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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비도 오니까 무서운 썰이나 짤 풀자 ㄱㄱ

ㅇㅇ (판) 2019.04.25 20:28 조회228,467
톡톡 10대 이야기 드루와
+) 몇몇 애들이 약간 오해한 점이 있는 거 같은데 무서운 짤은 ㄹㅇ 귀신 짤 올리라는 게 아니라 내가 올린 것처럼 무서운 얘기가 있는 사진을 올려달라고 한 거야... 무서운 거 못 보는 애들도 있을텐데 귀짤이나 혐오짤은 안 올려줬으면 좋겠어 어쨌든 제목을 오해하게 쓴 건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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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터 풀게!! 영화관 관련된 무서운 썰이얌
판녀들도 댓글로 풀어줘!! 직접 경험한 일이나 아님 짤 같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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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냐ㅠㅠ] [불면증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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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4.26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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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4.26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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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출청소년 데뷔시켜 준다고 꼬셔서 vvip룸에 초이스되면 사람취급 못 받다가 서서히 죽어가도 가출(가정불화폭행방임학대성범죄등)으로 아무도 안찾는거 >>이게 지금 우리나라에 일어나고 있다는거 근데 아무도 처벌받지 않고있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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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4.25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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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본인이 우리나라 사람한테 한 마루타 생체실험 중 일부인데 모녀를 잡아다가 뜨거운 방에 가둬놓고 벽,바닥 온도를 점점 올린뒤에 엄마가 딸을 밟고 올라갈때까지 온도를 올렸는데 결국 엄마가 딸을 깔아 뭉개고 오열했다고 함..도대채 이게 왜 생체실험인지 이해도 안되고 쪽바리들의 본성이 잘 들어나는 실험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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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9.04.26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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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서도 페미짓하는애들은뭐야 조카 넌씨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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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 2019.05.23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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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20대인데 이런일은 누구에게나 일어날수있으니까 써볼게 내가 남친이랑 여행갔을때 일이야 모텔에서 숙박하려고 체크인하고 방에서 쉬다가 오후 8시쯤에 배민으로 술안주겸 밥을 배달 시켰어 남친은 화장실에 있는데 배달이 온거야 그래서 내가 받으려고 나갔는데 우리가 문을 안잠궜더라고 자동인줄알고 그래서 배달음식받고 바로 문잠구고 남친이랑 맥주마시면서 음식먹고 9시반쯤 잠들었어 그런데 시끄러워서 눈떠보니 누가 문을 쾅쾅쾅두들기는거야 벨도 띵동띵동하고 번갈아가면서 하더라고 몇시인가보니까 12시2분쯤이였어 놀래서 누군가하고 남친이 나가보려는거야 난 나가면 안될것같은 기분이 들어서 그냥 기다려보다 곧 가겠지 했는데 아무말도 안하고 문만 두들기고 벨만누르는거야 금방 가겠지 했는데 12분이 됐는데도 계속 똑같은 행동만하더라고 10분쯤 그러다가 갑자기 조용해지더니 몇발자국 걷고는 우리방 바로옆방 문이 쾅 하고 닫히더라고 옆방쓰는사람인것같아서 우리가 방에 있다는걸 들키면 안될것같아서 조용히 대화조금하다가 다시 잠들었어 다음날 아침에 조식먹으러 나가는데... 조심히 나가서 보니까 바로 옆이 방이아니라 비상계단이었어...우리방이 꼭대기 7층이었거든..? 누가 굳이 비상계단으로 올라와서 내려갈까...생각해보니 배달원 뿐인것같아.... 내가 음식받았고 제일 끝방이어서 신발도 안보였을거야 나 혼자라고 생각했던것같아...만약 배달받고 문을 안잠궜으면 어땠을까...만약 나 혼자였으면 어땠을까 너무 무서웠어 다들 조심해... 그 후로 모텔은 너무 허술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잘 안가게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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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ㅇ 2019.05.13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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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무서운 영화 못보고 귀신 무서워 하는데 이 애기 듣고 귀신 별로 안믿는게 우리나라도 6.25 전쟁때 죽은 외국인들 많을텐데 외국인 귀신 봤다는 사람은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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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1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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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0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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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비도 오니까 무서운 썰이나 짤 풀자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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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09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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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09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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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06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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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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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0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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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04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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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04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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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04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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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베플끼리 모여있어서 다행ㅠㅠ 흩어져있었으면 중간에 흐름끊길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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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03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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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서우밍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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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5.03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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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알람안맞춰놧는데 울리게한다거나... 귀에대고 일어날시간에 ㅇㅇ아 일어나 하고 외쳐주는 귀신 경험잇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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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03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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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03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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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03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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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별로 안무서울수도 있는데 우리언니는 평소에 무단횡단 이런거 극혐해서 급해도 신호는 꼭 지켜 근데 이제 물건 실거 있어서 언니랑 가는데 갑자기 빨간불인데 가는거야;; 그래서 난 ?뭐지? 이러면서 언니 팔 딱 잡고 언니 왜가? 이랬단말이야 그러니까 언니가 화들짝 놀라면서 뭐야 초록불 아니야? 이럼 나중에 말해보길 자기 눈엔 초록불이었는데 다시 보니까 빨간불이었다고....안무서우면 말아....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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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03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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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다른 소름글에도 쓴적있거든? 근데 나랑 비슷한 경험한 친구가 있어서 놀랬어..더 물어보고 싶은게 있었는데 원글 사라져서 못물어봤다ㅠㅠ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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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02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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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뭔지 이해 가?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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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2019.05.02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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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나 한동안 우울증 증세 와서 학교생활 제대로 못하고 폐인처럼 지내던 때 있었음. 그때 정신이랑 몸이랑 허해져서 생활했거든. 그 때 학교에서 쓰러질 뻔 한거 버티고 자리에 앉아서 영혼 탈탈 털린 것 마냥 멍때리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누가 내 귀 가까이에 대고@~#^아!!!이러면서 소리 빽 지르는거임 진짜 앞에 못알아듣고 뭐라 씨부리는 것만 들었음. 남자 목소리로 들려서 개놀라서 진짜 옆에있는 애 아무나 붙들면서 들었어? 들었어? 시부엉 누가 내 귀에다 소리질렀어 이러면서 난리친적 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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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02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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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꿈에서 꿈이다 외치면 사람들이 자기 쳐다본다 그러잖아 그거 진짜인지 너무 궁금한거임 그래서 내가 함 해보기로 함 그 꿈꾸다가 깨기 직전에 정신 살짝 들 때 그대로 깨면 일어나는거고 그상태에서 걍 자면 꿈인거고 아 꿈이다 꿈 꿔야지 하면 바로 자각몽으로 이어지거든 막 꿈꾸다가 반 깨서 다시 꿈속으로 들어감 들어가자마자 여기 꿈이구나 바로 알아맞추고 두리번두리번대는데 운동장 바닥에 주저앉아있던 내 옆으로 여자 한 명 남자 한 명 지나감 남자 지나가자마자 미친 꿈이다 이러고 그 남자쪽 쳐다봤더니 진짜 조카 소름돋게 노려보고 있는거임 표정은 무표정인데 눈빛에서 살기가 느껴짐 그리고 진짜 놀라서 어웈 이러면서 하늘 쳐다보니까 딱 깨면서 나도 어웈 이러면서 일어남 그 후로 자각몽 꾸면 그거 생각나서 꿈이다라고 얘기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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