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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9급공무원 붙었다고 무시당합니다

9급공무원 (판) 2019.04.25 22:28 조회79,649
톡톡 결혼/시집/친정 개깊은빡침
저는 올해 서른된 남자입니다
결혼전부터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다가 3년전 결혼했고
올해부터 발령받아서 근무중입니다
근무지때문에 아내랑은 월말부부로 지내고 있습니다
아내가 말끝마다 "9급" "9급" 하며 무시해서 정말 서러운데 다들 뒷바라지 해준 아내 욕한다며 손가락질할까봐 어디 말도 못하고...

아내랑 저는 CC였고 그전부터 저는 회계사/세무사 준비를 했지만 집안형편상 제가 돈을 벌면서 공부를 해야했고 대학생때는 장학금이 여러군데서 나와서 대학때 공부해서 붙으려고 정말 애썼지만 결국 다 안됐습니다..

2학년때 회계사 1차합격 동차 탈락
3학년때 세무사 1차합격 회계사 유예탈락 세무사 동차탈락
4학년 회계사 1차합격 세무사 유예탈락 회계사 동차탈락후... 졸업하고 1년만 더해보겠다고 1년간 회계사 2차 준비했지만 결국 안됐고.. 합격하면 결혼하자했던 아내였기에.. 차마 결혼하자는 염치는 없었지만 아내는 당신은 할수있을거같다면서 자신이 뒷바라지 해줄테니 조금만 더해보라 했습니다.
결혼하고 아예 아내 소속이 되었습니다.
아예 저희집 아내집 모든 행사연락을 다끊고서 준비하고자 했는데
겁이났습니다. 또 떨어지면 어쩌나해서 결국에 진로를 바꿔 7급 세무공무원시험을 봤습니다

아내는 하던공부를 더해보라했지만 제가 겁이나 못하겠다고 7급을 준비했습니다..
1년간 죽쑤면서.. 너무 답답하고..
난 시험운이없나.. 사주도 보고.. 별짓을 다했습니다.
그러다 작년에 살짝 9급 한번 응시해봤는데 합격했습니다...

아내는 정말 너무 기뻐했지만 전 속이 쓰렸습니다..
군대 제대하고 23살부터 29살까지 6년간 공부해서 성과가 9급이라니... 정말 하나도 기쁘지않더군요
9급 합격후 면접보고.. 최종합격하고나니 유예제도가 있다고.. 1년간 발령유예를 할수있다해서
아내에서 약간 거짓말을해서 당장 발령이 안되서 1년 뒤에 발령이된다고 하니
아내가 그럼 1년간 우리 신혼여행도 가고 둘만의시간을 좀 갖자고 얘기했습니다
전 여행도 좋지만 7급시험을 보고싶다고 말하자
아내는 분명 그랬습니다

<나는 시험에 합격한거만으로도 감사해>
< 9급이고 7급이고 난 당신이 합격해서 기뻐>

그래서 7급말고 내년발령 기다리면서 이제 쉬자했고 그말을 믿었는데..
이렇게말해놓고 이제와선 말끝마다 9급주제에, 9급주제에 하며 절 무시합니다..

1년간 제나름대로 7급시험을 준비했지만 잘 안됐고
아내는 왜자꾸 주말마다 어딜가냐고 짜증을 냈습니다
아무래도 전에는 먹고 자는시간빼고선 무조건 공부였는데 이젠 집안일도 해야하고 그동안 소홀했던 양가도 챙겨야하니 공부시간이 점점 없어져 주말마다 공부하러 다녔습니다

아내는 9급 붙었는데 뭔 공부냐했고 전 좋은데 발령 받으려면 준비할게 있다해서 아내는 알겠다 했습니다
제가 7급시험 보고온걸 알고나선 저한테 화를 내더군요

어차피 안되는거 왜자꾸하냔식으로 쏘아붙여서
아니 9급도 상관없다더니 7급 못붙었다고 화내는거냐말이다르지않냐 항변하니까
저랑 하고싶은말이 없다며 짜증만 내고..

자기가 한말이 있으니 더 할말은 없고 화만내는거같아서 제가 적당히 져줬습니다..
하지만 이때부터 마음한쪽에 무시당한다는 기분이 계속 머물러있고 그게 자꾸만 커집니다
제가 9급붙은게 쪽팔리지만 처음 합격한거니 기분을 맞춰준거같고...

