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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취집이나 하라는 친구들,, 답답해요

직장인 (판) 2019.04.22 02:08 조회73,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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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ㅋㅋㅋㅋㅋㅋ
처음 써봐서 어색하네요 ㅋㅋㅋㅋ

저는 28살 여자구 나름 대학 졸업하고 열심히 해서 대기업? 이라고 불리는데에 입사해 지금 3년차 입니다.

현재 제가 고민이 좀 있는데요
제 직무가 전문성을 크게 기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업계 자체가 그렇게 유망하지 않아서,,
또 여성으로서 근속연수를 보장받기 힘든 분위기 때문에
퇴근 후랑 주말에 틈틈이 공부하면서 공기업 이직 준비 중입니다.

그런데 친구들 만나서 요즘 뭐하냐 이런 얘기 할 때마다
제 이런 모든 고민들을
취집이라는 해결책으로 퉁쳐버리는 친구들이 너무 짜증나요

특히 남자들 ㅡㅡ,,,
같은 대학 나와서
같은 과 나와서
비슷한 연봉 받으면서 일하면서
내가 직무 관련 회사 관련 고민하는 거는
진지하게 들어줄 생각을 안하고
돈 많은 남자 만나서 편하게 살라면서,,

현실적으로 말이 되냐구요,,
애초에 제가 생각하는 기타 조건 (외모, 성격 등등)을 충족하면서 돈 많은 남자들은 저를 안만날거구
기타 조건이 떨어지면서 돈 많은 남자는,,
뭐 어디서 만나나요?? 만나볼 생각도 안해봤지만
(아 최근에 34살 뭐 땅부자??? 할머니가 만나보라길래 거절하긴 했지만 제가 뭐가 부족해서요ㅠㅠ? 아니 부족하긴 한데 나중에 땅치고 후회할 수도 있지만 지금 제 상황에 만족하고 좋은데 왜 ㅠㅠㅠ???)

진짜 답답해요 ㅋㅋㅋ
요즘 썸타는 남자애도 있는데
그 남자애 관련된 이야기를 꺼내면
이젠 여자애들까지 합세해서 꽉 잡아라 뭐 취집해라 ㅡㅡ,,
남자 직장이나 형편?? 이런게 보기엔 괜찮긴 해요
경제적인 조건도 보게되는 나이가 되긴 했지만
성격이나 대화나,, 취미나,, 나라는 사람과 얼마나 맞는 사람이냐는 관심이 없는 건가요 ㅠㅠ??

진심으로 20대 후반의 여자는
주변인들 반응만 봐서는
남자 빼고는 주체적인 미래를 꿈꿀 수 없는 거 같아요

좋은 반려자 만나는 거 중요하죠
저도 항상 꿈꾸고 있는 거고, 미래 배우자한테 걸맞는 좋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런데 관련해서 공감해주는 사람이 주변에 없으니까
이렇게 생각하는 제가 피곤하게 사는 건가 해서 글 올려요

저 피곤하게 사는 건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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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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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걍사람 2019.04.22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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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취집이라는말을 장난이라도 친구한테 아무렇지도않게 막씀?넌 취집이나해~~이렇게?엄청 예의없고 무시하는말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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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흐규흐규 2019.04.22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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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예요.
그런거 아니고
사람 팔자 뒤웅박 팔자라고
일단 공기업에 이직 하고 난담에 생각해요.
김미경 강사가 그랬잖아요.
여자가 사회생활을 할려면 넘어야할 산맥이 무수히 많다고
남자들은 잘 모른다고 했던 강의가 생각 나네요.

일단 일하세요.
일하다보면 몇번의 유혹이 있을겁니다.
무시하고 꿋꿋이 다니세요.

돈 많은게 최고예요.
남의편 때문에 울지언정 길바닥 벤치에서 우느니 벤츠에서 울겠다고
돈이 많은 사람은 생각하는거 자체가 우리와 다릅니다.
그리고 요즘은 돈많은 사람들이 여성 커리어에 민감해요.
집에서 살림 잘해주길 바라는 남자도 있지만
마누라가 밖에서 일하는거 선호하는 남자들도 많습니다.

