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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너희들은 울음지뢰가 뭐야?

ㅇㅇ (판) 2019.04.26 01:25 조회1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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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르신들이 고생하는거 보는거...
진짜 길 지나갈때마다 폐지 주으시거나 구걸하시는 어르신들 보면 눈물부터 날거같고 종일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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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반의인어] [없냥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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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4.26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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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4.26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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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아빠가 몰래 모아둔 동전들... 울아빠 되게 자잘한 동전 모아서 딸들한테 짜잔 주는거 좋아했거든. 어릴땐 우와 사랑해 아빠!! 하고 잘 받다가 좀 크고나서는 아 땡큐 아빠 이러면서 대충 대답하거나 필요없다 그랬다? 근데 그게 너무너무 나중에 후회 될 줄은 몰랐어..ㅎㅎ 아빠가 우리 줄려고 모아두던 동전통 엄마는 내가 다 쓰라는데 어떻게 쓰냐.. 아빠가 돌아가신 이후로 아직까지 한푼도 안쓰고 내 보물 1호로 간직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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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댓글요정 2019.04.26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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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이나 만화에 부모님 관련해서 슬픈 일 있으면 무조건 눈물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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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9.04.26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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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진 막콘 영상 3달지났는데 아직도 그때영상보면 움 제대로 못듣는 노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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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술잘 2019.05.28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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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빠가 우리 가족 버리고 바람 펴서 이혼 했는데 그 이후로 연락도 잘 안 해서 이젠 거의 없는 사람처럼 지내고 있는데 가끔 아빠 관련된 글이나 가족 같은 글 있으면 울컥함 일요일마다 항상 어디 갔었는데 이젠 못 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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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0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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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노무현 대통령 사진만 봐도 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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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06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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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동, 동물, 노인들과 같은 존재들이 부당한 대우와 학대를 받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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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05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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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부모님 얘기 나오면 괜히 슬픔 그냥 눈물남. 이름만 들어도 눈물남 진짜 사랑하는데 내가 못 잘하고 효년짓 할 때 하고 후회하고 .. 특히 싸우고 나서 혼자 자기 전에 밤에 부모님관련 영상 유튜브 같은거아 썰 볼 때 ㅈㄴ 눈물 폭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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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0 2019.05.04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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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진 작년 3월 일본에서 첫공 했던거,, 그때 덕질 10년하면서 처음으로 일본갔다왔는데 공연 들어가기 전 공기부터 마지막 나오고 나서 봤던 달까지 다 기억나고 솔직히 떠올리고싶지도 않은데 한번씩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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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01 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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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 책만 보면 걍 바로 눈물맺히더라... 전철에서도 참느라 힘들었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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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01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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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받고 세월호 잠수부 모든 분들의 얘기.... 내가 지금 고2라 더 마음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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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8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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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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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8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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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강풀 웹툰 그대를 사랑합니다 ㅠㅠㅠㅠ 딘짜 내 인생만화 만화책도 있고 웬만한 학교 도서관에 다 있을거니까 한번만 읽어바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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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8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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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강아지 관련된거...원래 안이랬는데 오히려 강아지 무서워 했는데 막상 내가 반려견 하나 키우다보니 강아지 관련 기사만 나도 눈물이 주르륵 흐름ㅜㅜ오래살자 콩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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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8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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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세월호랑 부모님.. 베댓에 잇던 세월호글귀 엄마한테 캡쳐해서 슬프다고 보내줫었는데 엄마가 갑자기 미안하시다고 하더라 그러고 나서 엄마랑 단둘이 밥먹으러 갓다가 세월호 이야기가 나와서 내가 유가족이였다면 나는 따라 죽었을꺼 갔애 엄마는 만약 내가 그렇게 됬으면 어떡햇을꺼야 라고 물으니 눈 빨개지더니 바로 우시더라 감정이 북받치신 건지 그땐 웃음으로 무마 햇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가슴한쪽이 아리더라 엄마 내가 앞으로 더 잘할께 항상 말은 안하고 티는 안내지만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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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8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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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분명 같은 길, 같은 행동, 같은 것들을 하고 있는데 사람들은 다 앞으로 나아가는데 나만 그 자리에 머물고 있다는걸 느낄 때. 사실 내 상황이야 다른 친구들 다 점점 늘고 잘하는거 같은데 나만 항상 같은 자리에 몇년째 머물고 있는 거 같아 현타 오는데 요즘 맨날 운다 난 대학이나 갈 수 있을까 진짜 가고 싶다 부모님 기쁘게 해드리고 싶다 나 정말 가고 싶다 대학교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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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8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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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누가 오해받아서 사람들이 그 사람을 배척하고 안 믿어주는 상황...진짜 이거는 글로 읽어도 울고 얘기 들어도 조카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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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8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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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 얘기..나 부모님 관련 영상이나 책..세월호 관련된 것들 ㅠㅠㅠㅠ못참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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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8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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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초등학생때 할아버지 아프셔서 병원에 입원해계셨거든 근데 항상 병문안 가다가 그날따라 가기귀찮은거야 그래서 엄마가 병문안 가자고 할때 게임하면서 안간다고 했는데 그 다음날 돌아가셨어 그때 너무 죄송해서 화장실에 숨어서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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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8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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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ㅠ 볼 때 마다 움 진짜로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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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8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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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님 관련된 슬픈영상? ㅜㅜㅜ 아니면 동물학대나, 학생들이 학업땜에 우는영상ㅜ 공감이 가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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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8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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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동 학대. 특히 애기들.. 대구어린이 황산테러 사건이나 어린이집에서 학대당하던 세살난 자기동생 7살짜리애가 보호하려고 꼭 안고 있었다 이런일화 들으면 눈물이 줄줄흐름...평소에도 눈물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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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8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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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부모님 관련된거면 다 울음지뢰인거같음ㅠㅠㅠㅠㅠ 평소에 잘해야지 잘해야지 생각하다가 막상 또 화풀이할때도 있고... 요즘 고삼이라 정말 예민할 때라서 엄마 아빠한테 잘 못해드리는거 같아서 항상 마음이 쓰인다ㅠㅠㅠㅠㅠㅠ 나중에 커서 효도 제대로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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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8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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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사람들이 보기에 슬프고 울적한건 다 그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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