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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시댁에서 연락 바라시는거..정상인가요?

ㅁㅊ (판) 2019.04.25 17:40 조회30,678
톡톡 결혼/시집/친정 개깊은빡침
결혼한지 한달 된 여자입니다.
결혼하고 신행 다녀오자마자부터 시어머니되신분한테 이런저런 안좋은소리 욕 엄청 먹고는 아예 그 쪽에 잘하고싶은 맘 접었어요. (이 부분은 남편도 저에게 엄청 미안해합니다. 자기가 외동아들이라서 엄마가 아들 잃은 기분에 헛소리하는것 같다고..)

그러고나서는 한번도 전화 안드리고 가끔 문자로만 연락했네요. 신행 다녀오고 바로 다음날이 제 생일이었는데 제 생일날은 축하말씀 한마디도 안하시고 그냥 지나갔어요. 그러고 얼마후에 남편 생일이었는데 그 전에 남편한테만 따로 용돈 챙겨주시면서 저한테 남편 생일날 뭐 해줄거냐고 물어보시더군요.

담달에 어버이날 & 시어머니 생신 줄줄이 있네요. 아무것도 안하고싶어요. 해봤자 그냥 전화나 드릴까 생각했는데 남편도 제 눈치만 보고는 엄마 생일날 자기 혼자 집에 다녀올까? 얘기하더라구요. 그런데 방금 남편이 자기 이모랑 통화하는 소리를 다 듣게됐는데 이모님 말씀이 며느리가 들어오면 시어머니 생일은 잘 챙겨야된다, 너가 니 와이프한테 얘기해서 니 엄마한테 전화좀 자주 하고 이번 생일 잘 챙기도록 얘기해라~ 하시더라구요. 아니면 엄마 섭섭해한다구요.

진짜 갑갑하네요. 마음에도 없는 연락을 해야하나요? 생신도 챙겨야하구요? 왜죠? 제 생일날은 문자 하나 없으셨고 그날 아침에 다른일로 연락드렸는데 엄청 틱틱대시더라고요. 한국 며느리들은 다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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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답답 2019.04.25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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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이 생일 안챙겨주는것보다 며느리가 안챙겨주는게 더 섭섭한 희안한 한국 시어머니들. 저정도로 피한방울 안섞인 남한테 갑질하고 싶은거는 거의 정신병 수준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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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4.25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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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정부모님 생신때 남편데리고 가고싶잖아요. 님도 시부모님 생신때 남편이랑 같이가서 밥한끼 사드리고 오세요. 딱 그것만요. 너무 감정적으로 나가면 남편과의 사이도 틀어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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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4.25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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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 한소리들을꺼고 안해도 한소리 들을꺼면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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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7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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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해맑게 말만 네^^ 네^^ 하시고 마이웨이 하세요. 뭐라한들 늘 항상 네^^네^^ 이거만 하면 알아서 떨어져나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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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4.27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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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발 아들 그리좋음 평생 끼고사세요 미친늙은이들. 진짜개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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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9.04.27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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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올해만 용돈╋식사 해보고 반응 어떤지본다음 내년부터 어쩔지 방향을 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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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7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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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쎄 쓰니도 섭섭 했는데 그냥 지나갔잖아 시모 섭섭한게 뭐 큰일이라고 섭섭 하라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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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2019.04.27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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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처음부터 별 탈없이 지내왔던 사이면 사랑하는 사람의 부모님이니 상대방 부모님 생신 같이 챙겨드릴 수 있겠지만 신혼때부터 개소리 시전하고 무개념한 행동하는 시모에 관해서는 남편만 챙기면 되요. 그런 말 듣고도 며느리 도리한답시고 챙기고 그러면 시모는 본인이 며느리 기꺾었답시고 기고만장해서 더 종ㄴ취급해요. 그리고 시이모는 좀 빠지라고 하세요. 꼭 시이모가 시모한테 쓰잘데기 없는 소리 씨부려서 고부갈등 더 증폭시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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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7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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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보내고...연락은 아들 통해서만 하면 됩니다. 생신날은 외식하고 돈봉투와 케익드리고 끝 하면 되고요. 어버이날도 카네이션과 돈봉투드리고 끝하면 됩니다. 그외 안부전화는 하지 마시고...시어머님이 먼저 사과하고 잘 지내보자고 하면 한달에 한번 정도 연락하고 지ㅣ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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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4.26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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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정상 아니고 염치없는 거임.
단지 시가종년 가만히 놔두면 시짜들 우습게 볼까봐 닥달하고 엄하게 족치는 잡도리 차원인 것임.
