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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오실때마다 기본 3일이상 주무시고 가는시어머니

ㅜㅜ (판) 2019.04.24 01:12 조회119,716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저희집 시어머니가 오실때마다 기본3일이상
주무시고 가세요.
저희사는곳이랑 3시간 이상 차이나는 시골에 사세요
왕복 6시간이상이고 오시면 바로 당일치기로 가시는건
힘드실거알아서 하루정도는이해해요.
그런데 저희 부부도 주말에는 선약이 있을수 있는데
겹치면 안되니 늘 오시기전에 전화부탁드린다해도
저희집 근처 오셔서 오셨음을 통보하듯 알리시더라구요
그럼 선약도 취소해야하고 참 난감해요
워킹맘이고 퇴근하고 육아하고 바쁜데
시어머니 계시면 당연히 신경쓰고 챙겨야 할게
많아서 참 그렇더라구요 난감해요.
이럴땐 기분안나쁘게 드릴말씀있을까요?
그냥 직설적으로 말씀드리는게 나을지....
당연히 사연없이 좋은사이고 좋은시어머니면
며칠밤이든 챙겨드릴수있는데 이동안 시어머니께 제가 겪은 상처가 좀 있었어요.그래서 솔직히 좋게 보이지는
않아요....
아직 오시지도 않았는데 두달 뒤쯤 또 오신다는데
벌써 신경쓰이고 답답해지고 걱정되네요
조언 부탁드려요 선배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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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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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misscu... 2019.04.24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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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선약 취소하지말고 일다보고 들어가요 시모 밥이니뭐니 걱정하고 떠받드니 갑질 재미들려서 자꾸 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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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4.24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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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이상하네요. 왜 선약을 취소해요? 그러니 어머님이 연락안하고 오는거죠. 약속 있다고 말씀드리고 집에 혼자 두게 하거나 남편하고 보내게 하거나 아님 아이도 맡기고ㅠ님만 나가거나 하세요. 님이 잘할 수록 더 오게 되는겁니다. 어머님께 저녁도 부탁하고 눈치도 주고..일부런 친정도 애 데리고 가버려요. 아들하고 보내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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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A 2019.04.24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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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시모는 님이 일을 하든 육아를 하든 바쁘든 관심없어요.
매번 통보하고와도 항상 신경써주고 챙겨주고하기때문에 자꾸 오는거죠.
사람은 누울자리를 보고 다리를 뻗잖아요.
시모온다고하면 어머 잘됐다하며 얼른 배추랑 다른김치거리사와서 김치좀해달라고하세요.
아이는 대부분 엄마껌딱지일테니 남편 등짝때려서 어머니 잘보조해서 김치좀 맛있게 해놓으라고 하고 애데리고 키카다녀오세요.
그다음엔 목욕탕가서 때밀고싶다고 애맡겨놓고 때밀고 한숨 자고 카페가서 달달한거 한잔 하고 들어가서 배고프다고 맛있는거해달라고 웃으면서 애교부리세요.
그리고 시모가 한번 왔다간다음엔 님친정식구들동원해서 남편 불편하게 딱 그두배씩만 계시다가게하세요.
오셔서 맞벌인데 자네는 뭐하고 왜 내딸혼자 하나, 애는 둘이 만들어놓고 내딸만 혼자힘드네 이런것좀 해줄사람으로 오시게하시든, 교육시키시든하시구요.
님가정은 부부와 아이가 편하게 쉬는공간이지 불청객이 쳐들어와서 대접받고가는 공간이 아님을 인지시켜주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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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02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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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없던 약속도 만들어 들어가지 마시고, 애들 밥 좀 챙겨주시라는 등 일을 시키세요. 어머니 오신 김에 애들 맡기고 오랫만에 친구 좀 만나겠다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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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6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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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던일 계속하면되지 뭘그래신경쓰나요? 약속있으면 나가세요ㅋㅋ 일있는데 집에 계속있어야하나요? 답답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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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6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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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출장을 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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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5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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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판에서 답을 찾으려 하지마시고요.. 여기에 글 올릴 시간에 하나님께 기도하세요. 진심으로 간청하면 언젠가 응답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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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처럼 2019.04.25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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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갈때마다 선약취소하고 잘해주니 자꾸오죠.앞으론 일 다보시고 밥도 그냥 있는반찬에 먹고 애도 맞기고 신랑이랑 데이트도하고와요 눈치없는 며느리가 마음이 제일 편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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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ㄹ 2019.04.25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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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선약 취소하는 거부터 고치세요 처음이 어렵죠 !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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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9.04.25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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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선약을 왜 취소함? 왔다고 새로 장보고 그런거 하지마시고 걍 밥도 있는 반찬먹고 특별히 잘해줄라고 하지를 마요..그런거야 가끔오는 손님한테나 대접하는거지 자주오는 사람 어찌 다 맞춰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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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그래곤 2019.04.25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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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도 못본척, 불러도 안들리는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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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톡하는유부남 2019.04.25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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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시어머니가 혹시 혼자 사시는거면 어느정도 이해는 되네요. 