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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재작성)용돈벌이하는 와이프 이걸 맞벌이라 할수있나요? 이혼사유가능한지?

ㅇㅇ (판) 2019.05.14 02:09 조회80,738
톡톡 남편 vs 아내 맞벌이

생각보다 많은 답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개중엔 아내가 무슨일 하냐, 무슨 자격증땄냐는 질문글도 간간히 보이는데
일반 경리입니다.
취직전 취득한건 전산세무1급, 컴퓨터 활용능력1급, 캐드
기억나는건 이거 세개인데 회계관련 자격증 단계별로 더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지방 대비 젊은 나이+ 학력도 나쁘진 않은편이라
회사쪽에서 먼저 같이 일해보자고 연락옴)


그외에 갈등해소를 위해 대화는 해봤냐는 답변을 하자면

와이프가 결혼하고나서 얼마안가 하던일을 그만두었는데
임신준비해서 애 갖자 하길래 그러자했었고 그러고 얼마있다 아직 젊은데 회사생활 좀 더 하다 애 갖고싶다해서 그때도 그렇게하라 했습니다.
(아직 30대 초반입니다)

아내가 결혼전엔 미용관련직으로 일했었고 애낳고나면 사무직이 일하기 좋다며 집에서 쉬는동안 자격증 취득하고 싶다길래 하고싶은대로 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공부를 시작하고부터 그때부터 갈등이 시작되었습니다.

집안일에 소홀해진건 둘째치고
(청소기 자주 안밀기, 빨래 모아놨다가 주말에 한번에 하면서 같이하자하기,
평일에 저녁 안차려놔서 같이 차려먹기 설거지 바로바로 안해서 냄새+벌레꼬이게 하기)

무엇보다 아내가 면허가 없고 주거지가 지방이다보니 버스도 많이 없고해서
시험장까지 제가 일일이 다 픽업을 해줬습니다.

한번에 취득하면 좋았겠지만 그러질 못해서
여러번 태워다줬고 평일마다 학원도 다녔으니 시험응시비+학원비+교재비까지 다
제 돈으로 부담했습니다.

그때마다 도와줘서 고맙다는 인사는 고사하고 (픽업해주는거나 금전적으로나)
남들도 다 이만큼 떨어진다더라, 합격률이 낮은 시험이라 그런거다
내 점수면 이정도면 잘한거다 하나라도 더 취득해야 연봉 올릴수있다 등등..
초반엔 저도 일일이 응원해주고 시험보고오면 고생했다고 밖에나가 거하게 외식하고 그랬는데 불합격 결과나오고 한번만 더.. 한번만 더 하니 지치더군요
안되는거 붙잡지말고 포기해라해도 여기까지 온게 아깝다며
또 시험일정 알아보고.. 특히 엑셀시험 준비할땐 후... 5번은 본거같습니다..

시험 못볼까봐 긴장되네 떨리네 배가 아프네 등등
예민해진 성격 받아줘야되고....

가뜩이나 주말에만 쉬는데 시험은 또 주말에만 있다하고..

주말에 거실에서 티비 소리 좀만 크다싶으면
자기 공부하는데 방해하고 싶냐는 소리하고
평일에 퇴근하고와서 거실이 더럽길래 한소리하면 공부하는게 얼마나 스트레스인지 아느냐 별로 더럽지도 않은데 뭐라고 하냐 좀있다 할거다 신경쓰지마라

시험 떨어지고나선 새벽에도 공부해야겠는데 제가 방해된다며
각방쓰자했고 그게 지금까지 유지중이기도 하구요.
(시간지날수록 혼자 자는게 저도 더 편해지긴 했습니다)

이런 모든것들이 복합적으로 저한텐 점점 스트레스+짜증이되어 쌓여갔고
일상 대화하는 빈도도 줄어들게 되더군요.

취직이 됐다고 했을땐 드디어 이 짓이 끝났구나 싶었는데
취직하고 한 세달까지 고생한 본인한테 보상을 주고싶다며
가전제품 지르고 새옷 새화장품 새구두 새정장 지를때
그래 이것도 몇달이면 끝나겠지 싶었습니다만 그게 1년이나 지속될지 몰랐던거죠

며칠전에도 집안일로 싸웠었고
앞으로 보험이랑 폰비용 자잘한거 네가 내라니까 치사하다며
170 더 벌어와라 그럼 일 관두고 집안일하겠다 하는데
전업일때 같이 안살아본것도 아니고 솔직히 전업하면 본인만 좋은거 아닌가요?
그런말이 협박으로 다가오지도 않고 이젠 너무 지쳤습니다
차라리 혼자 사는게 낫다는 생각만 들어서요.
많은분들이 이혼사유 충족된다하시니 빠른 시일내에 변호사 찾아가려 합니다.

