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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지금은 보기힘든 카페 메뉴ㄷㄷ

ㅇㅇ (판) 2019.05.10 02:20 조회363,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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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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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기사] [휴가이야기]
142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05.10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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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왜 안파냐규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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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5.10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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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알바생들 만들기 겁나 귀찮았겠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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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5.1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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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엔 카페서 김치볶음밥 이런것도 팔았는데 ㅋㅋㅋ 의자도 큰 쇼파에 푹신푹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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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1004 2019.06.30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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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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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6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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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캔모아엿나 식빵리필햇던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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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04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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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갑자기 생각났는데 인소에 눈치없는 여주는 항상 파르페 시키지 않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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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4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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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파르페다 카페메뉴중 가장 비쌌던 파르페 ㅋㅋㅋㅋ 5,000원이면 진짜 비샀던거였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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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혼이답 2019.05.12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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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ㄹㅇ....이십년전에 먹었던 기억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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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1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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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얼마전 20대 동생이 체리콕이란거 먹어보고 너무 맛있어서 깜놀했다며 언니도 먹어보라는 말 듣고 깜짝놀람. 나에겐 추억의 음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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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1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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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체리콕 내 최애였는데 지금은 파는곳이 잘 없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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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1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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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파르페 만들기 준 ;나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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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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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1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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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맛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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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1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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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밑에 음료는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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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1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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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젤밑에 콘푸로스트같은거 맛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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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1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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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베댓 온도차이봐ㅋㅋㅋㅋㅋㅋㅋ개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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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이런 2019.05.11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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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파르페ㅜㅜ 먹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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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1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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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저희 카페 아직도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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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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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릴적에 엄마가 친구 만나러 카페 갈 때 따라가면 시켜 주시던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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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음표 2019.05.11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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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캔모아 아직 있는데 왜 다들 망했다고하지.. 가까운곳에 아직도 많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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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1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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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010년대 초반까진 자주 다녔는데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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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1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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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저거 예쁘기만하고 맛은 없던데.... 앤하우스에서는 아직도 파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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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1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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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캔모아 왜 망했지?? 진짜 자주 갔었는데 구운식빵 리필 되고 눈꽃빙수였나..?? 생각난다ㅠㅠ 그리고 옛날엔 카페에 밥먹으러 갔었지 밥먹고 그자리 그대로 앉아서 후식먹고ㅋㅋ잊고있었던 추억들...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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