그뒤로 오기로 7급 공부를 다시했고 보란듯이 7급에 합격하고싶었지만 제자리가 또없더군요..

아내는.. 거보라며.. 니가무슨.. 니주제에... 대단한 공부 계속 하시라며 절 무시했고..
정말 화가났지만 결국 성과를 내지못한건 저였기에
전 또 죄인이 되었습니다

9급이여도 상관없다더니 이젠 아예 본색을 드러내고 월말에 제가와도 뭐 챙겨주는것도없고.. 외출한다며 나가고 그동안 못만난 친구들 만난다며 나갑니다

한달에 딱 한번 보는건데도..
공부할땐 건강에 좋다는건 다 챙겨주고 호두밥이 기억력에 좋다며 호두를 잔뜩 싸와 새벽까지 호두를 깨고 밥을 해줬는데
이젠 제가 별볼일없는 인간이란걸 알았다는듯이.. 그어떠한것도 절 위한게 없습니다

복권을 사서 긁고나니 당첨은 당첨인데 고작 2천원짜리란걸 알고.. 버리긴 아깝고..갖고있자니 짜증나는..
제 아내가 그런상황인거 같습니다..

이제 내일저녁이면 또 집에가봐야하는데...
이럴바엔 차라리 맘편하게 혼자있는 관사에 있을까... 제가 결혼은 왜해서 이꼴이됐는지...
이혼하자니 저만 죽일놈 될게 뻔하니... 정말 살기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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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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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미친ㅅㄲ 2019.04.25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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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진짜댓글안다는데.. 시험공부만하다 사회성 눈치가 사망을했냐? 댁 아내는 9급이든뭐든 붙었으니까 신혼여행도 가자뭐도 하자하는데 니 그 똥존심에 공부하니까 암것도못하고..야 니인생 ㅈ도ㄷㅐ단한거없어 넌 뭐 대단한 업적을 이뤄야되는줄아냐? 니 마누라는 니가 뭐 대통령될줄알고 호두밥을 지어먹였냐? 병슨아? 넌 욕도아깝다 너같은게 공무원이라니 참ㅋㅋㅋㅋ 나라꼴 걱정된다진심으로ㅋㅋㅋ공감능력이 ㅈ도없네 뒤져그냥살기싫으면ㅋㅋㅋ 니 마누라는 너같은거에 이제 정성쏟아봤자 지만 아는새끼란걸 알았으니 이제 뭐 해주고싶은거도없고ㅋㅋㅋ넌 뭐 아직도 극진한대접을바라니 __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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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ㅉㅉ 2019.04.26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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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입장은 니가 죽썼으니 이제 아내입장 써보겠음 결혼전부터 안되는 시험 붙잡고있다가 6년만에 붙었어 9급이지만 그게어디야? 근데 얜 자꾸 또 7급보겠대ㅠㅠ 이제 수험생활 끝나면 좀 편해질까했는데 그냥 얜 돈벌생각도없고 내가 해주는건 당연한건줄 아나봐... 나도 짜증난다.. 언제까지 맞춰줘야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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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4.25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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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9급붙어서 무시하는게아니라 합격전후가 달라진게 없으니 짜증난거 아닌가요? 아내분한테 잘해준건 없어요? 수험생활때랑 똑같은대접을 바라는건 좀 무리아닌가요? 대댓보니 아내가 돈벌고 집안일하고 뒷바라지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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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9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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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90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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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6.28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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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9급붙기가 쉬운줄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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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브라운 2019.05.23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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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이 이렇게 간사할수가 있나 ㅋㅋㅋ 결혼을 했으면 24시간 일해서 돈벌고, 집안일하고, 가정에 충실해야지 님 6년간 그 빚 못갚으면 당연히 쳐죽일놈이죠.. 아내 아니었음 9급도 못붙었겠네요. 님 실력 인정하시고 이제 가정에 봉사하세요. 님 아내는 칭찬받을일만 두배 세배 했지 잘못한 것은 하나도 없네요. 이제 님이 받은만큼 호두밥 짓고 아내 보필하지 않으면 님은 쓰레기 되는거에요. 받을 땐 몰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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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5.23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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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6년을 뒷바라지 받아가면서 공부했는데 겨우 9급만 합격했다면 타고난 머리가 없는거같다. 공부도 타고난 머리가 있어야하는거임. 6년했는데 실패했으면 글쓴이 머리가 안된다는거임. 9급에 만족하고 살아야겠구만 머리는 나쁜게 왜 그렇게 욕심이 많아? 이렇게 머리나쁘고 눈치없고 공강성 제로인 인간이 공무원도하고 대한민국 구민들 개불쌍하다. 그리고 글쓴이는 괜히 헛바람들지말고 일이나 잘해라. 앞으로 공무원 호봉제도 폐지된다던다 그 머리로 직무는 제대로 처리하겠나? 호봉제 폐지되면 진급도 못할 머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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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3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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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인한테 호두밥 지어준적은 있냐? 뭔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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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8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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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답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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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oooop... 2019.04.28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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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 그러니까 님은, 7급은 떨어지고 9급은 쉽게 붙었다는거네요. 