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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제 파혼 사유가 이기적인가요?

심란 (판) 2019.04.22 10:36 조회282,256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조금 더 추가하자면 제주에서 오신다면 저희가 대접 해야겠죠 남자쪽 식구 200명 하객비용 대라한 것도 사실입니다
남자쪽은 추릴 생각도 없었어요 ㅋㅋ비용 댄다고도 했고요

근데 경기도에서 하면 잔치는 따로 안 해도 되냐니까 그건 또 아니라고 잔치는 무조건 해야 한다 한 건 남친쪽이었고 굳이 그럼 왜 육지까지 200명을 올리려고 하나 싶었어요

그래서 서로 번거롭고 하객들은 힘들고 돈도 그만큼 드니까 양쪽에서 진행 하려 했던 건데 이 댓글 쓴 분은 글을 제대로 못 읽으셨나 제가 언제 공주 대접 바란적 있나 싶네요
(폰으로 작성하는 거라 댓글사진이 맨 아래에 있어요)


너무 많은 분들이 봐주셨네요ㅠㅠ
관심만큼 이슈가 될까 무섭긴 하지만 두고두고 보려고 삭제 안 하려고요 ㅎㅎ
다른 곳에 퍼가지만 말아주셨으면 하는 작은 바람입니다
맞춤법 지적 감사하고요 주의할게요

그 놈은 말이 안 통해서 그 시어머니랑 다이렉트로 통화했어요
그럴거면 차라리 안 하는게 맞는 것 같아 안 하고 싶다, 잔치 문화 존중해주면 식도 존중해줘야하는데 너무 일방적인 배려만 바라는 것 같다, 알아보니까 제주도는 돈도 다 대주던데 제가 아무것도 모르고 반반할 뻔 했다 등등 댓글 참고해서 따지니까 어머님도 아니다고 그렇게 말한적 없다고 막 하시는데 여기서 그 놈이 뭐라고 중간에서 입을 잘못 놀렸는지 보이더라고요

지 엄마 아프다고 엄청 생색내면서 우리 유리한쪽으로 우겨볼까? 했던 것 같아요
뭐 우리 할머니는 사람도 아닌가
여튼 오만정 다 떨어졌어요 ㅋㅋ

정말 감사드리고 중간중간 그지같은 댓글들은 반대 많이 드셨던데 오래 사세요~

------/////




컥...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봐주셨네요
댓글도 관심도 너무 감사드리며 본인 일들처럼 같이 화내주셔서 감사해요ㅠㅠ
중간중간 사이다라고 느끼는 댓글들 캡쳐해서 보냈는데 이제 링크를 보내도 될 것 같아요
본인도 발언 잘못된 거 느꼈는지 어머니랑 조율 해본다고 하길래 제주도 여자도 요즘 육지로 나온다던데 너는 해외결혼이나 알아보라 했어요
다들 정말 감사드려요 덕분에 요목조목 잘 따진 것 같아요


혹시 모를 불펌은 사양할게요~

_______\\\



인터넷을 뒤지고 다른 분들께 여쭤봐도 이런 사례는 없는 것 같아 인생 선배들의 조언을 듣고자 글을 쓰게 되었어요

폰으로 작성하는 중이라 오타가 조금 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려요

거의 일년째 끌고 있는 문제지만 최대한 간추려서 써볼게요

남친은 제주도 사람 저는 경기도 사람이에요
상견례는 가족여행 간다치고 제주도에서 했어요
제주도는 잔치문화가 중요하다길래 그럼 육지에서 식 제주에서 잔치, 하객 다 대접하며 제주에서 식 등 다양한 의견으로 상견례 자리에서 이야기를 나눴어요
반반 결혼이었고요

저희는 제주에서 식을 올리면 하객 비행기표, 숙박 등 신경 써야할게 너무 많기에 남자 하객들은 잔치로 모시고 저는 육지에서 식을 올리고 싶다고 의견을 바꿨고 분명히 의사를 전했어요

식은 내년 3월로 보고 경기도에서 식장 알아보고 박람회에서 좋은 업체가 나와 계약금만 일단 걸고 남친과 어머님께 알려드렸어요(박람회를 간다는 것도 좋은 업체가 있으면 계약을 한다는 것도 사전협의가 된 내용이에요, 아직은 날짜도 미정이고 업체도 미정이고 취소 수수료도 없어요)

그랬더니 이제와서 제주에서 식도 잔치도 다 해야 한데요
이유는 어머님이 이번년도 초에 암치료가 끝나셨는데 서울까지 올라오시기 힘드시니까 제주에서 했으면 좋겠대요
남친이 제게 어머님이 손마디가 아프시고 손목이 아프시고 배가 아프시고 뭐 이런 내용으로 카톡이 100줄이 넘게 왔더라고요
뭐 어쩌라는 건지 싶긴 했지만 그건 속상한 일이지만 일년뒤에 하는 결혼식을 진행하는데 큰 어려움이 되려나 싶기도 했어요
그래서 그럼 하객들 비용 대주는거냐 했더니 반반이래요