친구들이나 가족들한텐 쪽팔려서 말 못했는데
이틀 연속으로 글쓰니까 한결 낫네요

쓰다보니 수요일이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좋은 하루 보내시길 기원드립니다.




아이없는 부부 3년차입니다.

아내가 1년전에 취직을 했습니다. 그 전까진 2년간 집에 있었는데
임신준비한다고 집에있다가 갑갑하다고 자격증취득하더니
사무직으로 취직했고 근무시간이 저보다 훨씬 널널합니다.
오전 10시 출근 오후 4시퇴근 공휴일 휴무, 대체공휴일같은 빨간날도 다 휴무
야근없음. 근무시간이 짧은 만큼 세후 170정도 받는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세후 300+ 부업형식으로 따로 소득이 있어 토탈 400정도 벌고있고
(전 9시 출근 7시 퇴근이고 야근하는날엔 9시 퇴근할때도 있습니다. )

200만원씩 생활비명목으로 아내 통장에다가 이체하고
(2대 폰비용,tv인터넷,관리비,렌탈비로 고정 50미만/ 나머지 식비+외식+의류등등)
나머지 금액에서 50만원 용돈으로 쓰고 100만원으로
보험/적금/청약듭니다. (둘이 합쳐 30, 65,5) 나머지는 비상금으로 또 따로 모아두고
부모님한테 드리는 돈 없고 집 대출없이 자가(부모님이 일부지원)
차도 할부금 따로 나가는거 없습니다.

이런 틀에서 2년 가까이 지내다가 아내가 취직을 하게된거고

처음 아내가 170정도 받는다고 들었을때
너도 나처럼 용돈 50으로 맞추고 120에서 70 따로 적금 통장 만들어서 모으고
50은 비상금으로 모으는게 어떠냐 했더니 알아서 하겠다고 하길래
내 돈도 아닌데 강요하는건 아닌것같아 그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점점 집안일을 하는 횟수가 현저하게 줄어드네요.

집에만 있을때도 썩 살림을 잘하는 수준은 아니였지만서도 이젠 대놓고
안합니다.
그렇다고 제가 집안일을 원체 안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외벌이일때도 음식물 쓰레기는 항상 제가 갖다버렸고
화장실 물때+곰팡이청소라든지 베란다 바닥은 주기적으로 제가 치웠고
물먹은 이불 무겁다해서 이불이랑 베개도 2주일에 한번씩 제가 빨았습니다.

아침도 안먹고 야근하는날엔 저녁도 회사에서 먹고옵니다.
(더군다나 내가 야근하는날엔 무조건 혼자서 시켜먹었었고 지금도 마찬가지. )

아내가 취직하게되면서 의류건조기란것도 새로 사들였고
(최근엔 스타일러? 이런것도 사자고 하던데 집이 좁아 실패했음)
에어프라이어란것도 새로 사들였고 등등 (이건 내가 더 애용)

각설하고 나보다 집 오는 시간이 빠른데도 퇴근하고오면
옷가지들이 아침에 출근준비하면서 어질러진 그대로 여기저기 떨어져있고
(+빗이 항상 현관문 앞에 있음
그래서 빗챙겨서 안방들어가는게 이젠 습관이 됨 )

설거지도 전날 저녁에 먹은게 그대로 있습니다.
싱크대 아래 바닥도 이젠 끈적끈적수준
기름요리 해먹고 바닥에 튄 기름 자국이 그대로 입니다.

가스렌지 주변 싱크대에 노란 기름때가 형성되어있는건 말할것도 없습니다
처음엔 무식하게 수세미로 닦아냈는데 칼로 긁어내니 잘 떨어지더군요.

집에서 뭐했냐하면 퇴근하고 바로 집온게 아니라
직장동료랑 까페가서 대화하고 오느라 늦었다 이래서 늦었다 저래서 늦었다
나도 방금 왔다 매번 이런식

처음엔 일하느라 힘들겠지란 마음으로 몇번 알아서 치워놨는데
기간이 길어지니 짜증나서 치우고 살자고 했더니

일하고와서 퇴근하면 꼼짝도 하기싫다합니다.

더 오래 일하는 내 앞에서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아내가 집안일하는게 뭐가 있을까 아무리 찾아봐도
모르겠습니다. 부부관계 안한지도 반년은 넘은거같아요
(이건 나도 피곤해서 할 마음이 없긴함)


더군다나 알아서 돈관리한다더니
신용카드를 본인 명의로 만들어와선 같이 일하는 미혼 여직원한테
꿀릴수없다고 머리세팅,화장품, 정장세트, 원피스, 가방 등등
제가 아는것만해도 이정도입니다. 이것도 다 내용물만 꺼내가고
택배 박스 정리를 안해놔서
송장 떼면서 박스정리하다가 알게된것들입니다.

