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졸라 이해 안되는 울 나라 제사.

ㅎㅎ (판) 2019.05.14 10:44 조회56,774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남의 조상 제사를.. 
얼굴 한번 본적 없는 며느리가
스트레스 받아가며 지내고 
앉아있는거 나만 이해 안됨?

아들 아닌 딸년들은 코빼기도
안 보이고 음식값도 안 보태면서
말은 또 드럽게 많아요~
그럼 지가 하던가!
물려 받는 재산 없기는 마찬가진데
아들며느리가 하는게 당연하데.
지도 여자고 제사때 가기 싫다는
어느집 며느리면서 말이지.. 
제사 좀 없애자, 여자들아..
왜 스스로 종 노릇을 하고 있어!


620
21
태그
신규채널
[고민상담좀] [19금] [효린이]
58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흐음 2019.05.14 11:15
추천
137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저기 안동지방 족보있는 집안 제사나오는거 보니까
여자들 손 안 태우고 후손인 그 집 남자들이 직접 준비하는게 전통이란다.
그게 조상에 대한 예라고...음식종류도 엄청 많이 안하고 직접 장봐오고 직접 요리해.
답글 9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9.05.14 13:24
추천
102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30대 여자이고 아들 임신중이에요. 항상 하는 생각이 우리 아이때는 제사있다그러면 장가 못갈것같아요ㅋㅋㅋ 제사 물려주면 쌍욕먹더라도 없애버릴거에요. 부모님 살아계실때 잘해야지 죽어서 귀신한테..;; 절대 아들과 미래의 며느리에게 악습 물려주지 않을거에요.
답글 1 답글쓰기
베플 남자 ㅇㅇ 2019.05.14 12:21
추천
60
반대
3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차피 지금 20~30대가 부모님 나이되면 없어질 문화임. 예전이야 외식이 힘드니 친척들 다 모여서 음식만들었지만 지금은 다 핵가족화 된지 오래라. 그리고 종살이 싫으면 처음부터 안하는 집 남자랑 결혼하면 됐잖아. 님 남자가 구라치고 결혼한거면 그냥 이혼요구하고 알고 결혼했음 부모님 돌아가실 때까지 기다려야지 뭐
답글 12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19.05.26 22:0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제사 지내는중이에요.. 진짜 우리엄마가 다 준비하는거 보면 진짜 짜증남 솔직히 엄마랑은 피도 안섞인 사람들인데 왜 대체..? 아니 그리고 제사 자체가 ㅈㄴ미신아님? 우리집이 뼈대있는 집안이면 몰랔ㅋㅋㅋㅋㅋㅋ 지금 내 남동생 고3인데 우리때부터 절대 안할생각
답글 0 답글쓰기
ㅎㅎㅎ 2019.05.18 21:5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 아빠 기일엔 며느리 사위 안부릅니다. 본인들이 마음이 있어 온다면 말리지 않지만.. 저희 엄마 마인드는 며느리 사위 클 때 우리 아빠가 연필 한 자루를 사줬니.. 공책 한 권을 사줬니.. 입니다. 사랑 받고 예쁨 받았던 너희들이 와서 지내라고.. 전적으로 그 의견에 동의하는데... 남들한테 이야기 하면 세상 신기하게도..남자든 여자든 .. 그건 아니지...하더라구요... 전 당연히 맞는거 같은데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5.16 19:4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 우리 시댁은 제사 없음... 요새 안 하는 집 많음 좀 있으면 다 없어질걸..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5.16 02:0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정아버지 제사때는 좋아하시던,회╋마초킹╋잡곡밥╋된장찌개╋애호박볶음등 올림. 그리고,술도 양주로 올림.. 상놈의 집안이라 욕하던 말던..양반집 대우 받고 싶은 맘도 없고..만에 하나 제사밥 드시러 오신다면.. 그걸 더 좋아하실듯 해서..아버지가 살아계실 적 집에서 먹는 집밥이 최고라 하셨는데..드시지도 않는 고사리니 동태전이니..대체 왜?해야하는 건지..
답글 0 답글쓰기
ㅈㅈ 2019.05.16 00:24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래는 남자들이 다 차례지내고 했었는데 근본없는것들이 족보사서 양반된이후로 변질된거임 잘못된걸 바로잡을 생각은 안하고 지들이 편하니 전통이니 어쩌니 개소리시전하고 안바꾸는거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ㅇㅇ 2019.05.15 20:56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우리 할아버지한테 들었는데 제사는 간단하게 지내는거래 음식도 많이올리는거 아니고 간단하게 지내는건데 요즘은 많이 바뀐거래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5.15 18:5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광산김씨 종가 차례상이라고 기사뜬거임. 겁나 간소하지않음? 사용자첨부이미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5.15 17:2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의 집 귀신한테 왜 꼬박꼬박 음식을 해다바침?귀신이 와서 처먹고 간다든?진짜 쓸데없는 짓거리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5.15 16:24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다가 이런글을 쓴다는건 주위에 대놓고 이런말을 못한다는 거겠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5.15 14:35
