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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후기남겨요..임신중인데 시댁때문에 이혼합니다.

하아 (판) 2019.04.24 14:13 조회399,345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댓글보고 한참을 울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얼굴도 이름도 아무것도 모르는 분들께 깊은 위로 받고 가요.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후기랄것도 딱히 없지만 몇 자 남기고 가려구요.
제 글이 많은 분들께 주목받으며
랭킹에 올라가버리는 바람에 시부모가 읽게되었어요.
시부모가 저에게 합의금과 정신적 피해보상비를 요구하고있고 글을 삭제하고 당장 무릎꿇고 싹싹 빌지않으면 고발할 것 이라며 형사고소를 협박하는중입니다.
협박이라고 표현하고 싶지 않지만 협박이 맞는 것 같아요.
제가 쓴 100%의 사실들이 그들에게는 다소 과장된 이야기 같이 느껴졌나봅니다.
글을 내리라고 실시간으로 협박합니다.
저는 삭제 할 마음이 아직은 없습니다.
증거로 쓰겠습니다.
그들은 제가 이 곳에 글을 올려 그들의 인성을 공개함으로써 명예를 더럽혔고 모욕감과 수치심을 조장했다며 정신적피해보상비와 위자료를 요구하지만 전 줄 이유가 없다고 생각해요.
신랑과 아가에 대하여도 의논했지만 아가에게는 애정이 없으니 제 마음대로 하라고 하네요.
친권 양육권 면접교섭권 모두 포기하겠다는 의견을 받았고
다행으로 생각해야 할 것 같네요.

힘낼께요. 힘내겠습니다.











제목대로 임신 7개월차입니다.
도저히 견딜 수 없어 신랑과 이혼합니다.
시부모때문에요.
저랑 신랑은 둘다 30대중반이고 동갑내기부부에요.
연애때는 참 자상했고 왕복4시간거리를 저를 보러 와주기도 하고 새벽에 갑자기 호떡이 먹고싶다고 흘리는말만 해도
말없이 호떡을 구해서 저희집으로 왔었어요.
저한테 정말 한없이 잘해주던 남자였죠.
신랑은 저에게 돈을 조금만 더 모은 후 너와 꼭 결혼하고싶다고했습니다. 저도 같은 마음이였죠.
그렇게 예쁜 연애를 하는중에 피임을 했지만 철저히 하지 않았는지 정말 의아하게 임신이 되었어요.
피임약을 꾸준히 먹고있었는데 콘X도 철저히 할껄..하며 후회했습니다.
생긴 아가는 잘못이 없기때문에 어른들의 무책임속에 중절은 하고싶지 않았어요.
신랑과 저는 결혼을 하기로했고 무사히 결혼했습니다.
저는 신랑에게 신뢰와 믿음이 강했습니다.
모은 돈 3억으로 34평 전세 아파트를 제가 했고
남편이 모은 돈 1억으로 식준비,가구,혼수를 했어요.
저희 아버지 교통사고로 제가 고2때 돌아가셨어요.
저희 어머니 25살때 위암으로 돌아가셨습니다.
결혼을 하고 신행을 다녀온 후 부터 갑자기 시부모님은 저에게 갑질을 시작했어요.
집에 기둥인 아버지도 없는거 거둬줬더니? 라는 말도 서슴없이 하셨고 우리아들이 너한테 너무 아깝다.
우리아들 전 여자친구중에 의사,변호사 사짜애들도 있었는데.
조건만 따졌으면 우리는 너 절대 안받았을거야.
신랑월급 370 일반회사원입니다.
저는 마트안에 위치한 베xx 아이스크림 가게를 하고 있구요.
직업으로도 시부모님은 엄청 마음에 안든 티를 내세요...
공부좀 하지 뭐했냐고 좀 번듯한 회사원이면 얼마나 좋니? 우리아들한테 잘해라. 너처럼 언제 망할지 모르는 장사쟁이 아니니깐.
이런말 수도없이 듣고 그때마다 신랑에게 말했어요.
제발 좀 멈춰달라고.
너가 안말려준다면 내가 너희부모 얼굴맞대고 뒤엎어도 되겠냐고.
나 지금 너를 봐서 굉장히 참고있는거라고....

그저 한귀로 듣고 흘려달라고 부탁하더라구요.
몇번을 그렇게 흘리다가 정점을 찍었어요.

우리는 니가 임신해온 뱃속 손주도 사실 안반갑다고
아주그냥 요즘 임신혼수 임신혼수 하는데
그래 임신혼수 해와서 아주 예뻐죽겠다? 하시네요.