요즘들어 취집 → 취가로 바뀌는 추세라고 하잖아요.
여자든 남자든 시집장가 잘가는게 장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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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4.22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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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취집하라는거보니 대기업공채출신은 백퍼 아니고 전졸에 비서나 계약직이나 그 비슷한 레벨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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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달이 2019.04.22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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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많은게 최고예요.. 시집 가보시면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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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1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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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집해도 불행 끝, 행복 시작만은 아닌거 같아요, 새로운 세계에서 인생은 요지경 속 체험장이 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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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0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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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놈도 아니고
여럿이서 그런다고? 취집이란 말을 그렇게 마구잡이로 쓴다고요?
난 한 명이 욱해서 나한테 그말 했을 때 진짜
오만 정이 다 떨어지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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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남 2019.06.08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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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집이나 시집을 잘 갔다는 소리를 듣는 여자들이 결혼하면 종년스토리의 주인공이 되는 거야.. 경제적 능력이 없으니 시집에 찍소리도 못하고 사는 거지.. 그나마 남편이 인성이 괜찮다는 전제하에 남편돈으로 먹고살면 그나마 사람취급은 받으며 살 수 있지만, 남편도 능력이 없고 시집만 부자면 ㄹㅇ 울트라급 종년으로 살아야한다.. 남편도 부모님돈으로 먹고 살아야하는 경우엔, 고부갈등의 중재자같은 건 꿈도 꾸지 마라.. 공무원, 공기업, 전문직, 행원, 교사 등 육아휴직과 정년이 보장되는 직업을 가진 여성들이 친정보다 못살거나 본인보다 능력이 없는 시집과 남편을 만나면 상전며느리 또는 존중받는 아내로 사는 거고, 친정보다 부자이거나 본인보다 능력이 있는 남편을 만나면 약간의 눈치는 보며 살아야겠지만 최소한 시집의 종년으로 살거나 인권침해를 당하는 일은 없다. 물론 비슷한 수준끼리 결혼하는게 제일 좋다는 건 열외로 하고.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본인의 능력이 없이 남편하나 믿고 결혼을 했는데 남편이 바람이 났을 때다. 남편이 바람이 나도 본인의 능력이 없으면 이혼도 못하고 애때문에 참고 산다는 핑계로 지옥에서 살아야하거든.. 남편이 적반하장으로 나와도, 이혼을 하는 순간 3d업종에 종사하면서 평생을 살아야 하기 때문에 이혼을 하고 싶어도 쉽게 하지도 못한다. 다들 알다싶이 여자들은 미혼일 때는 남자가 버는 거에 90%이상을 벌지만, 경력단절이 되고 재취업을 하면 남자가 버는 거에 50%밖에 벌지 못하는 3d에 종사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남녀임금차이가 10대 6이지.. 결론은 능력이 없이 결혼하면, 남편과 시집이 잘못을 했어도 본인이 선택할 수 있는 게 별로 없다는 거다. 이러한 처지를 보통은 불행하다고 표현을 하지. 취집은 진짜 능력없이 혼자살거나 그지같은 놈이랑 사는 것보단 그나마 좀 더 나으니까 진짜진짜 나중으로 보류하고, 일단은 본인의 능력을 키워서 육아휴직과 정년이 보장되는 직업을 얻으려고 노력해라. 일부 여자들이 괜히 공무원, 교사에 3년씩 꼬라박으면서 공부하는게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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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ㅁ 2019.06.08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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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안친하니까 대충 편하게 잘 살라는 거고
정말 친한친구들이면 하고싶은거 하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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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9.04.29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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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친구들 참 한심하네요ㅋ 돈많고 능력 좋은 남자면 여자가 어떤 여자인지 볼거 다 봅니다. 저도 공기업다니고 국가유공자라 혜택 많아서 연봉 5000 수준이고 1억 4천 모았었어요. 그랬더니 최소 공무원, 교사, 공기업. 간호사, 약사, 등등 좋은 직장 다니는 사람을 찾게되고 성격은 물론이고 외모도 보게 됩니다. 취집 그거 아무나 하는거 아닙니다. 입벌린다고 나무에서 감 안떨어져요ㅋ 본인이 노력해도 그걸 가질수 있냐없냐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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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7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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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가 돈많은 남자 소개나 시켜주면서 저런말을 한다면 땡큐지만ㅋ 그것도 아닐테니 님은 지금처럼 쭉 주체적으로 사시길 ㅎ 그렇게 살다보면 내짝을 알아보는 눈은 저절로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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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6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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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친한 친구 맞아요? 굉장히 무례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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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4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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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 3년차. 돈많은 남자가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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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4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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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듣기 싫으면 한귀로 흘리거나 그런말 기분나쁘다고 말하세요. 저도 글쓴님같은 생각 가지고 있는 사람인데, 취집이라는게 사실 굉장히 불쾌하고 무능력한 단어같이 들리긴 하지만 경험해본자들의 말도 이유는 있을테니까요..내가 직접 경험해보지 않은 이상 아무것도 완전히 정답인건 없죠. 님이 취집하라는 친구말이 답답하게 들리는 것처럼 누군가는 편히 살수 있는데 열심히 하는 모습이 오히려 답답해보일수도 있어요. 가치관 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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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3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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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페미때문에 호구 없어져서 취집하고싶어도 못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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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3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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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 댓글 결혼한 여자랑 안해본 여자랑 너무 차이남. 친구들 말투가 기분나쁘긴 하지만 그것도 님 외모나 스펙이 친구들이 보기에도 괜찮아 보이니 좋은 남자 얼마든지 만날수 있다 얘기한 정도로 넘겨버리고 계속 그러면 별로 기분 좋지 않으니 그만 얘기하라 정도로 말하면 되요 그리고 꼭 취집은 아니더라도 결혼 할거면 돈 많은 남자가 절대강자임ㅋㅋ 외모가 옥동자거나 성격이 정신병자 아닌이상 같이 벌어도 500이상 버는 남자랑 같이 벌어야 모으는 재미가 있지 250,300버는 남자랑은 하루벌어 하루 먹고 살고 애도 자기 손으로 못길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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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룰루 2019.04.23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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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35살 아줌마고 3살 애기 하나 키우는 중. 아가씨 땐 취집하려는거 이해가 안됐고 한심해 보였는데 막상 결혼하고 살아보니...다시 태어난다면 돈 무지 많은 남자한테 취집성공을 목표로 사는것도 꼭 나쁜것도 아닌것 같아요 아무래도 내 자식도 편할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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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바꼭질 2019.04.23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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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짱임