마치 군대 쫄병 때 가만 놔두면 두고 온 애인생각이나 하고 군기 빠져 탈영을 할 까봐
딴 생각 못하도록 정신교육에, 훈련을 빙자한 구타에, 뺑뺑이 돌리고, 갖은 얼차려를 가하는 등등,
얼반 쥑이는 것과 같다고 보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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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6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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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시부모님 이니까 존경하는 마음으로 전화 하세요.
전화해서 계속 님 이야기만 하시면 됩니다. 시모가 뭔 이야기를 하든 말 뚝 자르고 어머니 제가 슈퍼에서 콩나물을 샀는데요 100그람에 1080원이었다. 어디 롯데마트는 1300원인데 이렇게 싸게샀다. 고기도 샀는데 몇그람에 얼마였는데 다른데는 얼마더라. 만두도 샀다 어쨋다 저쨌다. 테레비 보셨냐. 봤는데 이런다 저런다. 아니 그래서요 어머니 제 친구네 고양이가 새끼를 낳았는데 한마리는 파랗고 한마리는 노랗고 한마리는 알록달록해서 어쩌구저쩌구 한 30분 정도 계~~~~~~~~~~~~~~~~속 혼자서만 말하세요. 시모 말할 기회도 주지 말구요. 그리고 저런 쓸데없는 내용을 카톡으로도 계~~~~~~~~~~~속 보내세요. 한 삼사십통 연달아서요. 그럼 이제 시모는 님 전화벨 소리만 들어도 경끼가 나고 까똑! 까똑가똑까똑~~!!!!! 이거 연달아 한 삼사십번 들어면 진절머리가 나서 이제 연락하란말 안할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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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살이ㅗ 2019.04.26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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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댁╋ 시이모들╋ 시할머니 그냥 갑질로밖에안보임 맞벌이는 같이해주며 며느리도리까지 같이 해주며 집안일도 애도 혼자키워주길바라는 마마보이 남자들 진짜 개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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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살이ㅗ 2019.04.26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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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힘든건 전혀 생각안하고 지아들 힘들까봐 운전하는것도 걱정해주고 집안일 전혀 안도와주는 아들 혼낼생각은없고 그저 여자는 어쩔수없다 인생은그렇다 그냥 니가참고 다하란식 ㅅㅂ 결혼식비용 집값도 전부 반반함 나도 시집갈때 9천만원 들었음 진짜 이혼하고싶음 뭐 좀만 하면 서운하단식이고, 이젠 어머님 외가쪽 이모들이며 남편의 외할머니가 시집살이 시키심 내가 그집 큰 맡며느리같음 남편은 아빠한테 안부전화 일절안함 우리집도 큰할머니 살아계심 시댁에선 외할머니 살아계시니까 챙겨여한다함 이모들만해도 9명되는데 무슨 다 내 시누같음 이모들이 나한테 하나같이 다쏘아대고 외할머니한도 챙겨주길바라고 외할머니한테 안부인사하라하고 완전 시부모도 자기부모가 우선이어서 자기 이모들 할머니들 가까히 살면서 끌어안고살면서 나한텐 지네 안챙긴다 뭐라하고 그 이모들도 자기 시댁에 전화 잘하고 그렇게 안살았으면서 어른모시는거 힘들어도 그렇게살아야한다 한시간내내 훈계질 진짜 이혼하고싶다 ㅜ 요즘은 시집살이 없을줄알았는데 자기들도 똑같이 겪어온 세대이면서 더하면 더했지 시집살이 심각하다 시집살이를 둔갑한 그냥 갑질같음 극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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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살이ㅗ 2019.04.26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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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결혼식끝나고 공항이랑 시댁이랑 가깝다는이유로 남편새키기 시댁가서 자자고 잠만자고가도된다고 바로 시댁가서 자고 신혼여행 출발했음 아주 남의딸 뺏은거 되게 좋아하는식인거같음 결혼식끝났으면 쉬게해줄것이지 시댁에 시이모들 할머니들 다와서 신혼여행가기 직전까지 시달리게하다가 밤 11시에 쟤우더라 ㅡㅡ 피곤한상태로 신혼여행감 결혼식끝나고 둘다 맞벌이임 일주일레 3번씩은 전화옴 밥뭐먹냐 담주 시간되면 놀러오라 남자는 여자하기나름다 여자가 잘 조련을 해야한다 전화만 하면 한시간내내 훈계질 조언질 자기 하소연 자기아들들한테는 일절 잔소리 안하면서 나한테 전화와서 이렇게 살아야한다 저렇게살아야 한다 내가 하나도모르는것도아닌데 온갖 훈계질 놀러가면 집에 보내주질 않음 주말에 쉬고싶은데 한번가면 자고가라는둥 늦게까지 부여잡다가 보내줌 시댁에선 결혼안한 어린 시동생도있고 시부모들 전혀 적적하신분들이 아니심 그냥 며느리란이유로 감정쓰레기통 되는거같음 가면 반찬이나 뭐싸주는줗암? 전혀 ㅋㅋ 친정가면 엄마가 고기며 생선이며 먹으라고 잔뜩 싸다부는데 시댁은 그런거 일절없음 가면 웃긴게 남편하고 시동생 자기엄마아빠가 말많고 잔소리심한거 암ㅋㅋ 나한테 잔소리듣는거 떠넘기고 지네 둘은 나만 거실에 덩그러니 남겨놓고 지네둘은 방에 쳐 들어가서 나오질않음 그러고 주말에 쉬지도 못하고 집에가면 일하는내내 카톡질 전화질 퇴근햇냐고 전화질 진짜 매일매일 전화옴 매일 전화하다보니까 할말도없고 시어머니 잔소리들으며 내가하는말은 그냥 네네 하고 끊음 짜증나서 남편한테 나 시집살이시키는거냐고 전화좀 그만하시라고 하니까 그거 전화못하게햇다고 결혼6개월만에 시댁하고 싸워서 연락안함ㅋㅋ 왜 사람을 힘들게해놓고 섭섭하다하는지 모르겟음 지 아들은 힘들까봐 전화도 안하는데 나한텐 맨날전화해서 시시콜콜 훈계질 수다를 떨었음좋겟는데 전혀 그런거업고 내인생에대해서 인생사 사는거 훈계전화만 매일 하심 진짜 이골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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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9.04.26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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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 생일 챙김받거싶으면 며느리한테 못해도 10만원이라도 못챙겨주나...? 