아...내가 이 집에서 을이구나 정말 밑바닥 취급을 받고있구나 태어날 내 아가도 밑바닥 취급을 받겠구나.
정신이 번쩍들었어요.

이혼하자고.
아니면 나 너희부모님과의 연을 끊어달라고 했습니다.

신랑은 시부모와 연을 끊는 정신나간 며느리가 어딨냐고
차라리 저와 아가를 포기하고 부모님을 선택하겠다고합니다.
왜냐면 너를 선택할 정도로 사랑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아가는 너보다도 더 밑에 순위라고 하네요.
혼수값 자기 통장으로 반환시켜주고 짐싸서 나가겠다고하며 본가로 갔어요.
신랑이 본가도착해서 시부모한테 말했는지 저에게 연락와서는 저한테 다신 연락안한다고 어디 감히 남편을 쫓아내냐고 집해왔다고 유세떠냐며 카톡오고 카톡 차단,저에게 프로필 비공개 하셨어요.

신랑은 제가 임신했다고 그래서 팽안치고 결혼까지 해줬는데 이럴 줄 몰랐다고 니가 반성하고 우리집와서 싹싹 빌거 아님 연락하지마. 라고 문자왔네요.

무조건 이혼은 할건데

이 남자, 연애중엔 그렇게 착하던 사람이 결혼하고 왜이렇게 변했을까요?
그리고 이런 얕은 책임감과 사랑으로 왜 결혼까지해서
두 사람의 인생을 망치는 걸까요
정말 죽고싶고 죽이고싶습니다
지금 제 감정 좀 도와주세요. 정말 죽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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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4.24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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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왜 그렇게 강하게 나오는 줄 알아요? 쓰니 부모님 돌아가셔서 기댈 데는 이제 자기밖에 없을 거라고 장담해서예요. 친정도 없이 혼자 아이 키우기 힘들 테니 이혼 못할 거라 믿고 말예요. 그 임신도 솔직히 흔히들 말하는 임신공격일 수도 있어요. 이혼변호사 만나고 절차 진행시키면 태도 바꿀지도 몰라요. 속지 말고 증거부터 얼른 확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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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4.24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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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한게 아니예요.
쓰니 돈보고 자상한척 한거죠.
결혼도 했겠다 애도 생겼겠다 거기다 부모도 없겠다
이제 발목잡았다 싶어서 저렇게 갑질행사하다가
쓰니 돈도 슬슬 자기들 앞으로 돌릴껄요..
아주 악독한 놈들이네요...
변호사 선임해서 아주 혼줄을 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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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봄날 2019.04.24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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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반회사원주제에 머가 그리잘난걸까요 말로는 장사쟁이라고 후려치는데 그브랜드아이스크림가게하나하려면 최소 3억에서5억이상들고 같은계열사 빵가게 보다 점포자리 더안나오는걸로아는데 아이스크림가게면 재고관리도 크게없고 다 남는장사일텐데 자산으로 못해도 10억은되겠네요 차단풀고 시댁서 폭언하는거 욕하는거다저장해서 변호사 만나서 소송해서 위자료많이받으세요 아기랑 잘먹고잘살아야죠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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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야 2019.05.18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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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진짜 열받네요. 어찌 저런 인간을 또 주웠나요? 제발 제발 앞으론 꽃길만 걸으세요ㅠㅠ 가까운 곳에 사시면 제가 친언니 해드릴께요. knkha4474@naver.com으로 메일 주세요~ 아이 둘 어느정도 키워서 님 아이 육아 도와드릴 수 있어요~ 부모님이 되어드릴 수는 없지만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친언니 같은 좋은 언니 되어 드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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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7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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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글 전혀 특정성 성립 안 되는데 고소하겠다고? ㅋㅋㅋ 웃기네 역시 유유상종이네요 쓰니님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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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4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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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가식으로 사과해도 받아주지마세요. 능력있겠다 뭐가 아쉬워서 그런 천대를 받아요? 오늘 저는 드디어 이혼도장 찍으러 법원가는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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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2019.05.13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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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 피해 보상을 누가 누구한테..신청하는것이죠....... 정말 며느리를 식모 들인다고 생각하는 집안이 있구나. 사랑을 결실로 서로 부족한 부분 결핍 있는 부분도 보듬고 채워주고 사는건 정말 이세상에 없는 이상적인 결혼인가요...... 정말 악덕하고 나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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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1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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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잊지 않고있습니다! 강한 마음으로 버티시고 이겨내세요 그게 돌아가신 부모님이 가장 기뻐하실 일이고 태어날 아이에게도 본보기가 될 강한 어머니일겁니다. 저희 어머니도 정말 고지식하고 빳빳한 아버지 사이에서 미련할 만큼 강한 방패가 되어주시며 저랑 저희 언니 키워내셨어요 가끔은 너무 미련해보일 지 모르지만 누구보다도 저희를 위하셨기에 그러실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잘 해내시고계실거라 믿을게요! 또 후기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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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요 2019.05.10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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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시죠 글쓴이님? 생각나서 다시 왔어요
예전에 제가 편 되어드리겠다고 댓글 달았던 사람이예요