그러면 현재 쓴이의 실력은 그 중간인 8급 근처의 실력이었던 거네요. 그런데, 5급에 주구장창 도전을 했으니.... 한 2년 쯤 하면, 자신의 능력이 보였을텐데... 아내 분은 그런 님을 과대평가하고 기대를 걸었던 거고, 님은 아내의 그 기대치가 자신의 실력인 줄 알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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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7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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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면서 나만 짜증난게 아니였구나 ... 머리가 그만큼 안되시는거 같은데 9급에 만족하시고 아내분한테 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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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7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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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그렇게 탈락만 주구장창했는지 알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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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7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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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나이가 ... 30대면 어느정도 생각을하고 상황에맞춰움직여야죠...... 님 20대가아녜요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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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7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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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9급 되어서 바로 돈 벌었으면 호봉도 한 호봉 올랐겠지. 일년 기다려야 했지만 아내는 그동안 공부 때문에 같이 못 놀았던 거 놀면서 행복하게 보내고 싶었는데 아내 속이고 공부했고 결과마저 좋지 않았잖아요. 주말에는 아내랑 좀 놀아주셨어야죠.... 얼마나 기다려야 하나요. 본인이 일년 유예한 거 알면 어떨 거 같아요? 일년 동안 외벌이 하면서도 주말에 남편하고 오붓하게 보내지 못한 아내는 무슨 죄일까요....? 감정적으로 경제적으로 좋은 남편이 아니었는데 아내 입장에서는 매번 희생했는데 남편은 나를 속이고 내 마음도 몰라주니 얼마나 슬플까요? 7급 9급보다 중요한 건 함께 가정을 위해 노력하는 거예요. 이제부터라도 노력하고 함께 시간을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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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7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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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지 아내는 2천원이라도 2천원이 어디야 하면서 좋아하려고 하는데 2천원 복권이 아니야 내가2천원일 리 없어..!!난 2천원이 아니야!!!이러는중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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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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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7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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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님아!!!! 님은 그냥 딱 거기가진데 꼴에 자존심으로 7급 넘보지 말고 이제 적은 월급이지만 착실하게 돈 모아서 보탬이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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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2019.04.27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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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줜나 ㅉ질하고 이기적인 새끼라는 말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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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7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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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한 남편을 공부하라고 뒷자라지 해 준 것 만 해도...........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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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7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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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7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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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가 남편이냐 아들이냐?? 진짜 아들은 귀엽기라도 하지 니가 남편 노릇 한게 뭐가 있어? 호두 깰 망치로 니 대가리를 내려쳤어야 했다 아내 참 어리다면 어린 나이에 불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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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7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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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래는거? 야 아내입장에서는 돈벌고 집안일 뒷바라지까지 몇년동안 몸 갈아서 해줌. 근데 노력한거에 비해 결과가 신통치 않인 좌절한 남편이 안타깝지만 대견하고 기특하겠지 . 그래도 이제 우리도 고생덜하고 남들처럼 살겠구나 했는데ㅋㅋ 이 착각 속에서 남편새끼는 계속 공부하겠다고 시험 뒷바라지하고 왕대접해달래ㄱㅋㄱ 몇년동안 군말없이 돈 벌어줘 뒷바라지 해줘 기 살사려줬더니... 당연한 줄 알고 착각함ㄲㄱㄱ 그래서 화냈더니 자기 자격지심때문에 무시한다 지랄ㅋㄱㅋㅋ 저기요 아내는 니 부모가 아니구요 경제적 뒷바침 안되는 환경에서 공부하다 안되서 실패했다가 니 아내 도움으로 9급 된거면서 더 희생하라 떼쓰지 마세요 조카 철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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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7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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