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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층간 소음 문제로 조언 구합니다.

30남 (판) 2019.05.14 08:21 조회32,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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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쓰시는 어머니가 얼마전까지는 밤 늦게까지 마늘 빻는 소리로 고생 했었는데

몇달 전부터 안마기, 안마의자 소리와 같은 진동소리가 들립니다.

제 방에서는 잘 안들리고 안방에서 들리는데 진동소리라서 머리가 막 울리는 정도입니다.

처음에는 윗집에서 나는 소리인지 알고 소리가 들리면 어머니가 천장을 두드리거나 하는 행위를 하셨었는데

얼마전에 윗집에 찾아가보니 윗집에서도 소리 때문에 힘들다는 답변이 돌아왔습니다.


제가 지식인에까지 글을 써서 조언을 구하는 이유는 어제 일 때문입니다.

5월 13일경 20시30분쯤 어머니가 관리사무소에 방송을 부탁해서

안마의자나 안마기 같은 소리가 울리니 밤 늦게 사용을 자제해 달라는 방송이 단지내에 퍼졌습니다.

어머니 말을 들어보니 방송이 끝나고 30분이내인 21시쯤부터 제가 집에 도착한 23시 30분까지 그 진동소리가 들리고 있었습니다. 마치 들으라는듯이...

소리는 24시 20분에 끝났구요


어머니가 백반집을 하셔서 새벽 5시에 일어나십니다 그런데 밤 늦게까지 못주무시니깐 너무 화가 나더라구요

집에 도착한 후 1시간 가까이 진동소리가 들리는동안 1층에 내려가서 어디 불이 켜져있나 확인도 해보고

층마다 돌아다니면서 어느 집인지 현관문에 귀를 기울였지만 복도에서만 소리가 들릴뿐 정작 현관문에서는 소리가 들리지 않아서 어느 집인지 찾지 못했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관리 사무소 직원분과 같이 집집마다 들어가서 안마기, 안마의자 있나 확인해서 소리 좀 들어보고 싶은데

 

