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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운명이라 느낄때가 언제야?

ㅇㅇ (판) 2019.05.06 23:49 조회16,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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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인연이 인연이구나
이 운명이 인연이구나 할때가 언제야 ?


난 내가 앞으로 누굴 만나든
내 배우자는 그 사람일꺼 같을 때

마음이 편안하고 이 사람이 내 남편인거 같단 느낌이 들 때

우리 둘이 만날라고 각자 태어나 그 인생을 살아와서 만났구나 싶을 때

신께서 내가 그 사람에게 신이 주신 선물이며
그 시람이 나에게 신이 주신 선물인거 같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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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 [ㄱㅅㅂㄲㅈ] [현타왔어요]
29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05.07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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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도록 끌릴 때.. 외모로 말고.. 그 느낌은 직접 느껴봐야 이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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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5.07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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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젠 평생 못볼거라고 확신했었는데 시간이 아주 오래지난뒤 우연한 날 우연한 장소에서 마주쳤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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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5.07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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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유도 없이 끌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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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빅 2019.05.23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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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도록 끌리는 건 그냥 종의 보존을 위한 유전자 차이를 증명하는 거지.
머리 속에서 계속 "섹스! 섹스! 섹스!" 하는 것 뿐이다.

우연히 만나는 걸 운명이랍시고 끌리는 것도 이상한 거야.
그럼 너네는 스토커들과 결혼하겠다.

그냥 오랜만에 만나서 그게 운명이라고 여기는 것.
그건 뭐... 납득은 안되지만 감성적으로 합리화하는데 도움은 될 거라는 생각이 들어.

그럼 넌 얼마나 똑부러지는 의견을 갖고 있냐 싶겠지?
나도 별 거 없다.

어떤 장소에서 다른 사람들과 맛있는 걸 먹고 있는데... 그 사람에게 이걸 먹여주고 싶어지더라.

그리고 같이 있는 시간이 편안하고 힐링이 되는 느낌이 좋았어.

이 여자에게 잘보여야 된다는 생각만으로 가득찬 뇌가 시키는 일들을 매번 수행하다보면 집에 왔을 때 짜증나지 않을까?

보통도 그렇게까지는 안하지만 이 사람은 내게 요구하는 게 별로 없었다.
그래서 오히려 내가 챙겨주게 되더라고.

그 전에는 가방 사달라는 애들이나...
지갑 정도로 퉁쳐줄테니 감사하라는 애들이 좀 있었거든.

이 사람이랑 계속 보고 싶었지.
그래서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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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5 2019.05.23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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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사람 말하는거? 회사 과장님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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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3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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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되어 인연이된 사람이 있는데.... 알고봤더니 같은 초등학교를 나왔고 중간중간 완전 겹쳐지지는 않지만 서로의 주위에 있었던 사람이 있어요. 30대가된 지금 만나게됬는데 너무신기해요. 우연히만나게되서 얘기하다보니 성격도 너무 닮았고, 같은 초등학교 나옴, 현재 사는곳도 가까움, 직업상 몇개월별로 옮겨가면서 일하는데 다음에 갈곳에도 그사람이 있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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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3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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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자연스럽게 결혼을 생각하고
모든게 진행될때.
둘 만남이 안 될 것 같은 일들도 알아서 잘 풀리고,
쉽게쉽게 결정났다.
자연스럽게 결혼까지 성사. 하루하루가 너무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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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9.05.23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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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이유없이... 조건도 안보이고 좋아지더라.. 잊으려고 노력해도 안되고 보고 싶고
이게 운명인가 생각했는데.... 그도 나와 같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였어.. 인연이 있는건가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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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2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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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같이 있었을때 설레고 좋았는데 내 친구가 걔를 좋아해서 내가 마음 접고 잘살다가 2년뒤에 친구랑 불꽃놀이 갔다가 만남..난 순간 멍했고 걔는 내가 아닌줄 알 정도로 안믿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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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2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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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직 고등학생인데 작년에 사귀던 2살오빠가 미친듯이 진짜 계속 맴돌아 사귈때도 좋았고 상황때문에 헤어지고 계속 못잊다가 연락오고 연락하고 연락오고 끊기고 지금 다시 연락하면서 친해졌는데 역시나 잘맞아 취향 좋아하는거 노래 음식 웃음코드 얘기거리 어려서 그럴순있지만 운명같아 너무 서로가 끌리는게 잘 느껴져 그리고 아무리 어색해도 얼굴보면 즐겁고 웃음나와 걔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서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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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알바생 2019.05.08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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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심찌질수동적인련들이 저런거잘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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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2019.05.07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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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 사람이 한명잇긴한데 글쎄 그냥 모르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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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07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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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항상 운명이라고 생각하면 아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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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07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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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딴거없다 걍 나중에 내옆에남는사람이 인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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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2019.05.07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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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외모만 따지면 여태 만나왔던 여자들에 비해 이쁘장한 정도였지만 마주칠때마다 내가 한눈에 반한듯 눈커지며 놀랐다 멀리서 지켜보니 내면이 꽉 차있고 능력있던 착한 여자였는데 그 분도 알아챘는지 나한테 먼저 다가오더라고 근데 난 나한테 과분한 여자구나라는 바보같은 생각에 맘접으려고 철벽을 몇번 쳤는데 상처 많이받았는지 더이상 연락이 안오더라 근데 난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맘이 안접혀서 그 여자 생각할때마다 가슴이 찌릿한듯 아프다 여태 여러여자만나면서 이런 경우는 처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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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2019.05.07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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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못만나봤어요 30년이 넘었는데.
인연이라고 생각했던게 전부 이별이였고 재회도 없었고 ㅎㅎ
그냥 그때가 좋아서 나혼자 했던 착각이였죠.
앞으로 찾아올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는데 아직 경험을 못해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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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07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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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유도 없이 끌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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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07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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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 작작하고 일찍 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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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07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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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도록 끌릴 때.. 외모로 말고.. 그 느낌은 직접 느껴봐야 이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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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07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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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젠 평생 못볼거라고 확신했었는데 시간이 아주 오래지난뒤 우연한 날 우연한 장소에서 마주쳤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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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하 2019.05.07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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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없는거같다.. 그냥 만들어내는 허상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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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알바생 2019.05.07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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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수능성적표보고 서울대랑 인연없다는거보면 딱모르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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