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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배우 박준금이 아이를 낳지 않는 이유..

ㅇㅇ (판) 2019.04.24 08:19 조회21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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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4.24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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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딱 내가 생각하는 마인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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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누구 2019.04.24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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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못가져서 이혼한걸로 알고있는데..
방송에 나와서 말하는거 봤는데..이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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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6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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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6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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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근데 책임을 강요하는 건 진짜 엄청난 오지라퍼와 하면 안 되는 짓 같음. 내가 애기 키울 자신이 없다는데.. 희생할 자신이 없다는데... 낳으면 다 하게 되어있다고 보통 어르신들이 그럼. 아니 내가 자신이 없다니까...? 그냥 낳기만 하고 무책임지는 부모보다 훨씬 낫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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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6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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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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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5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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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맨날 하는 생각이랑 똑같네. 차라리 안 태어났었으면... 낳아주지 말지... 이런 생각 많이 함. 행복한 순간보다 괴로운 순간이 더 길고 오래 감. 애기 낳아서 알콩달콩 살고싶다가도 내 자식도 똑같은 생각할 것 같아서 주저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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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5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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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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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결아빠 2019.04.25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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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살이 어린 나이도 아니고 난 26전에 양친부모님 다 여위었지만.. 50 넘은 지금도 매순간 태어나게 해준 부모님한테 감사 드리고 삶.. 중년에 낳은 내 어린 아들이 저런 비관적인 생각이나 두려움을 갖을까 그게 무서움.. 박준금님 저보다 위신데 이세상에 오게 해준 부모님한테 감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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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9.04.25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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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살이 어린 나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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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5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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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ㅠㅠ맞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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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5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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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x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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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5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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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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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님 2019.04.25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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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감함. 심지어 그 흔한 사랑니 한번 빼는것도 신경쓰고 너무 고통스러운데 이 세상엔 질병이 너무 많고 혹여나 내 아이가 아프고 할 거라는 상상하면 너무 괴로울 거 같음. 어릴적 부모님 사랑 듬뿍 받으면서 자랐지만 지금도 자식들 하나 바라보고 열심히 돈 벌고 계신 부모님에게 더 잘하고 싶어. 부모님이 없다는 상상만해도 눈물이 나는데 내 자식도 그런걸 겪게 하는것도 못할 짓이고 지금은 결혼해서 행복하고 걱정 근심은 없다만 세상 사는게 호락호락한게 절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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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5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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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몸이더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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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5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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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출산 이야기,, 너무 무서움 대댓에2편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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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5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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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없는데 애낳으면 버닝썬지하노예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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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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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들에 비해 그다지 힘들지 않은 환경에서 컸음에도 인생은 나에게 힘듬.. 이걸 애한테 겪게하고싶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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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5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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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저런 생각 드는 사람들은 진짜 애 낳지마세요 성격도 닮는거라 힘들면 자식도 왜 태어났지..생각할 거예요....긍정적이고 아니야 살만해!하는 사람은 자식도 그렇게 되겠지만 아...이 삶이 지옥이구나!이런 사람의 자식은 그렇게 될 확률이 높겠죠. 물론 저도 그래서 안낳으려고요....삶이 너무 고달퍼서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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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4.25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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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5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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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솔까 내자신 평생 먹여살리기도 벅찬데 애낳아서 책임져야한다는게 자신이없음.. 무언가를 책임져야할때는 내 희생이 반드시필요하고.. 끝까지 책임져야하는데 난 그책임감이란게 참 무겁게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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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5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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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식이 힘들게 살지 행복해하며 즐겁게 살지 어떻게 알아? 본인이 힘들었다고 자식까지 힘들거라는 법도 없는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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ㅛㅛ 2019.04.25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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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 안하려면 깨달아야함. ㅋㅋ
그게 뭔진 몰라도, 다들 깨닫고 환생 하지 말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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