간간히 글쓴이님 생각이 나서 혹시나해서 찾아왔는데
이런 딥빡침의 후기가... ㅠㅠ
그때도 정말 상종못할 인간들이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인간취급하고싶지도 않네요...휴

쓰니님!
이럴때일수록 힘내야해요
잠도 더 푹! 자고!
밥도 팍팍!! 더 잘 챙겨드셔야해요!!

세상에 쓰니님과 태어날 아가 사랑해줄 주변 사람들 많습니다.
앞으로 사랑만 듬뿍 받고 사시려고
초년에 고생하시는거라고 생각해요
초년에 고생을 많이하면 중년 말년이 행복하다고 합니다
인생액땜 크게 했다고 생각하시고 앞으로 정말 좋은일만 가득하시리라 믿습니다

랜선 인연이라 제가 힘이 되드릴수있는건 이렇게밖에 없네요
본인과 아이가 가장 소중한 존재입니다!
잊지마시고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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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새로미 2019.05.09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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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 이혼을 권해드릴 순 없으니 글쓰니에게 힘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어떤 순간에도 아이는 님에게 가장 소중한 보물입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날들이 대견하고 박수 쳐드리고 싶네요,,,
걱정보다는 아이가 앞으로 주는 큰 기쁨이라 생각하시고 아이는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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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가능해 2019.05.09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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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소는 됩니다. 고소는 되요. 기소가 안되는거죠. 여기는 카테고리 그대로 결혼시집친정의 넋두리를 하는 곳이고 예전에 쏘시오패스 시댁만난 여자분이 시댁의 부당한 행동과 말들을 묘사하는 글을 올렸는데 재벌 예비며느리한테 체면 세우려고 되도않는 고소를 꾸역꾸역 넣었다가 무혐의 떴던 글이 있었어요. 고소는 됩니다!!!! 그 인간들처럼 무식하게 돈써가며 변호사 선임하고 지들이 잘못해놓고는 글 올린걸 천하죄처럼 몰아세우며 피해보상비 돈 뜯어내려고하고 산모를 감방보내려고하고 액션은 취할 수 있어요~~ 근데 결과는 무혐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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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 2019.05.09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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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예전에 올라왔던 너무 안타까웠던 사연이랑 비슷하네요 밑에 댓글 읽고 유툽에서 검색해서 읽고 왔어요..... 너무 걱정마세요 유툽에 올라간 그 사연도 무혐의였대요 가해자는 시부모랑 남편인 것 같아요 그 사연도 그렇고 이 사연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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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08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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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고소 안될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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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08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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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야 걱정마쇼 절대 고소가 안됩니다~ 저들이 무식해서 고소고소 하는거여요~무조건 무혐의 입니다.. 무식하다 무식해... 시댁이 형사고소라는 역대급 사연 유투버에 치면 쓰니랑 비슷했던 일 겪은 임신4개월 여자분이 쓴 글 있어요 꼭 읽어보시고. 그 집 사연도 쓰니사연만큼 또라이 시애미에 극 이기주의 집단에 과거 성범죄 집구석인데 집안에 재산 좀 있는 큰아들여친 잡아보겠다고 밑바닥 인성 다 드러내서 임신중에 이혼했더라구요. 그런 쓰레기 집안이랑은 임신중이여도 손절하는게 현명한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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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08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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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보살인데 천벌 받을 짓 하지 말아라.
지금 임산부인 글쓴이와 복중 태아가 느끼는 열패감 배신감 암울함이 너희에게 오롯이 돌아갈 날이 온다.
남의 눈에 눈물나게 하면 니들눈에는 피눈물 날것이다. 이게 진리다.