근데 어머님 서울로 암치료 다니세요
그 부분은 굉장히 안쓰럽고 마음 아프지만 그래서 작년 결혼 예정이었는데 치료에 몰두하시라고 내년으로 잡은 거였어요 근데 식장 잡으려 하니까 제주에서 하자고 우기더라고요

저희 할머니도 몸이 쇠약하셔서 제주까진 못 갈 것 같고요 절 키워주다시피 하신 이모는 장사를 하셔서 거기까지는 못 갈 것 같다고 말해도 우리 엄마 아픈 거부터 생각해 달라 하더라고요
그럼 결혼식도, 잔치도 하지 말아야 하지 않나...? 라는 생각도 들고요

그럼 플래너분께 취소하겠다고 전화 드리겠다, 그냥 결혼하지 말자고 했더니 저보고 정도 없고 이기적이래요

인터넷 찾아보니까 어느 한 사람이라도 육지 사람이면 육지에서 식 올리고 잔치는 제주에서 한다 하더라 캡쳐본 보여줘도 저 사람이 이상한 거래요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세요?
이런 일로 파혼하려 하는 제가 이기적인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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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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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04.2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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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당연히 파혼감이지. 신랑측에서 일방적으로 잔치며.식이며 섬에서 진행하는데 식대는 반반이라니 뭔 개솔. 한쪽에서 맞춰주면 버스대절및 간식비 지원 해 주는게 당연한거예요. 심지어 섬에서 하는데 그걸 신부측서 다 자기돈써가며 하라니 이기적인 집안. 그냥 파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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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4.22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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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만의 결혼문화 이해 해준다면 제주 남자가 혼수며 집이며 다 하는 문화도 지켜야죠
암투병한느 시어머니만 해도 솔직히 좋은 결혼 조건은 아닙니다. 일찌감치 잘 거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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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ㅌㅋㅎ 2019.04.22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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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주도사람이랑 결혼하면 잔치는 꼭 하는데 잔치는 제주도,결혼은 육지에서 합니다~ 제친구들 다 그렇게했고요. 그리고 제주도는 아직도 반반결혼 안하고 남자쪽에서 여자한테 돈줘서 그걸로 결혼비용 하라고 합니다~ 요즘에는 시대가 시대인만큼 많이 바뀐줄알았는데 최근 결혼한 친구들 다 그러더라구요(남사친이던 여사친이던) 그렇게 제주도식을 원하면 제주도결혼방식처럼 남자한테 돈 다 하라고 하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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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019.05.04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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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잔치도 식도 제주도에서 할거면 신부측 하객 비행기╋숙박비 남자쪽에서 대줘야줘. 뭐하나는 신부쪽에서 해야지 완전 이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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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4321 2019.05.03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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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0년전 동생 초등학교 담임 선생님이 제주도 남자랑 결혼하는데(결혼하실분이 애들이랑 먹으라고 귤을 학교로 무시무시하게 보내줘서 알고있었음 애들도 귤아저씨라고했다하고) 결혼식은 여자 근무지(연고지는 다르나 직장땜에)에서한걸로 기억함. 내동생이 그 결혼식에서 피아노쳐서 내가 데리고 갔던지라 확실함. 그집구석 개뼉다구 씹어먹는 짓 한거임 파혼 잘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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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30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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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상도 남자 걸러라고 하죠? 진짜 1위는 제주도 남자입니다. 예부터 많았던게 여자고 일하는것도 여자라서 제주도 남자 쓰레기 많아요. 물론 아닌사람도 있지만 일때문에 몇년 제주도 있었는데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결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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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04.30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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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어머니가 아들 인생은..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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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9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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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주사람인데요. 요즘 제주중에서도 아주시골아니면 잔치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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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2019.04.28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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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식 육지에서 올리면 제주에서 호텔 피로연 이런식으로 많이해요 집은 남자쪽 부모가 당연히 해줘야한다는 선입견이 아직 남아있는편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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ㅐㅐ 2019.04.27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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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미가 아들 끼고 있고 싶은가봐 결혼시키기 싫어서 저런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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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019.04.26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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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거르는 남자 1위가 대구 라고 하는데
진짜는 제주도 남자예요

