진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원래 예의없는 사람들은 내가 아무탈 없이 살아도 마주치기도 하는거니 그정도로 생각하시고 뭐든 자신감있고, 행복하게 사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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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4.22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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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직은 그런 시선이 없지 않아 있다는게 사실이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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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2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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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부터 떳떳하게 주눅들지 마세요!그래야 아이도 주눅들지 않아요. 저도 이혼가정으로 아이둘을 키우지만 전 이혼후 더 밝고 건강해졌어요. 아이들 또한 이혼가정 표도 안나요.오히려 예절이나 사교성은 좋아서 칭찬받고 큰애는 고등학교때 여자친구부모님이 믿고 저보다 더 저희 아이를 믿고 신뢰할 정도였어요. 살아가는데 환경이 중요해요. 힘들게 결혼생활 유지하는것보다 이혼이 더 나을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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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규흐규 2019.04.22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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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혼한 가정이 얼마나 많은데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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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2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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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상대방이 생기면 우선 성장환경을 물어봐요 부모님과 유대관계가 어떤지 파악하는 거에요.. 베플말처럼 이혼 안 했다고 행복한 부부 좋은 엄빠인 건 아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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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4.22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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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빠가 어릴때 돌아가셨담서 끝부분에 이걸 아시는 우리부모님도 이혼하라 한다고 썼네? 이런 더런걸로 주작하지라마라.ㅂㅅ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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