추천
1
반대
7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말해서 여자 입장에서 남편이 사랑스러우면 제사 정도는 뭐 지낼수 있음 고부갈등이니 명절 증후군이니 광광대는간 남편이 ㅈ같이 때문임 ㅋㅋㅋㅋㅋㅋ
답글 2 답글쓰기
남자 ㅇㅇ 2019.05.15 13:3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나라의 정통성은 고구려 고려지 조선은 정통성을 띄지않고 고려시대는 남녀가번갈아가며 제사를 지냇고 평등했어요 재산도엔빵으로받기도함 즉 남자가 제사준비하고 모시는게 맞음 절은남자가하는데 준비는여자가? ㄴㄴ다같이하던가 남자도하는게 맞음 아니면 하질말던가
답글 1 답글쓰기
2019.05.15 13:05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니까 우리시누 지는 명절에 시댁 안가고 해외가면서 친정 제사 없애고 외식하자니까 지랄지랄 하드라
답글 0 답글쓰기
ㅡㅡ 2019.05.15 12:4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엄마 제사 없앴음 대신 일년에 한번 한식날 몰아서 지내는건 함 제사 없애고 명절이 그렇게 편할수가 없음
답글 0 답글쓰기
육아휴직중 2019.05.15 12:31
추천
2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거아세요?? ㅋㅋㅋ 우리나라의 성씨중 족보있는성씨는 별로없는것..ㅋㅋ 왜냐면 노비들이 돈주고 성씨를 사서 지금의 제사 문화가 자리잡은거래요ㅡㅡ 우리나라는 원체 양반들이 별로없었대여..ㅋㅋ 그러니 저어기 안동쪽으로내려가면 진짜 이름있는종가집들은 여자손안태우고 남자들이 다하죠? 그게 조상에대한예의라고 ㅋㅋ 김,이,박 이 제일많은 이유중에하나도 돈으로 성씨주고산 노비들이 많아서 그래요 우리신랑 민씨인데 (민비-명성황후족보아래있어요) 여자들 손안태워요..ㅋㅋ 저도 문밖에서 바라만보죠..ㅋ 여자가 재사지내는 곳은 그냥 상놈이 성씨사서 모르고 여자손태우고 제사 차례지내는 집입니다..ㅋ
답글 0 답글쓰기
봉부인 2019.05.15 12:27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장손 남편과 제사문제로 담판 지은 1인. 돈 1-2천 해주며 제사 문제 운운해대길래 우리 친정에서 그돈 가져올테니 제사 안지낸다함 (내가 벌어올수도 있는돈임) 남편은 장손이라 안지낼수 없으니 지가 다 하겠다함. 그저 나쁜 부부 사이로 보이지만 않게 자리 지켜달라함. 그마저도 싫다고 했음. 남편에게 제사는 내게 개종하는 것만큼 하기 싫은 일이라고 했더니 - 참고로 교회다니는거 아님- 이해한듯. 친정엄마가 장손도 아닌데 제사로 고생하는거 봐서 질릴대로 질린 사람이라 장손이랑 결혼은 안하려했는데 남편의 구애로 결혼했더니 이런식으로 터질줄이야. 제사 지내면 이혼 불사한다 했더니 쏙 들어감. 그냥 ㅆㄴ이 되어야함. 제사는 여자에게 불합리함의 극치임.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내가정답 2019.05.15 11:00
추천
1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부일심동체라고들 하죠? 요즘은 반반결혼하시는분들 많으시지만 아직도 남자는 집 여자는 혼수라고 하는분들도 많으더군요. 결혼하고 제사지내는게 남의 조상이면 시부모도 남의 부모인데 뭐하러 만나고 시부모 재산도 남의 재산인데 왜 상속받으세요? 결혼할때 시댁에서 지원해주지않거나 지원을 조금해주시면 왜 욕하시나요?ㅎ 결혼해서 제사까지 올릴 사이면 니네식구 우리식구 확실히 초장부터 가르시던지, 아니면 그런 구분을 노력해서라도 없애셔야죠. 글쓴분같은 사고방식은 굉장히 위험한 사고방식입니다.
답글 3 답글쓰기
2019.05.15 10:42
추천
3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전 아기때부터 그렇게 거부감이 들더라구요 아빠조상만 모시고 아빠친척들만 항상 하하호호 엄마는 노예고 항상 스트레스받고있고 종노릇하고있는게 계속 거부감이 들었어요
제가좀 크니 이제 딸인데 도우라고 하면서 또 아빠네 제사만 지내는데 집나가서 살았습니다 너무 불공정하고 이상해보였어요 그런게 결혼이면 안하겠다고 다짐했고 잘지키고 있습니다!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OO 2019.05.15 10:38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그 딸년에 너네도 포함 되잖아...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5.15 10:36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걸 모르는 여자는 없을거에요 근데 이것도 넷사세 인게 현실에 닥치면 보이콧 하기가 힘들어요. 물론 저도 내 아래 세대에는 절대 물려주고 싶지 않은 악습이에요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닉네임 2019.05.15 10:34
추천
2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제사라는 행사는 안그래도 빡빡한 이 세상에,
그 날만이라도, 나와 함게 살았던 가족에대한 추억과,
지금 있는 사람들이 모일수 있는 계기로 만들면 좋은데,
그걸 희생과 강요라고만 생각하니 문제,
제사 안지내겠다고 교회가는 사람들이 생각못하는건,
제사는 일년에 한번 고생하면되지만,
교회는 일주일에 한번이상 꾸준히 나가셔야합니다.
물론, 나가는건 자유시지만,
제사도, 어떻게 가족들을 다시 기린다는건 자유입니다.
스스로의 가족 추억법을 만드세요.
답글 0 답글쓰기
1 2 3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