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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딸 수술을 못해주는 가난한 부부의 이야기.jpg

ㅇㅇ (판) 2019.05.09 15:46 조회8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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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5.09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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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하게 말해서, 내가 저 남편이거나 아내였으면 무조건 피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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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5.09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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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은 부정맥이여서 일도 잘 못하고 단칸방 반지하에 모아놓은 돈도없는데 결혼과 출산을 하는 그 정신머리는 어디서 나오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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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5.09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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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사람들이 애는 줄줄이 낳음..안타깝지만 애는 왜 낳는걸까?
자신들 먹는 라면값도 없어서 못 먹고 가스비 밀려가면서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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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ㄱㄴㄷ 2019.05.10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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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준것만도 고마운 딸, 어떻게든 딸을 살리려는 부부, 좋은 마음으로 수술해준 병원, 같이 보태준 사람들, 은혜를 갚으려는 부부
어느 누구 하나 나쁜 사람도 없고 착한 사람들 뿐인데 댓글들 참....
제발 애낳지 마세요들. 당신같은 사람들을 받아드려야 하는 세상이 너무 불쌍해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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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4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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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밑에 댓글 다신 분들은 찢어지게 가난해 봤습니까 ? 죄송한데 저는 정말로 찢어지게 가난한 집에 많은 사랑을 받고 자란 사람입니다. 돈때문에 초등학교 전학만 5번을 다녀봤고 반지하 월세 외할머니댁 등 등 전전하며 커오면서 내집이란 곳을 가져본적도 있어본적도 없어요 그런데 부모님이 정말로 노력을 많이 하셨고 어떻게든 가정을 꾸리기 위해 닥치는 대로 일을 하셨죠 포장마차도 해보고 막노동도 해보고 최하층 공장 단순노무직도 하셨습니다 그렇게 지금 저희 4인가족은 빚을 거의 청산하고 멀쩡한 보금자리와 함께 자리를 잡기 시작했고 오빠와 저 둘다 가난한 유년시기를 버티고 기댈곳이라곤 딱 우리가족 뿐이였습니다.. 지금에서야 모두성인이 되고 오빠와 저 둘다 직장 열심히 다니며 우리가족 간간히 국내 여행이라도 다니면서 정말 행복하고 즐겁고 화목하게 지내고 있어요 찢어지게 가난해서 밑바닥 조차 보지못한 것들이 부모탓하고 하지 마세요.... 안그런 사람도 있겠지만 어느 누구보다 저희들을 위해 희생하시는 분들입니다 . 뭐? 그럴꺼면 왜 낳았냐고 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전부 잘사는 집 에서만 애를 키워야 한다면 전 세계 인구 몇 퍼센트가 행복하고 올바른 가정입니까 ? 돈 많은 집에 태어난 자식들은 다 행복하답니까? 자살을 가난한 집에서만 해요? 가난한 집은 뭐 평생 부모탓하며 불행하게 살꺼 같아요? 걱정은 하고 연민은 보내되 저 부모님들에게 그럴 꺼면 댁 애 왜 낳아 같은 말은 하지마요..; 저 사람들에게 그런말 할 자격도 권한도 권리도 없어요 저분들이 어떠한 삶을 살지는 아무도 모르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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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19.05.12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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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고 살면서 밥만 먹이는건 고아원에서도 해주는거죠. 가난에서 오는 결핍과 패배감과 상실감 자괴감 그 어느것 하나 느끼기도 못하고 평범한 코스 차근 차근 밟고 살아온 인간들이 니들은 애 낳지 말아라 인생 불쌍하다 이런말 지껄이니. 최고의 줄이 왜 탯줄이라고 하는지 본인들도 잘 알텐데 . 그러면서도 현자인척 쓰는 글들 역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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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9.05.11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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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할머니가 용돈 하라고 준 1000원으로 집 앞 슈퍼가서 짝꿍 동생이랑 사먹었다고 혼나본 적 있으세요? 친구들 나이키, 아디다스 신고 다닐때 나 혼자 5000원짜리 비메이커 신발 신고 다녀서 신발 주머니에서 신발 꺼낼때 누가 내 신발 보지 않았음 좋겠다 생각해본적 있으세요? 친구들이 놀러가자 하는데 돈 부터 걱정하면서 집에 일있다 피곤하다 공부해야된다 핑계대본적 있으세요? 어린마음에 돈과 관련되면 움츠러들기부터하고 메이커나 프랜차이즈 식당 이런것들은 접해본 적 없으니 생소하기만 하고 그렇게 크다보니 저 스스로도 돈을 어떻게 써야할 지 모르게 되더라구요ㅜㅜ 물론 키워주시고 빚없이 교육시켜주시고 너무 감사한 부모님인데 항상 일기장 가득 돈 돈 써놓았던 어린 시절을 생각하면 마냥 좋진 않았던 것 같네요 옷 하나 먹는거 하나에 어린마음에 비참하고 부끄럽고 창피하고 그런 마음들을 먼저 배웠는데 너랑 동생 키우기 쉬웠음 한명 더 낳았을거라던 엄마말이 마음에 비수가 되더라고요.. 속으로 생각했죠 우리 형편에 자식 둘도 오바였다고 나나 동생 둘 중 하나라도 없었음 한명은 메이커 신발신고 적은 용돈이나마 받으며 돈 때문에 외면해야할 행복들을 조금은 덜 외면하고 살 수 있었지 않았을까 하면서 내가 돈 없어 생긴 상처들은 엄마한텐 전혀 보이지 않았구나 하면서요 키워주신 은혜에 말은 안할 뿐이지 돈 없으면 자식도 돈 없는 설움 느끼며 자라야해요 저도 이제 부모입장이 되니 더욱 느끼네요 해줄 것이 없다면 남들만큼 해줄 능력이 없으면 낳지마세요 아이를 눈치보고 상처 받으면서 자라게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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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올리나 2019.05.11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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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읽는 내내 답답하네요 도움을주고싶네요 키우는데 돈이 더들어갈껀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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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남 2019.05.11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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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팩트만 말합니다. 제발요......... 애들은 죄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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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1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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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 없다며 잠실 아산병원?ㅋ 지방 가서 살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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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1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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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반지하 살 정도로 가난한데 애는 뭐 하러 만든거지ㅡㅡ 가난한 부모한테 태어난 애는 무슨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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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치 2019.05.1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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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 아이도 첨에 신생아중환자실에 있었는데요 일주일. 