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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한정 역사 ㅆㅎㅌㅊ에서 ㅅㅌㅊ되는법

ㅇㅇ (판) 2019.04.22 21:51 조회1,517
톡톡 10대 이야기 공판
난 진짜 개빡머가리여서 중딩때 수업시간에 자고 그랬는데
1학기부터 이렇게 공부했으면 100점도 가능했을듯... 진짜 60몇점 올렸거든 기억은 안나는데 2n점에서 9n점?

일단 기본 베이스 다 버리고 학교에서 어느부분의 진도를 나갔는지만 알아도 떡상 가능함...이건 내가 내 입으로 말하긴 좀 그렇지만 난 기본 머리가 있어서 그런걸수도 있는데 내가 단기 기억력이 진짜 좋아서 1시간만에 본문 외우라고 하면 다 외울 수 있을 정도로 기억력이 진짜 좋음.. 그래서 난 시험 2주 남았을때부터 꾸준히 어제했던 부분 복습+오늘 할 부분 예습 이런 방식으로 했던 것 같음 공부 자체는 인강을 듣거나 교과서만 달달달 외우진 않았고 노트정리를 했음. 문단 제일 윗 줄에 있는 소주제를 기준으로 소주제 한 개에 해당되는 내용을 한 페이지에만 담아야됨. 한 페이지를 넘어서면 종이를 넘겨야되니까 가독성이 떨어져서 그다지 좋은 방법은 아니고 최대한 내용을 함축시켜야함. 그냥 주절주절 다 쓰지말고 너가 생각했을때 이건 필요 없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걍 잘라먹어도 돼. 그리고 내가 추천하는 방법은 단어에 의미 부여를 하는거.이거 진짜 좋은 방법임..나중에 떠올렸을때 피식할 정도로 어이가 없어야 됨. 예를들어 비스마르크의 철혈정책이 있다 치면 진짜 어이없는 방법인데 비스마르크랑 키스마크 어감이 비슷하니까 키스마크를 남기면 피가 올라온다. 피에서는 철맛이 난다. 이런식으로 외웠음..(근데 이건 진짜 안외워질때만...) 그리고 역사는 지도에서 출제하는 문제가 정말 많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지도에 관련된 것들도 지도랑 같이 그리거나 아주 잘 외워야됨...

그리고 꼭 모르는 단어 있으면 네이버 사전에 검색해가면서 해.. 역사는 암기가 답이기도 한데 이해가 돼야 암기가 된다고 생각함... 그리고 아래 사진들 보면 알겠지만 노트정리 열심히 안해도 돼...그리고 그냥 앞에 인형이나 고양이,혹은 형제 자매 부모님 중 한 분 모시고 그걸 설명할 수 있을 때까지 이해하고 외우는 것도 좋음 왜냐면 서술형 나왔을때 당황하지 않고 정답을 적을 수 있는 애들이 설명도 잘하는애들이거든..서술형이 이해한 애들한테 점수 퍼주는 문제야 이해하면서 외운애들은 개꿀이지 막연하게 외운 애들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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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0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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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역사는 노력하면다됨 나도 17점에서 90점인가로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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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5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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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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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2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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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롸...? 이런 문제 시험에 나올까 시방ㄹㄹ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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