이유없이 아프고 불행해지면 이들에게 사죄할 날이 올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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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7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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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댁식구들이 능력이 어마무시한가보네요 이 글로 고소한다는것보니 아님 상당히 무식하든가~ 아마 그사람들 댓글보면서 욕하면서 치를 떨면서도 가책도 갖을겁니다 그래야죠 사람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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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지 2019.05.06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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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디 베스킨이에요? 정말 알면 가고 싶어요. 금전적으로 도움은 필요 없으실거같으니 제가 가서 차라도 한잔 사드리고 싶어요 진심으로.. 정말 남들은 백번 다시 태어나도 못 겪을 일 겪으셨네요 . 그래도 정말 다행인게..저도 장사하는데 베라는 임신하고 출산하셔도 괜찮은 직원 알바있으면 문닫을 일도 없고..아이가 자라는데도 부족함 없이 키우실 경제력 되시니 정말 너무 다행입니다. 그런 아빠와 그런 할머니할아버지는 없는게 나아요.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해서 멋지고 당찬 엄마가 되세요.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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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5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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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랑 비슷했던 일 당한 여자분이 있었죠. 2년전인가 글 올렸었는데 그 쓰레기5인방도 임산부를 고소시켰었죠. 댁은 시가만 악마죠. 그 사연에서는 형님도 아닌 여자가 형님행세까지하고 가관도 아니였음. 건대입구 수제디저트 카페 하는 여자라던데 형님행세하고 그 쓰레기들이랑 작당해서 같이 산모 공격했던 그 여자가 제일 어이없었네요. 밑에 댓처럼 무혐의 떴던걸로 알고있네요. 작당하고 임산부 엿먹이려고 그러는거에요. 그 악마들. 글을 올리게끔 산모를 먼저 괴롭힌 쪽이 가해자지 어떻게 글을 올린 사람이 가해자인가요? 대가리가 그렇게밖에 안돌아가나 악랄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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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2019.05.05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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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 글 올렸다 이혼한 어떤 여자가 있어요. 그런데 웃긴건 진짜 그글로 명예훼손 당했다고 고소를했다네요. 정신나간 남의편과 정신나간 시모와 진짜로 정신나간 형수도 아닌 여자가요. 그런데 결과가 혐의 없음으로 나왔다네요. 여기 님 시가 인간들 이름도 안나왔는데 뭐로 고소한다는건지... 변호사 선임해서 그동안 시가인간들과 남편이란 작자가 어떻게했는지 다 까발리고 위자료 청구소하세요. 확실히 친권 양육권 다 가져오시고요. 시모란 인간한테도 위자료 청구하셔야합니다. 그리고 혼수 돈으로 주지마시고 그 남편이란 인간이 해온거 고대로 보내세요. 진심 미쳤다. 참 몰래 들어 올 수도 있으니 비번도 변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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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2019.05.04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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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혼수 절대 돈으로 주지말고 고대로 차불러서 가져다 주세요 당한만큼 해줘야지 개만도 못한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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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04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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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체 뭘로 고소를 한다는건지 ㅋㅋㅋㅋㅋ 진짜 지능도 낮고 못돼처먹은 성질가진 시댁 읽기만해도지겹다. 쓰니 힘내시고 정신 똑바로 차려 자기몫과 아기몫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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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04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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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짜피 그 바가지 깨졌다. 그거 땜빵해도 언젠가는 다시 틈이 벌어지고 물샌다. 나도 그렇게 위태위태한거 부여잡았지만 결국 10년 꼬박 살고 끝냈다. 그때 후회되었던건 어짜피 아닐 인연.. 1살이라도 젊었을때 그만두는게 맞았었어. 첫남자 헤어지고 나니 진짜 좋은사람 많이 보이더라. 나도 성격 지랄맞아 한번 아니다 닫아걸고 혼자 살며 늙고있다. 쓰니야.. 넌 그리살지마라 이제 다 늙어 후회된다. 정말 좋은사람 좋은어른 많으니까 걱정말고 아닌 건 정리하고 아이랑 새 출발해라. 안될말이지만.. 그 아이와 인연이 없으면 제일 좋은거지만.. 그게 아니면 어떻니? 생부한테서 악착같이 양육비 받아내고, 너도 경제력 있으니 모자람없이 살것같고. 너 스스로 레벨업 되고 한살이라도 젊은 쓰니라면 좋은사람 모여들게 되어있다. 쓰니야. 힘내고. 속상하면 울어도 된다. 펑펑울고 정신 부여잡고 살아라.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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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5.04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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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혼수 값은 돈 말고 물건으로 주고 위자료, 시부모 폭언 때문에 이혼하니 시부모한테도 혼인파탄의 책임을 물어 위자료 받고 다달이 양육비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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