성의인데 예의밥말이먹은 집안... 받은만큼 해주고요 남편이 얘기 꺼낼때까지 무시해요 먼저 나서서 말 꺼낼 필요도 없네요 남편한테 그러세요 아 몰랐어 벌써 날짜가 이렇게 됬네 ! 하고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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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6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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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궁금한게 왜 시짜 인간들은 연락에 집착할까 그것도 지 아들도 아니고 며느리 연락을 ?? 밖에서 대접 못받고 다니는 인간들이 꼭 어디서 갑질하고싶어서 며느리 잡아볼라하는거 같잖음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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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4.26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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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그냥 안해요. 안하고 욕먹기 몇년하니 이제 포기 한듯요. 솔직히 이런 문제들 땜에 이혼하고 싶어요. 똑같이 돈버는데 왜 저만 이렇게 해야하는지 모르겠고 그냥 돌싱되서 다시는 결혼 안하고 내 가족을 챙기며 살다 삶을 마감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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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6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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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결혼5년차 아직애기는 없어요 결혼할때 시댁에서 개뿔해준거없어요 (그래도 남편이 그걸잘알아서 중간중간 많이해주긴해요) 그래도 시댁에서 해준게없어서 아직까지 밉긴하지만 생신만큼은 섭섭하지않게 해드려요 미역국끓여다드리고 아직까지 좋은곳에서 밥사드리고 용돈드리고... 저는 명절.어버이날.생신 만 챙겨드리고 전화도 처음부터 버릇안드렸고 가끔카톡오시는데 답장만해드리고 중간에 선넘으시려할때 신랑이 중간에서 컷트해주고 그러면서 지금유지하고 있어요.. 말씀드리고 싶은건 너무스트레스 받지마시고 감정적으로 하시다보면 신랑이랑 트러블생기니깐 챙길건챙겨드리고 끈을건끈으시구요! 연락문제는 각자집안에 각자하자고 하세요!싫은데 억지로 휴,,,,그것만큼 지옥이어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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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9.04.26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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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시어머니한테 그랬음. 제가 전화안건다고 서운해하지 마시고, 궁금하면 먼저 전화하시라고...왜 시부모님들은 먼저 전화할 생각을 안하구, 전화안한다고 괘씸해하는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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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판알바생 2019.04.26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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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들은 남자한테 집바라고 데이트결혼비용더쳐쓰길바라는거 정상적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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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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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6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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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지말아요. 아무것도. 잘해줘봤자 고마운줄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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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판알바생 2019.04.26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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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비용반반못했으면 불평불만갖어도된다고 엄마가그리가르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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