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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이화여대 남자교수의 피가되고 살이되는 명언

팩폭제조기 (판) 2019.04.25 08:09 조회78,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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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

 


세상에서 가장 약자의 


위치에 있는 건 여성이다


여성들은 자기의 권익을 위해


싸워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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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04.25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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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옛날글이니 어쩌니 하는데 세상의 가치관이라는게 고작 십여년가지고 바뀌지가 않는다. 차별은 기성세대가 받았는데 왜 지금 젊은애들이 난리치냐는데 봐라. 그 차별받은 기성세대가 부모님이고 그부모님을 보고 자란애들이 지금세대인데 그런 인식에 영향 하나 없다고 자신할수있냐? 애초에 사회를 좌지우지하는 높은자리는 다 그 기성세대들이 차지하고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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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ㅋ 2019.04.25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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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이먹고 직장생활 오래 하다보니, 이글 완전 공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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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ㅇㅇ 2019.04.25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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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디서 또 몰려와서 댓글 다나보네.. 남자마크 달고 쪽팔린짓 하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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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남자 자꾸글삭하지... 2019.04.25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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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든 남자든 간에 정말로 열심히 살아야 하고
세상은 어차피 변하지 않습니다. 자기스스로 변하지 않으면 절대로 변할 수 없는게 이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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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2019.05.04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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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살아보니 맞는말이네요. 이래놓고 또 페미라며 여자들 억누르는 남자들이 너무 ㄴ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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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3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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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맞는 것 같음...
이건 좀 딴 이야기인데 여자들은 자기 말이 맞아도 상대가 반박하면 스스로 검열 다시 하면서 스스로를 의심하는데
남자들은 앞 뒤 안 재보고 자기 주장 겁나 강함...
실수나 잘못하면 여자들은 바로 인정하는 반면
남자는 죽어도 인정 안 하려 한단 걸 사회에서 배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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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01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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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ㅅㅂ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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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30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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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서 뒤늦게 깨닫고 자기주장을 말하기 시작하면 히스테리 부린다고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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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8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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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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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ㅂ 2019.04.27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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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 진덕규 교수님. 이대 3대 명강의 중 하나가 진덕규 교수님 강의. 그리고 본문의 교수님 말씀은 사회생활 시작하자마자 바로 체감하게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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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7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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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항상 참고 양보하고 지면서 살라고 했던 나의 어머니와는 반대의 가르침. 내가 원한건 이런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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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7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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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7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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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말씀에 토 좀.. 여자는 착해지도록 교육받은 게 아니라 원시시대부터 신체적으로 유약해서 착할 수 밖에 없게 된거야. 약한자가 살아남으려면 강자에게 협조적이고 말잘듣고 착해야 하니까. 여자가 힘을 얻기 위해서 이십 세기 페미는 성을 이용했지. 약하지만 아름답고 섹스할 상대로서 성은 존중과 평등을 받아내는 강력한 무기가 되어 주었지. 21세기에는 어느 정도 교육 및 사회적 평등은 확보한 상태니까 남자만큼의 성공을 얻어내려 하고 그래서 성을 버리고 그 대신 남자만큼 강해지자는거지. 심리적으로나 신체적으로나. 아기 낳지 말고 마음 독하게 먹고 살아라 뭐 그런 얘기지. 근데 그게 어디까지 통할지는 모르겠다. dna 자체가 여자는 남자보다 신체가 유약하고 호르몬 분비로 감정이 예민하고 기복이 많아. 이건 프로 스포츠 선수들 보면 다 나타남. 걔들은 어릴 때부터 훈련받았는데도 그래. 또 자유롭고 똑똑한데 아기 생각 없다가도 폐경이 가까워 오면 미친듯이 원하는 여자들 많이 봤어. 뭐에 홀린 것처럼.. 정확히는 호르몬에 홀린거지. 자신의 신체를, 자연을, 다른 말로는 신의 섭리를 거부하고 극복해 낼 수 있을까? 남자와 여자의 다름이 분명한데 자신의 성의 장점을 파악하지도 못한 채 타성의 강점을 모방하는 것이 효과가 있을까? 그게 내 의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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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OO 2019.04.27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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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 애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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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7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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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조선시대 남자는 수명이 서른에서 마흔 정도 밖에 안 됐다 온갖 군역 요역에 강제동원 됐으며 힘들게 농사지어 얻은 수확량의 절반을 착취당했다 가부장제에서 여자가 핍박받았지만 남자는 아예 목숨을 헌납해야했다 이게 뭔지 아나?? 국가가 남자를 소유해서 아무렇게나 쓰는 그 시스템이 가정에 되물림돼서 가정안에선 남자가 여자를 소유하게 된거지 남자 대 여자 이분법으로 보면 안된다 국가와 기득권세력이 국민과 대중을 어떻게 대하나 그것부터 봐야한다 그게 근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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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7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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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서 여자 청춘이 끝났다는 건 결혼했다는 걸 의미하는 거야 이미 누구의 아내와 엄마가 됐을 때는 저 교훈을 깨달아도 늦었다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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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7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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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가 가방끈길면 여자가 자기는 모르는게없다 똑똑하다 이렇게 치켜세우지만 반대면 가방끈짧은ㅅ ㅐ끼가 지보다많이배운여자를 후려치기함! 그런 새 끼랑 결혼하면 그 ㅅㅐ끼부모도 며느리 후려치기하지ㅋㅋ 그냥 본인이 좀 잘났다싶은 여자면 혼자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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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6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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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겨스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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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6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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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ㅍㅁㄴ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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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6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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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ㄱㅊ마크 달고 헛소리하는 얘들을 보고있자니 참... 여성상위시대가 아니고 그냥 남자들이 당~~연시 하게 혜택받고 있는것들을 여자들은 정말 약간 체험하는것 뿐이다.. 그리고 군대로 꼬투리 잡는 얘들아 우리가 가라고 했니? 난 태어나고 보니 여자였고 이미 국방의 의무가 존재했었어. 솔직히 이것도 다 남자들이 했던 행동에 대한 결과가 아니냐.. 우린 니들 군대가라고 한적 없어. 20대 청춘을 최저시급도 아닌 쥐꼬리만도 못한 돈 받으면서 일하는게 불쌍하긴 한데 이게 여자탓이니? 니들이 자초한거야 니들 아버지 아버지들이 그런거라고 진짜 꼬투리 잡을꺼 없는 놈들은 군대얘기부터 하더라 그리고 여자는 아직도 약자야 성적인 관계에서 피해보는것도 여자고 딱히 이득보는게 뭐가 있으려나.. 여성용 지하철칸? 여성용 주차장? 이게 진짜 여자의 인권이 향상돼서 생긴거라고 보는거냐.. 약하고 모자란 존재로 보니까 이런게 생긴거야 제발 남자들아 정신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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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6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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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마크는 읽지않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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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4.26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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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셋낳고 직장생활하고 시집에 충성하고 집안일 완벽하게 해야 좋은여자 소리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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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4.26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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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 여성보다 흑인 남자인권이 우선이라는데에서 설득력과 현실성 -로 치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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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6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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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가 좀 싸가지없지만 내용은 뼈 때리네요 저는 47세 전문직여자입니다. 이자리 오기까지 수없이 수없이 싸워내 올라왔지만 여전히 버겁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청춘은 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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