폐쇄적이고 가부장적인 지역특색 그대로 이어받아서
무조건 남자 중심 아들 최우선 남성이기주의의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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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싸와디캅 2019.04.24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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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반반이에요? 남자는 결혼후에도 쭉 일하는데 여자들은 임신하고 애낳으면 일안하자나욧? 당연히 집은 여자가 해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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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4.23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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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아니라도 제주는 시가로 있으면 안좋다는 글이 몇년전에 톡에 올라온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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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y 2019.04.23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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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잘못 다 떠나서 결혼 준비 기간부터 서로에 대한 배려나 이해가 이렇게 없다면 결혼 후에는 더 심할듯 합니다. 각자 서로에게 맞는분을 찾으시는게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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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3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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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주도 사는 여자고... 2년 사귄 남자쪽 부모님이 니 마누라 데려올 돈은 니가 마련하라고 그랬었는데... 보통 남자가 여자한테 2천정도 주면 반은 돌려주고. 1천으로 혼수 비용 보태요. 솔직히 제주도는 아직 여자는 1원도 안들이고도 시집 갈라면 갈수있음. 아직까지 남자쪽에서 집값은 부담해야하는게 상식선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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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3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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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국에서 제일 솢 같은 남자가 제주도 남자임. 마인드가 1970년대 마인드인데, 가부장적이라는 단어 의미가 좀 다름. 타 지역은 '우리 가족을 위해 경제적 활동을 하는 가장은 고귀하니 잘 모셔야한다' 라면, 제주도는 '가장은 고귀하니 모셔야하며 경제적 활동도 하지 않아도 될만큼 존귀하다' 입니다. 옛날 노비 데리고 귀양갔던 선비들처럼, 남자는 일 안하고 여자는 남자 뒷바라지╋허생전의 허생 부인처럼 돈 벌기╋밤에 잠자리 시중까지 다 해야하는거예요. 4.3 이후 더 심화되었다고 합니다. 실제로 제주도 남자들, 적당히 하루 몇 시간 일 안 해도 되는 곳에 이름만 걸어놓고 한량짓 하고 놉니다. 그리고 여자가 맞벌이 안 하면 굉장히 고깝게 보는 문화인데요, 맞벌이 하고 당연히 집안일도 다 해야해요. 그리고 남성우월주의와 선호사상이 섞여서, 보통은 남자 집안 대를 잇기 위해 난리인데.. 제주는 그게 더 심해서 여자도 자기 제사 지내줄 아들을 낳고싶어해요. 한 대만 거슬러 올라가도 재혼 삼혼은 몹시 흔하며, 본인 남편, 와이프가 있음에도 유부남 유부녀끼리 씨를 뿌리고 씨를 받는 행위가 많았습니다. 제주도엔 작은 댁, 작은 할머니가 엄청 많아요. 지금도 제주도 이혼율이 전국 1위인데요.. 이게 그냥 일반적인 이혼이랑은 또 다르게, 뭔가 진짜 도민 스와핑도 아니고 저런 일이 흔했으니.. 영향을 받지않았나 싶기도 해요. 저도 깜짝 놀랐어요.. 지인네 할머니는 5번째 할머니예요... 제주 문화가 결혼할 때 여자를 사오다시피, 집 혼수 예단까지 싹 부담하는건데, 이 마저도 제대로 이야기 안 해주거나 얼버무리는 놈들은 제주 안에서도 양아치라 욕 먹어요. 심지어 제주 안에서도 소문이 나서 도민 여자랑은 결혼 못 해서 육지 여자 찔러나 보는것일수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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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3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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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이라는게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고 맞춰주는건데 지입맛대로 지 이기심대로 하려고 하는 사람은 진짜 결혼은 왜 하려고 하는건지 참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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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잡이 2019.04.23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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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육갑떠는 집안이네 ㅡㅡ 날로 쳐먹으려고. 근데 님 글도 글쓸때좀 이쁘게 쓰길. 본론글보다 추가글 먼저 보여서 읽었는데 언어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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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3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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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는 소리 말라해요.
저희 이종사촌언니 결혼할때, 이모부도 형부되실 분 아버님도 사회적 지위가 있으신 분들이라 한 쪽 참석인원만 300명 넘게 되었어요. 각자 위치도 멀거니와 하객들 배려해서 우리 지역(언니한텐 친정) 형부네 지역(언니한텐 시댁이겠죠) 결혼식 두번 올렸어요.
부모님들만 이동해서 여기서 결혼하고 바로 ktx 타고 내려가서 거기서 결혼하고.

배려는 하기 나름이라 생각해요. 시댁 될 예정이였던 곳에서 고집 피우는거로 밖에 안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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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맘 2019.04.23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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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결단력을 배워야겠어요.. 정말로 ) 앞으로 행복하시고 화이팅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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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9.04.23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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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골 사람들끼리 서로 배려하면서 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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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3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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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왜 남을 헤아려 반반 결혼하시면서
지밖에 모르는 반반 안 되는 남자 만나셔서 마음 고생하시는 건지..
이런 글들 보면 너무 답답하고 안쓰럽네요. 이기적이라고 당신을 깎아 내린다고 너무 의미두지 마세요. 사랑하던 사람을 후려치기 하는 것만 봐도 대충 인성 파악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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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2019.04.2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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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 제주도 사람이예요.. 주변 친구들을 봐도 ... 백프로 육지에서 결혼합니다. ㅋㅋ 결혼식을 올린후 제주 내려와서 잔치 열어요... 괸당?이라고 하죠.. 친지분들...제주도는 옆집 사람들 까지 다 괸당하면서 왕래 하는 문화라... 잔치날 신랑신부 죽어요... 힘들어서... 그래도 다행인건 예전엔 3일내내 했는데 지금은 하루만 하고 끝~~ 이니.... 참고로.. 돌잔치도 제주도는 하루종일 잔치 한답니다. ㅋㅋㅋ 하루종일 손님 받으면 진짜 지치고 힘들지요.. 님 남친 양보하세요.. 잔치하면 되지 결혼식까지 제주에서 하자니... 양심없다..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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