비싼거아니야?하면 할부로 긁었다는데 더이상 할말도 없고
그나마 카드대금 모자라니 돈 더 달란 소린 안하니 다행이었는데


이젠 퇴근하고 영어학원을 다니겠다네요

자기랑 나이차이 안나는 직원이 있는데 스펙 차이가 나서 그런지
월급이 많이 차이난다고 같이 수다떨던 직원이랑 같이 영어를 배우겠답니다.
어차피 여보는 7시에 오니까 괜찮잖아? 이러네요

거기다 한술 더 떠서 학원도 다니려면 차가 있어야겠다며
면허를 따겠다네요 요즘 77만원이니 할부끊어서 하고
차도 할부로 사면 된다고 그놈의 할부할부

이쯤되면 이건 뭐 170벌어서 지 혼자 쓰는 수준 아닙니까?

그러면서 말끝마다 맞벌이 맞벌이


화장실에서 통화하는거 얼핏 들었는데 맞벌이시작하고나서 너무 힘들다고
남의돈버는게 드럽고 치사하다며 전업일때가 그립다고 하더군요

...바로 문 열고 욕하고싶은 충동을 간신히 억눌렀습니다.

참을만큼 참았고 조용히 이혼준비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혹시 이혼사유가 될수있을지?
변호사 찾아갔다가 쪽당하는건 아닌지 싶어서 여기다 미리 자문구해봅니다.

비슷한 글 검색해서 읽어보니 여자가 이뻐서 결혼했으면 감수하란
베스트 댓글이 있던데 감수하고 살만큼은 아닙니다.
엄청 어린 연하도 아니고 동갑내기 30대 부부입니다.