그래서 어릴때 남자잡아서 빨리시집가는게 현명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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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2019.04.23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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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 말도 틀리진 않죠. 모. 결혼해 보면 성격, 능력이 좋은 사람이 제일이죠. 그리고 외모까지 훌륭하면 만나면 좋죠. 서로 상승하게 되니~돈까지 있고 겸손하다면 좋죠. 취집이 나쁘지 않죠. 님이 능력도 있음 괜찮은 남친까지 있어 결혼도 한다면 더더욱 좋은거죠. 혼자 살 거 아니면 미리 괜찮은 사람 만나두는 것도 나쁘진 않죠. 30중반 되면 품절남이 많아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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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3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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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주위에 어떤 사람들이길래 그런말을 막 해요? 님 완전 무사해야 할 수 있는거 아닌가? 그리고 그런 걸혼 안 하실거같지만 다시한번 말씀 드리자면 절대 하지 마요 취집이니 뭐니 그것도 따질게 얼마나 많은데 ㅋㅋㅋ 돈은 기본이고 남편 시부모 전부 에릭남 수준 아닌 이상은 식충이취급 받아요 얼마를 벌든 여자도 돈 벌어야 무시 안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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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3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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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엔 남자들도 여자직업 친정 경제력 다 따져요~ 겉으로 드러내지만 않았지... 주위에 150버는 남자 돈 많은 여자한테 장가가더라구요~ 잘 사는지는 시간이 지나봐야 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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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3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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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적령기에 중소기업 다니며세후 이백후반에서 삼백초반 버는 남자들은 자기가 만날수 있는 여자 수준을 대충은 인지하고 있죠, 그래서 어릴적엔 친구나 지인 여친의 얼굴을 먼저 궁금해 했지만 30 넘으면 직업을 궁금해 하죠 공무원 교사 공기업 대기업 직원 등을 만나면 부러워 하면서요, 왜냐면 본인들이 중소기업 경리나 그외 연봉 삼천도 안되는 여자들도 열심히 노력해도 결혼을 할지 못할지도 모르는 상황이니까여, 반대로 능력있고 소득 높은 부모재력 되는 남자들은 여자가 어리고 정말 이쁜 얼굴 아닌담에야 마찬가지로 스펙 안되는 여자들 안쳐다봅니다 안타까운건 여자는 나이를 더 따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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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2019.04.23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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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럼 말로만 하지말고 소개해달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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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비딥 2019.04.23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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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결혼할때 인성봐라, 집안봐라 하는데 솔직히 그런거 다 커버해줄수 있는게 돈입니다. 월 평균 천만원 버는 부부가 이혼률이 1%라고 했어요 내주변을 봐도 남편 진짜 개차반에 폭언╋이기주의 끝판왕인데 돈이 많아요 한 70억? 그집 마누라 참고 삽니다. 왜? 때되면 해외여행 보내주고 벤츠끌고 다니고 20년째 잘 살고 있어요 인성?그거 살다보면 변합니다. 그냥 돈많은게 정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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