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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결혼1년차 맞벌이밥상 2

쿄쿄 (판) 2019.04.24 10:39 조회85,582
톡톡 요리&레시피 내가한요리
이어지는 판
안녕하세용
어제 퇴근 무렵에 부랴부랴 올렸어서 오늘은 여유를 갖고 다시 올려봅니당 ㅎ_ㅎ

처음엔 데코고 뭐고 그냥 먹었었는데, 요즘은 보기좋은게 먹기도 좋다고
인스타나 블로그 보며 데코도 따라해가며 먹고있습니다.

(인터넷으로 올리려니 사진방향이 바뀌지 않아 폰으로 올려 글 수정했습니다!!)

사진이 맛깔나 보이지 않더라도 좋게 봐주심 감사하겠습니당 쪼옥




삼겹살입니다.
남편이나 저나 삼겹살을 좋아하는데 집에서 먹는게 번거롭긴해도 먹고싶은
야채 싸서 먹기 좋더라구요 ㅎㅎ 삼겹살은 자주 구워먹는 편입니다!


이건 어느날 만든 오므라이스에요. 소세지를 먹어야해서 찬밥있는거 볶아서 먹었습니다


새우 알리오올리오해서 윙이랑 해쉬브라운 에프돌려서 간단하게 먹었어용
저는 맥주, 남편은 토마토쥬스 갈아서 줬어요~!!


닭볶음탕에 계란말이 입니다.
노른자흰자 분리해서 처음해본건데 ㅋㅋㅋ 이때 한건 망했어요;
물양을 실패했거든요..두번째엔 농도 조절 잘해서 성공했어요 ㅎㅎ



제가 떡볶이를 좋아하는 편이라 신전도 자주 먹는데 한번시킬 때 최소주문금액이 있어서 ㅠㅠ
시킬때 그냥 떡볶이를 2~3인분 주문해놓고 남은건 얼려서 데워먹어요 ㅎㅎ
시켜먹을때랑 맛도 똑같고 좋아요!

어묵탕은 홈플러스 PB상품으로 만든건데 오래끓여도 안퍼지고 밀가루맛 덜나서 괜찮더라구요.
그래도 사각어묵 꼬치로 한게 제일 맛있어용


이건 남편친구들이 왔을 때 한거에요 
성공한 계란말이와 부대찌개, 잡채 훈제오리 골뱅이무침 등등 해서 먹었습니다 ㅎ_ㅎ


백슨생 레시피로 하면 실패가 없어여 


인기 많았던 부추부침개에요.부추넣고 청양고추 다져넣고 부침가루+튀김가루조금 넣어 
바삭하게 튀기듯이 부쳐 가운데 새우 넣으면 됩니다! 





콩불입니다 ㅎㅎ
남편이 콩불을 좋아하는데 저희 동네에 없어져서 그냥 만들어먹어요
쉽고 간단해서 한번씩 생각날 때 먹습니당



어머님이 돼지갈비를 냉동해서 주셨어요!
그거 데우고 무가 싸길래 하나 산걸로 무조림, 무생채해서 먹었어요 ㅎㅎ

퇴근하고 나온 지하철 역앞에서 팔고 있던 오징어와 새우튀김도 샀는데 거의 다 남겼어요.
다음날 에프에 돌려 먹었습니다....다시 바삭파삭 맛있었어요 ㅎㅎㅎ


바지락은 바지락철 때 사서 해감해서 탕 끓여먹었어요
시원하니 좋더라구요! 알도 크고 싱싱해서 좋았어요.
남은 바지락은 냉동실에 있는데 조만간 순두부찌개 먹으려구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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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04.26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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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니 다음생애에는 제가 언니남편으로 태어날게요 담생애에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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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465 2019.05.25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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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댓글 단 인간들 보니까 수준낮은 인간 개 많네 ; 저렇게 하는게 본인이 좋아하지 않으면 못하는건데 그걸가지고 못났네, 쓸모없는일 이러고있네 ㅋㅋㅋ 그런댓글 단 당신 가족이 불쌍하다 맨날 라면만끓여먹겠네
(p.s 네이트판에서 댓글달면서 남 비판하고 노는 여자랑 제발 결혼안하길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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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019.05.25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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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대단하시네요 저도 신혼인데 이렇게까지는 절대못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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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5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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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과 애미냔들...아들색히 스스로 밥 좀 해먹게 키워라.저런 며느리 들였으면 좋겠다고?ㅎㅎㅎ정신나간 한남과 그 애미냔들..애 색힐 쳐낳아서 지 밥도 스스로 못해먹게 키우다니...한남들은 여자 없으면 못사나봄..맞벌인데도 저리 얻어 쳐먹고 사나.염치 없는 한남 색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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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5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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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비질 잘한다고 자랑하네 ㅋㅋㅋㅋㅋㅋ웃프다.불쌍한 한국 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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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5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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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겠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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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5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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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엄청 즐기나봄.전부 고기위주 음식...살찌기 좋은 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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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2019.05.25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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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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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5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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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ㅋ 몇년 지나면 내가 참 쓸데없는 짓 했구나 생각 될 거예요 나도 신혼 때는 저런 헛짓꺼리 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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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9.05.25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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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들 보니 웃기넹.. ㅋㅋ 본인들은 결혼 못하고 요리도 못하니까 부들부들.. 그런데 쓰니같은 부인은 얻고 싶음... 그렇게 결혼 재도가 여자한테 불합리 하다고 느껴지면.. 결혼 하지말고 혼자 살면 되는걸 가지고.. 부들부들하는거 보니까 애잔하다... 남자와 여자는 잘할수 있는 일이 틀리다.. 근데 성별의 경우 선택을 못하기 땜에 맞춰 사는건데.. 여자로써 불리한게 싫음 안하면 되지.. 그거 가지고.. 불만 이야기 해봤자 열폭으로 밖에 안느껴진다.. ㅉㅉㅉ 철좀 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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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5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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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남들은 아내한테 저런밥상 절대 안차려줌..얻어쳐먹고 살만 디룩디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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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5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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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부 둘다 뚱뚱할듯...남편이 뚱뚱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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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려 2019.05.25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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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되게 예쁘게 잘만드시네요;; 요리사 경험있는 저보다 잘하시는거같아요 남편분 부럽다 ㅠㅠ 그냥 이렇게봐서는 행복하게 잘 사는부부같은데 왜 자꾸 남편분 흉보기바쁜지 우리나라사람들은 정신승리를 끝내주게 잘하는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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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2019.05.25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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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습니다..ㅠ 남편 복도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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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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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5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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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단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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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05.25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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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한테 부당대우? 받는여자들이 많거나 지그들 엄마들이 노예처럼 사는지.. 열등감댓글 많네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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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ㅎ 2019.05.25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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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우리 신랑이 매우 부러워합니다.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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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월s 2019.05.25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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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 아침부터 진짜 너무 부럽네 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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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5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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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자이글사세요 냉동생선 냉동고기 해동 안시켜도 잘익고 삼겹살은 자이글이에요 고기 너무 익히면 뻑뻑한데 잘익히면 부드럽고 무엇보다 기름튀는게 현저히 줄어서 걍 식탁에다 놓고 구워먹어요 저도 삼겹살 집에서 야채랑 잔뜩먹는거 좋아하는데 자이글 15년도에 샀는데 지금까지 고장없이 잘쓰고 있어요 자이글 추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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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5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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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ㅠ ㅠ 불쌍해.. 노예도 아니고 돌벌어다줘 밥해줘 남편성씨 따르는 애낳아줘.. 님 부모님들이 노예만들고자 애지중지 키운게 아닐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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