이거 글 쓴다고 두시간은 걸린거같은데 아무쪼록 의견 부탁합니다

이혼해라 이혼감이다 찬성
이혼은 오바다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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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5.14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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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기월급으로 용돈하니까 여유있다고 착각하네요. 당장 오늘부터 생활비 자체를 전부 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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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5.1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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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내가 맞벌이라 주장하면 생활비 200보내던걸 100으로 줄이고 아내에게100 넣으라하세요 맞벌이라하면서 가계저축이 더 는것도 아니고 쓴님이 더 여유가 생긴것도 아니잖아요 결국 아내는 지용돈 벌고 살림도 안하고 생활비는 다 쓴님에게 받고 맞벌이라 큰소리치고 다 지만 좋으네요 뭐죠? 글고 이혼감이냐 아니냐는 기준이 없죠 전유성 이혼사유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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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ㅇ 2019.05.14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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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넘에. 맞벌이. 모가 맞벌이 에요혼자벌어서 다쓰는구만. 딱 이혼감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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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2019.05.15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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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없을때 이혼하는게 낫죠.
시어머니 문전박대 여자는 일부러 계획임신
빼도박도 못하게 해서 이혼하기도 힘들고
무개념에다가 글쓴이남자분이 이혼할때 힘들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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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5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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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도 없는게 남편 조지는 솜씨가 일품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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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2019.05.15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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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맞벌이안한다고 이혼하는건 첨본다 진짜ㅜ개 쫌팽이 ㅋㅋㅋㅋㅋㅋㅋ저런 놈이랑 결혼 한 와이프 수준도 똑같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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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5.1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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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엥 무슨 의견부탁이에요 빨리 이혼해요 골빈여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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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5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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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이혼하세요. 시어머니를 문전박대하고
선물과 여행경비로 2천만원을 하루에 다 쓴
머리텅텅비고 못된 여자와
하는 짓이 비슷해서 마음이 아팠는데,
꼭 이혼하시고 마음편하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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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2019.05.15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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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이 적든 많든 일하고 돈벌고 오면 맞벌이는 맞죠 근데 와이프 가정에서 행동 돈관리는 가족 안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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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5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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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살림도 안하는데 200은 왜 생활비로 주는지ᆢ 글구 인생선배로써 애없음 이혼쉬우니까 맘먹은대로 놓으슈ᆢ 아니 돈벌어 갖다 채워주는 은행atm도아니고 참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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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2019.05.15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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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 게 아니라 버릇 더럽게 없고 양심없는 다 큰 어른 입양해서 뒷바라지만 하다 뒤통수 가격당한 꼴이네요..
보통 사람 같으면 그렇게 뒷바라지 해줬으면 남편한테 그동안 도와줘서 고맙다고 당신 덕분에 붙었다고 입 바른 말이라도 할텐데 님 와이프 진짜 지 밖에 모르네요.
그냥 애 없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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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5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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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가글보니까 여자가 이직하려고 결혼했나봄ㅋㅋㅋㅋ 글쓴이는 이직도우미고ㅋㅋㅋㅋ 빨리 이혼하세요 애라도 낳았다간 큰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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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그랫어 2019.05.15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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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휴ᆢ 그냥 저부부가 서로 사랑안하는거 아닌가, 저렇게 계산때리는 시간에 좀더 서로에게 좋은영향을 주려고 독력하는게 그리어렵나, 난진짜 이런글볼때마다 신랑하난 정말 잘만났다고 남편을 아주그냥 상전처럼 모시고싶다.예시쓰고싶으나 그런대접 못받고사는것들이 아주 들개마냥 물고뜯고 현실부정하는 댓글이나 달게 뻔하니 안쓸란다~ 그냥 쓰니와 쓰니 와이프같은 사람은 둘이 죽으나사나 붙어살던지 아예 결혼자체를하면안됨. 에초에 서로에게 돈을쓰고 희생하고 양보하는게 싫어죽겠는데 가정이란 울타리에 있겠다는게 욕심이지. 심보비슷한사람들끼리 아주 잘만났는데 뭘그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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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5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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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혼사유에 전업일땐 3년간 엑셀 자격증핑계로 집안일 혼자독박 각방쓰고 . 취직후엔 저금 안하고 번돈 다 과소비. 아내가 관계거부로 섹스리스 부부 카드명세서 과소비로 증거 제출하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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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05.15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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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래 댓글 ㅂㅅ년인가. 응시비╋교재비╋학원비에다가 친히 시험장까지 모셔다주는데 집안일도 안해 너같으면 야마안도냐? 거기다 취직해놓곤 지가 벌어 지 혼자 다 처쓰는데? 댓글보다 열받긴 또 처음이네ㅋㅋㅋㅋ 글읽으면서 저런 여자가 있구나 싶었는데 같은년이 또 있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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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5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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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후에 이직준비하며 자격증시험본거, 학원비 이거내주면서 마음속에 담아두고있었어요? 그렇다고아내가 공부를안해서 시험에자주떨어지거나 취득못한건도아닌데. 님도 너무 심하게 쪼잔하다고는 생각안해요? 여기다글쓰지말고 아내랑대화를하세요 나중에 일그만두고 다시전업했는데 아내아프면 병원비까지 아깝다고생각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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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5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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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완전 호구짓했네요.
저여자 취업하려고 자격증준비기간 모든 비용 님이 다 대주고 저여자 물질적, 정신적비용 단한푼도 안들이고 자격증 땄군요.
저여자한테 진심 욕나온다. 이 여자도 저정도인데 시어머니 문전박대한 그 여자는 얼마나 더 심하게 패악질을 했을까?
글쓴이는 얼마나 억울하고 스트레스 받았으면 판에 글을 남겼을까요? 이 글뒤에 이런 엄청난 패악질이 있었을줄.. 님 이혼선택 잘한거에요. 이제라도 고생 끝내야죠.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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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ㄱ 2019.05.15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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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레기다 . 부부돈이지..지돈으로 학원비.부담햇대결혼하고아내가 전업할수잇지 . 이제야 아내행동이.이해간다 . 그냥.이혼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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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5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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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 할 능력은 안되지만 결혼하고 싶다가도 결혼하고나서 여자가 쓰니 와이프 같은 사람이면 숨막히고 홧병나서 죽을것 같아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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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9.05.15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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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정한 창녀네 몸팔고 월170 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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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ㅍㅍ 2019.05.15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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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atm기 한대 있네.
170만원이면 알바인데. 알바도 요즘 250만원인데.. 무슨..
저런 여자 평생 먹여 살리려면 열받아서 못 살지..
돼지면 키워서 팔기나 하지.. 저런거는 진짜 어디써먹을때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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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ㅍㅍ 2019.05.15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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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마음 안맞으면 이혼하는것이지..
무슨 마음 안맞고 저런 사람을 평생 데리고 어찌사나 한살이라도 어릴때 버리고
혼자 사는게 더 편하고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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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9.05.15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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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남자들이 말하는 한녀인가보다 ㅋㅋㅋ 글쓴이가 반박불가라 그냥 글쓴걸로 보이는데.. ㅋㅋㅋ 가장이 돈버는거 당연하고 용돈 그걸로 안쓰고 스스로 벌어서 쓰는데다 자기관리까지 열심히하고 집안일도 부엌일 소홀해도 다른일은 다 하겠지 ㅋㅋㅋ 좀 거슬리는거 있다고 ㅈㄴ 생색내네 ㅋㅋㅋ 같이사는집 그냥 자기가 거슬리는건 자기가 해라 좀 상전인냥 깝치지말고... 돈벌어 남이쓰는거 싫음 결혼을 왜했냐고 ㅋㅋㅋㅋ ? 자기가 돈벌어서 와이프 기살려주지못해서 미안해할일을 질투하고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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