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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글 펑할게요 조언감사해요!

아휴내인생 (판) 2019.04.26 13:28 조회31,690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많은분들이 댓글 달아주셔서 도움이 많이 된거같습니다
생판 모르는 저에게 지혜를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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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흐음 2019.04.26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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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부모님핸드폰가져다가 시부모번호 싹 차단시키구요.
남편한테 남편입장을 좀 물어봐요. 앞으로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지요.
나같으면 우리 엄마가 시엄마한테 전화해서 저 지랄했으면 남편한테 얼굴을 못들정도로
너무너무 창피할꺼같아서 하는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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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4.27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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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다떠나서...시부모에대한도리의여부가....결혼할때돈을받았나,안받았나가기준인가요?? 시어머니가그얘기를들었을때..어떠셨을까생각하니...좀안타깝네요.. 시부모님은...지금의님남편을있게한분들입니다. 님태중에있는태아처럼..시어머니도님남편을태교하며좋은마음으로보살피고키우셨을겁니다. 그것만으로도기본적인건할수있다고생각하는데...아무것도안하려고아무것도안받았으니아무것도바라지말라니요... 님은님시부모로부터30여년을바쳐키운아들을받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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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7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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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판에다 이런글 쓰면 99.9%가 이혼하라고 난리입니다. 님 주변인중에 결혼한 사람들한테 물어보세요. 친정행사가 뭐였는지는 모르겼지만 아직까진 결혼후 첫제사,첫생신은 무조건 갑니다. 그래아 다음에 빠지더라도 할말이 생기죠. 처음부터 피차 나쁜감정으로 시작하면 좋을게 있나요?? 이혼할거 아니면 님이 좀 똑똑하게 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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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4.27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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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이혼하세요 남편 폐륜아 만들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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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록 2019.04.27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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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는 남편 한 사람과 결혼했다고, 받은거 없으니 할 도리도 없다는거죠? 결혼은 남편과 그의 식구를 내 식구로 받아들이는 겁니다. 차라리 동거를 하시지 그러셨어요. 신랑이 중간에서 많이 힘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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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7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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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무래도 그 남자는 그냥 그 집에 반납하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그런 건 남편으로 두면 진짜 쪽팔려요. 엄마 치마 폭에 싸여 저게 뭐람ㅉㅉ 지 엄마가 어떤 실례를 범하는지도 모르고 걘 분명 '우리 엄마 그런 뜻 아니야 네가 이해해줘라 다 그런다 이게 결혼이다'하겠죠. 버리세요. 저라면 애 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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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9.04.27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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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가 싸가지가 없네.결혼 첫 제사였구 당연 참석 했어야지.설마 임신한 며느리 일시키려고 할것도 아닐텐데..제사를 참석하는지 안하는지 자기가 선택한다고 시모한테 따박따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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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7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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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나오면 남편 더 시가에 기울 듯. 고생해서 자기애낳은건 와이픈데 그 고생하는 거보면 자기엄마 생각나거든. 없던 효심이 마구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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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워킹맘 2019.04.27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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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부갈등은 중간역활 못하는 남편들 때문이라더니 집팔아서 보테준다니 남편은 얼쑤좋다 집도생기고 와이프가 자기집 일에 다 참여하고 좋겠다 생각해서 쪼르르다 얘기한거겠죠 그집팔아 보테면 나중에 늙어서 합가하잔 소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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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7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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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간역할 못하는 남편 병신같고 친정에전화해서 며느리 흉보는 시댁은몰상식하고 경우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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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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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강남에 30평대 아파트 하나 공동명의로 해달라고 시댁에 얘기하세요 얼마전에 반포 아크로 봤는데 구조도 좋고 잘빠졌고 위치야 좋구요 며느리 도리 운운하실꺼면 예전처럼 시댁에서 집은 책임져 마련해주셔야하는거잖아요 며느리 출가외인이니 시댁식구고 자기식구한테 집 명의 해줘야하는거니 그리고 님도 집 같이 받으셨으니 제사 참석해주시면 될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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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7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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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도 중간에서 힘들겠다;; 저런 엄마아빠 밑에서 계속 시달리겠네;; 애 태어나면 걔는 우리집 자손이라며 친정에도 못가게 할것같은데 님 정신 바짝 차리세요. 