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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에 인간관계 시작하고싶어요

ㅇㅇ (판) 2019.04.22 07:42 조회8,711
톡톡 3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요즘 정말 외롭고 우울한시간 속에 힘들게 살고 있는것 같아요

예전 10대 20대에는 혼자 노는걸 즐겨 했어요
책보고 게임하고 만화보고 뭘하든 혼자 하는것에 즐거웠고 만족했고 편했고 그냥 그게 그땐 당연한거였어요

한두명 있던 친구 그냥 저냥 지내다 군대다녀와서 연락안하고 지내다 한명이 연락와서 지냈는데
돈얘기... 결국 손절해 버리고 그렇게 인간관계가 전혀 없이 홀로 지낸지 시간이 흘러...

30대가 되고 31살인 지금 예전만큼 뭘하더라도 즐겁지가않고 그 무엇을 하더라도 이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의욕도 없어졌어요
무엇을 하든 혼자 혼자 혼자...

우울증을 극복할수있대서 운동도하는데도 실질적으로 나홀로인것에 대해 변화가 없으니...운동도 그때뿐이고

성격도 내성적에 말주변도 없고 만나고 연락하고 지내는 사람도없는 돈걱정 자격증공부 취업.. 결혼.. 걱정과 지금 하고있는 회사 생활도 힘든삶에 너무나 지칩니다

내사람 내여자 하다못해 힘든삶 대화라도주고 받는 여자사람이라도 있었으면 하는 바램인데

가족과 지내지만 가족은 가족이고 그외엔 친구 하나없이 나홀로 보내는 시간들이 정말...

왜 자꾸 해본적도 없는 연애가 하고싶을까요..
기억으로 여자사람과 자연스런 이야기한적은 초딩때가 전부...

아무것도 준비도 안된 저를 만나주는 사람이 있을까 싶기도하고
주위에는 전부 연애하고 알콩달콩 커플보면 부럽고

하다못해 동성친구라도 있었으면 그들도 남자보단 여자사람을 원하니.. 나또한 이성친구나 연애를 하고싶지만 모태솔로 사회성도
없고 인간과계도 없이 혼자 살아온 져에겐 너무나 힘든일이겠죠