이걸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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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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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5.15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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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마의자는 20분 정도면 끝나기땜에 두시간 넘게 진동 소리가 난다면 세탁기나 건조기 소리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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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9.05.17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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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 울집 윗층은 집에서 볼링치는줄 알았는데ㅋ 우연히 그집사는 사람들보니 덩치가 엄청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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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거없자나 2019.05.16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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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사람들이 걸어다닌는 소리같은데도 돼지세기들이 걷는것처럼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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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6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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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우리집에서 들리는 소리도 안마기인가? 난 휴대폰 진동소리가 왜이리 커 그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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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6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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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 윗집은 새벽에 세탁기 돌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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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6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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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바로 윗집 아닌 경우 은근히 많아요ㅠㅠ 안마의자는 그렇게 장시간 틀지 않을 것 같은데 원인부터 찾는게 급선무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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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6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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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마의자라는건 추측아닌가요? 대체 어떤 소음일지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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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6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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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음이란게 옆집 앞집 윗집 아랫집 내 집과 붙어있는 집에서만 들리는게 아니더라구요... 저도 겪어봤는데 두층이 떨어져있는데도 어서 통해서 오는건지 울리는건지 생생하게 들리고;; 답없네요 진짜.. 다른 댓글처럼 세탁기나 그런거 일수도 있는데 관리자분께 양해을 구해서 1층같은데 공지해서 붙혀놓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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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6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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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이 안낡을땐 웬만한소음 다 감춰짐 근데집이 구려서 더 적나라한거 아파트도 낡으면 점점 방음없는 고시원수준이 되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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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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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낡으면 난방냉방 기능떨어질정도로 노후하면 저런거심함 21년된 내부모아파트가저랬음 떡!'치는소리 신음소리고함소리들리더니 몇년안되어 냉난방기능 확떨어짐 이사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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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5.15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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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밤에 러닝머신 뛰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11시에도 그 짓이라ㅠㅠ관리소에 얘기해서 잡았는데 이젠 새벽에 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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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참참 2019.05.15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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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예전에 끽~~끽 ~~쇠갈리는 소리때매 원인제공 찾다보니 엘리베이터 소리였어요 엘리베이트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공간에서 낫던소리 방법이없어서 참고 일년못살고 이사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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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5.15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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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5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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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비슷한 일 있었는데 옆집 에어컨이 문제였어요ㅠㅠ 너무 아침이랑 밤에만 들린데다가 초봄이었어서 에어컨은 생각도 못했는데 에어컨 실외기 때문에 방이 울리는거였더리구요. 결국 에어컨 실외기 위치 옮기고 해결됐는데, 근처에 실외기 있는지 찾아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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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한 2019.05.15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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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옆집.윗집만 의심말고 층수마다 다니면서 귀기울여보심이 .. 저는그랫음 애아빤 집에서 소리듣구 나는 직접 찾아나서구. .전화통화해감서 ㅎㅎ 결론은 찾았답니다. 저희층과 먼 층에서 그랬다는걸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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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희 2019.05.15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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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파트 소음이 들려오는 방향과 다르게 진원지가 다를수 있습니다 저의 집은 강아지를 안키우는데 옆집에서 찾아온 경우도 있었고요 황당한건 찾아올때마다 그분에게 아니라고 했는데 집안 구석구석을 다 헤집고 다니더라는... 자세히 알아보셔야 이웃간에 엉뚱한사람끼리 싸움이 날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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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5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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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린 이런일도 있었음 새건물 분양받아와서 사는집인데 3년쯤 되니 윗층들에서 아침출근 시간에 일제히 씻으면 안방화장실에서 파이프 치는 소리가 들림 그것도 너무크게ᆢ멀리서 소리치면 들리는 시간이 있지 않음ㆍ? 그것처럼 멀리서 파이프를 치는데 공명이 울리는듯 한 느낌ᆢ 그소리에 잠을 깨면 다시 잠들기가 너무힘이 들었음ᆢ 그렇게 원인 모르게 한 3년을 지낸거 같음 다른집들에게 반상회때 물어봐도 안들리고 우리집만ᆢ정말 세상에 이런일이ᆢ에 내보나고 싶을정도였음ᆢ 헌데 뜻 하지 않은 곳에서 일이 터저 해결 되었음ᆢ 그것은 어느날 퇴근해서 집에 오니 화장실 변기가 넘처 욕실 바닥이 똥물로 꽉차 있었음ᆢ너무 놀라 사람들 불러다 확인시키고 우리집 빌라라 관리사무소는 없음ᆢ 사람불러 뚫어도 소용없고 오폐수관 공사 하는 업처 수소문해서 카메라 촬영하고 난리도 아니였응ᆢ 헌데 나이 드신 화장실 뚫어주신 할아버지를 불렀는데 할아버지 하신 말씀이 화장실 배수관이 주차창 천장에 붙어 있었는데 거길 막대기로 여기저기 두둘겨 보더니ᆢ 여기가 똥덩어리들이 꽉차서 못 내러가서 넘친거라고 1층이라 우리가 피해본거라며ᆢ 거길 부분 잘라 손으로 다 꺼내시고ᆢ또 ㅣ층주차장쪽 배수관으로 들어가서 거기도 부분잘라 꺼내시고 분분이 오랫동안 머물러서 침체되어 굳어서 돌이 된것처럼 딱딱해저 있었음 그런덩어리를 20여개 꺼내고 마무리 지었음 그리고 또 잊고 있었는데 4년훈가에 또 터졌음 이제 그 할아버지 돌아가셨는지 연락이 안되어서 다른 큰 업체 불러 그때 이야기해주고 ᆢ5백들었음 그 이후로 는 또 생기면 처리해주는 조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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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5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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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 빌라 1층이고 4층까지 있는데ㆍ저도 저녁장사하고 집에 오면 새벽 2시쯤 씻고 티비좀 보고 잠좀 잘라하면ᆢ4시부터 진동이 쉬지 않고 울려 댓음ᆢ 참고 잘려해도 머리가 베에에 닿으면 더 크게 울리고 앉으면 덜 들리고 ᆢ아마도 벽을 타고더 크게 울린듯 하여 나도핸폰 진동을 강하게 해서창문틀에 놔도 소용없었음ᆢ그렇게 1주일을 6섯시까지 울려 대니 잠을 못자 미칠 지경이였음ㆍ 그래서 아침6섯부터 집집마다 초인종눌러 찿아 다닝 2층도 자기네도 진동땜시 잠못 잔다고 해서ᆢ3층가니 야간이라 아무도 없고 4층에 베트남 국제 결혼 한 집이 있어 누르고 이야기하니 자기네도 아니라고ᆢ그렇게 새벽에 난리한번 치니 진동이 멈췄음 새벽에 초인종누른다고 무례하다고 생각한 사람 있을지 모르겠지만 진짜 잠못 자니 생활 리듬이 깨져 넘 힘들었음ㆍ가가호호 방문하여 이야기하고 서로 타협점을 찿아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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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휴 2019.05.15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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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스프링쿨러. 보일러. 실외기 이런문제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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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5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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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래층 소음도 올라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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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ㄷ 2019.05.15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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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기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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