시어머니라 생각마시고 친정엄마라고 생각하고 오신김에 이것저것 부탁을 해보세요. 선약은 취소하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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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5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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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매주 미리 신랑한테 얘기해요. 나 이번주는 친구들 모임있을 것 같아. 나 이번주는 친정 갈수도 있을것 같아. 등등. 글고 시모가 오면 진짜 실행하면 됩니다. 앗싸 하고 친구 누구든 만나던가 아님 혼자 하루종일 놀다 늦게 들어가고. 아님 친정가서 1박2일 하고 오고^^ 신랑과 아이는 시모가 잘 봐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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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ㄴㄴ 2019.04.25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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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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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여기서주문한1... 2019.04.25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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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부모님 오시는 날은 월차낸다ㅋㅋㅋ 와이프랑 같이 있을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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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5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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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어머니오시면 친정가요.꼭 선약다보고 들어가시구요.이왕 저녁까지싹다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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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5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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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선약을 왜 취소해요? 아이 맡기고 외출해보세요. 시어머니도 님집에 편히 있는데 왜 님은 시어머니를 편하게 대하지 않을세요? 집안일도 부탁드리고 다 해달라고 해보세요. 오지 마시라 하기전에 본인이 안올겁니다. 연락도 없이 도착해서 통보하는 짓 좀 안했음 좋겠네. 시어머니들은 시어미 자리가 큰 벼슬인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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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ㅏㅓㅓ 2019.04.25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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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글을 본적이 있음 시어머니가 매일오다싶이 해서 아이 맞겨놓고 맨날 나가놀았더니 어느순간부터 시어머니가 안오더라고.ㅋㅋ 그렇게 머리를 쓰는겁니다. 약속 취소까지 해가며 수발 들어주니 계속 오는거죠. 어차피 한번은 나쁜 년 되줘야 내가 편해요. 맞춰주지마세요. 서로 중립을 지키는게 맞는거지 일방적으로 맞춰주면 지칠수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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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5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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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선약을 왜 취소하나요? 말그대로 선약인데요. 본인이랑 약속했던 사람들에게 무슨 민폐에요 그게^^; 착한며느리가 되고 싶으신가본데 다 부질없어요. 시어머니는 시어머니에요. 며느리가 자발적으로 효도하고 잘하면 그것도 다 내 아들이 잘난거고 내 아들이 효도하는거라고 생각합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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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럭셔리쩝투 2019.04.25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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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남자.. 우리 어머니도 갑질 오브 갑질 퀸임. 제 방법은 와이프 아무것도 안 시킴. 어머니 청소 시키고 음식 해달라고 부탁함, 울어머니 해주심, 설거지 안하고 취침, 다음날 와이프 출근.. 나도 출근..몇번만 그럴게 하니까 안오심..(제가 와이프에게 시킴)ㅋㅋ 솔직히 방법은 없음.. 남편이 처리 안해주면 안됨!!! 남편이 안해주면 남편이 아니라 남의편임.. 남편이 정신 안차리면 방법없음..전쟁을 하시던 시어머니께 반품 하는 방법 밖에 없어요..참고로 저는 와이프보다 소득이 약4배 많습니다. 와이프가 소득이 많아서 이렇게 한다고 하실까봐 오해하실까봐 참고합니다. 결혼생활은 11년 됐구요. 한번도 싸운적이 없다는것도 참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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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5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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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가 호구같음. 난 시어머니가 연락없이 오시든 연락하고 오시든(근데 연락해주셔봤쟈 하루전, 혹은 당일 연락주심ㅋ 거의 통보식으로) 선약 안깨고 그냥 나가서 놀았는데요. 하루는 남편도 급 야근이고 나는 강남에서 만나는 선약이 있어서 신나게 놀고 힘들게 버스잡아서 타고 11시쯤에 들어갔더니 시어머니가 와계신거... 혼자 냉장고에서 밥차려드신건지 식기들이 싱크대에 있고. 밤늦어서 시어머니 이왕 오신거 자고가시라 하고 남편 야근 끝내고 집오자마자 설거지시켰음. 그이후로 아예 신혼집에 안올라오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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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5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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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시부모님도 이럴고같은 기미가 보여서 계속 자르눈중임.. 결혼 6개월찬데 결혼 한달전부터 계속 신혼집 가도되니 갈게 갈게 갈게 계속!!! 아직 이불도 없고 나도 자본적 없는데!! 거절 진짜 못하는 성격인데 처음주터 그냥 철판깔고, 다음에 오세요. 신혼집인데 결혼전부터 부부가 아닌 서람이 와서 자는건 아닌거같아요. 아런식으로 쳐냄.. 진짜 만날때마다. 연락할때마다 자꾸만 온다고하심. 남편말로는 삼심하니까 와서 대접받고싶어 그런다며 오히려 남편도 자기 부모님인데 못오게하심. 오셔도 최대 하룻밤. 아님 당일치기로 돌아가시라 함. (왕복 3시간 안걸리는 지역) 집도 좁아 터져서 잘곳도 없는데 왜 자꾸 오시려고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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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5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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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선약을 왜 취소하는거죠? 이해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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