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혼전임신 했어요,, 많이 두렵습니다.

딸기가좋아 (판) 2019.05.14 23:24 조회12,654
톡톡 여자들끼리만 혼전임신
혼전임신 했어요,, 


많이 두렵습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될 줄은 생각도 못했네요 ,, 


지금 제게 벌어진 일이 꿈만 같습니다.


만난 지 7개월쯤 됐는데 ,,


임신을 해서 지금은 5 주가 넘은 상태입니다...


처음 생리가 터지지 않아서 테스트기를 했는데 임신이었고 


남자친구한테 그 사실을 알리니 더 불안하기만 합니다.


아직 제 인생 스물 둘 밖에 안됐는데


어떻게 해야 할 지 잘 모르겠어요.
3
19
태그
18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05.15 01:18
추천
38
반대
5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워야지 이년아 혼전임신? 너 결혼할거냐?? 나랑 동갑이니까 말 놓을게. 무조건 지워라 괜한 죄책감에 낳았다가 나중에 조카 후회함
답글 2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19.06.16 00:5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아무도 모르는 비밀이 있어요 저도 22살때 아이를 가져서 수술 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살인자라 해도 저는 너무 두려웠어요 오래 만난 남자친구는 바람이 나서 나를 책임져줄 사람도 아니었고 집안 형편도 안좋았고.. 모든게 핑계라 해도 전 아직도 그 결정을 후회안해요.. ㅠㅠ 우리의 잘못으로 잉태된 아이지만 원치 않은 임신으로 불행할 아이랑 저의 인생도 중요했으니까요 지금 당장은 힘드시겠지만 지혜로운 결정 하시길 바래요 남들이 다 욕해도 선택은 자기가 하는거에요! 우리 인생은 우리가 지키는거에요! 힘내세요~~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2019.06.09 11:14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우면 아기 영혼이 너 따라다님 낳아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5.25 22:23
추천
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청춘 다 포기하고 철없는 남편에 어른들 눈치, 주변 손가락질 다 참으면서 이악물고 지켜낼 수 있으면 낳으세요. 그러나 만약 지우실거라면 최소한 내가 뭐라고 한 생명을 죽였다는 죄책감과 나중에 결혼해서 아이라도 낳는다면 그때 그 아이는 어떤 아이였을까 지금쯤은 몇살 이겠구나 떠올리는 양심은 가지세요. 피임 똑바로 안하고 즐긴 결과가 이래도 저래도 결국 후회 뿐이란걸 제발 배우시길 .
답글 0 답글쓰기
ㅡㅡ 2019.05.23 10:07
추천
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우셈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5.22 23:30
추천
3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인생이 먼저입니다.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5.15 22:52
추천
6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니까 살인자네 뭐네 쉽게 말하는거 보소. 잔인한 말이지만 본인 미래 생각해서 지워요. 스물 둘에 대학생이라면 학교도 다 마치지 못했을 나인데 공부 언제 다 하고 취직은 언제 함? 그리고 직장 구할때 애엄마라 그러면 일단 색안경 끼고 봐요. 미혼에 몸 가벼운 신입 열심히 키우고 싶은데 애있으면 정신이 딴데 팔려서 회사에 집중 안할것 같거든. 제 나이에 취업 못하면 이후 인생에서 취업문은 더 안열린다고 보시면 돼요. 단기직이나 단순업무만이 남아있을 뿐. 공부도 중단하고 취업도 못하고 똑같이 어린 그 남자랑 결혼한다? 글쎄요 결혼하자마자 가정불화 생긴다에 한 70프로 걸어봅니다.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한심하다 2019.05.15 22:24
추천
1
반대
15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살인자들아 니네가 한 책임에 행동을 져야지 니네도 낙테 당했음 이 세상에 없다 니네가 힘든건 감내해야지 어딜 감히 생명을 지울려고해 생각 없는 인간들아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9.05.15 18:56
추천
5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피임은 어쩌고요.. 겨우 7개월 만난 사람 뭘 믿고 결혼하려고..... 낳을 자신 키울 자신 없으면 더 늦기전에 지워요 아직 세포일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5.15 18:18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피임 좀 하고 하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5.15 18:08
추천
2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에 일베충 날뛰네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고니 2019.05.15 17:38
추천
0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근데 요즘 낙태비용 얼마야??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으이그 2019.05.15 15:55
추천
5
반대
6
신고 (새창으로 이동)
아주끼리끼리 만난다고.. 생각없이 몸댕이 굴리지마라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차카개살자 2019.05.15 14:20
추천
0
반대
5
신고 (새창으로 이동)
자랑해 보세요
분명히 자랑거기가 있을겁니다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이웃집토토로 2019.05.15 14:11
추천
4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뭘 어떻게 해 수술해야지. 사랑에 눈멀어서 준비안된 상태로 출산하면 쓰니 인생은
그 순간부터 없는거야. 사회에 자리를 잡은것도 아니고 이제 자리를 잡으려고 준비하는
시기인데 출산하면 아무것도 감당 할 수 없어 수술받는게 나아. 정말 창피한 이야기지만 내 여동생도 20살떄 사고쳐서 수술했다.. 그때 남자친구라는 새끼는 코뺴기도 안보이더라 그래서 내가 데리고 갔었고.. 어휴..혹시 수술 관련해서 도움 필요하면 답글남겨
답글 2 답글쓰기
남자 백일이 2019.05.15 13:41
추천
7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22살에.....................어이구 ............
남자가 책임감 있고 능력있는 사람이길 빕니다
답글 1 답글쓰기
30대여자 2019.05.15 13:14
추천
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쓰니가 온전히 책임지고 감당해야 할 일이죠. 그 누구도 책임져주지 않아요. 남자친구와 어떻게 해야할지 얘기하시겠지만 우선 쓰니가 원하는 삶은 어떤 삶인지 한번 잘 생각해 봐요.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ㅎㅎ 2019.05.15 09:24
추천
8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어떻게 임신했어요?? 질내사정했나요?? 질내사정 할 때 님 동의도 받았을텐데.....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5.15 01:18
추천
38
반대
5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워야지 이년아 혼전임신? 너 결혼할거냐?? 나랑 동갑이니까 말 놓을게. 무조건 지워라 괜한 죄책감에 낳았다가 나중에 조카 후회함
답글 2 답글쓰기
1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