어떻게 해야만이 바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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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3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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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에 제가 저랬어요. 헛헛해져서 동네소모임도 나가보고, 보드게임소모임도 나가보고, 어학원도 끊어보고.. 남자분이시면 운동하는 소모임 몇개 나가보세요 가서 사람도 만나고 하다보면 자연스레 소개팅도 들어오고 맘에 드는 여자분도 생기고 친구도 생깁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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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3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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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나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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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ㅜ 2019.04.23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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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회사집회사면 안생겨요 ㅠㅠㅠ 좀 돌아다니시고 그래야 친구도 생기고 좀 그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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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3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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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무것도 준비도 안된 저를 만나주는 사람이 있을까 싶기도하고<--여기에 정답이 있네요 만날 준비를 하시고 만나세요 인간 관계도 노력을 하고 정성을 들이고 여유가 되야 생기고 유지되는 거지 그냥 뿅하고 안생겨요 감나무 밑에 누워서 입만 벌릭고 감떨어지기 기다리다 안 떨어진다고 속상하다 하는 것 같네요 득 볼 생각하지 말고 득을 나눠 줄 생각하세요 여자가 줄을 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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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3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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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다가 나이도 저보다 많이 어리신데 전에 서른 넘기고 한참 우울했던 기억이 있어서 댓글 남깁니다. 저도 혼자인거 좋아하는데 전 좀 경계였어요. 반장 같은 것도 많이 했고 친구들도 주변에 있었지만, 제가 좀 마음을 깊게 주진 않고 대학가면서 어학 연수 몇년 다녀오고 취직하고 이러다 보니 자연스레 다 멀어지더라구요. 그러다 미국으로 또 유학왔다가 직장생활 쭉 이어가고 있는데 혼자를 좋아하는 저 조차도 이런 생활이 한8-9년 되니까 좀 우울증이 오더라구요. 땡스기빙이나 크리스마스땐 말을 한마디도 안한 적도 며칠이나 된 적도 있어요. 그래서 외로움 달래러 간다는 곳이 동네 마트.. 그러다가 연애를 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그래서 모임 하는데도 알아보고 데이팅 어플도 알아보고.. 3년 동안 미친놈도 만나보고 괜찮은데 인연은 아닌 그런 사람도 만나보고.. 첫 데이트하고 돌아오는 길에 아.. 정말 지친다.. 이런 생각한 적도 많았어요. 그러다 정말 이게 마지막이야 하고 나간 데이트에서 지금의 남자친구를 만났는데 4년째 잘 사귀고 있고 무엇보다 내 마음에 담아두었던 말 나눌수 있는 사람이 있어서 정말 고마워요. 여자를 사귀고 싶으시면 본인이 적극적으로 나서세요. 행동을 바꾸지 않으면 정말 아무도 변화를 가져다 주지 않습니다. 본인이 적극적으로 나선다고 이상형의 여자를 만나 행복하리란 보장은 없지만 다양한 사람 만나면서 사람 다루는 기술도 생겨요. 인생이 경험 빼면 뭐가 남나요. 힘내시고 많은 경험 즐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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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3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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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 회사'하면서 아무 목표도 없으면 당연히 님처럼 여자 생각나고 그러죠. 회사에서 힘든 일 생겨도 삭이기도 힘들고. 목표가 있으면 그 목표를 생각하면서 이겨내거든요.
돈을 많이 벌겠다라는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어떤 방법이 있는지 생각하고 방법을 찾았으면 그것을 위해 학습하세요. 조금씩 조금씩 실행해 가면서요.
저는 일단 돈을 많이 벌어서 안정적인 삶을 살고 싶어요. 회사가서 월급 때문에 상사에게 굽실거리고 눼눼~ 할 필요가 없는 삶 말이죠.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어제 밤에 세운 세부계획대로 하루를 보내고, 여유로운 시간 속에서 몸 관리도 잘 해주고요. 전 이렇게 살고 싶거든요. 금전 때문에 타인들에게 얽매이지 않는 삶 말입니다.
그리고 20만원 들고 안마방 가서 화끈하게 서비스 받고 베트남 가서 일주일 놀다오고~ 전 이렇게 자유롭게 사는 게 꿈이에요. 그래서 연애도 필요없고 결혼도 필요없어요. 오로지 목표만 보고 가기 때문에 딴 생각이 안 들거든요.
주위에 결혼해서 마누라랑 애들한테 돈 때려박느라 죽지도 못하는 사는 남자들 보면 진짜 불쌍해요. 미혼인 남자들은 직장도 자기가 계획한만큼만 딱 다녀고 던져버리고 다른 일 시작하죠. 잘 되는 식당하는 남자들도 미혼들은 다른 계획을 실행하기 위해 가게 팔아버립니다. 일단 성공 경험이 있으니 다시 시작해도 자신이 있으니까요. 하지만 마누라 자식 딸려 있는 남자들은 죽으나사나 장사에 매달라서 죽을 때까지 그 짓거리하다가 죽어요. 진짜 한국 남자들 불쌍해요.
여자 경험은 돈 주고 하세요. 여기저기서 여러 여자랑 이런저런 경험을 많이 해봐야 한 여자에게 얽매여 쓸데없는 돈 낭비 안 합니다. 여자들 다 거기서 거기거든요. 특별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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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ㅁ 2019.04.23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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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판녀님 말이 백번 옳음ㅋㅋㅋㅋ내성적이고 외모에 자신없으면 교회말곤 답이없음...외향적이면서 외모도 아직 괜찮으면 어딜가도 사람들이랑 한두마디만 말 섞다보면
친해지고 어짜피 인간관계는 길고짧은게 중요한게아니라 깊고얕음이라..