저렇게 예의없게 나오는데 님도 예의 차릴필요없구요. 나랑 같이 살고 싶으면 시댁 집판돈 말고 정상적이 시부모님 데려오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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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7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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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남편은 도대체 저 말을 왜 했대요? 본인 집에서 임신한 며느리 마음대로 못 부려먹어서 안달나서는 집까지 팔겠다고 나서는 걸 뭐하러 처갓집에 알리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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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7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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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태준 거 하나도 없는데도 제사 참석 안 했다고 임신한 며느리한테 전화해서 내가 널 너무 편하게 해줬나보다 이런 식이고, 겨우 그거 갖고 사돈한테까지 전화해서 따지고..진짜 집 팔아서 돈 주면? 시짜 갑질 장난 아니겠죠. 그냥은 안 먹히니 갑질하려고 결국 집까지 팔겠다니..남편한테 중간에서 잘 하라고 하세요. 첫 제사가 뭐가 그렇게 중요하다고 임신한 며느리한테 전화하고 사돈한테까지 전화한답니까? 아들이 단호하게 나가면 시부모도 저런 식으로 못 해요. 중간에서 애매한 태도 취하고 있으니까 저러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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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7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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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네 본가 가족 얘기는 아예 꺼내지도 말고 우리 부모님이 말 나오는 순간 그만 닥치라고 하세요. 남편이 괴롭다고ㅜ하면 한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라고. 나한테 전달하지 말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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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7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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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너무 븅신 같아서 할말을 잃음........ 뭐 그 부모에 그 자식 이겠지만... 정상적인 사람이면 저딴 소리 중간에서 못 막는건 둘째 치고 처가댁 가서 저러고 헛소리 하고 있겠냐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집팔아서 돈주면 어쩌라고 ㅋㅋㅋㅋ 우리 엄마가 집팔아서 돈주고 당신들 자식 노예처럼 부려먹을꺼니까 그렇게 알라고 선전포고 하는거야 뭐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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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4.27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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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도 없는 말만 하지 말고 진짜로 집 팔아서 달라고 하세요.
그러면 다음 제사부터 참석하겠다고, 그대신 합가 하자 하면 안된다고 하세요.
결혼 전에 약속을 해놓고서 막상 결혼하니 제사오라는 것도 말도 안되고
임신으로 몸이 무거운 것을 뻔히 알면서 비인간적으로 오라는 것도 너무 괘씸하다고 하세요.
남의편에게도 남자가 한입으로 두말을 하면 애비가 둘인 근본없는 개쌍×이라는 것 알고 있나?
그러면 너를 낳아준 어머니 행실은 뭐가 되나?
그러니 해준 것도 없으면서 하는 행세가 그렇게 본데없고 상스럽냐고 호되게 생지ㄹ을 함 부리세요.
자꾸 억지 부리고 너도 중간에서 입장을 확실히 하지 않고 이간 쥑이고 간신짓을 하면
이혼하자고 하세요.
그러고나서 오줄없는 남의편 차버리고 당분간 애기 낳을 때까지 별거를 하세요.
지금 쓰니 신혼집에 있다가는 시짜들 등쌀에 고혈압 걸리고 산모의 스트레스가 고스란히
태아에게 악영향을 끼쳐서 애기가 굉장히 안좋게 태어날 우려가 큽니다.
당장 쓰니를 진정으로 위해주시는 친부모님 곁으로 긴급 피난을 가서 안정을 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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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4.27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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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잘못했네요. 뭐랄까, 결혼전에 남편이 쓰니를 더 좋아해서 부모님께 좋은말만 하고 쓰니한테는 부모님의 정확한 정보를 주지 않으신것 같습니다. 집안 분위기나 상황을 그대로 전달했다가는 쓰니와 안좋은 관계가 될까 은폐했다가 이런 사달이 난거로 보이는데.. 좀 개념있는 집이라면 며느리가 임신중에는 오지말라 합니다. 근데 쓰니님도 결혼때 지원을 안받았다하여 아무도리도 안하겠다는것은 크게 잘못된 일입니다. 그런 이야기는 결혼전에 그렇게 말씀했어야죠. 배우자의 부모,가정을 무시하는 행동일 뿐더러 배우자를 무시하는 행동입니다. 배우자는 하늘에서 뚝 떨어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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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7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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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팔아서 보태주고 같이 살 계획인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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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7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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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부모가 쌍으로 경우도 없고 부끄러운 것도 모르니, 그걸 보고 자란 남편도 똥오줌을 못가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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