근데 일주일 병원비 다 떼고 50나왓어요 . 이유가 신생아는 나라에서 95프로 지원하거든요. 하루입원비가 40이라고 해서 좀 이상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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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9.05.11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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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난은 이미 늙은 부모한텐 죄도 아니지 ㅋㅋㅋ 불쌍하게 태어난 애만 죄받고 태어난거지 돈없고 힘들면 애를낳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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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1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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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피임을 했는데도 임신이 됐을수도 있는거고 저분들만의 사정은 아무도 모르는건데 가슴따뜻해지는 글에 댓글을 이렇게밖에 달 수 없냐 진짜너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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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1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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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아기가 아픈몸으로 돈도 없고 배운거 없고 변변한 직장없는 부모밑에서 얼마나 행복하게 살수 있을까요? 저 아이가 자존감 강하게 커서 공부도 스스로 잘해서 좋은 대학 가서 장학금 받고 스스로 알바해서 본인 병 치료해가며 자주성가 할 가능성이 몇프로나 될것같아요? 그냥 시궁창에서 애를 태어나게해서 고통만 물려준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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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1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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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몸도 성치 않아 직장생활도 못하는 사람이 결혼은 자기 만족에 했다손 쳐 왜 애를 갖냐고 자기 먹고살지도 못하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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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1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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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가 불쌍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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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1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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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교육 없음 수학여행 없음 새옷새신발 때맞추기 어려움 대학등록금 없음 하다못해 생리대 살 돈이 없고 급식은 지원받아야 함 이게 드라마에 나오는 일 같나 뉴스에 나오는 일들이다 친구들 때 되면 가족여행 가고 화장품사고 게임하고 생일선물 받고 학원다니면서 공부 열심히 해서 대학가고 이러는 동안 최소한의 지원도 받기 어려운 애는 무슨 심정으로 자랄지 그런 생각은 요만큼도 안하는 찬반들이야말로 진짜 남일이라고 막말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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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1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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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낳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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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1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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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찬반댓 진짜 어디 꽃밭에서 사나ㅋㅋㅋ 형편이 넉넉하지 않은 정도가 아니라 찢어지게 가난해도 서로 희생해가면서 사랑으로 아이 키울 수 있겠죠 그 아이가 자라면서 돈보다 부모님의 사랑같은 것에 가치를 두는 아이로 자랄 수도 있겠구요 근데 그게 뿅하고 하루 아침에 되는 줄 알아요? 당장 초등학교만 넘어가도 부모님과 함께하는 시간보다 밖에서 타인들과 지내는 시간이 더 많아져요 지금이 뭐 사방팔방 다 똑같이 가난하고 애는 낳아놓으면 알아서 자랐다는 60년대도 아니고;; 하루 24시간중에 14시간은 타인의 삶과 나의 삶에 대한 비교를 하면서 살 수 밖에 없어요 아무리 부모님이 우리는 널 사랑해 가난하다고 행복할 순 없는건 아니야 하고 아이를 가르쳐도 집 밖에 나가면 또 말짱 도루묵이고 어린 아이가 정말 그런 개념을 깨우칠 만큼 단단해지려면 굉장히 오래 걸려요 그럼 그렇게 자랄때까지 애의 인생은?? 결국 애는 포기하는 법만 배우면서 자라야하나요?? 찬반댓중에 부모가 아이를 위해 얼마나 희생하고 아이를 사랑했는지는 보이지 않냐고 하는 댓 있는데 그 희생이 아이 목숨을 구했나요? 부모는 전부를 희생했는데 아이에겐 티끌의 도움밖에 안됐잖아요 결국 아이를 살린건 부모가 아니라 사회죠; 부모가 부모가 될 최소한의 능력이 되지 않는데 아이를 가지는 바람에 아이는 지금 태어나자마자 목숨의 위협을 받았어요 대체 아이의 인권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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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ㄴ 2019.05.11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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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난한데애를왜낳아 개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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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1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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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저런 사람들한테 묻고 싶다. 삶이 고통스럽지 않으세요? 자기 자식 보면서 삶의 고통을 잠시 잊고 행복하게 웃을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런 선택을 했나요? 그럼 20년, 30년 후에 당신과 똑같은 삶을 살 자식이 불쌍하다는 생각은 안 해보셨나요? 그렇게 멀리 가지 않더라도 남들은 다 먹는 치킨도 학교 급식에서나 닭튀김으로 먹고, 남들 입는 메이커 못 입고 남이 입던 옷이나 누가 봐도 허름하고 싸구려티가 나는 옷만 입고 다니는 삶을 살게 될 자식의 삶이 그려지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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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1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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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나라 좁아서 한 동네안에도 잘사는애,못사는애가있어.압구정동 근처에 옥수,성수동있고 좁은서울에서도 달동네,부촌있고.그래서 상대적박탈감 크게 느낄수밖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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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좀 2019.05.1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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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슨 차상의계층에서 애를 낳아 죄야 죄 요즘은 교육 못시키면 죄라고 밥만먹게 해주면 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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