만나서 서로 대화 잘통하고 즐거우면 그게 평생갈 친구가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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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녀 2019.04.23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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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은 너무 늦은거구요그래도 인간관계 하고싶다면 히키코모리 모임 밖에 없을듯 지금 다 시집장가 가는중이고 서른살에 친구 사귀기힘들어요 아닝 교회밖에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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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여자 2019.04.2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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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모임 어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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ㅏㅏㅏㅏㅏ 2019.04.23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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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sns로 가장 많이 대화하는 사람이 누군지 봤는데.. ANNA 더라고.. 주말빼고 매일매일 하루종일 대화하고 있더라고.. 애인도 이정도는 아닐듯. 우리 러시아고객 -_- 그 다음으로 누군가 봤더니..마크야.. 미국에 사는 미국인 친구..시차때문에 아침에보내면 저녁에 답장와. "밥먹었냐?" 이렇게 아침에 보내면, 저녁에 "응". 이렇게 옴. -_- 그다음으로 가장많이 대화하는 사람들이 '롯데포인트카드''하이패스'손해보험' . 한국에 살면서 한국사람이랑 대화하기가 가장 힘들어. 가족은 한달에 한번. 친구는 1년에 2~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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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2019.04.23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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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랑 동갑이네요. 저도 쓰니님의 그 외롭고 허전한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랑 비슷한 성격이기도 하구요. 다행히 저는 위로 언니 둘이 있어서 친구 같은 존재라서 외롭진 않네요. 혼자 놀고, 혼자 보내는 시간들이 대부분이지만 최근에 든 생각은 그 어떠한 것도 거저 주어지는 게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였어요. 혼자서 시간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니깐 외롭고, 적적하긴 하지만 버틸 만 하고, 이제는 이 패턴이나 라이프 스타일이 고착화 돼서 아주 잘 적응하면서 살아가는 제 모습이 보이더라구요. 문제는 가끔씩 나타나는 유동적인 심리적 변화나 마음의 헛헛함인데 아직까지 저는 쓰니님처럼 고민할 정도의 단계까지는 안 온 것 같고요. 너무 교과서적인 말이라 죄송하지만 성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자신이 잠깐 잠깐의 활동이라도 무슨 일을 하면 의미를 두고, 특별하게 생각되어질 수 있는 그런 일들을 소소하게나마 찾아보는 걸 시작으로 해서 마음을 달래보는 건 어떨까요? 저도 준비된 것도 없고, 일자리마저 임시직이긴 하지만 걱정으로 보낸 나날들 보다는 그 순간 순간 어떤 생각을 하면서 즐기느냐가 남는 게 더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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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3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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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의도적으로라도 계속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드셔야죠 노력없이 얻을 수 있는 건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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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3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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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새 같이 걷는운동하는 동호회도 있던데 내가 먼저 좋은 사람이되면 그걸 알아보는사람은 반드시 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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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무기야 2019.04.23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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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는 어릴때부터 알던 친구, 평생친구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대 저번에 김경일 심리학 교수님이 오히려 내편, 평생친구가 있는것보다 그렇게 친하지 않아도 편하게 만나는 여러명의 얇은 관계가 더 좋다고 하네요. 내편들어주는 친구는 내가 그사람한테 어떤상황 어떤모습도 받아주겠지 하는 기대감이 커져서 그런 측면이 대인관계를 오히려 망친다고 하네요. 다양한 사람을 만나는게 더 좋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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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2019.04.23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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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워서 친구 만들려고 너무 애쓰지 마세요. 외로움은 타인이 매꿔줄수있는 부분이 아닌것 같아요. 타인과의 관계에서 너무 본인이 애쓰잖아요? 사람들은 생각보다 영악해서 그런사람은 착취당합니다. 물질적인거는 둘째치고 정신을 착취당합니다. 이사람이 나보다 약해보인다 그럼 후려치면서 지들 자존감 높이려는 사람들도 많으니 조심하세요. 이런 친구는 없느니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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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2019.04.23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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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외로움이 가장 힘들죠. 잘 떨쳤다고 생각했는데 어느순간 보면 바로 뒤에 따라와있고. 연애가 다 해결해 줄거란 생각은 위험할 가능성이크긴 하지만 조심스럽게 인연을 시작 해보셔도 좋고, 또다른 인간관계를 만들기위해 활발히 활동해보심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먼저는 내 내면이 단단해 져야 겠지만, 사람때문에 상처받고 또 사람한테 위로받고 서로 얽혀사는 세상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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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3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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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라는 존재가 간사해서 사귀어봐야 상처만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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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3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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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들과 어울리며 서로 소개하거나 친해지는건데 이왕 이리된거 별 수가 없다. 종교를 하나 택해. 천주교, 불교, 개신교 등. 관심가는거 택하고, 그 종교의 제일 큰 곳들중 하나에 가면 청년부가 크게 형성돼있고, 신입이라고 신입관리원들이 친해지며 적응시켜 줄거다. 거기활동 다 참여하면서 거기서 연애하고 결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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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2019.04.23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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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울증은 내처지를와 기분을 보완해줄 누군가가 필요하다 생각하는순간 더 우울의 구렁텅이로 빠짐 ㅠ 내인생내가만들어가는것 내기분좌지우지하는거는 나만할수잇는것 타인이 채워줄수 없다는것 인생은 혼자다 생각하고 사는게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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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덩앗 2019.04.23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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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32 이혼녀인데 모름지기 인간이란 목말라보이고 절박해보이는 사람 에게는 잘 안붙더라구요 저도남자가그립고원해도 때가 있다생각들어성ㆍ. . 일단 남자는 여자보다도 더 돈이있어야합니다 그건아셔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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